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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성경]- 사무엘하(2Samuel) 제22장 이경숙 201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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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장

 

1.  다윗은 여호와께서 모든 원수들과 사울의 손에서 자신을 구해 주셨을 때 이런 노래를 불러 여호와를 찬양했습니다.
2.  그가 이렇게 노래했습니다. “여호와는 내 바위시요 내 산성이시요 나를 건져내는 분이시며 내 힘이십니다.
3.  내 하나님은 내가 피할 내 바위, 내 방패, 내 구원의 뿔, 내 산성이십니다. 내 피난처이시며 내 구원자십니다. 주께서 난폭한 사람에게서 나를 구해 주셨습니다.
4.  찬양받아 마땅하신 여호와를 내가 부르니 내가 내 적들로부터 구원을 받을 것입니다.
5.  죽음의 파도가 나를 얽어매고 멸망의 급류가 나를 압도하며
6.  지옥의 줄이 나를 감아 매고 죽음의 덫이 내게 덮쳐옵니다.
7.  내가 고통 가운데 여호와를 부르고 내 하나님께 도와 달라고 부르짖었습니다. 주께서 성전에서 내 목소리를 들으셨으니 내 울부짖는 외침이 주의 귀에 들렸습니다.
8.  땅이 흔들리며 떨었고 하늘이 그 기초부터 떨리고 흔들린 것은 그분이 진노하셨기 때문입니다.
9.  주의 코에서 연기가 피어오르고 그분의 입에서는 불이 나와 삼키며 그 불로 숯 덩이에는 불이 붙었습니다.
10.  주께서 하늘을 아래로 드리우고 내려오셨는데 주의 발 아래에는 어둠이 있었습니다.
11.  주께서 그룹을 타고 하늘을 나셨습니다. 바람 날개로 하늘 높이 날아오르셨습니다.
12.  주께서 어둠을 주위에 두르시고 물과 하늘의 먹구름으로 장막을 만드셨습니다.
13.  그 앞의 광채로부터 구름이 지나갔고 숯불이 타올랐습니다.
14.  여호와께서 하늘에서 천둥같이 고함을 치시니 지극히 높으신 분의 목소리가 쩡쩡 울렸습니다.
15.  주께서 화살을 쏘아 적들을 흩으시고 번개를 쏘아 그들이 쩔쩔매게 하셨습니다.
16.  주의 꾸지람 소리와 주의 콧김에 바다 계곡이 드러나고 땅의 기초가 드러났습니다.
17.  주께서 높은 곳에서 손을 뻗어 나를 꼭 붙잡아 주셨으며 깊은 물속에서 나를 건져 내셨습니다.
18.  주께서 강력한 내 적들에게서, 나를 미워하는 사람들에게서 나를 구해 내셨습니다. 그들은 나보다 강한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19.  그들이 내 재난의 날에 나를 막아섰지만 여호와께서 내 도움이 되셨습니다.
20.  주께서 나를 안전한 곳으로 데려가셨습니다. 그분이 나를 기뻐하셨기에 나를 건져 주신 것입니다.
21.  여호와께서 내 의로움에 따라 상을 주시고 내 손이 깨끗했기에 내게 보상해 주셨습니다.
22.  내가 여호와께서 명하신 길을 지켰고 내 하나님에게서 돌아서서 악을 행하지 않았습니다.
23.  나는 주의 모든 법을 지켰고 주의 명령을 멀리한 적이 없습니다.
24.  나는 주 앞에 흠 없이 살고 내 자신을 지켜 죄를 짓지 않았습니다.
25.  그래서 여호와께서 내 의로움에 따라 보상해 주시고 여호와 보시기에 깨끗했기에 갚아 주신 것입니다.
26.  신실한 사람들에게는 주의 신실함을 보이시고 흠 없는 사람들에게는 주의 흠 없음을 보이시며
27.  순결한 사람들에게는 주의 순결함을 보이시고 마음이 비뚤어진 사람들에게는 주의 빈틈없음을 보이십니다.
28.  주께서는 고통받는 사람들을 구원하시고 교만한 눈들을 낮추십니다.
29.  오 여호와여, 주께서 내 등불을 켜 두시고 내 여호와께서 나를 둘러싼 어둠을 밝혀 주셨습니다.
30.  주의 도움으로 내가 군대들과 맞섰고 내 하나님과 함께 담을 기어올랐습니다.
31.  하나님의 길은 완전하고 여호와의 말씀은 흠이 없으니 주께서는 자기를 신뢰하는 모든 사람들의 방패가 되십니다.
32.  여호와 외에 누가 하나님이겠습니까? 우리 하나님 외에 든든한 바위와 같은 이가 누구겠습니까?
33.  내 견고한 요새시고 내 길을 완전하게 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34.  주께서 내 발을 암사슴의 발과 같이 만드시고 나를 높은 곳에 세우십니다.
35.  주께서 나를 훈련시켜 싸우게 하시니 내 팔이 놋쇠로 만든 활을 당길 수 있습니다.
36.  주께서 내게 주의 구원의 방패를 주셨고 주의 온유함이 나를 크게 하셨습니다.
37.  주께서 내가 가는 길을 넓혀 주셔서 내 발이 미끄러지지 않았습니다.
38.  내가 내 적들을 쫓아가서 잡았으며 그들을 멸망시키기까지 물러서지 않았습니다.
39.  내가 그들을 쳤더니 그들이 일어서지 못해 내 발 아래 엎어졌습니다.
40.  주께서 나를 힘으로 무장시켜 싸우게 하시고 적들을 내 발 아래 굴복하게 하셨습니다.
41.  주께서 내 적들이 물러나 도망치게 해 나를 미워하던 사람들을 멸망하게 하셨습니다.
42.  그들이 도와 달라고 울부짖었지만 그들을 구원할 사람이 아무도 없었습니다. 그들이 여호와께 부르짖었지만 주께서는 응답하지 않으셨습니다.
43.  그때 내가 그들을 쳐서 땅의 흙 먼지같이 가루로 만들었고 길거리의 진흙같이 그들을 쏟아 버렸습니다.
44.  주께서 사람들의 공격에서 나를 건져내시고 나를 지켜주셔서 이방 민족들의 머리로 삼으셨으니 내가 알지도 못하는 민족이 나를 섬깁니다.
45.  이방 사람들이 내 말을 듣자마자 곧바로 순종하고 이방 사람들이 내 앞에서 복종합니다.
46.  그들이 사기가 떨어져 자기들의 요새에서 떨며 나옵니다.
47.  여호와께서는 살아 계십니다! 내 반석을 찬양합니다! 내 구원의 반석이신 하나님을 높여 드립니다!
48.  주께서 나를 위해 원수를 갚아 주시고 민족들이 내게 복종하게 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49.  주께서 내 원수들에게서 나를 건져내셨습니다. 주께서 내게 맞서는 사람들보다 나를 높이시고 난폭한 사람들에게서 나를 구해 내셨습니다.
50.  오 여호와여, 그러므로 내가 이방 민족들 가운데서 주께 감사하고 주의 이름을 찬양하겠습니다.
51.  여호와께서 자기가 세운 왕에게 큰 구원을 안겨 주시며 그 기름 부은 이에게 변함없는 자비를 베풀어 주시니 다윗과 그 자손에게 영원토록 베풀어 주십니다.”   [출처: GOODTV 성경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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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박경옥 2019.12.3 06:16

    여호와께서는 살아 계십니다! 내 반석을 찬양합니다! 내 구원의 반석이신 하나님을 높여 드립니다!

  • 배상필 2019.12.2 18:03


    1. 다윗은 여호와께서 모든 원수들과 사울의 손에서 자신을 구해 주셨을 때 이런 노래를 불러 여호와를 찬양했습니다.
    2. 그가 이렇게 노래했습니다. “여호와는 내 바위시요 내 산성이시요 나를 건져내는 분이시며 내 힘이십니다.
    3. 내 하나님은 내가 피할 내 바위, 내 방패, 내 구원의 뿔, 내 산성이십니다. 내 피난처이시며 내 구원자십니다. 주께서 난폭한 사람에게서 나를 구해 주셨습니다.

    2절 부터 마지막절까지가 다윗의 아름다운 찬양시입니다.

    이방민족들과 사울의 위협으로 부터 하나님이 여러 번에 걸쳐서 다윗을 구해주셨는데 그에 대한 감사와 찬양의 고백입니다.
    하나님을 바위, 방패, 뿔, 산성, 피난처, 구원자, 도움 등으로 묘사를 합니다.

    바위는 산 위에 만들어진 요새의 의미가 있고, 적들의 보호로부터 안전한 장소로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우리 주변에, 또 우리의 마음 속에는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고, 넘어뜨리려는 적이 있지만
    우리가 하나님을 의지하고, 하나님께 피할 때 하나님이 우리의 도움과 보호자가 되시기에
    그 곳은 안전이 보장되는 곳이고, 우리는 그 안에서 쉼을 누릴 수 있음을 기억합니다.

    혼자가 아니라 하나님과 더불어 세상을 살아가는 것이 가장 큰 복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 최종국 2019.12.2 09:40

    우리의 삶 속에서도 수 많은 전쟁이 있습니다. 매 순간마다 결단하고 나아가도 마귀와의 싸움을 이기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이때 우리는 다윗과 같이 하나님 앞에 부르짖음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우리의 문제를 해결해달라고 해야 합니다. 우리의 능력으로 이길 수 없는 것들도 하나님이 도우시면 이길 수 있고, 하나님이 대신 싸우시면 이길 수 있습니다. 삶에서 날마다 하나님을 의지함으로 마귀와의 싸움에서 승리하는 것을 통해 날마다 승전가를 부르는 성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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