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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언덕교회입니다.

자유게시판

 
작성일 : 17-01-07 05:11
선한능력으로-Siegfried Fietz (Dietrich Bonhoeffer 시)
 글쓴이 : 이경숙
조회 : 2,818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


본회퍼

[ Dietrich Bonhoeffer ]


독일의 목사, 신학자. 브레슬라우에서 태어나, 튀빙겐, 베를린 등의 각 대학 신학부에서 공부했다. 1927년에 학위청구논문으로서 쓴 『성도의 교류』라는 교회론에서 일찍이 천재적인 통찰력을 나타냈는데 30년부터 미국으로 건너가, R. 니버 밑에서 공부했다. 31년 바이마르 체제 말기의 독일로 돌아가 베를린 대학 사강상 취임. 나치즘이 점차로 대두하는 정세 중에서 세계교회운동을 위해서 활약했는데, 33년 히틀러가 제국재상의 자리에 앉아서 절대적 권력을 장악하게 되자, 일찍이 그 악마적 성격을 간파하고, 결국 나치정권의 교회간섭과 그에 대항하는 교회의 저항운동의 진전 중에서, <독일교회투쟁>의 일원으로서 활약. 35년에는 <고백교회>가 창설한 핀켄바르데에서의 비합법목사연수소의 책임자로서 젊은 목사의 양성에 임하였는데, 그것도 결국 폐쇄되었다. 그후 한때 미국으로 건너갔는데, 제2차 세계대전 개시직전에 귀국. 점차로 직접적인 정치적 저항운동에 접근해서 43년에 게슈타포에 의해서 체포되었으며 2년간의 옥중생활 후 45년 4월, 나치스 붕괴 직전에 옥사. 그는 현대의 순교자로서의 생애를 보냈을 뿐만 아니라, 그가 제기한 신학적 문제는 전후 세계 교회에 대한 큰 자극과 문제가 되었다.

[네이버 지식백과] 본회퍼 [Dietrich Bonhoeffer] (종교학대사전, 1998. 8. 20., 한국사전연구사)


이경숙 17-01-07 05:21
 
이 시는 본회퍼가 1945년 4월9일 사형당하는 그해, 새해에 자신의 죽음을 예감하며
어머니와 약혼녀에게 보낸 마지막 글속의 시라고 합니다.
그의 시를 사랑하여 곡을 붙인 사람은 여러 명인데,
그 중 가장 유명한 작곡가는 '지크프리트 피츠(Siegfried Fietz)'입니다.
독일 교회에서 매우 사랑받는 시이며 찬송가라고 합니다.
이경숙 17-01-19 07:54
 
무거운 아침에 이 찬송가가 위로를 줍니다.

하나님의 선한 능력에 우리는 너무 잘 보호받고 있으며
믿음으로 일어날 일들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당신께서 우리의 어두움 속으로 가져오신 그 초들이
오늘 밝고 따뜻하게 타오르게 해주십시오.....
이경숙 17-01-20 08:33
 
우리가 다시 하나 되게 해주십시오.()
박창훈 17-01-26 18:12
 
하나님의 선한 능력으로 우리는 지금 보호를 받고 있는데 그리고 내일도...
이경숙 17-01-31 06:51
 
옛것이 여전히 우리의 마음을 괴롭게 하고
어두운 날들의 무거운 짐은 여전히 우리를 누르지만
아, 주님, 내몰려 버린 우리의 영혼에게
당신께서 준비해 놓으신 구원을 주십시오.
이경숙 17-02-04 07:36
 
'선한 능력에 언제나 고요하게 둘러쌓여서
보호받고 위로받는 이 놀라움 속에 여러분과 함께 오늘을 살기 원하고.....'
이경숙 17-02-25 09:01
 
하나님께서는 밤이나 아침이나 우리 곁에 계십니다.
또 매일의 새로운 날에 함께 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