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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언덕교회입니다.

자유게시판

 
작성일 : 17-06-04 12:20
[소식] 박경엽 선교사님 5월 소식을 알려드려요.
 글쓴이 : 조현일
조회 : 484  
트위터페이스북미투데이

** 박경엽 선교사님의 아버님께서 편찬으셔서 한국에 잠시 들어오신다고 하시네요.

    아직 아버님이 하나님을 믿고 계시지 않으신데, 가시는 마지막에 주님을 영접하길 기도 부탁드리겠습니다.

<본문>

샬롬 안녕하세요~ 박경엽의 웨일즈의 소식전해 드립니다.
 
웨일즈는 하루에도 4계절이 있다는 말이 있지만, 요즘 이 곳은 봄과 겨울이 공존하고 있어 밖에는 겨울 자켓을 입고 다니는 사람도 있지만 반팔입은 사람들도 함께 하는 우리에게는 낯선 풍경을 만나게 됩니다.
 
하나님의 계획
 
1. 필리핀에서부터 웨일즈까지의 여정 2015년 여름, 한터 (탈북민 사역이름) 청년들과 함께 필리핀에 가게 되었습니다. 그 곳에서 아이들은 평소와는 다 른 밝고 환한 모습이었는데, 모두 처음 가는 해외여행이기도 했지만, 무엇보다 그 곳에서는 탈북민이라고 주눅들 이유도 긴장할 이유도 없었기 때문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필리핀 일정 중에는 완치된 나환자 정착마을에서의 봉사활동이 포함되어 있었는데, 조금 걱정을 하면서 갔지만, 그 곳 아이들의 머리에 이도 있고 많은 것이 열악한 환경임에도 조금도 거리낌없이 안아주고 함께 놀아주고 그 분들이 준비해주시는 식사도 식당에서 사먹었던 갖춰진 음식보다 더 맛있다고 하면서 불평하나 없이 너무나 잘 먹고 마을의 도로 포장하는 일도 적극적으로 열심히 돕는 모습들을 보게 되었습니다. 돌아오는 차 안에서 아이들이 그 여정에서 느꼈던 생각들을 적어낸 글들을 통해 아이들이 가지고 있는 어려운 사람들의 삶에 공감에 대한 깊은 속마음을 읽으면서 눈물이 많이 났던 기억이 납니다. 그 때 사람들이 가기를 주 저하는 세상의 낮은 곳에서 자신의 모습을 투영하고 거리낌없이 그 자리로 들어가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은 이 아이들만이 가지고 있는 진짜 능력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타인의 시선을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되는 자유로움을 누 리는 모습들을 보면서 이 청년들이 앞으로 탈북민이 아닌 하나님께서 지으신 원래의 모습으로 회복하기 위해서 는 한국 땅을 벗어나야 되겠구나..이렇게 자신의 모습들을 바라볼 수 있는 기회들이 계속 주어진다면 정말 좋겠 다’ 는 생각을 하게 되었던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이 곳 웨일즈의 훈련 프로그램을 함께 하면서 필리핀에서의 그 시간들이 기억이 났고 그 시간들은 이 곳으로 청 년들을 부를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나의 생각과 마음을 열어주셨던 예비하신 시간이었음을 깨닫게 되면서 탈북 청년들을 향한 그 분의 크고 놀라우신 계획들을 더욱 기대하고 그 일들을 이루어 가실 주님을 찬양합니다.
 
2. 탈북 청년들의 삶에 대한 이해 탈북민들에게 한국이라는 땅은 단순히 고향을 떠나는 공간 이동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닙니다. 비록 같은 언어를 사용하지만 자기가 있던 곳과는 완전이 다른 사회 시스템과 문화를 배워야 하는 다른 나라로 들어가게 되는 난 민으로써의 삶을 시작해야 하는 낯선 땅입니다.  그 자리는 같은 언어를 사용하는 것에 대한 기대가 무너지고 깊은 상실과 좌절을 경험하게 되고 그로 인해 몸과 마음이 늘 긴장되고 주눅들 수밖에 없는 눈물과 고통의 자리이고, 그 자리에 가지 않으면 이해할 수도 공감할 수 도 없는 자리입니다. 선교사들이 사역지에 나가면 처음 3개월 정도의 기간을 ‘honey moon의 시간’ 이라는 시간을 맞이하고 그 시간이 지나면 대부분 culture shock의 시간으로 들어가면서 영적으로나 육적으로 여러 가지 어려운 일들을 겪게 된다고 합니다. 작년 한국사람도 없고 그 흔한 중국사람들조차 찾아보기 어려운 이름조차 낯선 땅 영국의 슈루즈베리라는 곳에 와서 저는 honey moon의 시간도 없이 culture shock을 경험하는 시간을 지나게 되었는데 가장 먼저 생각이 났던 것은 이 청년들이었습니다. 그들의 시간이 얼마나 힘들고 고통스러웠을까..하는 생각을 하면서 머리로 이해하고 있던 그들의 삶을 마음으로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자리에 가게 되어서 그 시간들은 비록 힘들었지만 주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릴 수 있었습니다.
 
3. 인큐베이터에서 시간 작년 5월 어느 날부터 아이들로부터 문자들이 하나 둘씩 오기 시작했는데, 그 내용들은 미래에 대한 두려움과 현
실에 대한 절망과 답답함..이었고 그때부터 이 문자들의 의미가 무엇인지 그리고 이 일들을 보여주시는 이유를 주님께 질문을 했을 때 하나님께서 지난 5년간의 시간은 이 탈북 청년들에게 인큐베이터에서 육적으로 양육되어 야 했던 시간이었고 이제는 그 인큐베이터에서 나와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으로 양육해야 하는 시간이 되었다는 것을 알게 해주셨습니다.  인큐베이터에서의 시간의 의미는 계속 눈을 맞춰주고 밥을 먹이고 사랑으로 품어줘야 하는 시간이었다는 것이고, 또한 그 시간들은 저 개인적으로는 한 영혼이 진짜 생명으로 숨쉴 수 있는 자리로 가기 위해서는 기다려야 하고 관계를 먼저 쌓아야 한다는 것과 그것은 더불어 사는 것이라는 것을 가르쳐 주신 시간이었습니다. 제가 있는 팀의 주 사역은 무슬림 난민 사역이어서 탈북민 청년들에 대한 사역과는 연결고리를 찾아보기 어려웠 기 때문에 한국을 떠날 때 탈북민 사역은 이제 끝인가 보다..생각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이 이 먼 곳에 있는 나에게까지 자신의 마음을 문자로 전하는 것을 보면서 그 어느 때보다 절박함 들이 느껴져 안타까웠고, 이 시간의 의미를 인큐베이터의 시간에 대한 비유를 통해 결국 예전의 필리핀의 여정에 서 생각했던 것들이 어쩌면 이 곳에서 아이들에게 기회를 줄 수 있도록 시작할 수 있겠다는 생각들로 연결되면 서 자연스럽게 믿음 안에서 자기 확신을 갖도록 해주셨습니다. 이 곳 웨일즈에서 4개월의 시간은 지난 시간들을 돌아보면서 하나님께서 이 시간들에 대한 계획은 필리핀에서부 터 아니, 그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 오래 전부터 계획하셨다는 것을 더욱 명확하게 알게 되는 시간이라는 것과 한 영혼을 천하보다 귀히 여기시는 주님의 마음을 더욱 깊이 묵상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웨일즈에서의 시간
 
1) 국송이 지난 번 소식을 전해 드린 대로 국송이가 이 곳 웨일즈에서의 시간은 이제 3달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처음 한 달 은 새로운 관계들을 쌓아가는 여정가운데 갈등과 그로 인한 긴장들로 인해 힘든 시간이기도 했지만, 그 시간들을 통해 자기 자신을 바라보고 타인과 다른 점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시간들을 경험하면서 생각과 마음이 한껏 자 라고 있는 모습을 봅니다.   무엇보다 이 곳에서 자신의 정체성을 찾아가는 여정가운데 국송이는 처음 QQ시간을 갖게 되면서 각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상처와 아픔들을 듣고 타인을 받아들이고 이해하는 자리로 다가가는 시간을 갖고 또한 국송이의 탈 북 과정과 남한에서의 정착의 모든 여정과 함께 그 동안 너무 고통스럽고 슬퍼서 꼭꼭 눌러서 숨겨 두었던 (심지 어 저에게도 얘기하지 않았던 ) 자신의 추운 기억들을 친구들에게 처음으로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그 시간을 통 해 타인들로부터 공감과 응원과 격려의 시간을 가지면서 얼굴 표정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동안 자신의 삶은 벽돌들이 흩어져 있었던 것 같았다면, 이제 하나씩 새로 쌓아 올리고 있는 느낌’ 이 라고 자신의 마음을 표현했습니다. 지금 국송이는 자신이 누구인지를 발견하는 그 여정을 잘 걸어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때로는 자신과, 때로는 타 인과의 관계에서 struggle을 통해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를 알아가면서 친구들과 교제와 이 곳에서 해야 하는 모 든 자원봉사 활동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고, 토요일이면 제일 좋아하는 축구도 하고 개인시간에는 운동도 열 심히 하면서 적극적으로 임하고 있습니다. 이런 국송이의 모습들을 보면서 이 시간들은 하나님의 시간이 분명하 다는 것을 눈으로 보게 되는 시간임을 고백합니다.
 
2) 탈북민으로써의 정체성 탈북청년들의 정체성에 관련된 문제 중 하나가 ‘북한인으로써의 정체성’입니다. 자신의 고향이 북한이고 이것은 부인할 수 없음에도, 밝혀졌을 때 감당해야 하는 부분들이 버겁기 때문에 두려워서 밝히고 싶어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말투를 배우고 외모에도 신경쓰면서 한국으로 온 이상, 그 안으로 들어가서 살아야 한다고 생각을 하 지만, 많은 경우 그 사실을 드러내지 못한다는 것 하나만으로 이 아이들이 감추어야 할 영역들은 더 많아집니다. 한국친구들이 있다 할지라도 정서나 문화의 차이 때문에 깊이 교제하고 어울리는 것은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자신들만의 커뮤니티안에서는 안전함을 느끼니 다양한 관계를 독립적으로 맺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래
서 이 곳에서 국송이가 스스로 open하고 다양한 곳에서 온 친구들과 교제하기를 원하고, 본인도 노력을 하고 있 지만, 아직은 가끔 누군가 ‘너 북한에서 왔다면서? ‘라고 물어보거나 그러면 굉장히 예민해지고 화를 내는 모습을 봅니다. 한국에서 탈북민 공동체안에서는 볼 수 없었던 모습이라 당황스럽기도 하지만, 앞으로 국송이가 사회에 나가면 더 힘든 상황을 만날 수도 있기에 이 시간을 통해 자신의 정체성을 인정하고 자유해 지고 피하는 것이 아닌 극복해 나가야 하는 힘이 있어야 한다고 얘기는 해주고 있지만, 사실 얼마나 힘들면 저럴까 싶어 안타까운 마음이지만, 자기 내면을 돌아보는 이 과정이 힘들지만, 이렇게 탈북 청년 한 사람이 주님을 의지하고 주님 안에 서 자신의 진짜 모습을 찾아가고 독립적이고 자유로운 존재로써의 삶을 살게 될것이라 믿습니다.
 
3) 성경통독 도전 이 곳의 강의를 통해 또는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자신의 정체성뿐만 아니라 하나님에 대해서도 알아가고 있지만, 아직 한번도 성경을 읽어보지 못한 국송이에게 때로는 성경의 이야기들이나 인물들에 대해 알지 못하는 부분이 있어서 국송이에게 성경통독을 제안했는데, 국송이가 한번 도전해보고 싶다고 했습니다. 7월에 이번 훈련시즌이 끝나기 때문에 이 시즌이 끝나기 전에 마칠 수 있도록 90일 통독을 시작하기로 했고, 지금은 30일째 하고 있는 중입니다. 처음에는 머리가 지끈거리고 속이 답답하다면서 시작한 성경통독시간가운데 국송이는 점점 말씀 안에 서 하나님을 발견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대체적으로 ‘이 대목은 이해가 안가요..’ 라는 표현을 하는 편인데, 국송이 는 하나님은 어떤 분인지를 바라봅니다. 하나님은 정말 솔직하신 분인 것 같다. 하나님은 현실적인 분인 것 같다.. 하나님은 마음을 보시는 분인 것 같다..라고 표현을 하며 자신이 느낀 것들에 대해 피드백을 나누는 시간을 갔고 있습니다  이 시간은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곧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목적대로 살아가기 위해 ‘나는 누구인가?’ 를 묻고 나 를 지으신 그분을 알아가는 여정을 통해 이 아이들이 앞으로 어느 곳에서든지 탈북민으로써가 아닌 자신에게 주 어진 그 이름으로 하나님을 의지하며 참 생명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도록 그 방향을 가르쳐 주는 시간임을 의미 하는 것이라 믿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이 청년들은 익숙한 그 삶의 자리를 떠나서 자신을 바라보는 시간이 절대 필요하다는 것은 그 동안의 경험들을 통해 알게 해주신 것이기에 감사하고 지금 이 시점에 지금 웨일즈에서 주님의 뜻을 나타내시고 그 일들을 국송이를 통해 눈으로 보게 하시니 더욱 감사 드립니다.    4) Expedition ( EP ) 훈련 이 곳의 모든 훈련과정은 다른 나라로 Expedition( 설명: 성령과 함께 떠나는 모험여행 )을 떠나는 것으로 마무리 를 합니다. 이 여정은 무엇보다 팀을 이루고 기도하면서 성령께서 인도해주시는 길을 떠나는 훈련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하는 단기선교나 봉사활동과는 다릅니다. 그래서 나라를 정하는 것도, 방향도 주님께서 인도 해주시는 것에 따라 움직이는데, 올해는 이집트와 모로코 두 나라를 가게 되었고 국송이는 이집트를 선택했습니 다. 1. 첫 번째 여정은 7월 21일~ 26일까지 프랑스 북부에 있는 다른 센터인 샤또 블랑에서 훈련이 이루어집니다.  2. 두 번째 여정은 7월 26일~ 8월 5일까지 이집트에서 EP 훈련을 마치고 영국으로 돌아갑니다.
 
저는 이번 국송이의 EP 여정을 함께 합니다. 처음에는 국송이와 달리 모로코로 갈 계획이었지만, 물이 포도주로 바뀐 것을 본 것은 그 물을 길어온 하인이었음을 기억하게 하셨고 마무리하는 시간까지 함께 하면서 주님께서 어떻게 일하시는지 볼 기회를 놓치는 것이 되겠구나..하는 생각을 들었고, 나중에 전해 듣게만 된다면 너무 아쉽 겠다는 생각과 끝까지 마무리를 하는 것이 맞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저도 이집트로 가는 것으로 일정을 바꾸었습 니다.  그리고 훈련생 팀들이 영국으로 돌아가고 난 후, 저는 이집트 알렉산드리아에 남습니다. 이집트에 팀을 세우려고 하는데 이를 위한 리서치를 해야 하기 때문에 8월 5일 이후부터 두 달 동안 어느 곳에 팀을 세워야 할지 리서치
를 하게 될 것입니다. 
 
5) 향후 일정 EP를 마치고 돌아올 때 영국 공항 이민국을 통과하면서 이곳 선교센터에서 발급하는 Letter를 제출하면,, 다시 6 개월의 기간을 연장해줍니다. 가끔은 입국을 거절당하기도 한다고는 하지만, 보통 통과가 되기 때문에 이 시간이 후 6개월을 더 훈련을 더 받을 수가 있는데,, 보통 EP에서 하나님을 만나는 경험들을 하기도 하고 그 시간을 통 한 경험들을 토대로 대부분의 훈련생들은 6개월을 더 연장을 선택합니다. 하지만, 국송이는 6개월만 하겠다고 왔지만, 지금은 더 연장을 할 것을 고민 중입니다. 가끔 힘들어서 한국 가고 싶다는 생각을 할 때도 있지만, 휴학이 6개월 연장이 가능한지도 알아보고 하는 걸 보면 자기에게 필요한 시간이 라고 인정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실적인 부분에 부딪히는 부분들이 있어 진지하게 고민할 수 있도록 한달 정도 시간 요청을 했습니다. 저의 입장에서는 6개월의 시간을 더 보내면 좋겠지만 어디까지나 본인이 이성적으로 생각해보고 판단하는 것도 중요한 훈련이겠다 싶어 강요하지 않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하나님께서 국송이의 마음 을 터치하시면 현실과 타협하지 않고 결정할 수 있을 거라고 믿습니다.
 
6) 준성이 지난번 함께 기도해주셨던 준성이는 지금 한국에서 거친 방황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듯합니다. 결국 영국으로 오 는 비행기를 타지 않은 것은 제 마음에 낙심되기도 했지만 무엇보다 어떻게 해야 할지 알 수도 없으니 제 영역 은 아닌 듯해서 연락은 하지 않고 지켜보려고 했는데,, 얼마 전 하나님께서 주시는 마음이 있어 연락을 했습니다,, 그 동안 너무 염치가 없고 미안해서 저한테 연락을 할 수 없었다고..지금 자신은 바닥으로 계속 가고 있는데 앞 도 안 보인다,, 하는데 아마 하나님보시기에 준성이에게 지금 이 시간들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다음 시즌 에 올 수 있으면 오라고 얘기했는데,, 자신은 이곳 훈련 비용은 벌어서 오고 싶다고 해서 그렇게 하라고 했습니 다.
 
7) 계속 이어지는 탈북 청년들의 여정 그동안 기도제목 중 다음 시즌에 참여할 청년들 또한 제가 찾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나타내고 보여주시기를 기도해주신 덕분에 지금 이 곳에 오고 싶다는 청년들이 연락을 해오고 있어서 진지하게 애기들을 나누고 있습니 다. 이번 8월에는 김국철이 옵니다. 또 다른 한 명이 내년 3월에 오겠다고 결심을 했습니다. 자세한 소식 또한 계 속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기도제목 1. 국송이가 성경통독을 통해 하나님 아버지를 알아가고 온전히 믿음으로 반응하는 자리로 인도해 주시고 만나주 시기를 기도해주세요 2. 국송이가 이번 이집트 익스피디션 여정을 통해 그 심령가운데 하나님께서 주시는 소망을 품게 되는 국송이의 삶 가운데 가장 위대한 시간들이 되게 해주시기를 기도해주세요 3. 저를 위해서 이집트로 떠나는 여정가운데 준비가 잘 되어지고 이집트 땅에서 하나님께서 보여주시는 것들을 놓치지 않게 하시고 지쳐서 넘어지지 않도록 육적으로나 영적 근육들을 더욱 강건하게 해주시기를 기도해 주 세요. 4. 다음 시즌 8월에 국철이가 오지만 제가 이집트에 가 있는 시간이라서 저 없이 혼자 한달정도를 보내야합니다 이과정 가운데 잘 적응할 수있도록 기도해주시고 앞으로 다음 시즌에도 올 청년들이 빛과 소금의 삶을 살아내 는 그 자리까지 잘 성장해 가도록 기도해주세요
 
늘 기도로 함께 해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나라를 위하여 함께 하는 두 손위에 그 심령가운데 하나님께서 하늘의 기쁨과 감사가 충만하게 해주시기를 기도하고 축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