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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언덕교회입니다.

자유게시판

 
작성일 : 18-03-25 07:27
십자가의 전달자
 글쓴이 : 이경숙
조회 : 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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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는 부르기도 듣기도  참 부담스럽고 벅찬 찬송가입니다만.

일 년중 이 주간만이라도 부끄럽게 불러 볼 엄두를 내봅니다.  


강성희 18-03-31 01:47
 
죄인 중의 괴수...가슴 한복판에 콕 박힙니다.
혹여, 올려주신 음악의 깊은 여운을 깰까 봐 댓글을 삼갔는데 오늘만큼은 저도 부끄러운 마음 한자락 남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