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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언덕교회입니다.

자유게시판

 
작성일 : 18-08-04 13:15
2018년 7월29일 흩예: 중앙루터교회 (노을구역)
 글쓴이 : 양환준
조회 : 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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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터교회를 다녀와서  ( 이승예 집사 )


교회의 예배형식은 성당 카톨릭 미사형식과 유사한점이 많았습니다. 
첫 예배 시작은 불을 든 어린이를 필두로 성가대와 목사님 입장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어린이가 강대상에 초에 불을 붙이면서 예배가 시작되었습니다.


설교외에는 처음부터 끝까지 회중과 인도자가 함께 화답하며
파이프 오르간 선율 반주에 맞추어 성가를 부르는 형태였습니다
예배의 모든순간을 방심?? 할틈이 없었네요   ^^


비교적 자유로운 우리교회의 예배형식에  익숙해져 낯설긴했지만  
다같이 참여하는 예배의 형식이 좋아보였습니다
매주 성찬이 이루어졌고  말씀선포는 개신교와 같았습니다. 
은혜에 관련된 설교로  기복적인 면이 아닌 성경적 은혜로 설교해 주셔서
루터교회라 그런가? 싶기도했네요  좋은경험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성가대 찬양을 들으면서 우리도 한달에
한번씩 하면 어떨까 하는마음이 있었구요 ~ 


오늘 예배에 같이 참여하신 분들의 의견으로
어린이 설교 말씀봉독을 지수와 하민이가 할수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예배에 더 집중할수있는 순서도 고민해봤으면 하는이야기도 나누었습니다.


무엇보다 박정현권사님이 대접해주신 명동교자의 칼국수맛을 잊을수가 없네요 
무더운날 함께한다는 마음으로 멀리서 와주셨던  장경순권사님 최규섭집사님 감동이었구요.
저희구역과 함께 해주신 박경옥 권사님에게도 감사를 드립니다.


흩예를 통해  교회의 다양성을 맞볼수있게 해주었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언덕가족 모두 무더위 잘 이겨내시고 건강한 여름 보내시기 바랍니다. ~^^




최규섭 18-08-06 22:19
 
이승예 집사님.수고하셨읍니다...
예배를 시작하고 머리속이 왔다..갇다..잠시 마음을 진정하고..
카톨릭 개신교 합동..마음에 정리를 하고 목사님의 설교를..들으니..
이혜가 되네요...새상을 넓계보고 오래 살면 카톨릭 개신교 불교..
합동..설교..휴..휴...목사님...설교후..질문..답변.. 목사님..피곤..하셔서..어쩌나..
언덕..교회..화이팅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