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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언덕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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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0-11 05:56
메세지 (유진 피터슨)- 예레미야 21장
 글쓴이 : 이경숙
조회 : 134  
예루살렘의 멸망 예고

1-2.

시드기야 왕이 말기야의 아들 바스훌과 마아세야의 아들 제사장 스바냐를 예레미야에게 보냈을 때, 그에게 임한 하나님의 메시지다. 그들이 와서 말했다. "바빌론 왕 느부갓네살이 우리를 치려고 전쟁을 일으켰소. 우리를 위해 하나님께 기도해 주시오. 그분께 도움을 청해 주시오. 어쩌면 하나님께서 옛날처럼 기적을 일으켜서 그를 물리쳐 주실지 모르니 말이오." 

3-7.

그러나 예레미야가 말했다. "시드기야 왕에게 이렇게 전하시오.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네게 이르는 메시지다. 너희 군대는 이제 없는 셈 쳐라. 병사들의 사기가 꺾이고, 가진 무기들도 무용지물이 될 것이다. 나는 너희가 지금 힘겹게 대항해 싸우는 바빌론 왕과 갈대아 사람들을 친히 이 도성 안으로 이끌고 들어올 것이다. 내가 그들 편이 되어서 너희와 맞서 싸울 것이다. 불같은 진노로 전력을 다해 싸울 것이다. 이 도성에 사는 모든 사람과 짐승들을 무서운 전염병으로 싹 쓸어버릴 것이다. 그런 후에 나는 유다 왕 시드기야와 그의 신하들, 아직 병들어 죽지 않고, 칼에 맞아 죽지 않고 굶어 죽지 않은 생존자들 전부를 바빌론 왕 느부갓네살에게 넘겨줄 것이다. 그렇다. 그들을 죽이러 온 적들에게 내가 친히 넘겨줄 것이다. 적들이 그들을 무자비하게 죽일 것이다.'

8-10.

또 백성 전체에게 이렇게 말하시오. '너희를 향한 하나님의 메시지다. 잘 들어라. 내가 너희에게 선택권을 준다. 살고자 하느냐. 아니면 죽고자 하느냐? 이 도성에 남는 사람은 누구나 죽을 것이다. 칼에 맞아 죽든지, 굶어 죽든지, 병에 걸려 죽든지 할 것이다. 그러나 여기를 나가서 이 도성을 포위하고 있는 갈대아 사람들에게 항복한 자는, 다 살 것이다. 모든 것을 빼앗기겠으나 목숨만은 부지할 것이다. 나는 기필코 이 도성을 멸망시킬 것이다. 나는 그만큼 크게 노했다! 하나님의 포고다. 내가 이곳을 바빌론 왕에게 넘겨줄 것이며, 그가 모든 것을 불태워 잿더미로 만들 것이다.'"

11-14.

"유다 왕실에 말한다. 하나님의 메시지에 귀 기울여라! 다윗 집안이여, 들어라. 너희를 향한 하나님의 메시지다. '아침마다 새롭게 정의를 다짐하며 하루를 시작하여라. 착취당하는 자들을 구해 주어라. 그렇게 하여, 나의 진노의 불을 피하여라. 그 불은 한 번 붙으면, 그 무엇으로도 끌 수 없기 때문이다. 그런데 너희는 내 진노에 불을 지피는 악한 무리다. 내가 너희를 적대시한다는 것을 모르느냐? 그래, 내가 너희를 대적한다. 너희는 모든 준비를 갖추어 안전하다고 생각한다. "누가 우리를 손댈 수 있겠는가? 누가 우리 파티를 망칠 수 있겠는가?" 한다. 내가 그렇게 할 수 있다! 내가 그렇게 할 것이다! 내가 너희 악한 무리를 벌할 것이다. 무엇으로도 끌 수 없는 맹렬한 불을 일으켜서, 보이는 것 전부를 태워 재로 만들 것이다.'"




1. 여호와께서 예레미야에게 말씀이 임하니라 시드기야 왕이 말기야의 아들 바스훌과 제사장 마아세야의 아들 스바냐를 예레미야에게 보내니라 

2. 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이 우리를 치니 청컨대 너는 우리를 위하여 여호와께 간구하라 여호와께서 혹시 그의 모든 기적으로 우리를 도와 행하시면 그가 우리를 떠나리라 하니.

3. 예레미야가 그들에게 대답하되 너희는 시드기야에게 이같이 말하라

4.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보라 너희가 성 밖에서 바벨론의 왕과 또 너희를 에워싼 갈대아인과 싸우는 데 쓰는 너희 손의 무기를 내가 뒤로 돌릴 것이요 그것들을 이 성가운데 모아들이리라 

5. 내가 든 손과 강한 팔 곧 진노와 분노와 대노를 친히 너희를 칠 것이며

6. 내가 또 사람이나 짐승이나 이 성에 있는 것을 다 치리니 그들이 큰 전염병에 죽으리라 하셨다 하라

7.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그 후에 내가 유다의 왕 시드기야와 그의 신하들과 백성과 및 이 성읍에서 전염병과 칼과 기근에서 남은 자를 바벨론의 느부갓네살 왕의 손과 그들의 원수의 손과 그들의 생명을 찾는 자들의 손에 넘기리니 그가 칼날로 그들을 치되 측은히 여기지 아니하며 긍휼히 여기지 아니하며 불쌍히 여기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8.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보라 내가 너희 앞에 생명의 길과 사망의 길을 두었노라 너는 이 백성에게 전하라 하셨느니라

9. 이 성읍에 사는 자는 칼과 기근과 전염병에 죽으려니와 너희를 에워싼 갈대아인에게 나가서 항복하는 자는 살 것이나 그의 목숨은 전리품같이 되리라

10.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내가 나의 얼굴을 이 성읍으로 향함은 복을 내리기 위함이 아니요 화를 내리기 위함이라 이 성읍이 바벨론 왕의 손에 넘김이 될 것이요 그는 그것을 불사르리라.

11. 유다 왕의 집에 대한 여호와의 말을 들으라

12.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다윗의 집이여 너는 아침마다 정의롭게 판결하여 탈취 당한 자를 압박자의 손에서 건지라 그리하지 아니하면 너희의 악행 때문에 내 분노가 불같이 일어나서 사르리니 능히 끌 자가 없으리라

13.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골짜기와 평원 바위의 주민아 보라 너희가 말하기를 누가 내려와서 우리를 치리요 누가 우리의 거처에 들어오리요 하거니와 나는 네 대적이라

14. 내가 너희 행위대로 너희를 벌할 것이요 내가 또 수풀에 불을 놓아 그 모든 주위를 사르리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최종국 17-10-11 06:05
 
우리의 길을 열어주시고 인도하시는 분은 오직 한 분 하나님 뿐이십니다.  하나님이 열어주시는 길이 비록 험하고 굽어있을 지라도 믿고 걸어가시기 바랍니다.
이경숙 17-10-11 06:08
 
내가 너희에게 선택권을 준다. 살고자 하느냐. 아니면 죽고자 하느냐?.....그러나 여기를 나가서 이 도성을 포위하고 있는 갈대아 사람들에게 항복한 자는, 다 살 것이다. 모든 것을 빼앗기겠으나 목숨만은 부지할 것이다. 나는 기필코 이 도성을 멸망시킬 것이다. 

살고자 하느냐. 아니면 죽고자 하느냐?
박경옥 17-10-11 06:53
 
아침마다 새롭게 정의를 다짐하며 하루를 시작하여라
다시 새롭게 시작할 수 있는 아침, 그 아침을 주시고 시작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강성희 17-10-11 07:47
 
아침마다 새롭게 정의를 다짐하며 하루를 시작하여라. 착취당하는 자들을 구해 주어라. 그렇게 하여, 나의 진노의 불을 피하여라.
이승조 17-10-11 09:18
 
나는 기필코 이 도성을 멸망시킬 것이다. 나는 그만큼 크게 노했다! .....아침마다 새롭게 정의를다짐하며 하루를 시작하여라. 착취당하는 자들을 구해 주어라. 그렇게 하여, 나의 진노의 불을피하여라./ 애증 속에도 놓치 않으시려는 주님의 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