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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언덕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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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1-21 05:53
메세지 (유진 피터슨)- 에스겔 4장
 글쓴이 : 이경숙
조회 : 109  
예루살렘이 포위될 것이다

1-3.

"사람의 아들아, 이제 벽돌을 하나 가져다가 네 앞에 놓고, 그 위에 예루살렘 도성을 그려 넣어라. 그리고 군대가 그 벽돌을 포위한 모습으로 모형을 만들어라. 축대를 쌓고, 보루를 쌓고, 진을 치고, 성벽 부수는 무기를 성 둘레에 놓아라. 또 철판을 가져다가, 너와 그 도성 사이에 철벽을 세워라. 그리고 그 모형을 마주하고 서라. 도성은 포위되었고 너는 공격자다. 이는 이스라엘 가문에게 보여주는 표징이다.

4-5.

그런 다음, 네 왼쪽 옆구리를 바닥에 대고 옆으로 누워, 이스라엘 가문의 죄를 네 몸에 얹어라. 너는 옆으로 누워 있는 날수만큼 그들의 죄를 짊어져라. 네가 그들의 죄를 짊어질 날수는 그들의 죄의 햇수에 상응하는 390이다. 너는 390 일 동안 이스라엘 가문의 죄를 짊어져야 할 것이다. 

6-7.

이 일을 마친 다음에, 너는 몸을 돌려서 오른쪽 옆구리를 바닥에 대고 옆으로 누워, 유다 가문의 죄를 짊어져라. 이번에는 그렇게 사십 일 동안을 누워 있어야 한다. 그들의 죄의 햇수에 상응하는 날수로, 이 년을 하루씩 계산한 것이다. 너는 포위된 예루살렘을 똑바로 응시하여라. 그리고 소매를 걷어 올리고 손짓을 해가며, 그 도성에 대한 심판을 선포하여라. 

8.

내가 너를 줄로 꽁꽁 묶어, 포위 공격 날수를 다 채우기 전까지는 움직이거나 몸을 돌리지 못하게 할 것이다. 

9-12.

이제 너는 밀과 보리, 콩과 팥, 조와 귀리를 가져다가 한 그릇에 담고 넓적하게 빵을 하나 만들어라. 이는 네가 옆으로 누워 있는 390 일 동안 먹을 식량이다. 너는 그것을 매일 220 그램씩 달아 시간을 정해 놓고 먹어라. 물은 0.5 리터 씩 달아 시간을 정해 놓고 마셔라. 머핀을 먹는 식으로 그 빵을 먹어라. 모두가 너를 볼 수 있는 곳에서 그 머핀을 굽되, 사람 똥을 말린 것으로 불을 피워라."

13.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 "이는 이스라엘 백성이 당하게 될 일이다. 내가 그들을 여러 이방 민족들에게로 흩어버리면, 그들은 거기서 거룩한 백성이 결코 먹어서는 안될 음식을 먹게 될 것이다."

14.

내가 말했다. "주 나의 하나님, 그럴 수 없습니다! 저는 지금껏 그런 음식으로 제 자신을 더럽힌 적이 없습니다. 어려서부터 저는, 죽은 채 발견된 것이든 들짐승에게 찢긴 것이든, 율법이 금하는 것은 그 어떤 것도 입에 대지 않았습니다. 금지된 음식은 조금도 입에 넣지 않았습니다."

15.

그분이 말씀하셨다. "좋다, 그렇다면 사람 똥 대신 소똥으로 빵을 구워라."

16-17.

그러고 나서 다시 말씀하셨다. "사람의 아들아, 나는 예루살렘에서 음식이 완전히 동나게 만들 것이다. 사람들은 끼니 때마다 빵을 달아 먹으면서 다음 끼니 걱정을 하고, 마실 물을 찾아 헤맬 것이다. 온 천하에 기근이 들며, 사람들이 뼈만 앙상한 서로의 모습을 보며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 것이다. 이것이 바로 그들이 저지른 죄의 결과다." 




1. 너 인자야 토판을 가져다가 그것을 네 앞에 높고 한 성읍 곧 예루살렘을 그 위에 그리고 

2. 그 성읍을 에워싸되 그것을 향하여 사다리를 세우고 그것을 향하여 흙으로 언덕을 쌓고 그것을 향하여 진을 치고 그것을 향하여 공성퇴를 둘러 세우고

3. 또 철판을 가져다가 너와 성읍 사이에 두어 철벽을 삼고 성을 포위하는 것처럼 에워싸라 이것이 이스라엘 족속에게 징조가 되리라. 

4. 너는 또 왼쪽으로 누워 이스라엘 족속의 죄악을 짊어지되 네가 눕는 날수 대로 그 죄악을 담당할지니라

5. 내가 그들의 범죄한 햇수대로 네게 날수를 정하였나니 곧 삼백구십 일이니라 너는 이렇게 이스라엘 족속의 죄악을 담당하고

6. 그 수가 차거든 너는 오른쪽으로 누워 유다 족속의 죄악을 담당하라 내가 네게 사십 일로 정하였나니 하루가 일 년이니라

7. 너는 또 네 얼굴을 에워싸인 예루살렘 쪽으로 향하고 팔을 걷어 올리고 예언하라

8. 내가 줄로 너를 동이리니 네가 에워싸는 날이 끝나기까지 몸을 이리 저리 돌리지 못하리라.

9. 너는 밀과 보리와 콩과 팥과 조와 귀리를 가져다가 한 그릇에 담고 너를 위하여 떡을 만들어 네가 옆으로 눕는 날 수 곧 삼백구십 일 동안 먹되

10. 너는 음식물을 달아서 하루 이십 세겔씩 때를 따라 먹고

11. 물도 육분의 일 힌씩 되어서 때를 따라 마시라

12. 너는 그것을 보리떡처러 만들어 먹되 그들의 목전에서 인분 불을 피워 구울지니라

13. 또 여호께서 이르시되 내가 여러 나라들로 쫓아내어 흩어 버릴 이스라엘 자손이 거기서 이같이 부정한 떡을 먹으리라 하시기로

14. 내가 말하되 아하 주 여호와여 나는 영혼을 더럽힌 일이 없었나이다 어려서부터 지금까지 스스로 죽은 것이나 짐승에게 찢긴 것을 먹지 아니하였고 가증한 고기를 입에 넣지 아니하였나이다

15.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보라 쇠똥으로 인분을 대신하기를 허락하노니 너는 그것으로 떡을 구울지니라

16. 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내가 예루살렘에서 의뢰하는 양식을 끊어리니 백성이 근심 중에 떡을 달아 먹고 두려워 떨며 물을 되어 마시다가

17. 떡과 물이 부족하여 피차에 두려워 하여 떨며 그 죄악 중에서 쇠패하리라.


이승조 17-11-21 06:22
 
그분이 말씀하셨다. "좋다, 그렇다면 사람 똥 대신 소똥으로 빵을 구워라."/ 대화가 가능한 주님.
이경숙 17-11-21 06:34
 
내가 말했다. "주 나의 하나님, 그럴 수 없습니다! 저는 지금껏 그런 음식으로 제 자신을 더럽힌 적이 없습니다. 어려서부터 저는, 죽은 채 발견된 것이든 들짐승에게 찢긴 것이든, 율법이 금하는 것은 그 어떤 것도 입에 대지 않았습니다. 금지된 음식은 조금도 입에 넣지 않았습니다."


베드로가 이르되 주여 그럴 수 없나이다 속되고 깨끗하지 아니한 것을 내가 결코 먹지 아니하였나이다 한대 (행 10장:14)............." 대화가 가능한 주님."
박경옥 17-11-21 06:39
 
온 천하에 기근이 들며, 사람들이 뼈만 앙상한 서로의 모습을 보며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 것이다. 이것이 바로 그들이 저지른 죄의 결과다.

죄의 결과물을 먹고 산다면 생각하기도 싫을만큼 정말 끔찍힙니다.
그런 세상을 두고 보시기만 하시는 분이 아니라 구원이 가능하신 분
오직 예수님의 십자가 보혈이 흐르기에 살아갑니다.
     
이경숙 17-11-21 06:50
 
"그런 세상을 두고 보시기만 하시는 분이 아니라 구원이 가능하신 분 "

멸망, 이 또한 지나가면 또 다른 시작......요즘 들어 솔로몬의 말인 태어나지 않음이 복이라는 말이 절절하게 와 닿습니다.ㅠㅠ
최종국 17-11-21 06:43
 
하나님은 자신의 백성들이 돌아오길 바라시며 고난을 통해서라도 연단하시는 분입니다.
정진옥 17-11-21 10:28
 
그런 다음, 네 왼쪽 옆구리를 바닥에 대고 옆으로 누워,
이스라엘 가문의 죄를 네 몸에 얹어라.
너는 옆으로 누워 있는 날수만큼 그들의 죄를 짊어져라.

다른 이들의 허물을 흉 보고 탓했던 나의 모습과는
너무 많이 대조가 되네요.
타인의 부족함이 나의 것인양
내 몸에 얹는 자세가 필요하겠네요.
강성희 17-11-23 02:05
 
이것이 바로 그들이 저지른 죄의 결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