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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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언덕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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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1-23 05:52
메세지 (유진 피터슨)- 에스겔 6장
 글쓴이 : 이경숙
조회 : 72  
하나님께서 우상숭배를 심판하시다

1-7.

그때 하나님의 말씀이 내게 임했다. "사람의 아들아, 이제 몸을 돌려 이스라엘의 산들을 마주 보고, 그것들에게 내릴 심판을 전하여라. '이스라엘의 산들아, 주 하나님의 메시지를 들어라. 주 하나님께서 산과 언덕에게, 계곡과 골짜기에게 말씀하신다. 나는 너희가 신성하게 여기는 산당을 없애 버릴 것이다. 너희의 제단을 허물고, 태양신 기둥들을 무너뜨리며, 우상들에게 절하는 너희 백성을 죽일 것이다. 내가 이스라엘 백성의 시체를 너희 우상들 앞에 쌓아 놓고, 그 뼈를 산당 주변에 흩뿌릴 것이다. 너희가 살았던 모든 곳과 성읍들이 폐허가 될 것이며, 이방 산당들이 파괴될 것이다. 제단들이 부서지고 우상들이 박살 나며, 맞춤 제작된 태양신 기둥들이 모두 무너지고, 시체들이 사방에 널브러질 것이다! 그제야 너희는 내가 하나님인 줄 알게 될 것이다. 

8-10.

그러나 나는 소수의 사람들을 살려 여러 이방 땅과 민족들 가운데 흩어져 살게 할 것이다. 그들은 전쟁 포로로 잡혀간 낯선 나라에서 나를 기억할 것이다. 그들은 자신들을 반역과 탐욕스러운 욕망을 쫓아서 행한 우상숭배에 내가 얼마나 몸서리쳤는지 깨닫게 될 것이다. 자신들이 걸어온 악한 길과 하나님이 역겨워한 그 삶을 역겨워하게 될 것이다. 그들은 내가 하나님인 줄 알게 되고, 그들을 심판하겠다고 했던 나의 말이 허풍이 아니었음을 알게 될 것이다. 

11-14.

주 하나님이 말한다. 너는 손뼉을 치고 발을 구르며 "아니 이럴 수가!" 하고 소리쳐라. 이스라엘에 만연한 역겨운 악행들을 보며 소리쳐라. 그들은 칼에 맞아 죽고, 굶어 죽고, 전염병에 걸려 죽을 것이다. 사방이 죽음 천지가 될 것이다. 사람들의 목숨이 파리 목숨 같아지리라. 먼 곳에서 쓰러져 죽고, 가까운 곳에서도 쓰러져 죽고, 도성에 남은 자들은 굶어 죽으리라. 이유를 묻느냐? 내가 노했기 때문이다. 불같이 노했기 때문이다. 황량한 언덕과 우거진 숲에 자리한 음란한 종교 산당들의 폐허와, 그들이 음란한 의식을 행하던 모든 곳 주위에 백성의 시체가 널브러져 뒹굴리라. 그들은 그 광경을 보고 그제야 내가 하나님인 줄 알게 될 것이다. 내가 그들을 내 손으로 짓누르고 그들의 땅을 황폐하게 만들 것이다. 광야 이 끝에서 리블라에 이르는 지역 전부를 황무지로 바꿔 놓을 것이다. 그제야 그들은 내가 하나님인 줄 알게 될 것이다!'" 




1.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 

2. 인자야 너는 이스라엘 산을 향하여 그들에게 예언하여

3. 이르기를 이스라엘 산들아 주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라 주 여호와께서 산과 언덕과 시내와 골짜기를 향하여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나 곧 내가 칼이 너희에게 임하게 하여 너희 산당을 멸하리니

4. 너희 제단들이 황폐하고 분향제단들이 깨뜨려질 것이며 너희가 죽임을 당하여 너희 우상 앞에 엎드러지게 할 것이라

5. 이스라엘 자손의 시체를 그 우상 앞에 두며 너희 해골을 너희 제단 사방에 흩으리라

6. 내가 너희가 거주하는 모든 성읍이 사막이 되게 하며 산당을 황폐하게 하리니 이는 너희 제단이 깨어지고 황폐하며 너희 우상들이 깨어져 없어지며 너희 분향제단들이 찍히며 너희가 만든 것이 폐하여지며

7. 또 너희가 죽임을 당하여 엎드러지게 하여 내가 여호와인 줄을 너희가 알게 하려 함이라.

8. 그러나  너희가 여러 나라에 흩어질 때에 내가 너희 중에서 칼을 피하여 이방인들 중에 살아남은 자가 있게 할지라

9. 너희 중에서 살아남은 자가 사로잡혀 이방인들 중에 있어서 나를 기억하되 그들이 음란한 마음으로 나를 떠나고 음란한 눈으로 우상을 섬겨 나를 근심하게 한 것을 기억하고 스스고 한탄하리니 이는 그 모든 가증한 일로 악을 행하였음이라

10. 그때에야 그들이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내가 이런 재앙을 그들에게 내리겠다 한 말이 헛되지 아니하니라.

11.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이르시되 너는 손뼉을 치고 발을 구르며 말할지어다 오호라 이스라엘 족속이 모든 가증한 악을 행하므로 마침내 칼과 기근과 전염병에 망하되

12. 먼 데 있는 자는 전염병에 죽고 가까운 데 있는 자는 칼에 엎드러지고 남아 있어 에워싸인 자는 기근에 죽으리라 이같이 내 진노를 그들에게 이룬즉

13. 그 죽임 당한 시체들이 그 우상들 사이에, 제단 사방에, 각 높은 고개 위에, 모든 산 꼭대기에, 모든 푸른 나무 아래에, 무성한 상수리나무 아래 곧 그 우상에게 분향하던 곳에 있으리니 내가 여호와인 줄을 너희가 알리라

14. 내가 내손을 그들의 위에 펴서 그가 사는 온 땅 곧 광야에서부터 디블라까지 황량하고 황폐하게 하리니 내가 여호와인 줄을 그들이 알리라.


이경숙 17-11-23 06:35
 
그들은 그 광경을 보고 그제야 내가 하나님인 줄 알게 될 것이다.
박경옥 17-11-23 07:02
 
그제야 너희는 내가 하나님인 줄 알게 될 것이다......
자신들이 걸어온 악한 길과 하나님이 역겨워한 그 삶을 역겨워하게 될 것이다.
뒤늦게 깨닫지 않고 주의 마음과 한 마음으로 살도록 성령 충만케 하옵소서.
강성희 17-11-23 07:10
 
그들은 자신들을 반역과 탐욕스러운 욕망을 쫓아서 행한 우상숭배에 내가 얼마나 몸서리쳤는지 깨닫게 될 것이다. 자신들이 걸어온 악한 길과 하나님이 역겨워한 그 삶을 역겨워하게 될 것이다.

회한에 몸서리치지 않기를...
최종국 17-11-23 12:41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을 만나는 예배의 자리를 소중히 여겨야 합니다. 우리의 욕심과 필요를 위해 예배헤서는 안됩니다. 하나님을 대신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기억하며 하나님 한 분으로 만족하고, 삶의 자리에서 하나님을 예배하는 하루가 되기 바랍니다.
이승조 17-11-24 07:43
 
그제야 내가 하나님인 줄 알게 될 것이다./ 때늦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