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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언덕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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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1-24 06:15
메세지 (유진 피터슨)- 에스겔 7장
 글쓴이 : 이경숙
조회 : 67  
끝이 가까이 왔다

1-4.

하나님의 말씀이 내게 임했다. "너 사람의 아들아, 주 하나님이 이스라엘 땅에 대해 주는 메시지다. 끝이다. 모두, 끝장이다. 다 끝났다. 너희는 이제 끝이다. 내가 너희를 향해 진노를 발했다. 너희가 살아온 길에 대해 유죄 선고를 내렸다. 너희가 저지른 역겨운 행위들의 대가를 치르게 하겠다. 너희를 봐주지도 않으며, 너희를 동정하지도 않을 것이다. 너희가 살아온 길의 대가를 치르게 할 것이다. 너희가 저지른 역겨운 행위들이 네 뒤통수를 칠 것이다. 그제야 너희는 내가 하나님인 줄 알게 될 것이다. 

5-9.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재앙이다! 연이은 재앙이다! 보아라, 또 온다! 끝이다. 끝이 오고 있다. 거의 이르렀다. 보아라, 저기 온다! 이 땅에 사는 사람들아, 이것이 너희의 운명이다. 시간이 되었다. 공격 개시 시간이다. 더 이상 망설이거나, 시간을 끌지 않을 것이다. 이제 내가 너희에게 나의 진노를 쏟아붓고, 나의 노를 퍼부을 것이다. 너희가 살아온 길에 대해 유죄 선고를 내리고, 너희의 역겨운 행위들의 대가를 치르게 할 것이다. 너희를 봐주지도 않으며, 너희를 동정하지도 않을 것이다. 너희가 살아온 길의 대가를 치르게 할 것이다. 너희가 저지른 역겨운 행위들이 네 뒤통수를 칠 것이다. 그때 너희는 너희를 친 이가, 바로 나 하나님인 줄 알게 될 것이다. 

10-13.

심판의 날이다! 파멸이 임했다. 커다란 홀을 쥐고 위세를 부리며 도를 넘어 오만하게 굴던 그들, 폭력을 행사하며 악한 홀을 휘두르던 자들이었다. 그러나 그들, 이제 아무것도 아니다. 완전히 거덜 날 것이다. 시간이 다 되었다. 카운트다운이 시작된다. 오, 사, 삼, 이...... 물건을 사는 자들이여, 자만할 것 없다. 물건을 파는 자들이여, 근심할 것 없다. 진노의 심판이 세상을 완전히 뒤집어 놓았다. 이제 사고파는 일이 토대부터 무너져 내렸다. 다시는 회복되지 않으리라. 경기가 좋아지리라는 희망은 품지 마라. 나라 전체가 죄로 인해 파산할 것이다. 다시는 일어서지 못할 것이다. 

14-16.

전쟁 나팔이 울린다. '전투 준비!' 그러나 아무도 싸우러 나가지 않는다. 나의 노가 그들을 마비시켰다! 밖으로 나온 자들은 길거리에서 죽임당하고, 집에 돌아간 자들은 굶어 죽거나 병들어 죽는다. 그도 아니면, 벌판에서 칼에 맞아 죽고, 성읍에서 병들어 죽거나 굶주려 죽는다. 살아남은 자들은 산으로 달아난다. 골짜기에 숨어 비둘기처럼 구슬피 운다. 각자 자신의 죄를 생각하며 슬피 운다. 

17-18.

모두 손에 맥이 풀리고 무릎의 힘이 빠진다. 거친 베옷을 걸친 그들, 머리를 완전히 밀고 수치심으로 얼굴을 들지 못한 채 머리만 굴리는, 초라하고 비참한 신세다. 

19-27.

그들, 자기 돈을 시궁창에 갖다 버린다. 어렵사리 벌어들인 현금이 오물 같은 악취를 풍긴다. 심판의 날, 그들은 돈으로 아무것도 살 수 없음을 깨닫는다. 그들은 돈에 걸려 넘어져 죄의 나락으로 떨어졌다. 보석을 주렁주렁 걸치고 으스대던 그들, 화려한 장신구로 천박한 우상을 꾸미던 그들, 내가 그 역겨운 우상들을 악취 나는 오물로 만들 것이다. 그 신성한 오물들을 내다 버릴 것이다. 이방인들이 그것을 거저주워 갈 것이요, 불경한 자들이 거기에 침을 뱉고 농담을 지껄일 것이다. 난폭한 이방인들이 난입하여 나의 소중한 성전과 백성을 유린하고 더럽힐 때, 도성에 범죄와 폭력이 들끓고 피비린내 나는 학살이 벌어질 때, 나는 내 얼굴을 돌려, 모른 체할 것이다. 인간쓰레기들이 쳐들어와, 내 백성의 집을 차지하게 할 것이다. 지체 높고 권세 있는 자들이 자랑과 오만을 멈추게 하고, 그들의 신성한 장소에 신성한 것이 하나도 남지 않게 만들 것이다. 재앙이 내려온다. 그들은 평화를 찾지만, 평화는 종적을 감추었다. 재난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들이닥치고, 흉흉한 소문이 연이어 들려온다. 대체 무슨 영문인지 말해 줄 예언자를 찾지만, 사태를 파악하는 자 아무도 없다. 제사장도 짐작조차 하지 못한다. 장로들이 할 말을 모른다. 왕은 절망 가운데 고개를 떨어뜨리고, 제후는 망연자실 넋을 잃는다. 백성들은 사지가 굳는다. 공포에 사로잡혀 꼼짝도 하지 못한다. 내가 그들의 실체를 드러내고 그들 식대로 심판하리라. 그들은 내가 하나님인 줄 알게 될 것이다." 




1. 또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 

2. 너 인자야 주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땅에 관하여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끝났도다 이 땅 사방의 일이 끝났도다

3. 이제는 네게 끝이 이르렀나니 내가 내 진노를 네게 나타내어 네 행위를 심판하고 네 모든 가증한 일을 보응하리라

4. 내가 너를 불쌍히 여기지 아니하며 긍휼히 여기지도 아니하고 네 행위대로 너를 벌하여 네 가증한 일이 너희 중에 나타나게 하리니 내가 여호와인 줄을 너희가 알리라.

5. 주 여호와게서 이같이 이르시되 재앙이로다, 비상한 재앙이로다 볼지어다 그것이 왔도다

6. 끝이 왔도다, 끝이 왔도다 끝이 너에게 왔도다 볼지어다 그것이 왔도다

7. 이 땅 주민아 정한 재앙이 네게 임하도다 때가 이르렀고 날이 가까웠으니 요란한 날이요 산에서 즐거이 부르는 날이 아니로다

8. 이제 내가 속히 분을 네게 쏟고 내 진노를 네게 이루어서 네 행위대로 너를 심판하여 네 모든 가증한 일을 네게 보응하되

9. 내가 너를 불쌍히 여기지 아니하며 긍휼히 여기지도 아니하고 네 행위대로 너를 벌하여 너의 가증한 일이 너희 중에 나타나게 하리니 나 여호와가 때리는 이임을 네가 알리라.

10. 볼지어다 그날이로다 볼지어다 임박하도다 정한 재앙이 이르렀으니 몽둥이가 꽃이 피며 교만이 싹이 났도다

11. 포학이 일어나서 죄악의 몽둥이가 되었은즉 그들도, 그 무리도, 그 재물도 하나도 남지 아니하며 그 중의 아름다운 것도 없어지리로다

12. 때가 이르렀고 날이 가까웠으니 사는 자도 기뻐하지 말고 파는 자도 근심하지 말 것은 진노가 그 모든 무리에게 임함이로다

13. 파는 자가 살아 있다 할지라도 다시 돌아가서 그 판 것을 얻지 못하리니 이는 묵시가 그 모든 무리에게 돌아오지 아니하고, 사람이 그 죄악으로 말미암아 자기의 목숨을 유지할 수 없으리라 하였음이로다.

14. 그들이 나팔을 불어 온갖 것을 준비하였을지라도 전쟁에 나갈 사람이 없나니 이는 내 진노가 그 모든 무리에게 이르렀음이라

15. 밖에는 칼이 있고 안에는 전염병과 기근이 있어서 밭에 있는 자는 칼에 죽을 것이요 성읍에 있는 자는 기근과 전염병에 망할 것이며

16. 도망하는 자는 산 위로 피하여 다 각기 자기 죄악 때문에 골짜기의 비둘기들처럼 슬피 울 것이며

17. 모든 손은 피곤하고 모든 무릎은 물과 같이 약할 것이라

18. 그들이 굵은 베로 허리를 묶을 것이요 두려움이 그들을 덮을 것이요 모든 얼굴에는 수치가 있고 모든 머리는 대머리가 될 것이며

19. 그들이 그 은을 거리에 던지며 그 금을 오물같이 여기리니 이는 여호와 내가 진노를 내리는 날에 그들의 은과 금이 능히 그들을 건지지 못하며 능히 그 심령을 족하게 하거나 그 창자를 채우지 못하고 오직 죄악의 걸림돌이 됨이로다

20. 그들이 그 화려한 장식으로 말미암아 교만을 품었고 또 그것으로 가증한 우상과 미운 물건을 만들었은즉 내가 그것을 그들에게 오물이 되게 하여

21. 타국인의 손에 넘겨 노략하게 하며 세상 악인에게 넘겨 그들이 약탈하여 더럽히게 하고

22. 내가 또 내 얼굴을 그들에게서 돌이키리니 그들이 내 은밀한 처소를 더럽히고 포악한 자도 거기 들어와서 더럽히리라.

23. 너는 쇠사슬을 만들라 이는 피 흘리는 죄가 그 땅에 가득하고 포악이 그 성읍에 찼음이라

24. 내가 극히 악한 이방인들을 데려와서 그들이 그 집들을 점령하게 하고 강한 자의 교만을 그치게 하리니 그들의 성소가 더럽힘을 당하리라

25. 패망이 이르리니 그들이 평강을 구하여도 없을 것이라

26. 환난에 환난이 더하고 소문에 소문이 더할 때에 그들이 선지자에게서 묵시를 구하나 헛될 것이며 제사장에게는 율법이 없어질 것이요 장로에게는 책략이 없어질 것이며

27. 왕은 애통하고 고관은 놀람을 옷 입듯하며 주민의 손은 떨리리라 내가 그 행위대로 그들에게 갚고 그 죄악대로 그들을 심판하리니 내가 여호와인 줄을 그들이 알리라.


이경숙 17-11-24 06:20
 
내가 그들의 실체를 드러내고 그들 식대로 심판하리라.
박경옥 17-11-24 06:34
 
각자 자신의 죄를 생각하며 슬피 운다. 모두 손에 맥이 풀리고 무릎의 힘이 빠진다. 거친 베옷을 걸친 그들, 머리를 완전히 밀고 수치심으로 얼굴을 들지 못한 채 머리만 굴리는, 초라하고 비참한 신세다. /예수 그리스도가 아니면 다 같은 신세
이승조 17-11-24 07:46
 
너희가 살아온 길의 대가를 치르게 할 것이다./ 대가를 치르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어찌보면 오늘 대한민국이 각성해서 들어야 할 이야기같습니다.
최종국 17-11-24 08:37
 
우리가 하나님을 만나는 시간을 미뤄서는 안됩니다. 하나님 앞에서 죄를 회개하는 시간도 미뤄서는 안됩니다. 오늘 지금 이 순간 하나님께 기도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구해야 합니다. 당장 눈앞에 보이는 세상의 재물들에 소망을 두는 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께만 소망을 두며, 거룩하고 신실한 삶을 살아가기 바랍니다.
강성희 17-11-25 00:38
 
....나는 내 얼굴을 돌려, 모른 체할 것이다.

주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