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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언덕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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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1-26 05:48
메세지 (유진 피터슨)- 에스겔 9장
 글쓴이 : 이경숙
조회 : 67  
예루살렘을 향해 진노를 쏟으시다

1.

그때 나는 그분이 큰소리로 외치는 소리를 들었다. "사형 집행인들아, 오너라! 너희 살인병기들을 들고 오너라." 

2.

그러자 여섯 사람이 북쪽으로 향하는 윗문 길로 내려왔는데, 각자 자신의 살인 병기를 들고 있었다. 그들 사이로 모시옷을 입은 한 사람이 있었는데, 어깨에 필묵 통을 메고 있었다. 그들이 들어와 청동 제단 옆에 섰다. 

3-4.

이스라엘의 하나님의 영광이 그때까지 머물던 그룹 천사들 위로 떠올라 성전 문지방으로 자리를 옮겨 갔다. 그분이 모시옷을 입고 필묵 통을 멘 사람을 부르셨다. "예루살렘의 거리를 돌아다니면서, 그곳에서 일어나는 역겨운 짓들 때문에 괴로워하는 모든 사람의 이마에 표를 해놓아라."

5-6.

나는 그분이 사형 집행인들에게 연이어 하시는 말씀을 들었다. "너희는 저 사람의 뒤를 따라 도성을 다니면서 죽여라. 누구도 불쌍히 여기거나 가엾게 여기지 마라. 노인과 여자들도 죽이고, 젊은이들도 죽이고, 엄마와 아이들도 죽여라. 그러나 이마에 표가 있는 사람은 손대서는 안된다. 내 성전에서부터 일을 시작하여라." 그들은 성전 앞에 있는 지도자들부터 죽이기 시작했다. 

7-8.

그분이 사형 집행인들에게 이르셨다. "너희는 성전을 더럽혀라. 시체들로 뒤덮어라. 그리고 밖으로 나가 살육을 계속하여라." 그들은 밖으로 나가 도성을 쳤다. 대학살이 진행되는 동안, 나는 홀로 남겨졌다. 나는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려 기도했다. "오, 주 나의 하나님! 예루살렘에 이렇듯 주의 진노를 쏟아부으셔서, 이스라엘에 남은 자들을 다 죽이실 작정입니까?"

9-10.

그분이 말씀하셨다. "이스라엘과 유다의 죄악이 참으로 크다. 땅이 온통 살인 천지고, 도성이 불법으로 가득하다. 모두가, '하나님께서 나라를 버리셨다. 우리가 무슨 일을 하든지 보시지 않는다.'라고 말한다. 그것이 무슨 말이냐? 나는 똑똑히 보고 있다. 나는 그들 누구도 불쌍히 여기지 않을 것이다. 그들은 자기 죄의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다."

11.

바로 그때, 모시옷을 입고 필묵 통을 메고 있던 사람이 돌아와서 보고했다. "주께서 이르신 대로 다 행했습니다." 




1. 또 그가 큰 소리로 내 귀에 외쳐 이르시되 이 성읍을 관할하는 자들이 각기 죽이는 무기를 손에 들고 나아오게 하라 하시더라 

2. 내가 보니 여섯 사람이 북향한 윗문 길로부터 오는데 각 사람의 손에 죽이는 무기를 잡았고 그 중의 한 사람은 가는 베 옷을 입고 허리에 서기관의 먹 그릇을 찼더라 그들이 들어와서 놋 제단 곁에 서더라.

3. 그룹에 머물러 있던 이스라엘 하나님의 영광이 성전 문지방에 이르더니 여호와께서 그 가는 베 옷을 입고 서기관의 먹 그릇을 찬 사람을 불러

4.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너는 예루살렘 성읍 중에 순행하여 그 가운데에서 행하는 모든 가증한 일로 말미암아 탄식하며 우는 자의 이마에 표를 그리라 하시고

5. 그들에 대하여 내 귀에 이르시되 너희는 그를 따라 성읍 중에 다니며 불쌍히 여기지 말며 긍휼을 베풀지 말고 쳐서

6. 늙은 자와 젊은 자와 처녀와 어린이와 여자를 다 죽이되 이마에 표 있는 자에게는 가까이 하지 말라 내 성소에서 시작할지니라 하시매 그들이 성전 앞에 있는 늙은 자들로부터 시작하더라

7. 그가 또 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는 성전을 더럽혀 시체로 모든 뜰에 채우라 너희는 나가라 하시매 그들이 나가서 성읍 중에서 치더라

8. 그들이 칠 때에 내가 홀로 있었는지라 엎드려 부를짖어 이르되 아하 주 여호와여 예루살렘을 향하여 분노를 쏟으시오니 이스라엘의 남은 자를 모두 멸하려 하시나이까.

9. 그가 내게 이르시되 이스라엘과 유다 족속의 죄악이 심히 중하여 그 땅에 피가 가득하며 그 성읍에 불법이 찼나니 이는 그들이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이 땅을 버리셨으며 여호와께서 보지 아니하신다 함이라

10. 그러므로 내가 그들을 불쌍히 여기지 아니하며 긍휼을 베풀지 아니하고 그들의 행위대로 그들의 머리에 갚으리라 하시더라

11. 보라 가는 베 옷을 입고 허리에 먹 그릇을 찬 사람이 복명하여 이르되 주께서 내게 명령하신 대로 내가 준행하였나이다 하더라.


이경숙 17-11-26 05:56
 
나는 똑똑히 보고 있다.
최종국 17-11-26 06:37
 
하나님은 삶 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지키고 따르는 자들을 지켜주시는 분이십니다.  오늘도 하나님께 집중하며 하나님의 뜻을 따르기로 다짐해 봅시다.
강성희 17-11-26 20:33
 
나는 그들 누구도 불쌍히 여기지 않을 것이다. 그들은 자기 죄의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다.
이승조 17-11-27 05:49
 
이마의 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