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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언덕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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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1-27 05:45
메세지 (유진 피터슨)- 에스겔 10장
 글쓴이 : 이경숙
조회 : 72  
영광이 성전을 떠나다

1.

그다음 내가 보니, 그룹 천사들의 머리 위에 있는 둥근 천장 위로 청옥처럼 빛나는 보좌의 형상 같은 것이 솟아 있었다!

2-5.

하나님께서 모시옷을 입은 사람에게 말씀하셨다. "그룹 천사들 밑에 있는 저 바퀴들 사이로 들어가 숯불을 두 손 가득 움켜쥔 다음, 이 도성 위에 뿌려라." 나는 그 사람이 들어가는 모습을 지켜보았다. 그가 들어갈 때 그룹들은 성전 남쪽에 서 있었고, 안뜰에는 구름이 가득 피어올랐다. 그때 하나님의 영광이 그룹들 위로 떠올라 성전 문지방으로 자리를 옮겨 갔고, 성전에 구름이 가득 차면서 뜰과 성전이 하나님의 영광으로 빛나고, 그분의 임재로 가득 찼다. 그리고 소리가 들렸다! 그룹들이 날개 치는 소리였다. 그 소리가 바깥뜰에까지 들리는 데, 마치 강하신 하나님의 천둥소리 같았다. 

6-8.

하나님께서 모시옷을 입은 사람에게 "저 바퀴들 사이, 그룹들 사이에서 불을 집어내라" 하고 명령하시자, 그가 안으로 들어가서 바퀴 옆에 섰다. 그룹들 가운데 하나가 불속으로 손을 뻗어 숯불 얼마를 집어내어 모시옷을 입은 사람의 손에 얹어 주니, 그가 숯불을 받아서 밖으로 나왔다. 그룹들의 날개 밑에는 사람 손처럼 보이는 것이 있었다. 

9-13.

그 후에 나는 그룹 옆에 하나씩 있는 네 바퀴를 보았다. 광채 나는 그 바퀴들은 햇빛을 받아 반짝거리는 다이아몬드 같았다. 네 바퀴의 생김새가 비슷해서, 바퀴 안에 다른 바퀴가 들어있는 것처럼 보였다. 그룹들이 움직일 때 바퀴도 네 방향으로 자유롭게 움직였는데, 늘 곧게만 나아갔다. 그룹들이 어디로 가든지, 바퀴들도 그리로 곧게 나아갔다. 그룹들의 등과 손과 날개는 눈으로 가득했다. 바퀴들 역시 눈으로 가득했다. 그 바퀴들의 이름은 '바퀴들 안의 바퀴들'이었다. 

14.

그룹들은 각각 네 개의 얼굴을 갖고 있었다. 첫째는 천사의 얼굴, 둘째는 사람의 얼굴, 셋째는 사자의 얼굴, 넷째는 독수리의 얼굴이었다. 

15-17.

그때 그룹들이 위로 떠올랐다. 그들은 내가 그발 강에서 보았던 바로 그 생물들이었다. 그룹들이 움직이면, 그들 옆의 바퀴들도 함께 움직였다. 그룹들이 날개를 펴고 지면에서 떠오르면, 바퀴들도 그들 곁에 바짝 붙어 따라 움직였다. 그룹들이 멈추어 서면, 바퀴들도 멈추어 섰다. 그룹들이 치솟으면 바퀴들도 치솟았는데, 이는 그 생물들의 영이 바퀴들 안에도 있었기 때문이다.

18-19.

그때 하나님의 영광이 성전 입구를 떠나 그룹 위를 맴돌았다. 그룹들이 날개를 펼치고 지면에서 떠오르자, 바퀴들도 그들 곁에 바짝 붙어 따라갔다. 그들은 성전 동문 입구에서 멈추어 섰다. 이스라엘의 하나님의 영광이 그들 위에 있었다. 

20-22.

그들은 내가 전에 그발 강에서 본 그 생물들이었고, 이스라엘의 하나님 아래에 있었다. 나는 그들을 바로 알아보았다. 그들은 각기 얼굴이 넷이고 날개도 넷이었다. 그들의 날개 아래에는 사람의 손처럼 보이는 것이 있었다. 그 얼굴은 내가 그발 강에서 보았던 모습 그대로다. 그들은 각기 앞으로 곧게 나아갔다.  




1. 이에 내가 보니 그룹들 머리 위 궁창에 남보석 같은 것이 나타나는데 그들 위에 보좌의 형상이 있는 것 같더라 

2. 하나님이 가는 베 옷을 입은 사람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너는 그룹 밑에 있는 바퀴 사이로 들어가 그 속에서 숯불을 두 손에 가득히 움켜 가지고 성읍 위에 흩으라 하시매 그가 내 목전에서 들어가더라

3. 그 사람이 들어갈 때에 그룹들은 성전 오른쪽에 서 있고 구름은 안뜰에 가득하며

4. 여호와의 영광이 그룹에서 올라와 성전 문지방에 이르니 구름이 성전에 가득하며 여호와의 영화로운 광채가 뜰에 가득하였고

5. 그룹들의 날개 소리는 바깥뜰까지 들리는데 전능하신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음성 같더라

6. 하나님이 가는 베 옷을 입은 자에게 명령하시기를 바퀴 사이 곧 그룹들 사이에서 불을 가져 가라 하셨으므로 그가 들어가 바퀴 옆에 서매

7. 그 그룹이 그룹들 사이에서 손을 내밀어 그 그룹들 사이에 있는 불을 집어 가는 베 옷을 입은 자의 손에 주매 그가 받아 가지고 나가는데

8. 그룹들의 날개 밑에 사람의 손 같은 것이 나타나더라.

9. 내가 보니 그룹들 곁에 네 바퀴가 있는데 이 그룹 곁에도 한 바퀴가 있고 저 그룹 곁에도 한 바퀴가 있으며 그 바퀴 모양은 황옥 같으며

10. 그 모양은 넷이 꼭 같은데 마치 바퀴 안에 바퀴가 있는 것 같으며

11. 그릅들이 나아갈 때에는 사방으로 몸을 돌리지 아니하고 나아가되 몸을 돌리지 아니하고 그 머리 향한 곳으로 나아가며

12. 그 온 몸과 등과 손과 날개와 바퀴 곧 네 그룹들의 바퀴의 둘레에 다 눈이 가득하더라

13. 내가 들으니 그 바퀴들을 도는 것이라 부르며

14. 그룹들에게는 각기 네 면이 있는데 첫째 면은 그룹의 얼굴이요 둘째 면은 사람의 얼굴이요 셋째는 사자의 얼굴이요 넷째는 독수리의 얼굴이더라.

15. 그룹들이 올라가니 그들은 내가 그발 강가에서 보던 생물이라.

16. 그룹들이 나아갈 때에는 바퀴도 그 곁에서 나아가고 그룹들이 날개를 들고 땅에서 올라가려 할 때에도 바퀴가 그 곁을 떠나지 아니하며

17. 그들이 서면 이들도 서고 그들이 올라가면 이들도 함께 올라가니 이는 생물의 영이 바퀴 가운데에 있음이더라.

18. 여호와의 영광이 성전 문지방을 떠나서 그룹들 위에 머무르니

19. 그룹들이 날개를 들고 내 눈 앞의 땅에서 올라가는데 그들이 나갈 때에 바퀴도 그 곁에서 함께 하더라 그들이 여호와의 전으로 들어가는 동문에 머물고 이스라엘 하나님의 영광이 그 위에 덮였더라.

20. 그것은 내가 그발 강가에서 보던 이스라엘의 하나님 아래에 있던 생물이라 그들이 그룹인 줄을 내가 아니라

21. 각기 네 얼굴과 네 날개가 있으며 날개 밑에는 사람의 손 형상이 있으니

22. 그 얼굴의 형상은 내가 그발 강가에서 보던 얼굴이며 그 모양과 그 몸도 그러하며 각기 곧게 앞으로 가더라


이승조 17-11-27 05:53
 
그들은 각기 앞으로 곧게 나아갔다./ 흔들리지 말고....
최종국 17-11-27 05:54
 
하나님께서는 아름답고 웅장한 성전이라도 거룩함을 잃어버린 성전에는 임재하시지 않습니다.  이와 같이 우리 마음에도 탐심, 욕망이 자리잡고 있다면 하나님께서 함께하시자 않으실 것입니다.  마음 속에 자라나는 탐심과 욕망을 살피고, 그것을 담대히 끊어내기로 결단하시기를 바랍니다.
박경옥 17-11-27 06:21
 
그분의 임재로 가득 찼다. 그리고 소리가 들렸다
이제는 예수님의 은혜로 언제든 임재 안에서 하나님 음성을 듣도록 우리에게 말씀을 주셨사오니 핑계대지 않고 주님께 곧게 나아가게 하옵소서.
이경숙 17-11-27 06:39
 
그들은 각기 앞으로 곧게 나아갔다./ 흔들리지 말고....
강성희 17-11-27 09:49
 
아, 어렵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