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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언덕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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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1-28 05:43
메세지 (유진 피터슨)- 에스겔 11장
 글쓴이 : 이경숙
조회 : 83  
새 마음과 새 영

1.

그때 하나님의 영이 나를 들어 올리셔서, 성전 동쪽 문으로 데리고 가셨다. 그 문에는 스물다섯 사람이 서 있었다. 나는 그들 사이에 지도자인 앗술의 아들 야아사냐와 브나야의 아들 블라댜가 있는 것을 보았다.

2-3.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 "사람의 아들아, 저들은 이 도성의 죄를 도안하고 악을 기획한 자들이다. 저들은 말한다. '우리는 못할 일이 없다. 우리가 최고다. 고깃국 그릇 속에 든 특등심이다.' 

4.

사람의 아들아, 저들과 맞서라. 저들을 대적하여 말씀을 전하여라."

5-6.

그때 하나님의 영이 내게 임하여 할 말을 일러 주셨다.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이스라엘아, 멋진 연설이기는 하다만 나는 너희가 품은 생각을 잘 알고 있다. 너희는 이 도성에서 수많은 자들을 살해했다. 거리마다 시체 더미가 높이 쌓여 있다.'

7-12.

그러므로 주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다. '너희가 거리마다 쌓아 놓은 시체들이 바로 고기요, 이 도성은 가마솥이다. 그런데 너희는 이 가마솥 속에도 들어 있지 않다! 내가 너희를 밖으로 던져 버릴 것이다! 너희가 두려워하는 전쟁이 닥치리라. 내가 전쟁을 일으켜 너희를 칠 것이다. 너희를 이 도성 밖으로 던져 버리고 이방인들에게 넘겨주어, 혹독한 벌을 받게 할 것이다. 너희는 전쟁터에서 살해당할 것이다. 내가 이스라엘의 국경에서 너희를 심판할 것이다. 그때 너희는 내가 하나님인 줄 알게 될 것이다. 이 도성은 너희에게 가마솥이 되지 않을 것이며, 너희 또한 그 속에 든 특등심이 되지 못할 것이다. 천만의 말씀이다. 내가 이스라엘의 국경에서 너희를 심판할 것이며, 그제야 너희는 내가 하나님인 줄 알게 될 것이다. 이는 너희가 나의 율례와 규례를 따르지 않았기 때문이다. 너희는 나의 길을 따르는 대신에, 주변 민족들의 규례를 따랐고, 그들의 수준으로 추락했다.'"

13.

내가 말씀을 전하고 있는 중에 브나야의 아들 블라댜가 죽었다. 나는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려 큰소리로 기도했다. "주 하나님! 이스라엘에 남은 자들 전부를 모두 없애 버리시렵니까?"

14-15.

하나님이 응답하셨다. "사람의 아들아, 예루살렘 주민이 네 혈육, 곧 너와 같이 포로로 잡혀 온 이스라엘 백성 전체를 두고 이렇게 말한다. '그들은 먼 나라에 가 있어 하나님과 멀리 떨어졌다. 이제 이 땅은 우리 차지다.'

16-20.

그러므로 그들에게 이렇게 전하여라. '너희를 향한 주 하나님의 메시지다. 그렇다. 나는 너희를 먼 나라로 쫓았고 이국 땅으로 흩어 버렸다. 그러면서도 너희가 가 있는 나라에서 너희에게 임시 성소를 마련해 주었다. 장차 나는 너희가 흩어져 살고 있는 나라와 땅에서 너희를 다시 모으고, 이스라엘 땅을 너희에게 줄 것이다. 너희는 집에 돌아와 청소를 하면서, 혐오스러운 신상과 역겨운 우상들을 모두 내다 버릴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새 마음을 줄 것이다. 너희 안에 새 영을 둘 것이다. 돌 같던 너희 심장을 도려내고, 붉은 피가 도는 튼튼한 심장을 넣어 줄 것이다. 그러면 너희가 나의 율례를 따르고, 성심으로 나의 명령을 따르며 살게 될 것이다. 너희는 나의 백성이 되고, 나는 너희의 하나님이 될 것이다!

21.

그러나 고집을 부리며 여전히 흉측한 신상과 역겨운 우상들에 집착하는 자들은 사정이 다를 것이다! 그런 자들은 행한 그대로 갚아 줄 것이다.' 주 하나님의 포고다."

22-23.

그때 그룹들이 날개를 펼쳤는데, 바퀴들이 그들 곁에 있고 이스라엘의 하나님의 영광이 그들 위에 머물고 있었다. 하나님의 영광이 도성 안에서 떠올라, 도성 동쪽 산 위에 머물렀다. 

24-25.

그때 하나님의 영이 환상 중에 나를 붙잡아, 바빌론에 포로로 잡혀 온 사람들의 무리 속으로 다시 들어 옮기셨다. 그 후에 그 환상이 나를 떠났다. 나는 하나님서 보여주신 모든 내용을 포로로 잡혀 온 사람들에게 말해 주었다. 




1. 그때에 주의 영이 나를 들어올려서 여호와의 전 동문 곧 동향한 문에 이르시기로 보니 그 문에 사람이 스물다섯 명이 있는데 내가 그 중에서 앗술의 아들 야아사냐와 브나야의 아들 블라다를 보았으니 그들은 백성의 고관이라 

2. 그가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이 사람들은 불의를 품고 이 성 중에서 악한 꾀를 꾸미는 자니라

3. 그들의 말이 집 건축할 때가 가깝지 아니한즉 이 성읍은 가마가 되고 우리는 고기가 된다 하나니

4. 그러므로 인자야 너는 그들을 쳐서 예언하고 예언할지니라.

5. 여호와의 영이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 너는 말하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이스라엘 족속아 너희가 이렇게 말하였도다 너희 마음에서 일어나는 것을 내가 다 아노라

6. 너희가 이 성읍에서 많이 죽여 그 거리를 시체로 채웠도다

7. 그러므로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이 성읍 중에서 너희가 죽인 시체는 그 고기요 이 성읍은 그 가마인데 너희는 그 가운데에서 끌려 나오리라

8.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너희가 칼을 두려워하니 내가 칼로 너희에게 이르게 하고

9. 너희를 그 성읍 가운데에서 끌어내어 타국인의 손에 넘겨 너희에게 벌을 내리리니

10. 너희가 칼에 엎드러질 것이라 내가 이스라엘 변경에서 너희를 심판하리니 너희는 내가 여호와인 줄을 알리라

11. 이 성읍은 너희 가마가 되지 아니하고 너희는 그 가운데에 고기가 되지 아니할지라 내가 너희를 이스라엘 변경에서 심판하리니 

12. 너희는 내가 여호와인 줄을 알리라 너희가 내 율례를 행하지 아니하며 규례를 지키지 아니하고 너희 사방에 있는 이방인의 규례대로 행하였느니라 하셨다 하라

13.이에 내가 예언할 때에 브나야의 아들 블라댜가 죽기로 내가 엎드려 큰 소리로 부를짖어 이르되 오호라 주 여호와여 이스라엘의 남은 자를 다 멸절하고자 하시나이까 하니라.

14.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

15. 인자야 예루살렘 주민이 네 형제 곧 네 형제와 친척과 온 이스라엘 족속을 향하여 이르시를 너희는 여호와에게서 멀리 떠나라 이 땅은 우리에게 주어 기업이 되게 하신 것이라 하였나니

16. 그런즉 너는 말하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비록 그들을 멀리 이방인 가운데로 쫓아내어 여러 나라에 흩었으나 그들이 도달한 나라들에게서 내가 잠깐 그들에게 성소가 되리라 하셨다 하고

17. 너는 또 말하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너희를 만민 가운데에서 모으며 너희를 흩은 여러 나라 가운데에서 모아 내고 이스라엘 땅을 너희에게 주리라 하셨다 하라

18. 그들이 그리로 가서 그 가운데의 모든 미운 물건과 모든 가증한 것을 제거하여 버릴지라

19. 내가 그들에게 한 마음을 주고 그 속에 새 영을 주며 그 몸에서 돌 같은 마음을 제거하고 살처럼 부드러운 마음을 주어

20. 내 유례를 따르며 내 규례를 지켜 행하게 하리니 그들은 내 백성이 되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

21. 그러나 미운 것과 가증한 것을 마음으로 따르는 자는 내가 그 행위대로 그 머리에 갚으리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22. 그때에 그룹들이 날개를 드는데 바퀴도 그 곁에 있고 이스라엘 하나님의 영광도 그 위에 덮였더니

23. 여호와의 영광이 성읍 가운데에서부터 올라가 성읍 동쪽 산에 머무르고

24. 주의 영이 나를 들어 하나님의 영의 환상 중에 데리고 갈대아에 있는 사로잡힌 자 중에 이르시더니 내가 본 환상이 나를 떠나 올라간지라

25. 내가 사로잡힌 자에게 여호와께서 내게 보이신 모든 일을 말하니라


최종국 17-11-28 06:13
 
온전한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으로 말씀을 받고, 그대로 순종하는 사람입니다.
박경옥 17-11-28 06:54
 
저들은 이 도성의 죄를 도안하고 악을 기획한 자들이다
사람의 아들아, 저들과 맞서라. 저들을 대적하여 말씀을 전하여라.
/우리를 불쌍히 여기사 저들이 우리가 되지 않게 하옵소서.
이경숙 17-11-28 07:11
 
하나님이 응답하셨다. "사람의 아들아, 예루살렘 주민이 네 혈육, 곧 너와 같이 포로로 잡혀 온 이스라엘 백성 전체를 두고 이렇게 말한다. '그들은 먼 나라에 가 있어 하나님과 멀리 떨어졌다. 이제 이 땅은 우리 차지다.'

왜곡과 호도 (렘 24:1-10), 아전인수,.......오늘만 보는 삶,
이승조 17-11-28 10:01
 
너희는 나의 백성이 되고, 나는 너희의 하나님이 될 것이다!/ 희망의 말씀
강성희 17-11-28 16:56
 
내가 너희에게 새 마음을 줄 것이다. 너희 안에 새 영을 둘 것이다. 돌 같던 너희 심장을 도려내고, 붉은 피가 도는 튼튼한 심장을 넣어 줄 것이다. 

새 마음, 새 영, 새 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