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 HOME
  • LOGIN
  • JOIN
  • SITEMAP

커뮤니티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언덕교회입니다.

temp

 
작성일 : 17-12-02 06:04
메세지 (유진 피터슨)- 에스겔 15-16장
 글쓴이 : 이경숙
조회 : 61  
땔감으로나 쓰일 예루살렘

1-3.

하나님의 메시지가 내게 임했다. "사람의 아들아, 포도나무와 그 가지가 숲에 널린 다른 나무보다 무엇이 나으냐? 포도나무로 무엇을 만들 수 있겠느냐? 물건을 걸어 둘 못 하나라도 만들 수 있겠느냐?

4.

기껏해야 땔감으로나 쓰일 뿐이다. 불에 던져 넣었다가 다시 꺼낸 그 나무 쪼가리를 보아라. 양쪽 끝은 타서 없어지고, 가운데 부분은 시커멓게 그을렸다. 그것을 무엇에 쓰겠느냐?

5.

아무 쓸 데가 없다. 성했을 때도 쓸모가 없었는데, 반쯤 타 버린 것을 대체 무엇에 쓰겠느냐?

6-8.

그러므로 주 하나님의 메시지다. 나는 숲의 나무 중에서 포도나무를 골라 땔감으로 쓰는 것처럼 예루살렘 주민을 다룰 것이다. 내가 그들을 철천지원수로 여길 것이다. 전에 한 번 불에 그을렸던 그들이지만, 그 불이 다시 한 번 그들을 사를 것이다. 내가 그들을 대적하는 날에, 너희는 내가 하나님인 줄 알게 될 것이다. 내가 이 나라를 황무지로 바꿔 놓을 것이다. 그들이 내게 반역기 때문이다." 주 하나님의 포고다. 



16장


미모에 취해 자만한 예루살렘

1-3.

하나님의 메시지가 내게 임했다. "사람의 아들아, 예루살렘이 벌인 어이없는 행각을 깨우쳐 주어라. 이렇게 말하여라. '예루살렘을 향한 주 하나님의 메시지다. 너는 가나안 사람들 사이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네 아버지는 아모리 사람이고, 네 어머니는 헷 사람이다. 

4-5.

네가 태어난 날, 아무도 네 탯줄을 잘라 주지 않았고, 아무도 너를 목욕시켜 주지 않았다. 그날에 아무도 네 몸을 소금으로 문질러 주지 않았고, 아무도 너를 포대기로 감싸 주지 않았다. 너를 돌봐 준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 너를 따뜻이 보살펴 준 사람이 아무도 없었다. 너는 씻지 못한 더러운 모습 그대로 빈터에 버려졌다. 너는 버림받은 신생아였다. 

6-7.

바로 그때, 내가 그곳을 지나다가 비참하기 그지없는 핏덩어리인 너를 보았다. 그렇다 위험하고 불결한 곳에 누워 있는 너를 보며 내가 말했다. "살아라! 들판의 초목처럼 자라라!" 그러자 나의 말대로, 너는 자랐다. 키가 자라고, 가슴 봉곳하여 긴 머리 휘날리는 성숙한 여인이 되었다. 그러나 너는 여전히 벌거벗은 채로 있었다.

8-14.

내가 다시 지나다가 너를 보니, 너는 이제 사랑할 나이, 연인을 만날 나이가 되었다. 나는 너를 거두어 보살피고 옷을 입혀 주었다. 너를 보호해 주었다. 네게 사랑을 약속하고 너와 혼인 언약을 맺었다. 나 주 하나님이 네게 서약했다. 너는 내 것이 되었다 내가 너를 목욕시켜 네 몸의 해묵은 핏자국을 씻겨 주고, 향기로운 기름을 발라 주었다. 네게 화려한 가운을 입히고 발에는 가죽신을 신겼다. 네게 모시옷과 값비싼 옷감으로 만든 최고급 옷을 입혀 주었다. 나는 너를 보석으로 아름답게 꾸몄다, 네 손목에 팔찌를 끼워 주고, 목걸이와 취옥 반지와 청보석 귀걸이와 다이아몬드 관으로 장식했다. 너는 모든 진귀하고 아름다운 것들을 받아 누렸다. 우아한 옷을 걸치고 꿀과 기름이 곁들여진 산해진미를 즐겼다. 너는 정말이지 대단했다. 너는 여왕이었다!  세계에 이름을 알린 너는 내 장신구로 단장한 완벽한 미인, 전설적인 미인이 되었다.  주 하나님의 포고다.

15-16.

그러나 너는 네 미모에 취해 자만해지면서, 결국 길거리의 아무 남자나 붙들고 침실로 가는, 흔해 빠진 창녀가 되었다. 너는 네 좋은 옷들로 장막을 만들고, 그곳에서 몸을 팔았다. 결단코 있어서는 안될 일이었다.'" 


​병든 영혼아! ​

17-19.

"'너는 내가 준 진귀한 보석과 금과 은을 가저다가 네 창녀 집을 꾸밀 외설 조각상을 만들었다. 최고급 비단과 무명으로 네 침대를 장식하고, 거기에 나의 향유를 바르고 향을 뿌렸다. 너는 내가 마련해 준 산해진미를 - 허브와 양념을 곁들인 신선한 빵과 과일을 - 가져다가 네 창녀 집의 별식으로 내놓았다. 네가 그렇게 했다. 주 하나님의 말이다.

20-21.

너는 네가 낳은 아들딸들, 나의 자녀인 그 아이들을 죽여 우상에게 제물로 바쳤다. 창녀가 된 것만으로는 충분치 않았더냐? 너는 살인까지 저질렀다. 나의 자녀들을 죽여 우상에게 제물로 바쳤다.

22.

입에 담을 수조차 없는 역겨운 짓과 창녀 짖을 벌여 온 그 세월 동안, 너는 단 한 번도 네 유아기 때를 돌아본 적이 없었다. 벌거벗은 핏덩이 적 시절을 기억하지 않았다.

21-24.

이 모든 악행으로도 모자라서, 너는 성읍 광장마다 보란 듯이 창녀 집을 세웠다. 화가 임하리라! 네게 화가 있으리라. 주 하나님의 말이다! 너는 붐비는 교차로마다 보란 듯이 창녀 집을 차렸고, 지나가는 아무에게나 두 다리를 벌려 음란한 음부를 보였다.

25-27.

급기야 너는 국제적으로 창녀 짖을 했다. 이집트 사람들과 간통하고, 그들을 찾아다니며 광란의 섹스판을 벌였다. 네 방탕의 정도가 심해질수록, 나의 진노도 커져 갔다. 결국 나는 일어나 네 지경을 축소하고 너를 적들에게 넘겨주어 물어 뜯기게 했다. 너는 아느냐? 네 방탕한 생활은 블레셋 여자들이 보고 경악할 정도였다.

28-29.

너는 만족을 모르는 음욕 때문에 앗시리아 사람들과도 간통했다. 그러나 여전히 만족할 줄 몰랐다. 너는 바빌론 사람들, 그 장사치 나라와도 간통했지만, 여전히 만족할 줄 몰랐다.  

30-31.

병든 영혼아! 이런 짓들을 벌인 너, 가히 창녀 중의 창녀다! 붐비는 교차로마다 보란 듯이 창녀 집을 짓고, 동네마다 창녀촌을 세웠다. 그런데 너는 보통 창녀들과 달리 화대를 받지 않았다.

32-34.

바람난 여자들은 보통 정부(情夫)에게 선물을 받는다. 남자가 창녀에게 화대를 지불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런데 너는 오히려 정부에게 돈을 건넨다! 너는 사방에서 남자들을 돈 주고 사서 네 침실로 데려온다! 섹스의 대가로 돈을 받는 보통 창녀들과 정반대다. 그들의 호의에 감사하며 돈을 지불한다! 너는 매춘 일마저 변질시켜 놓았다!

35-38.

그러므로, 창녀야, 하나님의 메시지를 잘 들어라.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문란하기 이를 데 없는 너는 아무 앞에서나 옷을 벗어 네 치부를 자랑하듯 드러내고, 음란한 우상들을 숭배하며, 아이들을 죽여 그것들에게 바쳤다. 그러므로 내가 네 정부들을 모두 불러 모으리라. 네가 쾌락을 위해 이용했던 모든 자들, 네가 좋아했던 자들과 네가 혐오했던 자들을 다 모을 것이다. 내가 그들을 법정에 모아 구경꾼들처럼 너를 둘러싸게 할 것이다. 그리고 벌건 대낮에, 그들 보는 앞에서 내가 너를 발가벗길 것이다. 그러면 그들이 네 진상을 보게 되리라. 나는 간통죄와 살인죄를 물어 네게 벌을 선고할 것이다. 너에게 내 진노의 맛을 보여줄 것이다!

39-41.

내가 네 정부들을 다 모으고 그들에게 너를 넘겨줄 것이다. 그들이 네 뻔뻔스러운 창녀 집과 음란한 산당들을 다 허물어 버릴 것이다. 네 옷을 찢고 네 보석을 빼앗아 너를 발가벗길 것이다. 그러고는 군중을 불러 모을 것이다. 모인 군중이 네게 돌을 던지며 너를 칼로 난도질할 것이다. 그들이 네 집을 불태울 것이다. 모든 여자들이 지켜보는 앞에서 엄중한 심판이 있으리라!

41-42.

내가 너의 창녀 짓을 완전히 끝장낼 것이다. 돈을 주고 남자들을 침실로 끌어들이는 일은 더 이상 할 수 없다! 그제야 나의 진노가 풀리고 진노가 가라앉을 것이다.

43.

네가 어렸을 적 일을 기억하지 않고 이런 짓들로 나를 노하게 했으니, 그 방종의 대가를 톡톡히 치르게 할 것이다. 역겨운 짓에 방탕까지 더해졌으니, 네가 치러야 할 값이 얼마나 크겠느냐?

44-45.

속담을 즐겨 사용하는 자라면 "그 어머니에 그 딸"이라고 말할 것이다. 너는 남편과 자식들에게 싫증 내던 네 어머니의 딸이다. 또 너는 남편과 자식들에게 싫증 내던 네 자매 중 하나다. 네 어머니는 헷 사람이며, 아버지는 아모리 사람이다.

46-48.

네 언니는 사마리아다. 그녀는 딸들과 함께 네 북쪽에 살았다. 네 동생은 소돔이며, 딸들과 네 남쪽에 살았다. 너도 그들과 똑같이 살지 않았느냐? 그들처럼 차마 입에 담을 수없는 역겨운 짓들을 벌이지 않았느냐? 오히려, 너는 그들을 따라잡고 추월했다! 살아 있는 나 하나님을 두고 맹세하며 말한다! 주 하나님의 포고다. 너와 네 딸들이 한 짓들에 비하면 네 동생 소돔과 그 딸들의 소행은 새 발의 피다.

49-50.

네 동생 소돔은 자기 딸들과 함께 온갖 사치를 부리며 살았다. 오만했고, 탐욕스러웠으며, 게을렀다. 그들은 압제 받는 자와 가난한 이들을 돕지 않았다. 거들먹거렸고 추잡했다. 그들이 결국 어떻게 되었는지 너는 잘 알 것이다. 내가 그들을 아주 없애 버렸다.

51-52.

그리고 사마리아, 사마리아의 죄는 네 반만큼도 되지 않는다. 네 역겨운 행위들은 그녀를 훨씬 능가한다. 아니, 네 소행에 비하면 네 두 자매는 선량해 보일 정도다! 정말 그렇다. 너에 비하면 네 자매들은 실로 성인군자들이다. 네 죄가 얼마나 그들을 능가하는지, 그들이 의인으로 보일 지경이다. 부끄럽지 않느냐? 네가 안고 살아야 할 수치다. 역사에 길이 남을 명성이 아니냐. 네 자매들의 죄를 능가하다니!

53-58.

그러나 나는 소돔과 그 딸들, 사마리아와 그 딸들의 운명을 뒤집을 것이다. 그리고 - 잘 들어라- 그들과 더불어 네 운명도 그러할 것이다! 어쨌거나 너는 네 수치를 안고 살아야 할 것이다. 네 수치를 마주하고 받아들임으로, 네 두 자매에게 얼마간 위안을 줄 것이다. 네 자매들, 소돔과 그 딸들과 사마리아와 그 딸들은 옛 모습으로 돌아갈 것이요, 너 역시 그러할 것이다. 네가 거들먹거리면서 오만방자하게 동생 소돔을 깔보았던 시절을 기억하느냐? 그때는 네 악행들이 폭로되기 전이었다. 그러나 이제 네가 멸시의 대상이 되었다. 너는 에돔 여자와 블레셋 여자와 주변 모든 자들에게 경멸을 받는 신세가 되었다. 그러나 너는 이 현실을 직시해야 하고, 네 추악한 과거의 수치를 받아들여야 한다. 주 하나님의 포고다.

59-63.

주 하나님이 말한다. 네가 내 맹세를 하찮게 여기고 나와의 언약을 깨뜨렸으니, 나는 네가 행한 대로 갚아 줄 것이다. 그러나 나는 너와 어렸을 적 맺었던 언약을 기억할 것이며, 너와 영원히 지속될 언약을 맺을 것이다. 너는 후회스러운 네 과거를 기억할 것이며, 네가 너의 두 자매, 언니와 동생을 다시 맞이하게 되는 날, 참으로 참회하게 될 것이다. 내가 그들을 네 딸들로 줄 것이다. 그러나 그들이 네 언약에 참여하게 되는 것은 아니다. 나는 너와 맺은 언약을 굳게 세울 것이고, 그제야 너는 내가 하나님인 줄 알게 되리라. 너는 네 과거를 기억하고 그 수치를 마주하겠지만, 내가 너를 위해 속죄를 행하고 네 모든 소행에도 불구하고 모든 것을 바로잡아 줄 것이다. 그날 너는 차마 입을 열지 못할 것이다.'" 주 하나님의 포고다.





.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 

2. 인자야 포도나무가 모든 나무보다 나은 것이 무엇이랴 숲속의 여러 나무 가운데에 있는 그 포도나무 가지가 나은 것이 무엇이랴

3. 그 나무를 가지고 무엇을 제조할 수 있겠느냐 그것으로 무슨 그릇을 걸 못을 만들 수 있겠느냐 

4. 불에 던질 땔감이 될 뿐이라 불이 그 두 끝을 사르고 그 가운데도 태웠으면 제조에 무슨 소용이 있겠느냐

5. 그것이 온전할 때에도 아무 제조에 합당하지 아니하였거든 하물며 불에 살라지고 탄 후에 어찌 제조에 합당하겠느냐

6. 그러므로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내가 수풀 가운데에 있는 포도나무를 불에 던질 땔감이 되게 한 것같이 내가 예루살렘 주민도 그같이 할지라

7. 내가 그들을 대적한즉 그들이 그 불에서 나와도 불이 그들을 사르리니 내가 그들을 대적할 때에 내가 여호와인 줄 너희가 알리라

8. 내가 그 땅을 황폐하게 하리니 이는 그들이 범법함이니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시니라.



1. 또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 

2. 인자야 예루살렘으로 그 가증한 일을 알게 하여

3. 이르기를 주 여호와께서 예루살렘에 관하여 이같이 말씀하시되 네 근본과 난 땅은 가나안이요 네 아버지는 아모리 사람이요 네 어머니는 헷 사람이라

4. 네가 난 것을 말하건대 네가 날 때에 네 배꼽 줄을 자르지 아니하였고 너를 물로 씻어 정결하게 하지 아니하였고 네게 소금을 뿌리지 아니하였고 너를 강보로 싸지도 아니하였나니 

5. 아무도 너를 돌보아 이 중에 한 가지라도 네게 행하여 너를 불쌍히 여긴 자가 없었으므로 네가 나던 날에 네 몸이 천하게 여겨져 네가 들에 버려졌느니라.

6. 내가 네 곁으로 지나갈 때에 네가 피투성이가 되어 발짓 하는 것을 보고 네게 이르기를 너는 피투성이라도 살아 있으라 다시 이르기를 너는 피투성이라도 살아 있으라 하고

7. 내가 너를 들의 풀같이 많게 하였더니 네가 크게 자라고 심히 아름다우며 유방이 뚜렷하고 네 머리털이 자랐으나 네가 여전히 벌거벗은 알몸이더라

8. 내가 네 곁으로 지나며 보니 네 때에 사랑을 할 만한 때라 내 옷으로 너를 덮어 벌거벗은 것을 가리고 네게 맹세하고 언약하여 너를 내게 속하게 하였느니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9. 내가 물로 네 피를 씻어 없애고 네게 기름을 바르고

10. 수 놓은 옷을 입히고 물 돼지 가죽신을 신기고 가는 베로 두르고 모시로 덧 입히고

11. 패물을 채우고 팔 고리를 손목에 끼우고 목걸이를 목에 걸고

12. 코 고리를 코에 달고 귀고리를 귀에 달고 화려한 왕관을 머리에 씌웠나니

13. 이와 같이 네가 금, 은으로 장식하고 가는 베와 모시와 수 놓은 것을 입으며 또 고운 밀가루와 꿀과 기름을 먹음으로 극히 곱고 형통하여 왕후의 지위에 올랐느니라

14. 네 화려함으로 말미암아 네 명성이 이방인 중에 퍼졌음은 내가 네게 입힌 영화로 네 화려함이 온전함이라 나 주 여호와의 말이니라.

15. 그러나 네가 네 화려함을 믿고 네 명성을 가지고 행음하되 지나가는 모든 자와 더불어 음란을 많이 행하므로 네 몸이 그들의 것이 되도다 

16. 네가 네 의복을 가지고 너를 위하여 각색으로 산당을 꾸미고 거기에서 행음하였나니 이런 일은 전무후무하니라

17. 네가 또 내가 준 금, 은 장식픔으로 너를 위하여 남자 우상을 만들어 행음하며

18. 또 네 수놓은 옷을 그 우상에게 입히고 나의 기름과 향을 그 앞에 베풀며

19. 또 내가 네게 주어 먹게 한 내 음식물 곧 고운 밀가루와 기름과 꿀을 네가 그 앞에 베풀어 향기를 삼았나니 과연 그렇게 하였느니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20. 또 네가 나를 위하여 낳은 네 자녀를 그들에게 데리고 가서 드려 제물로 삼아 불살랐느니라 네가 네 음행을 작은 일로 여겨서

21. 나의 자녀들을 죽여 우상에게 넘겨 불 가운데로 지나가게 하였느냐

22. 네가 어렸을 때에 벌거벗은 몸이었으며 피투성이가 되어서 발짓하던 것을 기억하지 아니하고 네가 모든 가증한 일과 음란을 행하였느니라.

23.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너는 화 있을진저 화 있을진저 네가 모든 악을 행한 후에

24. 너를 위하여 누각을 건축하며 모든 거리에 높은 대를 쌓았도다

25. 네가 높은 대를 모든 길 어귀에 쌓고 네 아름다움을 가증하게 하여 모든 지나가는 자에게 다리를 벌려 심히 음행하고

26. 하체가 큰 네 이웃 나라 애굽 사람과도 음행하되 심히 음란히 하여 내 진노를 샀도다

27. 너를 위하여 누각을 건축하며 모든 거리에 높은 대를 쌓았도다

28. 네가 음욕이 차지 아니하여 또 앗수르 사람과 행음하고 그들과 행음하고도 아직도 부족하게 여겨

29. 장사하는 땅 갈대아에까지 심히 행음하되 아직도 족한 줄을 알지 못하였느니라.

30.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네가 이 모든 일을 행하니 이는 방자한 음녀의 행위라 네 마음이 어찌 그리 약한지

31. 네가 누각을 모든 길 어귀에 건축하며 높은 대를 모든 거리에 쌓고도 값을 싫어하니 창기 같지도 아니하도다

32. 그 남편 대신에 다른 남자들과 내통하여 간음하는 아내로다

33. 사람들은 모든 창기에게 선물을 주거늘 오직 너는 네 모든 정든 자에게 선물을 주며 값을 주어서 사방에서 와서 너와 행음하게 하니

34. 네 음란함이 다른 여인과 같지 아니함은 행음하려고 너를 따르는 자가 없음이며 또 네가 값을 받지 아니하고 도리어 값을 줌이라 그런즉 다른 여인과 같지 아니하니라.

35. 그러므로 너 음녀야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36.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네가 네 누추한 것을 쏟으며 네 정든 자와 행음함으로 벗은 몸을 드러내며 또 가증한 우상을 위하며 네 자녀의 피를 그 우상에게 드렸은즉

37. 내가 너의 즐거워하는 정든 자와 사랑하던 모든 자와 미워하던 모든 자를 모으되 사방에서 모아 너를 대적하에 할 것이요 또 네 벗은 몸을 그 앞에 드러내 그들이 그것을 다 보게 할 것이며

38. 내가 또 간음하고 사람의 피를 흘리는 여인을 심판함같이 너를 심판하여 진노의 피와 질투의 피를 네게 돌리고

39. 내가 또 너를 그들의 손에 넘기리니 그들이 네 누각을 헐며 네 높은 대를 부수며 네 의복을 벗기고 네 장식품을 빼앗고 네 몸을 벌거벗겨 버려 두며

40. 무리를 데리고 와서 너를 돌로 치며 칼로 찌르며

41. 불로 네 집들을 사르고 여러 여인의 목전에서 너를 벌할지라 내가 너에게 곧 음행을 그치게 하리니 네가 다시는 값을 주지 아니하리라

42. 그리한즉 나는 네게 대한 내 분노가 그치며 내 질투가 네게서 떠나고 마음이 평안하여 다시는 노하지 아니하리라

43. 네가 어렸을 때를 기억하지 아니하고 이 모든 일로 나를 분노하게 하였은즉 내가 네 행위대로 네 머리에 보응하리니 네가 이 음란과 네 모든 가증한 일을 다시는 행하지 아니하리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44. 속담을 말하는 자마다 네게 대하여 속담을 말하기를 어머니가 그러하면 딸도 그러하다 하리라

45. 너는 그 남편과 자녀를 싫어한 어머니의 딸이요 너는 그 남편과 자녀를 싫어한 형의 동생이로다 네 어머니는 헷 사람이요 네 아버지는 아모리 사람이며

46. 네 형은 그 딸들과 함께 네 왼쪽에 거주하는 사마리아요 네 아우는 그 딸들과 함께 네 오른쪽에 거주하는 소돔이라

47. 네가 그들의 행위대로만 행하지 아니하며 그 가증한 대로만 행하지 아니하고 그것을 적게 여겨서 네 모든 행위가 그보다 더욱 부패하였도다

48.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내가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네 아우 소돔 곧 그와 그의 딸은 너와 네 딸들의 행위같이 행하지 아니하였느니라

49. 네 아우 소돔의 죄악은 이러하니 그와 그의 딸들에게 교만함과 음식물의 풍족함과 태평함이 있음이며 또 그가 가난하고 궁핍한 자를 도와 주지 아니하며

50. 거만하여 가증한 일을 내 앞에서 행하였음이라 그러므로 내가 보고 곧 그들을 없이 하였느니라

51. 사마리아는 네 죄의 절반도 범하지 아니하였느니라 네가 그들보다 가증한 일을 심히 행하였으므로 네 모든 가증한 행위로 네 형과 아우를 의롭게 하였느니라 

52. 네가 네 형과 아우를 유리하게 판단하였은즉 너도 네 수치를 담당할지니라 네가 그들보다 더욱 가증한 죄를 범하므로 그들이 너보다 의롭게 되었나니 네가 네 형과 아우를 의롭게 하였은즉 너는 놀라며 네 수치를 담당할지니라. 

53. 내가 그들의 사로잡힘 곧 소돔과 그의 딸들의 사로잡힘과 사마리아와 그의 딸들의 사로잡힘과 그들 중에 너의 사로잡힌 자의 사로잡힘을 풀어 주어

54. 네가 네 수욕을 담당하고 네가 행한 모든 일로 말미암아 부끄럽게 하리니 이는 네가 그들에게 위로가 됨이라

55. 네 아우 소돔과 그의 딸들이 옛 지위를 회복할 것이요 사마리아와 그의 딸들도 그의 옛 지위를 회복할 것이며 너와 네 딸들도 너희 옛 지위를 회복할 것이니라

56. 네가 교만하던 때에 네 아우 소돔을 네 입으로 말하지도 아니하였나니

57. 곧 네 악이 드러나기 전이며 아람의 딸들이 너를 능욕하기 전이며 너의 사방에 둘러 있는 블레셋의 딸들이 너를 멸시하기 전이니라

58. 네 음란과 네 가증한 일을 네가 담당하였느니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59. 나 주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네가 맹세를 멸시하여 언약을 배반하였은즉 내가 네 행한 대로 네게 행하리라.

60. 그러나 내가 너의 어렸을 때에 너와 세운 언약을 기억하고 너와 영원한 언약을 세우리라

61. 네가 네 형과 아우를 접대할 때에 네 행위를 기억하고 부끄러워할 것이라 내가 그들을 네게 딸로 주려니와 네 언약으로 말미암음이 아니니라

63. 이는 내가 네 모든 행한 일을 용서한 후에 네가 기억하고 놀라고 부끄러워서 다시는 입을 열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이경숙 17-12-02 07:00
 
하나님의 메시지가 내게 임했다. "사람의 아들아, 포도나무와 그 가지가 숲에 널린 다른 나무보다 무엇이 나으냐? 포도나무로 무엇을 만들 수 있겠느냐? 물건을 걸어 둘 못 하나라도 만들 수 있겠느냐?......너는 버림받은 신생아였다.......너는 네 과거를 기억하고 그 수치를 마주하겠지만, 내가 너를 위해 속죄를 행하고 네 모든 소행에도 불구하고 모든 것을 바로잡아 줄 것이다.

주제파악? 운명?
박경옥 17-12-02 07:22
 
네가 내 맹세를 하찮게 여기고 나와의 언약을 깨뜨렸으나...... 나는 너와 맺은 언약을 굳게 세울 것이고, 그제야 너는 내가 하나님인 줄 알게 되리라. 너는 네 과거를 기억하고 그 수치를 마주하겠지만, 내가 너를 위해 속죄를 행하고 네 모든 소행에도 불구하고 모든 것을 바로잡아 줄 것이다/ 살면서 어리석어 모든 것을 망쳤어도 모든 것을 바로잡을 기회까지 잃지않게 하옵소서.
최종국 17-12-02 11:14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은 거짓을 쫓지 않고 죄악의 길에 서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을 선택하여 거짓과 죄악의 길이 아닌 복있는 자의 길을 가는 삶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강성희 17-12-03 00:56
 
예루살렘.
이승조 17-12-07 09:23
 
너는 네 과거를 기억하고 그 수치를 마주하겠지만, 내가 너를 위해 속죄를 행하고 네 모든 소행에도 불구하고 모든 것을 바로잡아 줄 것이다. 그날 너는 차마 입을 열지 못할 것이다./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