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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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언덕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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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2-06 00:36
메세지 (유진 피터슨)- 에스겔 20장
 글쓴이 : 이경숙
조회 : 75  
너희가 탐닉하던 것들을 모두 없애라

1.

일곱째 해 다섯째 달 십일에, 이스라엘의 지도자 몇 사람이 나를 찾아와 하나님의 인도를 구했다. 그들이 내 앞에 앉았다.

2-3.

그때 하나님의 메시지가 내게 임했다. "사람의 아들아, 이스라엘 지도자들과 이야기하고, 그들에게 전하여라. '주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다. "너희가 내게 물으려고 왔느냐? 살아 있는 나 하나님을 두고 맹세하는데, 나는 너희가 묻는 것을 허락하지 않겠다. 주 하나님의 포고다."'

4-5.

사람의 아들아, 오히려 네가 그들에게 책임을 물어야 하지 않겠느냐? 그들의 조상이 저지른 모든 역겨운 짓을 그들의 코앞에 들이대라. 그들에게, 주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고 전하여라.

5-6.

'내가 이스라엘을 택한 날에, 나는 이집트 땅에서 그들에게 나 자신을 계시했다. 그때 나는 손을 들어 엄숙히 맹세하며, 야곱 백성에게 말했다. "나는 하나님, 곧 너의 하나님이다." 나의 손을 들어 엄숙히 맹세한 그날에, 나는 그들을 이집트 땅에서 이끌어 내어 내가 그들을 위해 택한 젖과 꿀이 흐르는 땅, 참으로 보석 같은 땅으로 데려가 주겠다고 약속했다.

7.

그때 나는 그들에게 말했다. "지금까지 너희가 탐닉하던 혐오스러운 것들을 모두 없애라. 이집트 우상들로 너희를 더럽히지 마라. 오직 나만이 하나님, 곧 너희의 하나님이다."

8-10.

그러나 그들은 내게 반역했고 도무지 내 말을 들으려 하지 않았다. 그 누구도 혐오스러운 것들을 없애지 않았다. 모두가 제 목숨이나 되는 듯 이집트 우상들을 애지중지했다. 당장에 이집트에서 나의 진노를 그들에게 쏟아부을까 생각했지만, 나는 마음을 고쳐먹었다. 나는 내 감정이 아니라 내가 누구인지에 입각해서 행동했다. 이는 내가 그들을 둘러싼 민족들에게서, 모독이 아니라 공경을 얻고자 함이었다. 그 민족들은 내가 이집트에서 내 백성을 이끌어내겠다고 약속하면서, 나 자신을 그들에게 계시하는 것을 보았기 때문이다. 나는 이스라엘을 이집트에서 데리고 나와 사막으로 인도했다.

11-12.

나는 그들에게 삶의 규례를 정해 주었고, 내 앞에서 복된 순종의 삶을 사는 법을 보여주었다. 나는 그들에게 매주 지켜야 할 나의 거룩한 휴식, 나의 안식일을 정해 주었다. 이는 나 하나님이 그들을 거룩하게 하는 일에 관심이 있음을 보여주는, 그들과 나 사이의 징표였다.

13-17.

그러나 이스라엘은 광야에서 내게 반역했다. 그들은 나의 유례를 따르지 않았고, 복된 순종의 삶을 살라고 내가 정해 준 규례를 무시했다. 그들은 나의 거룩한 안식일도 철저히 더럽혔다. 나는 당장에 광야에서 그들에게 나의 진노를 쏟아부을까 생각했지만, 마음을 고쳐먹었다. 나는 내 감정이 아니라 내가 누구인지에 입각해서 행동했다. 이는 내가 그들을 이끌어 내는 것을 본 민족들에게서, 모독이 아니라 공경을 얻고자 함이었다. 그러나 나는 그 광야에서 내 손을 들어 엄숙히 맹세하기를, 내가 그들을 위해 골라 놓은 젖과 꿀이 흐르는 땅, 보석 같은 땅으로 절대 그들을 데려가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내가 이렇게 나의 약속을 파기한 것은, 순종의 삶을 살라고 내가 준 규례를 그들이 멸시하고 나의 율례를 따르지 않았으며, 더 나아가 나의 거룩한 안식일을 더럽혔기 때문이다. 그들은 우상을 따라가는 것을 더 좋아했다. 하지만 나는 그들의 행위대로 다 갚지 않았다. 광야에서 그들을 다 쓸어버리지 않았고, 멸절시키지 않았다.

18-20.

그 후 나는 광야에서 그들의 자녀들에게 말했다. "너희 부모들처럼 하지 마라. 그들의 행습을 (조ㅊ) 지 마라. 너희는 그들의 우상들로 너희를 더럽히지 마라. 내가 바로 하나님, 너희의 하나님이다. 나의 율례를 지키고 나의 규례를 따라 살아라. 나는 하나님 곧 너희의 하나님이니, 나와 너희 사이의 징표와도 같은 나의 안식일을 거룩한 휴일로 지켜라."

21-22.

그러나 그 자녀들도 내게 반역했다. 그들은 나의 율례를 따르지 않았고, 바르고 복된 삶을 살라고 준 나의 규례를 지키지 않았으며, 나의 안식일을 더럽혔다. 나는 당장에 광야에서 그들에게 나의 진노를 쏟아부을까 생각했지만, 마음을 고쳐먹었다. 나는 내 감정이 아니라 내가 누구인지에 입각해서 행동했다. 이는 내가 그들을 이끌어 낸 것을 본 민족들에게서, 모독이 아니라 공경을 얻고자 함이었다.

23-26.

그러나 나는 그 광야에서 내 손을 들어 엄숙히 맹세하기를, 나의 규례를 지키지 않고 나의 율례를 따라 살지 않은 그들을 온 세상에 흩어 버리고 사방으로 쫓아 버리리라 다짐했다. 그들은 나의 안식일을 더럽혔고, 조상이 빠져 살았던 우상들에 여전히 빠져 있었다. 악하게 살기로 작정한 그들이었기에, 나는 그들에게 선을 낳지 못하는 율례와 생명을 낳지 못하는 규례를 주었다. 나는 그들을 내쳤다. 더러운 시궁창에 처박힌 그들은, 맏이를 불살라 제물로 바치는 사악한 일까지 저질렀다. 그 소름 끼치는 일 이후에 그들은 내가 하나님인 줄 깨달았어야 했다.'

27-29.

그러므로, 사람의 아들아, 이스라엘에게 말하여라. 그들에게 하나님이 이렇게 말한다고 전하여라. '너희 조상은 그런 짓을 하고도 부족하여 나를 반역하고 모욕하기까지 했다. 내가 일찍이 그들에게 주겠다고 엄숙히 약속한 땅으로 그들을 인도했더니, 그들은 음란한 종교 산당이 서 있는 언덕이나 신전 창녀들이 있는 숲만 보면 그리고 달려갔고, 이교의 온갖 풍습을 받아들였다. 나는 그들에게 말했다. "그래, 너는 어느 언덕을 찾아가느냐?"' (지금도 그런 언덕을 '매춘 언덕'이라 부른다.)

30-31.

그러므로, 이스라엘에게 전하여라. '주 하나님의 메시지다. 너희는 너희 조상이 걷던 길을 그대로 답습하며 삶을 더럽히고 있다. 그들의 추한 짓을 따라 하며 너희도 창녀가 되었다. 너희는 자녀를 불살라 제물로 바치면서 - 오늘까지도! - 너희 우상들처럼 부정한 존재가 되었다. 이스라엘아, 그러니 내가 너희의 묻는 것을 받아 줄 것 같으냐? 살아 있는 나 하나님을 두고 맹세하는데, 나 주 하나님은 너희가 묻는 것을 허락하지 않을 것이다! 

32.

너희 은밀한 생각대로 되지는 않을 것이다. 너희는 속으로 생각하기를, "우리도 다른 민족들처럼 될 것이다. 우리 마음대로 다룰 수 있는 신들을 만들어 예배할 것이다" 한다.

33-35.

살아 있는 나 하나님을 두고 맹세한다. 주 하나님의 말이다. 그럴 일은 결단코 없을 것이다! 무시무시한 위력과 폭풍 진노 중에, 내가 너희를 다스리는 왕으로 등극하리라! 무시무시한 위력과 폭풍 진노 중에, 내가 너희를 여러 민족에게서 데리고 나오고, 흩어져 살던 나라들에서 거두어 모을 것이다. 내가 너희를 민족들의 광야로 데려가고 법정으로 끌고 가서, 직접 대면하여 심판할 것이다.

36-38.

이집트 광야에서 내가 너희 조상을 대면하여 심판했듯이, 내가 너희를 대면하여 심판할 것이다. 너희가 도착하면 내가 너희를 샅샅이 조사하고 언약의 끈으로 포박할 것이다. 반역자와 배신자를 가려낼 것이다. 내가 그들을 포로 상태에서 벗어나게 하겠지만, 이스라엘로 다시 데려오지는 않을 것이다. 그제야 너희는 내가 하나님인 줄 알게 될 것이다.

39-43.

너희 이스라엘 백성들아, 너희를 향한 하나님의 메시지다. 우상들을 섬길 테면, 계속 섬겨 보아라! 그러나 후에 너희는 생각을 다시 하게 될 것이다. 이교 예물과 우상들로 내 얼굴에 먹칠하던 짓을 그만두게 될 것이다. 나 주 하나님이 나의 거룩한 산, 이스라엘의 드높은 산에 서서 너희 이스라엘 온 백성을 향하여, 나를 경배하라고 말할 것이기 때문이다. 내가 두 팔을 활짝 펴고 너희를 받아 줄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최고의 예물과 헌물을, 거룩한 제사를 요구할 것이다. 무엇보다도 너희가 흩어져 살던 땅과 나라들에서 내가 다시 너희를 데려오는 날에, 나는 너희 자신을 으뜸가는 예물로 받아 줄 것이다. 나는 온 세상이 보는 앞에서, 내가 거룩한 이 임을 나타내 보일 것이다. 내가 너희를 이스라엘 땅, 곧 내가 너희 조상에게 주겠다고 엄숙히 손을 들어 약속한 땅으로 다시 들이는 날, 너희는 내가 하나님인 줄 알게 될 것이다. 그날 거기서, 너희는 지난 행위와 자신을 더럽히며 살아온 지난 길을 떠올리며 스스로를 혐오하게 될 것이다.

44.

그러나 사랑하는 이스라엘아, 나는 나의 감정이 아니라 내가 누구인지에 입각해서 너희의 악한 삶, 너희의 부정한 과거를 처리할 것이다. 그날에, 너희는 내가 하나님인 줄 알게 될 것이다. 주 하나님의 포고다.'"

45-46.

하나님의 메시지가 내게 임했다. "사람의 아들아, 얼굴을 남쪽으로 돌려라. 남쪽을 향해 메시지의 포문을 열어라. 남쪽 황무지 숲을 대적하며 예언하여라.

47-48.

남쪽 숲을 향해 말하여라. '하나님의 메시지를 들어라! 주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다. 내가 네 안에 불을 놓으리라. 죽은 나무든 산 나무든, 모든 나무를 태워 버릴 불이다. 누구도 끄지 못할 불이다. 남쪽부터 북쪽까지, 나라 전역이 숯검정으로 뒤덮일 것이다. 그 불은 나 하나님이 일으켰으며, 결코 꺼지지 않을 것임을 모두가 알게 될 것이다.'"

49.

내가 말했다. "오 하나님, 모두 저를 두고 '이야기를 지어내는 자'라고 합니다."




1. 일곱째 해 다섯째 달 열째 날에 이스라엘 장로 여러 사람이 여호와께 물으려고 와서 내 앞에 앉으니 

2.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

3. 인자야 이스라엘 장로들에게 말하여 이르라 주 여호와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느니라 너희가 내게 물으려고 왔느냐 내가 나의 목숨을 걸고 맹세하거니와 너희가 내게 묻기를 내가 용납하지 아니하리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4. 인자야 네가 그들을 심판하려느냐 네가 그들을 심판하려느냐 너는 그들에게 그들의 조상들의 가증한 일을 알게 하여

5. 이르라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옛날에 내가 이스라엘을 택하고 야곱 집의 후예를 향하여 내 손을 들어 맹세하고 애굽 땅에서 그들에게 나타나 맹세하여 이르기를 나는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라 하였노라

6. 그날에 내가 내 손을 들어 그들에게 맹세하기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어 그들을 위하여 찾아 두었던 땅 곧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요 모든 땅 중의 아름다운 곳에 이르게 하리라 하고

7. 또 그들에게 이르기를 너희는 눈을 끄는 바 가증한 것을 각기 버리고 애굽의 우상들로 말미암아 스스로 더럽히지 말라 나는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니라 하였으나

8. 그들이 내게 반역하여 내 말을 즐겨 듣지 아니하고 그들의 눈을 끄는 바 가증한 것을 각기 버리지 아니하며 애굽의 우상들을 떠나지 아니하므로 내가 말하기를 내가 애굽 땅에서 그들에게 나의 분노를 쏟으며 그들에게 진노를 이루리라 하였노라

9. 그러나 내가 그들이 거주하는 이방인의 눈 앞에서 더럽히지 아니하려고 행하였음이라.

10. 그러나 내가 그들을 애굽 땅에서 나와서 광야에 이르게 하고

11. 사람이 준행하면 그로 말미암아 삶을 얻을 내 율례를 주며 내 규례를 알게 하였고

12. 또 내가 그들을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 알게 하려고 내 안식일을 주어 그들과 나 사이에 표징을 삼았노라

13. 그러나 이스라엘 족속이 광야에서 내게 반역하여 사람이 준행하면 그로 말미암아 삶을 얻을 나의 율례를 준행하지 아니하며 나의 규례를 멸시하였고 나의 안식일을 크게 더럽혔으므로 내가 이르기를 내가 내 분노를  광야에서 그들에게 쏟아 멸하리라 하였으나

14. 내가 내 이름을 위하여 달리 행하였었나니 내가 그들을 인도하여 내는 것을 본 나라들 앞에서 내 이름을 더럽히지 아니하려 하였음이로라

15. 또 내가 내 손을 들어 광야에서 그들에게 맹세하기를 내가 그들에게 허락한 땅 곧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요 모든 땅중의 아름다운 곳으로 그들을 인도하여 들이지 아니하리라 한 것은

16. 그들이 마음으로 우상을 따라 나의 규례를 업신여기며 나의 율례를 행하지 아니하며 나의 안식일을 더럽혔음이라

17. 그러나 내가 그들을 아껴서 광야에서 멸하여 아주 없이하지 아니하였었노라.

18. 내가 광야에서 그들의 자손에게 이르기를 너희 조상들의 율례를 따르지 말며 그 규례를 지키지 말며 그 우상들로 말미암아 스스로 더럽히지 말라

19. 나는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라 너희는 나의 율례를 따르며 나의 규례를 지켜 행하고

20. 또 나의 안식일을 거룩하게 할지어다 이것이 나와 너희 사이에 표징이 되어 내가 여호와 너희 하나님인 줄을 너희가 알게 하리라 하였노라

21. 그러나 그들의 자손이 내게 반역하여 사람이 지켜 행하면 그로 말미암아 삶을 얻을 나의 율례를 따르지 아니하며 나의 규례를 지켜 행하지 아니하였고 나의 안식일을 더럽힌지라 이에 내가 이르기를 내가 광야에서 그들에게 내 분노를 쏟으며 그들에게 내 진노를 이루리라 하였으나 

22. 내가 내 이름을 위하여 내 손을 막아 달리 행하였나니 내가 그들을 인도하여 내는 것을 본 여러 나라 앞에서 내 이름을 더럽히지 아니하려 하였음이로라

23. 또 내가 내 손을 들어 광야에서 그들에게 맹세하기를 내가 그들을 이방인 중에 흩으며 여러 민족 가운데에 헤치리라 하였나니

24. 이는 그들이 나의 규례를 행하지 아니하며 나의 율례를 멸시하며 내 안식일을 더럽히고 눈으로 그들의 조상들의 우상들을 사모함이며

25. 또 내가 그들에게 선하지 못한 율례와 능히 지키지 못할 규례를 주었고

26. 그들이 장자를 다 화제로 드리는 그 예물로 내가 그들을 더럽혔음은 그들을 멸망하게 하여 나를 여호와인 줄 알게 하려 하였음이라.

27. 그런즉 인자야 이스라엘 족속에게 말하여 이르라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너희 조상들이 또 내게 범죄하여 나를 욕되게 하였느니라

28. 내가 내 손을 들어 그들에게 주기로 맹세한 땅으로 그들을 인도하여 들였더니 그들이 모든 높은 산과 모든 무성한 나무를 보고 거기에서 제사를 드리고 분노하게 하는 제물을 올리며 거기서 또 분향하고 전제물을 부어 드린지라

29. 이에 내가 그들에게 이르기를 너희가 다니는 산당이 무엇이냐 하였노라 (그것을 오늘날가지 바마라 일컫느니라)

30. 그러므로 너는 이스라엘 족속에게 이르라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너희가 조상들의 풍속을 따라 너희 자신을 더럽히며 그 모든 가증한 것을 따라 행음하느냐

31. 너희가 또 너희 아들을 화제로 삼아 불 가운데로 지나게 하며 오늘까지 너희 자신을 우상들로 말미암아 더럽히느냐 이스라엘 족속아 너희가 내게 묻기를 내가 용납하겠느냐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내가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너희가 내게 묻기를 내가 용납하지 아니하리라

32. 너희가 스스로 이르기를 우리가 이방인 곧 여러 나라 족속같이 되어서 목석을 경배하리라 하거니와 너희 마음에 품은 것을 결코 이루지 못하리라.

33.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내가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내가 능한 손과 편 팔로 분노를 쏟아 너희를 반드시 다스릴지라

34. 능한 손과 편 팔로 분노를 쏟아 너희를 여러 나라에서 나오게 하며 너희의 흩어진 여러 지방에서 모아내고

35. 너희를 인도하여 여러 나라 광야에 이르러 거기에서 너희를 대면하여 심판하되 

36. 내가 애굽 땅 광야에서 너희 조상들을 심판한 것같이 너희를 심판하리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37. 내가 너희를 막대기 아래로 지나가게 하며 언약의 줄로 매려니와

38. 너희 가운데에서 반역하는 자와 내게 범죄하는 자를 모두 제하여 버릴지라 그들을 그 머물러 살던 땅에서는 나오게 하여도 이스라엘 땅에는 들어가지 못하게 하리니 너희가 나는 여호와인 줄을 알리라 

39.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이스라엘 족속아 너희가 내 말을 듣지 아니하려거든 가서 각각 그 우상을 섬기라 그렇게 하려거든 이 후에 다시는 너희 예물과 너희 우상들로 내 거룩한 이름을 더럽히지 말지니라.

40.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이스라엘 온 족속이  그 땅에 있어서 내 거룩한 산 곧 이스라엘의 높은 산에서 다 나를 섬기리니 거기에서 내가 그들을 기쁘게 받을지라 거기에서 너희 예물과 너희가 드리는 첫 열매와 너희 모든 성물을 요구하리라

41. 내가 너희를 인도하여 여러 나라 가운데에서 나오게 하고 너희가 흩어진 여러 민족 가운데에서 모아 낼 때에 내가 너희를 향기로 받고 내가 또 너희로 말미암아 내 거룩함을 여러 나라의 목전에서 나타낼 것이며

42. 내가 손을 들어 너희 조상들에게 주기로 맹세한 땅 곧 이스라엘 땅으로 너희를 인도하여 들일 때에 너희는 내가 여호와인 줄 알고

43. 거기에서 너희의 길과 스스로 더럽힌 모든 행위를 기억하고 이미 행한 모든 악으로 말미암아 스스로 미워하리라

44. 이스라엘 족속아 내가 너희의 악한 길과 더러운 행위대로 하지 아니하고 내 이름을 위하여 행한 후에야 내가 여호와인 줄 너희가 알리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45. 여호와의 말씀이 또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

46. 인자야 너는 얼굴을 남으로 향하라 남으로 향하여 소리내어 남쪽의 숲을 쳐서 예언하라

47. 남쪽의 숲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내가 너의 가운데에 불을 일으켜 모든 푸른 나무와 모든 마른 나무를 없애리니 맹렬한 불꽃이 꺼지지 아니하고 남에서 북까지 모든 얼굴이 그슬릴지라

48. 내가 이르되 아하 주 여호와여 그들이 나를 가리켜 말하기를 그는 비유로 말하는 자가 아니냐 하나이다 하니라.



이경숙 17-12-06 00:52
 
그러나 사랑하는 이스라엘아, 나는 나의 감정이 아니라 내가 누구인지에 입각해서 너희의 악한 삶, 너희의 부정한 과거를 처리할 것이다. 그날에, 너희는 내가 하나님인 줄 알게 될 것이다. 주 하나님의 포고다.'"........ 내가 말했다. "오 하나님, 모두 저를 두고 '이야기를 지어내는 자'라고 합니다."

나는 나의 감정이 아니라 내가 누구인지에 입각해서........
박경옥 17-12-06 06:07
 
나는 그들에게 삶의 규례를 정해 주었고, 내 앞에서 복된 순종의 삶을 사는 법을 보여주었다. 나는 그들에게 매주 지켜야 할 나의 거룩한 휴식, 나의 안식일을 정해 주었다. 이는 나 하나님이 그들을 거룩하게 하는 일에 관심이 있음을 보여주는, 그들과 나 사이의 징표였다

우리를 거룩하게 하는 일에 관심이 있으신 분
최종국 17-12-06 06:14
 
인생의 고비는 누구에게나 찾아옵니다.  우리는 그 시기에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무엇을 원하시는지 물어봐야 합니다.  그리고 불평과 불만이 섞인 물음이 아닌 겸손함으로 하나님의 뜻에 합당하게 살아가려는 결단이 있어야 합니다.  오늘도 하나님께 묻고 응답받는 소통의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강성희 17-12-06 12:02
 
나는 그들에게 매주 지켜야 할 나의 거룩한 휴식, 나의 안식일을 정해 주었다. 이는 나 하나님이 그들을 거룩하게 하는 일에 관심이 있음을 보여주는, 그들과 나 사이의 징표였다.

기도도 안 하고 말씀도 안 읽고 헌금도 못 하고 이웃 사랑에도 무관심하고 이기적인 저에게 주님이 물으십니다.
그런 네가  나를 사랑한다고?? 뭘로 증명할래?? (물론,주님은 이럴 분이 아니시지만요~)
제가 할 수 있는 가장 최소한의  예의이며, 허접한 마음이나마 모은 정성이 저로서는 '주일성수'입니다.
매주일을 기쁘게 지킬 수 있는 건강과 상황을 저희 모두에게  주시길 간구하고 또 간구합니다!
이승조 17-12-10 07:37
 
나는 너희가 묻는 것을 허락하지 않겠다/ 인생의 타락은 결국 하나님과의 단절을 낳는군요. 그래도 포기하지 않으시는 하나님. 결국 단절은 인생의 회심을 원하시는, 공경을 원하시는 주님의 경고일 뿐. 실제의 단절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