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 HOME
  • LOGIN
  • JOIN
  • SITEMAP

커뮤니티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언덕교회입니다.

temp

 
작성일 : 17-12-25 06:48
메세지 (유진 피터슨)- 에스겔 39장
 글쓴이 : 이경숙
조회 : 88  
침략자 곡의 멸망

1-5.

"사람의 아들아, 곡을 대적하여 예언을 선포하여라. '주 하나님의 메시지다. 메섹과 두발의 우두머리 곡아, 내가 너를 대적한다. 내가 너를 돌려세우고 이끌어내겠다. 너를 먼 북방에서 이스라엘의 산지로 끌고 내려오겠다. 그런 다음 내가 네 왼손의 활을 쳐 떨어뜨리고, 네 오른손의 화살을 쳐 떨어뜨릴 것이다. 이스라엘의 산지에서, 너와 네 모든 군단과 너와 함께한 모든 자들이 죽임당할 것이다. 내가 너를 시체 뜯어 먹는 새와 짐승들에게 먹이로 던져 줄 것이다. 너는 넓은 들판에서 살해될 것이다. 내가 말했다. 주 하나님의 포고다.'

6.

내가 마곡과 안전하게만 보이는 먼 섬들에도 불을 놓을 것이다. 그제야 그들은 내가 하나님인 줄 알게 될 것이다.

7.

내가 내 백성 이스라엘 가운데 내 거룩한 이름을 드러낼 것이다. 내가 다시는 내 거룩한 이름이 진창에 처박히게 놔두지 않을 것이다. 그제야 뭇 민족은 나 하나님이 이스라엘의 거룩한 이인 줄 알게 될 것이다.

8.

그렇게 될 것이다! 그렇다. 그렇게 될 것이다! 내가 네게 말한 그날에 그 일이 일어날 것이다.

9-10.

사람들이 이스라엘 도성 밖으로 나와서, 크고 작은 방패, 활과 화살, 곤봉과 창을 쌓아 놓고 그 위에 불을 지펴, 거대한 화톳불을 피울 것이다. 그 불은 일곱 해 동안 계속 타리라. 사람들은 땔감을 구하러 숲에 들어갈 필요가 없을 것이다. 연료로 쓸 무기들이 쌓이고 쌓였기 때문이다. 그들은 자신을 발가벗기던 자들을 발가 벗기고, 자신을 빈털터리로 만들던 자들을 빈털터리로 만들 것이다. 주 하나님의 포고다.

12-16.

땅을 정결하게 하기 위해 이스라엘이 그 시체들을 다 묻는 데만 일곱 달이 걸릴 것이다. 온 백성이 나와서 그 일을 거들 것이다. 그 일이 끝나고 내 임무를 마치면, 그날은 온 백성의 축제일이 될 것이다. 정결 매장 작업을 전담할 사람들이 고용되고, 그들이 나라 전역을 다니며 썩어가는 부정한 시체들을 찾아낼 것이다. 일곱 달이 끝날 즈음에는, 대대적인 마지막 수색작업이 있을 것이다. 뼈 하나라도 발견되면 그 장소에 막대기로 표를 하고, 매장인들이 그것을 가져다가 집단 매장지인 '곡의 폭도'(근처 성읍은 '폭도 마을' 하모나라고 불린다)에 묻을 것이다. 그렇게 해서 그들은 땅을 정결케 할 것이다.

17-20.

사람의 아들아, 주 하나님이 말한다. 새들을 불러라! 들짐승들을 불러라! 소리 높여 외쳐라. '모여서 오너라. 내가 이스라엘의 산지 위에서 너희를 위해 희생 제물 잔치를 열 것이다. 너희는 고기를 먹고 피를 마실 것이다. 기라성 같은 영웅들의 몸을 뜯을 것이요, 이름 높은 왕들의 피를 마실 것이다. 숫양과 어린 양, 염소와 황소, 바산의 가장 좋은 육축들을 먹어 치울 것이다. 너희는 내가 베풀 그 희생 제물 잔치에서 배부를 때까지 기름진 살을 먹고 취할 때까지 피를 마실 것이다. 내가 너희를 위해 차릴 그 상에서, 말과 기병, 영웅과 온갖 용사들이 배불리 먹을 것이다.' 주 하나님의 포고다.

21-24.

내가 민족들에게 나의 영광을 나타내 보일 것이니, 그들 모두가 내 손으로 심판을 행하는 모습을 목도하리라. 그날 이후로 이스라엘은 내가 그들의 하나님인 줄 알게 될 것이다. 그리고 이스라엘이 포로로 잡혀간 것은 그들의 죄 때문이었음을 뭇 민족이 알게 될 것이다. 이스라엘은 내게 반역했고, 그래서 나는 그들에게 등을 돌렸다. 내가 그들을 그들의 원수에게 넘겨주었고, 그들은 모두 죽임을 당했다. 나는 죄에 물든 삶을 산 더러운 그들에게 응분의 벌을 내렸다. 나는 등을 돌려 그들을 외면했다.

25-29.

그러나 이제 나는 사로잡혀 간 야곱을 다시 부르고, 이스라엘의 모든 백성을 가엾이 여기며, 내 거룩한 이름을 위해 열심을 낼 것이다. 이스라엘이 그들의 땅에서 아무 두려움 없이 안전하고 평안히 살게 되는 날에, 마침내 나를 배반했던 부끄러운 기억이 사라지리라. 그들을 낯선 땅에서 다시 데려오고 원수의 영토에서 모은 다음, 나는 모든 민족이 지켜보는 앞에서 그들을 사용해 나의 거룩을 나타내 보이리라. 그제야 그들은 내가 그들의 하나님인 줄 확실히 알게 될 것이다. 나는 그들을 포로로 잡혀가게 했지만, 한 사람도 남김없이 다시 그들의 땅으로 모을 것이기 때문이다. 나는 이스라엘에 나의 영을 부어 내 생명으로 충만케 하고 다시는 그들에게 등을 돌리지 않을 것이다. 얼굴을 마주하여 그들을 볼 것이다. 주 하나님의 포고다." 




1. 그러므로 인자야 너는 곡에게 예언하여 이르기를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로스와 메섹과 두발 왕 곡아 내가 너를 대적하여 

2. 너를 돌이켜서 이끌고 북쪽 끝에서부터 나와서 이스라엘 산 위에 이르러

3. 네 활을 쳐서 네 왼손에서 떨어뜨리고 네 화살을 네 오른손에서 떨어뜨리리니

4. 너와 네 모든 무리와 너와 함께 있는 백성이 다 이스라엘 산 위에 엎드러지리라 내가 너를 각종 사나운 새와 들짐승에게 넘겨 먹게 하리니

5. 네가 빈 들에 엎드러지리라 이는 내가 말하였음이니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6. 내가 또 불을 마곡과 및 섬에 평안히 거주하는 자에게 내리리니 내가 여호와인 줄을 그들이 알리라

7. 내가 내 거룩한 이름을 내 백성 이스라엘 가운데에 알게 하여 다시는 내 거룩한 이름을 더럽히지 아니하게 하리니 내가 여호와 곧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인 줄을 민족들이 알리라 하라 

8.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볼지어다 그날이 와서 이루어지리니 내가 말한 그날이 이날이라

9. 이스라엘 성읍들에 거주하는 자가 나가서 그들의 무기를 불태워 사르되 큰 방패와 작은 방패와 활과 화살과 몽둥이와 창을 가지고 일곱 해 동안 불태우리라

10. 이같이 그무기로 불을 피울 것이므로 그들이 들에서 나무를 주워 오지 아니하며 숲에서 벌목하지 아니하겠고 전에 자기에게서 약탈하던 자의 것을 약탈하며 전에 자기에게서 늑탈하던 자의 것을 늑탈하리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11. 그날에 내가 곡을 위하여 이스라엘 땅 곧 바다 동쪽 사람이 통행하는 골짜기를 매장지로 주리니 통행하던 길이 막힐 것이라 사람이 거기에서 곡과 그 모든 무리를 매장하고 그 이름을 하몬곡의 골짜기라 일컬으리라

12. 이스라엘 족속이 일곱 달 동안에 그들을 매장하여 그 땅을 정결하게 할 것이라

13. 그 땅 모든 백성이 그들을 매장하고 그로 말미암아 이름을 얻으리니 이는 나의 영광이 나타나는 날이니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14. 그들이 사람을 택하여 그 땅에 늘 순행하며 매장할 사람과 더불어 지면에 남아 있는 시체를 매장하여 그 땅을 정결하게 할 것이라 일곱 달 후에 그들이 살펴 보되

15. 지나가는 사람들이 그 땅으로 지나가다가 사람의 뼈를 보면 그 곁에 푯말을 세워 매장하는 사람에게 가서 하몬곡 골짜기에 매장하게 할 것이요

16. 성읍의 이름도 하모나라 하리라 그들이 이같이 그 땅을 정결하게 하리라.

17.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너 인자야 너는 각종 새와 들의 각종 짐승에게 이르기를 너희는 모여 오라 내가 너희를 위한 잔치 곧 이스라엘 산 위에 예비한 큰 잔치로 너희는 사방에서 모여 살을 먹으며 피를 마실지어다

18. 너희가 용사의 살을 먹으며 세상 왕들의 피를 마시기를 바산의 살진 짐승 곧 숫양이나 어린 양이나 염소나 수송아지를 먹듯 할지라

19. 내가 너희를 위하여 예비한 잔치의 기름을 너희가 배불리 먹으며 그 피를 취하도록 마시되

20. 내 상에서 말과 기병과 용사와 모든 군사를 배부르게 먹일지니라 하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21. 내가 내 영광을 여러 민족 가운데에 나타내어 모든 민족이 내가 행한 심판과 내가 그 위에 나타낸 권능을 보게 하리니

22. 그날 이후에 이스라엘 족속은 내가 여호와 자기들의 하나님인 줄을 알겠고

23. 여러 민족은 이스라엘 족속이 그 죄악으로 말미암아 사로잡혀 갔던 줄을 알지라 그들이 내게 범죄하엿으므로 내 얼굴을 그들에게 가리고 그들을 그 원수의 손에 넘겨 다 칼에 엎드러지게 하였으되

24. 내가 그들의 더러움과 그들의 범죄한 대로 행하여 그들에게 내 얼굴을 가리었었느니라.

25. 그러므로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내가 이제 내 거룩한 이름을 위하여 열심을 내어 야곱의 사로잡힌 자를 돌아오게 하며 이스라엘 온 족속에게 사랑을 베풀지라

26. 그들이 그 땅에 평안히 거주하고 두렵게 할 자가 없게 될 때에 부끄러움을 품고 내게 범하 죄를 뉘우치리니

27. 내가 그들을 만알리라민 중에서 돌아오게 하고 적국 중에서 모아 내어 많은 민족이 보는 데에서 그들로 말미암아 나의 거룩함을 나타낼 때라

28. 전에는 내가 그들이 사로잡혀 여러 나라에 이르게 하였거니와 후에는 내가 그들을 모아 고국 땅으로 돌아오게 하고 그 한 사람도 이방에 남기지 아니하리니 그들이 내가 여호와 자기들의 하나님인 줄을 알리라

29. 내가 다시는 내 얼굴을 그들에게 가리지 아니하리니 이는 내가 내 영을 이스라엘 족속에게 쏟았음이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최종국 17-12-25 06:53
 
고난 중에 있을 때야 말로 하나님의 권능을 느낄 수 있는 순간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고난에서 건지셔서, 또는 우리가 그 고난을 끝까지 견딜 수 있게 하셔서 영광을 드러내십니다.  어려운 때일수록 '영을 부어주겠다'는 하나님의 약속을 기억하며, 믿음으로 연단의 시간을 맞이합시다.
박경옥 17-12-25 06:58
 
이스라엘이 그들의 땅에서 아무 두려움 없이 안전하고 평안히 살게 되는 날에, 마침내 나를 배반했던 부끄러운 기억이 사라지리라. 라는 번역보다는  "부끄러움을 품고 내게 범하 죄를 뉘우치리니"가 저에겐 더 와닿습니다. 부끄러운 모습을 품고 죄의 뉘우침이 있어야...죄가 많은 곳에 사랑도...
     
이경숙 17-12-25 07:24
 
나는 이스라엘에 나의 영을 부어 내 생명으로 충만케 하고 다시는 그들에게 등을 돌리지 않을 것이다. 얼굴을 마주하여 그들을 볼 것이다. 에 꽂히네요......ㅎ
이경숙 17-12-25 07:18
 
그날은 온 백성의 축제일이 될 것이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이승조 17-12-31 04:45
 
그렇게 될 것이다
강성희 17-12-25 12:56
 
크리스마스에는 사랑을, 크리스마스에는 축복을..
크리스마스에만이라도 네 편, 내 편 가리지 말고 사랑과 축복을 함께^^
박창훈 17-12-26 11:09
 
"이제 나는 사로잡혀 간 야곱을 다시 부르고, 이스라엘의 모든 백성을 가엾이 여기며, 내 거룩한 이름을 위해 열심을 낼 것이다. 이스라엘이 그들의 땅에서 아무 두려움 없이 안전하고 평안히 살게 되는 날에, 마침내 나를 배반했던 부끄러운 기억이 사라지리라."
이스라엘 민족과 그들의 땅을 회복하시겠다는 약속. 진노를 거두시는 하나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