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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언덕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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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2-26 06:03
메세지 (유진 피터슨)- 에스겔 40장
 글쓴이 : 이경숙
조회 : 436  
환상 중에 본 성전

1-3.

우리가 포로로 잡혀 온 지 이십오 년째 되는 해 - 도성이 함락된 지 십사 년째 되는 해 - 첫째 달 십일에, 하나님께서 나를 사로잡아 이곳으로 데려오셨다. 거룩한 환상 중에 그분이 나를 이스라엘 땅으로 데려오셔서, 높은 산 위에 내려놓으셨다. 남쪽을 보니, 거기에 도성처럼 보이는 건물들이 있었다. 그분이 나를 그곳으로 데려가셨고, 거기서 나는 구릿빛 피부를 가진 한 사람을 만났다. 그는 아마 줄과 측량 장대를 들고 건물 입구에 서 있었다.

4.

그가 내게 말했다. "사람의 아들아, 잘 보고 들어라. 이제부터 내가 네게 보여줄 모든 것에 주목하여라. 이 일을 위해 내가 너를 이곳으로 데려왔다. 너는 본 것을 모두 이스라엘에게 말해 주어라."

5.

먼저, 성전 복합건물을 둘러싸고 있는 담이 보였다. 그 사람의 손에 측량하는 장대가 들려 있었는데, 길이가 3.18미터였다. 그가 담을 측량하니 두께가 3.18미터, 높이도 3.18미터였다.

6-7.

그가 동쪽으로 난 문으로 들어가 일곱 계단을 밟고 위로 올라가서 바깥쪽 문간의 깊이를 재니, 3.18미터였다. 문간 회랑 옆으로 문간방들이 있었는데, 가로와 세로가 각각 3.18미터인 정사각형의 방이었고, 2.25미터 두께의 벽으로 분리되어 있었다. 그 안쪽 문간은 성전 뜰로 들어가는 현관으로 이어졌는데, 깊이가 3.18미터였다.

8-9.

또 그가 문의 안쪽 현관을 재니, 깊이가 3.6미터이고, 측면 기둥들의 두께는 0.9미터였다. 그 현관은 성전 뜰 쪽으로 나 있었다.

10.

이 동문 안쪽에는 각 면마다 세 개씩 문간방이 있었다. 방의 크기는 모두 같았고, 동일한 모양과 크기의 벽들로 분리되어 있었다.

11.

그가 문 바깥쪽 입구를 재니, 너비가 4.5미터, 깊이는 5.85미터였다.

12.

각 문간방 앞에는 45센티미터 높이의 낮은 벽이 있었다. 그 문간방들은 가로와 세로가 각각 3.18미터로 정사각형 모양이었다.

13.

또 그가 한 쪽 끝 문간방 지붕 모서리에서 다른 쪽 끝 문간방 지붕 모서리까지 재니, 그 사이의 거리가 11.25미터였다.

14.

또 그가 문의 안쪽 벽들을 재니, 뜰로 이어지는 현관까지 거리가 27미터였다.

15.

그 문의 입구에서 현관 끝까지의 거리는 22.5미터였다.

16.

또 안쪽 문간방들과 그 사이의 벽에는 사방으로 돌아가며 좁은 창들이 나 있었다. 현관도 마찬가지였다. 창들은 모두 안쪽으로 나 있었다. 문간방 사이의 벽기둥들은 종려나무로 장식되어 있었다.

17-19.

그런 다음 그가 나를 바깥뜰로 데리고 갔다. 그곳에는 뜰의 문들을 연결해 주는 포장된 보도를 따라, 서른 개의 방들이 줄지어 있었다. 그 보도의 길이는 문간의 길이와 같았고, 문간을 따라 옆으로 쭉 이어져 있었다. 그 보도는 바깥뜰로 가는 길이었다. 그가 문간 입구 정면에서부터 안뜰 입구까지의 거리를 재니, 45미터였다.

19-23.

그런 다음 그가 나를 북쪽으로 데리고 갔다. 보니, 또 다른 문이 북쪽으로 나 있었고, 바깥뜰이 거기서 끝났다. 그가 그 문의 길이와 너비를 재었다. 문의 양쪽으로 세 개씩 문간방이 있었는데, 그 벽기둥이나 현관이 앞서 말한 문의 크기와 같았다. 길이가 26.5미터, 너비가 13.25미터였다. 창과 종려나무들도 동쪽 문의 것과 크기가 같았다. 일곱 계단을 밟아 문으로 올라가 보니, 현관이 안쪽으로 나 있었다. 동문의 경우처럼, 북문 맞은편에도 안뜰로 들어가는 문이 있었다. 두 문 사이 거리는 53미터였다.

24-27.

그런 다음 그가 나를 남쪽의 남문으로 데리고 갔다. 그가 그 문의 벽기둥과 현관을 재니, 크기가 다른 문들과 같았다. 창이 달린 현관도 앞에서 본 다른 문들과 크기가 같았다. 일곱 계단을 밟아 문으로 올라가는데, 현관이 바깥뜰 쪽으로 나 있고, 양편의 벽기둥이 종려나무로 장식되어 있었다. 남문 맞은편에도 안뜰로 들어가는 문이 남쪽으로 나 있었다. 그가 뜰을 가로질러 두 문 사이의 거리를 재니, 53미터였다.

28-31.

또 그가 나를 남쪽 문을 통해 안뜰로 데리고 갔다. 그가 그 문을 재니, 바깥쪽 문들과 크기가 같았다. 문간방, 연결 벽, 현관의 크기가 모두 똑같았다. 그 문과 현관에는 사방으로 돌아가며 창이 나 있었고, 길이가 26.5미터, 너비가 13.25미터 길이에 2.65미터였다. 각 현관은 바깥뜰 쪽으로 나 있었다 그 벽기둥 위에는 종려나무 모양이 새겨져 있고, 문으로 올라가는 여덟 계단이 있었다.

32-34.

그런 다음 그가 나를 안뜰의 동쪽으로 데리고 가서, 거기에 있는 문을 재니, 그 크기가 다른 문들과 같았다. 문간방, 연결 벽, 현관의 크기가 모두 같았다.  그 문과 현관 양쪽에도 사방으로 돌아가며 창이 나 있었다. 재어 보니, 길이가 26.5미터, 너비가 13.25미터였다. 현관은 바깥뜰 쪽으로 나 있었고, 양편 벽기둥 위에는 종려나무가 새겨져 있었다. 또 여덟 계단이 있었다.

35-37.

또 그가 나를 북쪽으로 난 문으로 데리고 가서 그 크기를 재니, 마찬가지로 다른 문들과 같은 치수였다. 문간방과 연결 벽과 창문 달린 현관이 있었고, 길이가 26.5미터, 너비가 13.25미터였다. 현관은 바깥뜰 쪽으로 나 있었고, 양편 벽기둥 위에는 종려나무가 새겨져 있었다. 마찬가지로 올라가는 여덟 계단이 있었다.

38-43.

그 문의 현관 옆에 문이 달린 방이 하나 있었는데, 그 방은 번제물을 씻는 곳이었다. 방 양쪽에 상이 두 개씩 놓여 있었고, 그 위에서 번제, 속죄제, 속건제에 쓸 짐승을 잡았다. 현관의 바깥쪽에도 양 벽 쪽으로 상이 두 개씩 놓여 있었다. 이렇게 안쪽에 네 개, 바깥쪽에 네 개, 모두 여덟 개의 상이 있었고, 거기서 제물로 바칠 짐승을 잡았다. 번제물을 바칠 때 쓰는 네 개의 상들은 모두 가로와 세로가 79.5센티미터인 정사각형 모양에 높이는 53센티미터였다. 제물로 바칠 짐승을 잡는 기구와 제사를 드릴 때 쓰는 그 밖의 기구들이 그 위에 놓여 있었고, 벽에는 8센티미터 길이의 갈고리들이 걸려 있었다. 그 상들은 제물로 바칠 짐승을 올려놓는 곳이었다.

44-46.

안쪽 문과 안뜰이 이어지는 지점에 방이 두 개 있었다. 하나는 북쪽 문에 있으면서 남쪽으로 나 있었고, 다른 하나는 남쪽 문에 있으면서 북쪽으로 나 있었다. 그 사람이 내게 말했다. "남쪽으로 나 있는 이 방은 성전을 책임지는 제사장들을 위한 방이다. 그리고 북쪽으로 나 있는 저 방은 제단을 책임지는 제사장들의 방이다. 그들은 사독의 자손으로, 레위의 자손 중에서도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 그분을 섬기도록 허락받은 제사장들이다."

47.

그가 또 안뜰을 재니, 가로와 세로가 53미터인 정사각형 모양이었다. 제단은 성전 앞에 놓여 있었다.  

48-49.

그가 나를 성전 현관으로 데리고 가서 현관의 벽기둥들을 재니, 양편 모두 높이가 2.65미터였다. 성전문으로 들어가는 입구는 너비가 6.3미터이고, 연결 벽들의 두께는 1.35미터였다. 현관 자체는 너비가 10.6미터이고, 깊이는 6.36미터였다. 현관 어귀에는 열 개의 계단이 있었고, 벽기둥 옆으로 다른 기둥들이 서 있었다.  




1. 우리가 사로잡힌 지 스물다섯째 해, 성이 함락된 후 열넷째 해 첫째 달 열째 날에 곧 그날에 여호와의 권능이 내게 임하여 나를 데리고 이스라엘 땅으로 가시되 

2. 하나님의 이상 중에 나를 데리고 이스라엘 땅에 이르러 나를 매우 높은 산 위에 내려놓으시는데 거기에서 남으로 향하여 성읍 형상 같은 것이 있더라

3. 나를 데리시고 거기에 이르시니 모양이 놋같이 빛난 사람 하나가 손에 삼줄과 측량하는 장대를 가지고 문에 서 있더니

4. 그 사람이 내게 이르되 인자야 내가 네게 보이는 그것을 눈으로 보고 귀로 들으며 네 마음으로 생각할지어다 내가 이것을 네게 보이려고 이리로 데리고 왔나니 너는 본 것을 다 이스라엘 족속에게 전할지어다 하더라.

5. 내가 본즉 잡 바깥 사방으로 담이 있더라 그 사람의 손에 측량하는 장대를 잡았는데 그 길이가 팔꿈치에서 손가락에 이르고 한 손바닥 너비가 더한 자로 여섯 척이라 그 담을 측량하니 두께가 한 장대요 높이도 한 장대며 

6. 그가 동쪽을 향한 문에 이르러 층계에 올라 그 문의 통로를 측량하니 길이가 한 장대요 그 문 안쪽 통로의 길이도 한 장대며

7. 그 문간에 문지기 방들이 있는데 각기 길이가 한 장대요 너비가 한 장대요 각방 사이 벽이 다섯 척이며 안쪽 문 통로의 길이가 한 장대요 그 앞에 현관이 있고 그 앞에 안 문이 있으며

8. 그가 또 안 문의 현관을 측량하니 한 장대며

9. 안 문의 현관을 또 측량하니 여덟 척이요 그 문 벽은 두 척이라 그 문의 현관이 안으로 향하였으며

10. 그 동문간의 문지기 방은 왼쪽에 셋이 있고 오른쪽에 셋이 있으니 그 셋이 각각 같은 크기요 그 좌우편 벽도 다 같은 크기며

11. 또 그 문 통로를 측량하니 너비가 열 척이요 길이가 열세 척이며

12. 방 앞에 칸막이 벽이 있는데 이쪽 칸막이 벽도 한 척이요 저쪽 칸막이 벽도 한 척이며 그 방은 이쪽도 여섯 척이요 저쪽도 여섯 척이며

13. 그가 그 문간을 측량하니 이 방 지붕 가에서 저방 지붕 가까지 너비가 스물다섯 척인데 방문은 서로 반대되었으며

14. 그가 또 현관을 측량하니 너비가 스무 척이요 현관 사방에 뜰이 있으며

15. 바깥 문 통로에서부터 안 문 현관 앞까지 쉰 척이며

16. 문지기 방에는 각각 닫힌 창이 있고 문안 좌우편에 있는 벽 사이에도 창이 있고 그 현관도 그러하고 그 창은 안 좌우편으로 벌여 있으며 각 문 벽 위에는 종려나무를 새겼더라.

17. 그가 나를 데리고 바깥뜰에 들어가니 뜰 삼면에 박석 깔린 땅이 있고 그 박석 깔린 땅 위에 여러 방이 있는 데 모두 서른이며

18. 그 박석 깔린 땅의 위치는 각 문간의 좌우편인데 그 너비가 문간 길이와 같으니 이는 아래 박석 땅이며

19. 그가 아래 문간 앞에서부터 안뜰 바깥 문간 앞까지 측량하니 그 너비가 백 척이며 동쪽과 북쪽이 같더라.

20. 그가 바깥뜰 북쪽을 향한 문간의 길이와 너비를 측량하니

21. 길이는 쉰 척이요 너비는 스물다섯 척이며 문지기 방이 이쪽에도 셋이요 저쪽에도 셋이요 그 벽과 그 현관도 먼저 측량한 문간과 같으며

22. 그 창과  현관의 길이와 너비와 종려나무가 다 동쪽을 향한 문간과 같으며 그 문간으로 올라가는 일곱 층게가 있고 그 안에 현관이 있으며

23. 안뜰에도 북쪽 문간과 동쪽 문간과 마주 대한 문간들이 있는데 그가 이 문간에서 맞은쪽 문간까지 측량하니 백 척이더라.

24. 그가 또 나를 이끌고 남으로 간즉 남쪽을 향한 문간이 있는데 그 벽과 현관을측량하니 먼저 측량한 것과 같고

25. 그 문간과 현관 좌우에 있는 창도 먼저 말한 창과 같더라 그 문간의 길이는 쉰 척이요 너비는 스물다섯 척이며

26. 또 그리로 올라가는 일곱 층계가 있고 그 안에 현관이 있으며 또 이쪽 저쪽 문벽 위에 종려나무를 새겼으며

27. 안뜰에도 남쪽을 향한 문간이 있는데 그가 남쪽을 향한 그 문간에서 맞은쪽 문간까지 측량하니 백 척이더라.

28. 그가 나를 데리고 그 남문을 통하여 안뜰에 들어가서 그 남문의 너비를 측량하니 크기는

29. 길이가 쉰 척이요 너비가 스물다섯 척이며 그 문지기 방과 벽과 현관도 먼저 측량한 것과 같고 그 문간과 그 현관 좌우에도 창이 있으며

30. 그 사방 현관의 길이는 스물다섯 척이요 너비는 다섯 척이며

31. 현관이 바깥뜰로 향하였고 그 문 벽 위에도 종려나무를 새겼으며 그 문간으로 올라가는 여덟 층계가 있더라.

32. 그가 나를 데리고 안뜰 동쪽으로 가서 그 문간을 착량하니 크기는

33. 길이가 쉰 척이요 너비가 스물다섯 척이며 그 문지기 방과 벽과 현관이 먼저 측량한 것과 같고 그 문간과 그 현관 좌우에도 창이 있으며

34. 그 현관이 바깥뜰로 향하였고 그 이쪽, 저족 문 벽 위에도 종려나무를 새겼으며 그 문간으로 올라가는 여덟 층계가 있더라.

35. 그가 또 나를 데리고 북문에 이르러 측량하니 크기는

36. 길이가 쉰 척이요 너비가 스물다섯 척이며 그 문지기 방과 벽과 현관이 다 그러하여 그 좌우에도 창이 있으며

37. 그 현관이 바깥뜰로 향하였고 그 이쪽, 저쪽 문 벽 위에도 종려나무를 새겼으며 그 문간으로 올라가는 여덟 충계가 있더라.

38. 그 문 벽 곁에 문이 있는 방이 있는데 그것은 번제물을 씻는 방이며

39. 그 문의 현관 이쪽에 상 둘이 있고 저쪽에 상 둘이 있으니 그 위에서 번제와 속죄제와 속건제의 희생제물을 잡게 한 것이며

40. 그 북문 바깥 곧 입구로 올라가는 곳 이쪽에 상 둘이 있고 문의 현관 저족에 상 둘이 있으니

41. 문 곁 이쪽에 상이 넷이 있고 저쪽에 상이 넷이 있어 상이 모두 여덟 개라 그 위에서 희생제물을 잡았더라

42. 또 다듬은 돌로 만들어 번제에 쓰는 상 넷이 있는데 그 길이는 한 척 반이요 너비는 한 척 반이요 높이는 한 척이라 번제의 희생제물을 잡을 때에 쓰는 기구가 그 위에 놓였으며

43. 현관 안에는 길이가 손바닥 넓이만한 갈고리가 사방에 박혔으며 상들에는희생제물의 고기가 있더라.

44. 안문 밖에 있는 안뜰에는 노래하는 자의 방 둘이 있는데 북문 곁에 있는 방은 남쪽으로 향하였고 남문 곁에 있는 방은 북쪽으로 향하였더라

45. 그가 내게 이르되 남쪽을 향한 이 방은 성전을 지키는 제사장들이 쓸 것이요

46. 북쪽을 향한 방은 제단을 지키는 제사장들이 쓸 것이라 이들은 레위의 후손 중 사독의 자손으로서 여호와께 가까이 나아가 수종드는 자니라 하고

47. 그가 또 그 뜰을 측량하니 길이는 백 척이요 너비는 백 척이라 네모 반듯하며 제단은 성전 앞에 있더라.

48. 그가 나를 데리고 성전 문 현관에 이르러 그 문의 좌우 벽을 측량하니 너비는 이쪽도 다섯 척이요 저쪽도 다섯 척이며 두께는 문 이쪽도 세척이요 문 저쪽도 세 척이며

49. 그 현관의 너비는 스무 척이요 길이는 열한 척이며 문간으로 올라가는 층계가 있고 문 벽 곁에는 기둥이 있는데 하나는 이쪽에 있고 다른 하나는 저쪽에 있더라 .


박경옥 17-12-26 06:32
 
잘 보고 들어라. 이제부터 내가 네게 보여줄 모든 것에 주목하여라. 이 일을 위해 내가 너를 이곳으로 데려왔다. 너는 본 것을 모두 이스라엘에게 말해 주어라 / 하나님의 성전에 대해 보여주시고 주목하여 잘 보고 듣기를 원하시지만 너무 무지합니다. 주님의 영으로 깨닫게 하옵소서.
이경숙 17-12-26 06:59
 
꿈일까? 생시일까?.......
최종국 17-12-26 09:54
 
하나님의 백성들은 어떤 환경 속에서도 죄에서 돌아서며, 진심으로 하나님만 의지하고 순종해야 합니다.  회개하지 않고 거룩하신 하나님께 다가갈 수 없고, 아무리 종교적인 형식에 열심을 낸다고 한들 회개하지 않는다면 하나님과 우리 사이의 거리는 언제나 멀 수 밖에 없습니다.  혹시 아직도 회개하지 않으면서 하나님을 만나고자 하지는 않습니까?  먼저 진실한 회개를 통해 하나님께 조금 더 다가서는 하루가 되어봅시다.
강성희 17-12-26 10:49
 
일단계-민족 구원 선포, 이단계-성전 재건 청사진, 삼단계-ㅇㅇㅇ,사단계-xxx........ 인가요??? 잘 몰라서요...
박창훈 17-12-26 11:03
 
"사람의 아들아, 잘 보고 들어라. 이제부터 내가 네게 보여줄 모든 것에 주목하여라. 이 일을 위해 내가 너를 이곳으로 데려왔다. 너는 본 것을 모두 이스라엘에게 말해 주어라."
폐허 위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시는 하나님! 회복 후 지어야 할 성전에 대한 구체적인 청사진을 보여주신 것으로 보입니다. 그 소망을 잃지 말라고. 그러고 보니, 37장부터 사람들의 구원, 땅의 회복(성전), 그리고 실제적인 해방의 점진적인 관점으로 볼 수 있겠습니다. 놀라운 통찰력!
이승조 17-12-31 04:56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