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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언덕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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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2-27 07:06
메세지 (유진 피터슨)- 에스겔 41장
 글쓴이 : 이경숙
조회 : 216  

1-2.

그가 나를 성전으로 데리고 가서 양편의 벽기둥을 재니, 그 두께가 각각 3.18미터였다. 입구의 너비는 5.3미터였다. 양 벽은 두께가 각각 2.65미터였다. 또 그가 성전 안 성소를 재니, 길이가 21.2미터, 너비가 10.6미터였다.

3-4.

그가 더 들어가서 성소 입구의 두 벽기둥을 재니, 그 두께가 각각 1.06미터였다. 입구 자체 너비는 3.18미터였다. 그가 성소 끝에 자리한 지성소를 재니, 가로와 세로가 10.6미터인 정사각형이었다. 그가 내게 "이곳이 지성소다" 하고 일러 주었다.

5-7.

그가 성전 벽을 재니, 두께가 3.18미터였다. 성전을 둘러싸며 곁방들이 자리하고 있었는데, 너비가 각각 2.12미터였다. 이 곁방들은 삼층으로 이루어져 있었고, 각 층마다 서른 개의 방이 있었다. 그 곁방들을 지탱해주는 들보가 성전 주위로 둘려 있었는데, 성전 벽에 붙어 있지 않고 자체로 독립되어 있었다. 성전을 둘러싼 곁방은 위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있었다.

8-11.

내가 자세히 보니, 성전 둘레를 3.18미터 두께의 단이 둘러싸고 있었는데, 그것이 곁방들의 기초였다. 곁방들의 외벽은 두께가 2.65미터였다. 성전 곁방들과 제사장의 방들 사이에 너비가 10.6미터인 빈터가 있었고, 그 빈터가 성전을 둘러싸고 있었다. 그 빈터에서 곁방들로 들어가는 입구가 둘 있었는데, 하나는 북쪽 면에 다른 하나는 남쪽 면에 있었다. 성전을 빙 두르는 빈터의 너비는 2.65미터였다.

12.

서쪽 방향으로 서서 성전 뜰을 바라보고 있는 건물이 있었는데, 너비는 37.1미터, 벽의 두께는 2.65미터였다. 벽과 건물의 길이는 47.7미터였다.

13-14.

그가 성전을 재어 보니, 길이가 53미터였다. 성전 뜰과 그 앞의 건물과 벽을 합한 길이도 53미터였다. 또 성전의 전면과 동쪽으로 난 빈터의 너비도 각각 53미터였다.

15-18.

그가 성전의 뒤뜰을 바라보고 있는 건물의 길이를 재니, 양쪽의 다락을 포함해 53미터였다. 성소와 지성소와 뒤뜰로 나 있는 현관에 나무판자를 대 놓았는데, 삼면으로 창틀과 문틀을 달았고, 바닥부터 창까지 벽에 판자를 대 놓았다. 지성소로 들어가는 바깥쪽 입구와 지성소와 성소를 나누는 벽들 사방에 그룹과 종려나무 모양이 일정한 간격으로 교차하며 새겨져 있었다.

18-20.

그룹의 얼굴은 각기 두 개였다. 사람 얼굴은 오른쪽 종려나무를 바라보고 있었고, 사자 얼굴은 왼쪽 종려나무를 바라보고 있었다. 그 모양이 성전 전체에 새겨져 있었는데, 성소 벽바닥부터 문 높이까지 새겨져 있었다.

21-22.

성소에는 직사각형 모양의 문틀이 있었다. 지성소 앞에는 나무로 만든 제단처럼 보이는 무언가가 있었는데, 1.59미터 높이에 가로와 세로가 각각 1.06미터인 정사각형 모양이었다. 모서리며 받침대며 옆면이 모두 나무로 되어 있었다. 그 사람이 내게 말했다. "이것은 하나님 앞에 놓는 상이다."

23-26.

성소와 지성소 모두 겹문이 달려 있었다. 문마다 문짝이 두 개씩 있고, 각 문짝마다 돌쩌귀가 두 개씩 달려 있었다. 두 개의 문짝은 안쪽으로, 다른 두 개는 바깥쪽으로 열리게 되어 있었다. 성소의 문에는 그룹과 종려나무가 새겨져 있었다. 바깥 현관 앞에는 나무로 만든 차양이 있었다. 현관 양편에는 종려나무 모양이 번갈아 가며 새겨진 좁은 창들이 있었다.




1. 그가 나를 데리고 성전에 이르러 그 문 벽을 측량하니 이 쪽 두께도 여섯 척이요 저쪽 두께도 여섯 척이라 두께가 그와 같으며 

2. 그 문 통로의 너비는 열 척이요 문 통로 이쪽 벽의 너비는 다섯 척이요 저쪽 벽의 너비는 다섯 척이며 그가 성소를 측량하니 그 길이는 마흔 척이요 그 너비는 스무 척이며  

3. 그가 안으로 들어가서 내전 문 통로의 벽을 측량하니 두께는 두 척이요 문 통로가 여섯 척이요 문 통로의 벽의 너비는 각기 일곱 척이며

4. 그가 내전을 측량하니 길이는 스무 척이요 너비는 스무 척이라 그가 내게 이르되 이는 지성소니라 하고

5. 성전의 벽을 측량하니 두께가 여섯 척이며 성전 삼면에 골방이 있는데 너비는 각기 네 척이며

6. 골방은 삼 충인데 골방 위에 골방이 있어 모두 서른이라 그 삼면 골방이 성전 벽 밖으로 그 벽에 붙어 있는데 성전 벽 속을 뚫지는 아니하였으며

7. 이 두루 있는 골방은 그 층이 높아질수록 넓으므로 성전에 둘린 이 골방이 높아질수록 성전에 가까워졌으나 성전의 넓이는 아래 위가 같으며 골방은 아래 층에서 중층으로 위층에 올라가게 되었더라

8. 내가 보니 성전 삼면의 지대 곧 모든 골방 밑 지대의 높이는 한 장대 곧 큰 자로 여섯 척인데

9. 성전에 붙어 있는 그 골방 바깥 벽 두께는 다섯 척이요 그 외에 빈 터가 남았으며

10. 성전 골방 삼면에 너비가 스무 척 되는 뜰이 둘려 있으며

11. 그 골방 문은 다 빈 터로 향하였는데 한 문은 북쪽으로 향하였고 한 문은 남쪽으로 향하였으며 그 둘려 있는 빈 터의 너비는 다섯 척이더라.

12. 서쪽 뜰 뒤에 건물이 있는데 너비는 일흔 척이요 길이는 아흔 척이며 그 사방 벽의 두께는 다섯 척이더라

13. 그가 성전을 측량하니 길이는 백 척이요 또 서쪽 뜰과 그 건물과 그 벽을 합하여 길이는 백 척이요

14. 성전 앞면의 너비는 백 척이요 그 앞 동쪽을 향한 뜰의 너비도 그러하며

15. 그가 뒤뜰 너머 있는 건물을 측량하니 그 좌우편 회랑까지 백 척이더라

16. 문 통로 벽과 닫힌 창과 삼면에 둘려 있는 회랑은 문 통로 안쪽에서부터 땅에서 창까지 널판자로 가렸고 (창은 이미 닫혔더라)

17. 문 통로 위와 내전과 외전의 사방 벽도 다 그러하니 곧 측량한 크기대로며

18. 널판자에는 그룹들과 종려나무를 새겼는데 두 그룹 사이에 종려나무 한 그루가 있으며 각 그룹에 두 얼굴이 있으니

19. 하나는 사람의 얼굴이라 이쪽 종려나무를 향하였고 하나는 어린 사자의 얼굴이라 저쪽 종려나무를 항하였으며 온 성전 사방이 다 그러하여

20. 땅에서부터 문 통로 위에까지 그룹들과 종려나무들을 새겼으니 성전 벽이 다 그러하더라.

21. 외전 문설주는 네모졌고 내전 전면에 있는 양식은 이러하니

22. 곧 나무 제단의 높이는 세 척이요 길이는 두 척이며 그 모퉁이와 옆과 면을 다 나무로 만들었더라 그가 내게 이르되 이는 여호와의 앞의 상이라 하더라

23. 내전과 외전에 각기 문이 있는데

24. 문마다 각기 두 문짝 곧 접는 두 문짝이 있어 이 문에 두 짝이요 저 문에 두 짝이며

25. 이 성전 문에 그룹들과 종려나무를 새겼는데 벽에 있는 것과 같고 현관 앞에는 나무 디딤판이 있으며

26. 현관 좌우편에는 닫힌 창도 있고 종려나무도 새겨져 있고 성전의 골방과 디딤판도 그러하더라.

 



이경숙 17-12-27 09:08
 
~(무언가)가 있었는데,....  (다) 그러하더라.

본듯 못 본듯, 알듯 모르듯,.......믿음의 분량대로
최종국 17-12-27 12:43
 
성전의 문, 성소의 문, 지성소의 문으로 들어갈수록 그 문의 넓이가 좁아지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갈수록 폭이 좁아지는 것은 지성소에 가까워질수록 가지고 있는 많은 짐을 들고 들어갈 수가 없다는 의미인데 그 이유는 하나님께 가기 위해 나의 자신의 욕심과 탐욕을 내려놓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강성희 17-12-27 15:35
 
이렇듯 정확한 숫자를 명시한 것은 성전과 그 예배의 엄격함을 강조하고자 한 것일까요,  아님 다른 의미가 있는지요?
개인적으론, 과한 수치의 나열 때문에 신빙성이 더 떨어지는 느낌을 받아서요...
이승조 17-12-31 04:56
 
눈대중 수치. ~쯤으로 할 것이지. 쯧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