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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언덕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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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2-28 06:00
메세지 (유진 피터슨)- 에스겔 42장
 글쓴이 : 이경숙
조회 : 518  

1-9.

그 사람이 나를 북쪽 바깥뜰로 이끌고 나가서, 빈터 앞에 있는 방들과 북쪽을 바라보고 있는 건물로 데려갔다. 북향 건물은 길이가 53미터이고, 너비가 26.5미터였다. 안뜰과 바깥뜰 가장자리의 포장된 보도를 가르는 10.6미터를 사이에 두고 방들이 나란히 삼층으로 올려져 있었다. 안쪽 방들 앞으로 복도가 있었는데, 그 너비가 5.3미터, 길이가 53미터였다. 입구는 북쪽으로 나 있었다. 건물 삼층 방들은 일이 층 방들보다 좁았지만 회랑은 더 넓었다. 이 방들에는 바깥뜰에 있는 것 같은 기둥들이 없어서, 삼층 방이 일이 층 방들보다 작았다. 바깥뜰에는 그 방들과 나란히 바깥담이 둘러 있었다. 방들 앞에 세워진 그 담의 길이는 26.5미터였다. 바깥뜰 쪽 방들의 길이는 26.5미터이고, 성소 가장 가까이에 있는 방들의 길이는 53미터였다. 일층 방들은 입구가 동쪽으로 나 있었는데, 바깥뜰에서 그리로 들어오게 되어 있었다.

10-12.

남쪽 면에도 뜰의 바깥 담을 따라 성전 뜰을 마주하고 있는 방들이 있었고, 그 앞으로 보도가 깔려 있었다. 북쪽 면의 방들과 똑같은 모습이었고 - 출구와 치수가 같았다 - 복도로 이어지는 입구는 동쪽으로 나 있었으며, 방들로 들어가는 문들도 북쪽에 있는 것들과 같았다. 남쪽 건물의 모양새는 북쪽과 거울에 비친 듯 똑같았다.

13-14.

그가 내게 말했다. "빈터 옆의 북쪽 방과 남쪽 방들은 거룩한 방들로, 하나님 앞에 나아오는 제사장들이 거룩한 봉헌물을 먹는 곳이다. 제사장은 거룩한 제물, 곧 곡식 제물, 속죄 제물, 속건 제물을 그 방에 놓아둔다. 그 방들은 구별된 방들이요 거룩한 공간이다. 제사장들은 성소에 들어가 섬김의 일을 할 때 바깥뜰에 나와 백성과 섞여서는 안된다. 그 일을 할 때 입었던 신성한 의복을 벗고 평상복으로 갈아입은 다음에야 그렇게 할 수 있다."

15-16.

성전 내부를 재는 일을 마치자, 그는 나를 동쪽 문 밖으로 데리고 나가 성전의 바깥쪽을 재었다. 측량 장대로 그가 동쪽 면을 재니, 265미터였다.

17.

북쪽 면을 재니, 265미터였다.

18.

남쪽 면을 재니, 265미터였다.

19.

마지막으로, 그가 서쪽 면으로 가서 그곳을 재니, 265미터였다.

20.

그가 잰 사방의 벽은 모두 265미터였다. 그 벽들을 사이에 두고 거룩한 곳과 속된 곳이 구별되었다.  




1. 그가 나를 데리고 밖으로 나가 북쪽 뜰로 가서 두 방에 이르니 그 두 방의 하나는 골방 앞 뜰을 항하였고 다른 하나는 북쪽 건물을 향하였는데 

2. 그 방들의 자리의 길이는 백 척이요 너비는 쉰 척이며 그 문은 북쪽을 향하였고

3. 그 방 삼층에 회랑들이 있는데 한 방의 회랑은 스무 척 되는 안뜰과 마주 대하였고 다른 한 방의 회랑은 바깥뜰 박석 깔린 곳과 마주 대하였으며 

4. 그 두 방 사이에 통한 길이 있어 너비는 열 척이요 길이는 백 척이며 그 문들은 북쪽을 향하였으며

5. 그 위층의 방은 가장 좁으니 이는 회랑들로 말미암아 아래층과 가운데 층보다 위층이 더 줄어짐이라

6. 그 방은 삼층인데도 뜰의 기둥 같은 기둥이 없으므로 그 위층이 아래층과 가운데 층보다 더욱 좁아짐이더라

7. 그 한 방의 바깥 담 곧 뜰의 담과 마주 대한 담의 길이는 쉰 척이니

8. 바깥뜰로 향한 방의 길이는 쉰 척이며 성전 앞을 향한 방은 백 척이며

9. 이 방들 아래에 동쪽에서 들어가는 통행구가 있으니 곧 바깥뜰에서 들어가는 통행구더라.

10. 남쪽 골방 뜰 맞은쪽과 남쪽 건물 맞은 쪽에도 방 둘이 있는데

11. 그 두 방 사이에 길이 있고 그 방들의 모양은 북쪽 방 같고 그 길이와 너비도 같으며 그 출입구와 문도 그와 같으며

12. 이 남쪽 방에 출입하는 문이 있는데 담 동쪽 길 어귀에 있더라

13. 그가 내게 이르되 좌우 골방 뜰 앞 곧 북쪽과 남쪽에 있는 방들은 거룩한 방이라 여호와를 가까이 하는 제사장들이 지성물을 거기에서 먹을 것이며 지성물 곧 소제와 속죄제와 속건제의 제물을 거기 둘 것이니 이는 거룩한 곳이라

14. 제사장의 의복은 거룩하므로 제사장이 성소에 들어갔다가 나올 때에 바로 바깥뜰로 가지 못하고 수종드는 그 의복을 그 방에 두고 다른 옷을 입고 백성의 뜰로 나갈 것이니라 하더라.

15. 그가 안에 있는 성전 측량하기를 마친 후에 나를 데리고 동쪽을 향한 문의 길로 나가서 사방 담을 측량하는데 

16. 그가 측량하는 장대 곧 그 장대로 동쪽을 측량하니 오백 척이요

17. 그 장대로 북쪽을 측량하니 오백 척이요

18. 그 장대로 남쪽을 측량하니 오백 척이요

19. 서쪽으로 돌이켜 그 장대로 측량하니 오백 척이라

20. 그가 이같이 그 사방을 측량하니 그 사방 담 안 마당의 길이가 오백 척이며 너비가 오백 척이라 그 담은 거룩한 것과 속된 것을 구별하는 것이더라.


박경옥 17-12-28 06:51
 
제사장들은 성소에 들어가 섬김의 일을 할 때 바깥뜰에 나와 백성과 섞여서는 안된다. 그 일을 할 때 입었던 신성한 의복을 벗고 평상복으로 갈아입은 다음에야 그렇게 할 수 있다.
신성한 의복을 입고 성소에 들어가 섬기는 거룩한 구별된 일?
최종국 17-12-28 12:39
 
하나님께 조용히 나아가는 기도의 시간이 거룩함을 지키기 위한 담이 될 수 있습니다.  오늘도 세상과 구별된 거룩한 삶을 살아가는 복된 하루가 되기를 바랍니다.
강성희 17-12-29 13:03
 
빈터 옆의 북쪽 방과 남쪽 방들은 거룩한 방들로, 하나님 앞에 나아오는 제사장들이 거룩한 봉헌물을 먹는 곳이다. 제사장은 거룩한 제물, 곧 곡식 제물, 속죄 제물, 속건 제물을 그 방에 놓아둔다. 그 방들은 구별된 방들이요 거룩한 공간이다.

왠지, 사이비 목사들이 헌금을 사적으로 착복하기 위해 인용할 구절 같은 느낌^^
이경숙 17-12-30 08:14
 
갈망이 희망으로~~
이승조 17-12-31 05:04
 
그 벽들을 사이에 두고 거룩한 곳과 속된 곳이 구별되었다./ 거룩함과 속됨의 구별이 쉽지 않을 수 있겠습니다. 안에서도 먹고 마시는 등의 행위가 있었으니까요. 그렇다면 거룩한 행위와 속된 행위의 구분은 행위의 모습보다는 목적이 기준이 되어야하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을 것 같습니다. 사는 동안 사람들의 행위를 섣불리 높이거나 낮추기 어려운 이유가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