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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언덕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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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2-29 05:42
메세지 (유진 피터슨)- 에스겔 43장
 글쓴이 : 이경숙
조회 : 394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다

1-3.

그 사람이 나를 동쪽 문으로 데리고 갔다. 오! 이스라엘 하나님의 찬란한 영광이 큰 물소리와 함께 동쪽에서 밀려들었고, 그 찬란한 영광의 광채에 땅이 환히 빛났다. 이는 그분께서 도성을 멸망시키러 오셨을 때 내가 보았던 것과 같은 모습이었다. 또 전에 그발 강가에서 본 것과도 같은 광경이었다. 이번에도 나는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렸다.

4-5.

하나님의 찬란한 영광이 동쪽 문을 통해 성전 안으로 쏟아져 들어왔다. 그 영이 나를 일으켜 세우고 나를 안뜰로 데리고 갔는데, 내가 보니 성전에 하나님의 찬란한 영광이 가득했다!

6-9.

그 사람이 내 곁에 서 있는데, 성전 안쪽에서 누군가가 나를 향해 말하는 소리가 들려왔다. "사람의 아들아, 이곳은 내 보좌가 있는 곳, 내 발을 놓는 곳이다. 내가 이스라엘 백성과 영원히 살 곳이다. 다시는 이스라엘 백성과 왕들이 창녀질을 하거나 길가에 산당을 세우고 우상으로 내 거룩한 이름에 먹칠을 하는 일이 없을 것이다. 그들은 나를 예배하는 처소 바로 옆에서, 얇은 담 하나를 사이에 둔 채 우상숭배 산당들을 세우고, 더러운 의식으로 내 거룩한 이름을 진창에 처박았다. 그러니 내가 어찌 진노 가운데 그들을 멸하지 않을 수 있었겠느냐? 이제 창녀질을 그치고, 그들의 왕들이 들여온 악취 나는 우상들을 모두 없애게 하여라. 그러면 내가 그들이 사는 곳으로 옮겨 가서 영원히 그들과 함께 할 것이다.

10-11.

사람의 아들아, 이스라엘 백성에게 이 성전에 관한 모든 것을 말해 주어라. 그들은 지금껏 살아온 방종한 삶에 대해 스스로 경악하게 될 것이다. 이스라엘 백성이 이 성전 배치도를 면밀히 살펴보게 하여라. 그들이 가던 길을 멈추게 될 것이다. 성전 전체 도면 - 입구와 출구, 비율, 규정과 법도 - 을 다 보여주어라. 그들이 볼 수 있도록 그림을 그려 주어 도안과 그 의미를 이해하게 하고, 그 취지대로 살 수 있게 하여라.

12.

이것이 성전의 법이다. 성전이 산 정상에서 빛을 발하면, 그 주변 전체가 거룩한 땅이 된다. 그렇다. 이것이 성전의 법, 곧 성전의 의미다."

13-14.

"(길이가 53미터인) 긴 자로 잰 제단의 치수는 이러하다. 밑받침 물받이는 길이가 53센티미터, 너비가 53센티미터이며, 테두리에는 10.6센티미터의 턱이 있다.

14-15.

재단의 높이는 밑받침부터 첫째 선반까지 1.06미터이며, 너비는 53센티미터다. 첫째 선반부터 둘째 선반까지의 높이는 2.12미터, 너비는 53센티미터다. 그 위에는 2.12미터 높이의 제단 화덕이 있다. 화덕 위로 솟은 네 개의 뿔은 높이가 53센티미터다.

16-17.

제단 맨 위로 있는 화로는 가로와 세로가 각각 6.36미터인 정사각형이다. 윗선반도 각 면이 7.42미터로 정사각형이며, 테두리의 턱은 26.5센티미터, 물받이는 너비가 53센티미터, 물받이는 너비가 53센티미터다. 제단의 계단은 동쪽으로 나 있다."

18.

그 사람이 또 내게 말했다. "사람의 아들아, 주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다. '제단에서 행할 규례, 번제물을 바치고 그 위에 피를 뿌리는 규례는 이러하다.

19-21.

속죄 제물로 수송아지 한 마리를 제사장에게 가져오되, 내 앞에 나와서 나를 섬기는 사독 가문 출신 레위인 제사장들이 가져오게 하여라. 소의 피를 가져다가 제단 맨 윗선반 네 귀퉁이에 솟아 있는 네 뿔과 테두리 턱에 발라라. 이것은 제단을 정결하게 하고 거기서 희생 제물을 드릴 수 있게 하려는 것이다. 그런 다음 속죄 제물로 바친 수송아지를 가져다가 성소 바깥마당, 지정된 장소에서 불태워라.

22-24.

이튿날에는, 흠 없는 숫염소 한 마리를 속죄 제물로 바쳐라. 수송아지를 바칠 때와 똑같은 방법으로 제단을 정결하게 하여라. 정결 의식을 마치면, 흠 없는 수송아지 한 마리와 양 떼 가운데서 흠 없는 숫양 한 마리를 골라 바쳐라. 그것들을 하나님 앞에 바칠 때는, 그 위에 소금을 뿌려 하나님께 번제물로 바쳐야 한다.

25-26.

너는 칠 일 동안 매일 염소 한 마리를 속죄 제물로 마련하고, 수송아지 한 마리와 양 떼 가운데서 흠 없는 숫양 한 마리를 마련해 놓아라. 칠 일 동안 제사장들은 제단을 정결하게 하면서, 준비해야 한다. 이것이 제단을 봉헌하는 방식이다.

27.

칠 일에 걸친 봉헌을 마치면, 팔 일째 되는 날부터는 제사장들이 너희의 번제물과 화목 제물을 바칠 것이다. 그러면 내가 너희를 즐거이, 기쁘게 받아들일 것이다! 주 하나님의 포고다.'" 




1. 그 후에 그가 나를 데리고 문에 이르니 곧 동쪽을 향한 문이라 

2. 이스라엘 하나님의 영광이 동쪽에서부터 오는데 하나님의 음성이 많은 물 소리 같고 땅은 그 영광으로 말미암아 빛나니

3. 그 모양이 내가 본 환상 곧 전에 성읍을 멸하러 올 때에 보던 환상 같고 그발 강가에서 보던 환상과도 같기로 내가 곧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렸더니 

4. 여호와의 영광이 동문을 통하여 성전으로 들어가고

5. 영이 나를 들어 데리고 안뜰에 들어가시기로 내가 보니 여호와의 영광이 성전에 가득하더라.

6. 성전에서 내게 하는 말을 내가 듣고 있을 때에 어떤 사람이 내 곁에 서 있더라 

7. 그가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이는 내 보좌의 처소, 내 발을 두는 처소, 내가 이스라엘 족속 가운데에 영원히 있을 곳이라 이스라엘 곧 그들과 그들의 왕들이 음행하며 그 죽은 왕들의 시체로 다시는 내 거룩한 이름을 더럽히지 아니하리라

8. 그들이 그 문지방을 내 문지방 곁에 두며 그 문설주를 내 문설주 곁에 두어서 그들과 나 사이에 겨우 한 담이 막히게 하였고 또 그 행하는 가증한 일로 내 거룩한 이름을 더럽혔으므로 내가 노하여 멸망시켰거니와

9. 이제는 그들이 그 음란과 그 왕들의 시체를 내게서 멀리 제거하여 버려야 할 것이라 그리하면 내가 그들 가운데에 영원히 살리라.

10. 인자야 너는 이 성전을 이스라엘 족속에게 보여서 그들이 자기의 죄악을 부끄러워하고 그 형상을 측량하게 하라

11. 만일 그들이 자기들이 행한 모든 일을 부끄러워하거든 너는 이 성전의 제도와 구조와 그 출입하는 곳과 그 모든 형상을 보이며 또 그 모든 규례와 그 모든 법도와 그 모든 율례를 알게 하고 그 목전에 그것을 써서 그들로 그 모든 법도와 그 모든 규례를 지켜 행하게 하라

12. 성전의 법은 이러하니라 산 꼭대기 지점의 주위는 지극히 거룩하리라 성전의 법은 이러하니라.

13. 제단의 크기는 이러하니라 한 자는 팔꿈치에서부터 손가락에 이르고 한 손바닥 넓이가 더한 것이라 제단 밑받침의 너비는 한 척이며 그 가로 둘린 턱의 너비는 한 뼘이니 이는 제단 밑받침이요

14. 이 땅에 닿은 밑받침 면에서 아래층의 높이는 두 척이요 그 가장자리의 너비는 한 척이며 이 아래층 면에서 이 층의 높이는 네 척이요 그 가장자리의 너비는 한 척이며

15. 그 번제단 위층의 높이는 네 척이며 그 번제하는 바닥에서 솟은 뿔이 넷이며

16. 그 번제하는 바닥의 길이는 열두 척이요 너비도 열두 척이니 네모 반듯하고

17. 그 아래층의 길이는 열네 척이요 너비는 열네 척이니 네모 반듯하고 그 밑받침에 둘린 턱의 너비는 반 척이며 그 가장자리의 너비는 한 척이니라 그 층계는 동쪽을 향하게 할지니라.

18. 그가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이 제단을 만드는 날에 그 위에 번제를 드리며 피를 뿌리는 규례는 이러하니라

19.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나를 가까이 하여 내게 수종드는 사독의 자손 레위 사람 제사장에게 너는 어린 수송아지 한 마리를 주어 속죄제물을 삼되

20. 네가 그 피를 가져다가 제단의 네 뿔과 아래층 네 모퉁이와 사방 가장자리에 발라 속죄하여 제단을 정결하게 하고

21. 그 속죄제물의 수송아지를 가져다가 성전의 정한 처소 곧 성소 밖에서 불사를지며

22. 다음 날에는 흠 없는 숫염소 한 마리를 속죄제물로 삼아 드려서 그 제단을 정결하게 하기를 수송아지로 정결하게 함과 같이 하고

23. 정결하게 하기를 마친 후에는 흠 없는 수송아지 한 마리와 떼 가운데에서 흠 없는 숫양 한 마리를 드리되

24. 나 여호와 앞에 받들어다가 제사장은 그 위에 소금을 쳐서 나 여호와께 번제로 드릴 것이며

25. 칠 일 동안은 매일 염소 한 마리를 갖추어 속죄제물을 삼고 또 어린 수송아지 한 마리와 떼 가운데에서 숫양 한 마리를 흠 없는 것으로 갖출 것이며

26. 이같이 칠 일 동안 제단을 위하여 속죄제를 드려 정결하게 하며 드릴 것이요

27. 이 모든 날이 찬 후 제팔일과 그 다음에는 제사장이 제단 위에서 너희 번제와 감사제를 드릴 것이라 그리하면 내가 너희를 즐겁게 받으리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박경옥 17-12-29 06:53
 
성전이 산 정상에서 빛을 발하면, 그 주변 전체가 거룩한 땅이 된다. 그렇다. 이것이 성전의 법, 곧 성전의 의미다. / 성전=거룩
최종국 17-12-29 06:58
 
우리 삶의 방향을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며, 이웃을 배려하고, 사랑하는 삶에 맞추기를 소망합니다.  그럴 때 하나님의 영광과 함께 하는 삶을 살 수 있습니다.
강성희 17-12-29 13:14
 
성전에 하나님의 찬란한 영광이 가득했다!

교회 건물을 소유하지 않는 우리가 가끔 7층이 아닌 소강의실로 피난(?)가서 드려야 할 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 사랑과 영광을 더욱 더 느끼게 됩니다. 장소의 문제가 아니라 신실한 마음이 모인 그 곳이 바로 하나님의 찬란한 영광 가득한 거룩한 성전이겠지요~
     
이경숙 17-12-30 08:10
 
신실한 마음이 모인 그 곳이 바로 하나님의 찬란한 영광 가득한 거룩한 성전이겠지요~ !
이승조 18-01-01 08:29
 
성전이 산 정상에서 빛을 발하면, 그 주변 전체가 거룩한 땅이 된다. / 우리 몸이 성전이니 언덕교우님들이 성전의 삶을 살아 교회가 거룩하게 되고 주변 전체가 거룩하게 되기를 희망합니다. 그런 각성이 강력하게 제게 일어나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