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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언덕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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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2-31 06:04
메세지 (유진 피터슨)- 에스겔 45장
 글쓴이 : 이경숙
조회 : 340  
하나님을 위한 거룩한 공간

1-4.

"땅 유산을 나눌 때, 너희는 땅의 일부를 하나님을 위한 거룩한 공간으로 따로 떼어 놓아야 한다. 길이는 11.25킬로미터, 너비는 9킬로미터가 되게 하여라. 그 땅 전체가 거룩한 공간이다. 이 직사각형 구역 안에서, 성소를 위해 가로와 세로가 각각 225미터인 정사각형 땅을 떼어 놓고, 그 주변 사방으로 22.5미터를 재어 완충지대를 두어라. 이 거룩한 보호구역 안에, 길이 11.25킬로미터, 너비 4.5킬로미터 되는 구역을 정해 표를 하여라. 성소와 지성소가 거기 위치할 것이다 이곳은 성소에서 예배를 인도하며 하나님을 섬기는 제사장들의 거주구역이다. 그들의 집이 거기에 늘어설 것이다.

5.

거룩한 보호구역 북쪽으로, 길이 11.25킬로미터, 너비 4.5킬로미터 되는 지역을 떼어 놓아라. 그곳은 성소에서 예배 관련 직무를 맡는 레위인들의 마을을 위한 땅이다.

6.

거룩한 보호구역 남쪽으로는 길이 11.25킬로미터, 너비 2.25킬로미터 되는 지역을 재어 도성에 속한 땅으로 떼어 놓아라. 그 땅은 이스라엘 모든 가문이 공동으로 소유하는 지역이다.

7-8.

중심부의 거룩한 정사각형 땅에서 동쪽과 서쪽으로 각각 11.25킬로미터까지는 왕의 몫이다. 이 땅은 동쪽으로는 요단까지, 서쪽으로는 지중해까지 이르는 지역으로, 이스라엘 왕의 소유다. 나의 왕들은 더 이상 내 백성을 못살게 괴롭히거나 짓밟지 않을  것이며, 각 지파에게 분배된 땅을 존중할 것이다.

9-12.

이는 주 하나님의 메시지다. '이스라엘의 왕들아, 그동안 나는 참을 만큼 참았다. 내 백성을 못살게 굴고 착취하는 일을 그쳐라. 이제는 자세를 바꾸어 정의와 공의를 행하여라. 정직한 눈금, 곧 정직한 저울과 정직한 자를 사용하여라. 한 말은 언제나 18리터여야 한다. 한 되는 언제나 1.8리터여야 한다. 둘 모두의 기본 단위는 리터다. 너희 돈도 정직해야 한다. 위조지폐는 안될 말이다!'"


​제사 규례

13-15.

"너희가 바쳐야 할 제물은 이러하다. 너희 밀의 육십분의 일, 보리의 육십분의 일, 기름의 백분의 일, 그리고 이스라엘의 비옥한 초장에서 자라는 양들 200 마리당 1 마리씩이다. 이것들은 백성을 위해 드리는 속죄제의 곡식 제물, 번제물, 화목 제물로 사용될 것이다. 주 하나님의 포고다.

16-17.

이 땅 모든 사람이 이스라엘 왕이 관장하는 이 특별 봉헌에 참여해야 한다. 거룩한 축제일과 매달 초하루와 안식일, 곧 이스라엘 백성이 지켜야 할 모든 축제일에 바칠 번제물과 곡식 제물과 부어 드리는 제물을 마련하는 일은 왕의 몫이다. 이스라엘 백성을 위한 속죄제에 바칠 속죄 제물, 곡식 제물, 번제물, 화목 제물을 마련하는 일은 그의 책임이다.

18-20.

이는 주 하나님의 메시지다. 첫째 달 첫째 날에는, 흠 없는 수송아지 한 마리를 골라다가 성소를 정결하게 하여라. 제사장은 그 속죄 제물의 피를 가져다가 성전의 문기둥과 제단의 선반 네 모서리와 안뜰 문 입구에 발라야 한다. 그달 칠일에도, 모르고 죄를 지은 자들을 위해 그와 같이 다시 한번 행하여라. 이렇게 성전을 위해 속죄하여라.

21.

첫째 달 십사일에, 너희는 유월절을 지켜야 한다. 칠 일 동안 이어지는 이 축제 기간에는 누룩을 넣지 않은 빵을 먹어야 한다.

22-23.

유월절 날에, 왕은 자신과 온 나라 백성을 위해 송아지 한 마리를 속죄 제물로 바쳐야 한다. 칠 일의 축제 기간 동안, 그는 날마다 흠 없는 수송아지 일곱 마리와 숫양 일곱 마리를 하나님께 번제물로 바치고, 날마다 숫염소 한 마리도 바쳐야 한다.

24.

왕은 수송아지 한 마리와 숫양 한 마리를 마칠 때마다, 20리터 상당의 곡식 제물과 4리커 상당의 기름도 함께 바쳐야 한다.

25.

일곱째 달 십오일과 칠 일간의 축제 기간에도, 그는 날마다 속죄 제물과 번제물과 곡식 제물과 기름을 전과 동일하게 바쳐야 한다.'"




1. 너희는 제비 뽑아 땅을 나누어 기업으로 삼을 때에 한 구역을 거룩한 땅으로 삼아 여호와께 예물로 드릴지니 그 길이는 이만 오천 척이요 너비는 만 척이라 그 구역 안 전부가 거룩하리라 

2. 그 중에서 성소에 속할 땅은 길이가 오백 척이요 너비가 오백 척이니 네모가 반듯하며 그 외에 사방 쉰 척으로 전원이 되게 하되

3. 이 측량한 가운데에서 길이는 이만 오천 척을 너비는 만 척을 측량하고 그 안에 성소를 둘지니 지극히 거룩한 곳이요 

4. 그곳은 성소에서 수종드는 제사장들 곧 하나님게 가까이 나아가서 수종드는 자들에게 주는 거룩한 땅이니 그들이 집을 지을 땅이며 성소를 위한 거룩한 곳이라

5. 또 길이는 이만 오천 척을 너비는 만 척을 측량하여 성전에서 수종드는 레위 사람에게 돌려 그들의 거주지를 삼아 마을 스물을 세우게 하고

6. 구별한 거룩한구역 옆에 너비는 오천 척을 길이는 이만 오천 척을 측량하여 성읍의 기지로 삼아 이스라엘 온 족속에게 돌리고

7. 드린 거룩한 구역과 성읍의 기지 된 땅을 좌우편 곧 드린 거룩한 구역의 옆과 성읍의 기지 옆의 땅을 왕에게 돌리되 서쪽으로 향하여 서쪽 국경까지와 동쪽으로 향하여 동쪽 국경까지니 그 길이가 구역 하나와 서로 같을지니라

8. 이 땅을 왕에게 돌려 이스라엘 가운데에 기업으로 삼게 하면 나의 왕들이 다시는 내 백성을 압제하지 아니하리라 그 나머지 땅은 이스라엘 족속에게 그 지파대로 줄지니라.

9.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이스라엘 의 통치자들아 너희에게 만족하니라 너희는 포악과 겁탈을 제거하여 버리고 정의와 공의를 행하여 내 백성에게 속여 빼앗는 것을 그칠지니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10. 너희는 공정한 저울과 공정한 예바와 공정한 밧을 쓸지니 

11. 에바와 밧은 그 용량을 동일하게 하되 호멜의 용량을 따라 밧은 십분의 일 호멜을 담게 하고 에바도 십분의 일 호멜을 담게 할 것이며

12. 세겔은 이십 게라니 이십 세겔과 이십오 세겔과 십오 세겔로 너희 마네가 되게 하라.

13. 너희가 마땅히 드릴 예물은 이러하니 밀 한 호멜에서는 육분의 일 에바를 드리고 보리 한 호멜에서도 육분의 일 에바를 드리며

14. 기름은 정한 규례대로 한 고르에서 십분의 일 밧을 드릴지니 기름의 밧으로 말하면 한 고르는 십 밧 곧 한 호멜이며 (십 밧은 한 호멜이라)

15. 또 이스라엘의 윤택한 초장의 가축 떼 이백 마리에서는 어린 양 한마리를 드릴 것이라 백성을 속죄하기 위하여 이것들을 소제와 번제와 감사 제물로 삼을지니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16. 이 땅 모든 백성은 이 예물을 이스라엘의 군주에게 드리고

17. 군주의 본분은 번제와 소제와  전제를 명절과 초하루와 안식일과 이스라엘 족속의 모든 정한 명절에 갖추는 것이니 이스라엘 족속을 속죄하기 위하여 이 속죄제와 소제와 번제와 감사 제물을 갖출지니라

18.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첫째 달 초하룻날에 흠 없는 수송아지 한 마리를 가져다가 성소를 정결하게 하되

19. 제사장이 그 속죄제 희생제물의 피를 가져다가 성전 문설주와 제단 아래창 네 모퉁이와 안뜰 문설주에 바를 것이요

20. 그 달 칠일에도 모든 과실범과 모르고 범죄한 자를 위하여 역시 그렇게 하여 성전을 속죄할지니라.

21. 첫째 달 열나흗날에는 유월절을 칠 일 동안 명절로 지키며 누룩 없는 떡을 먹을 것이라

22. 그날에 왕은 자기와 이 땅 모든 백성을 위하여 송아지 한 마리를 갖추어 속죄제를 드릴 것이요

23. 또 명절 칠 일 동안에는 그가 나 여호와를 위하여 번제를 준비하되 곧 이레 동안에 매일 흠 없는 수송아지 일곱 마리와 숫양 일곱 마리이며 또 매일 숫염소 한 마리를 갖추어 속죄제를 드릴 것이며

24. 또 소제를 갖추되 수송아지 한 마리에는 밀가루 한 에바요 숫양 한 마리에도 한 에바며 밀가루 한 에바에는 기름 한 힌 씩이며

25. 일곱째 달 열다섯째 날에 칠 일 동안 명절을 지켜 속죄제와 번제며 그 밀가루와 기름을 드릴지니라.



최종국 17-12-31 07:12
 
그리스도인으로 정의와 공의를 지키는 삶을 살다 보면, 왠지 나만 손해를 보는 것 같은 감정을 느낄 때도 있습니다. 그럴 때 일수록 에스겔과 같이 공의와 정의가 살아있는 하나님의 약속의 땅인 천국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공의롭고 정의로운 삶을 살기로 다짐하는 하루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박경옥 17-12-31 07:44
 
...  어려워서리...
강성희 18-01-01 00:58
 
이스라엘의 왕들아, 내 백성을 못살게 굴고 착취하는 일을 그쳐라. 이제는 자세를 바꾸어 정의와 공의를 행하여라.

정의와 공의가 강 같이 흐를 2018을 기대하며^^
새해 맞기 전에 인사 올리려고 했는데~
2017년, 개인적으로 가장 크게 느껴지는 일이 이 성경 공부방 동참이랍니다.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권사님, 장로님, 목사님 사이에서 참 많이 부끄러웠습니다.  그러나 뻔뻔하게도 까막눈임과 막내의 프리미엄(^^)을 무기로 삼아 따라 가다 보니 어느덧 제 삶에 더없이 소중한 시공간이 되었습니다. 여전히 성경은 무척 어렵고 머릿속 안개는 자욱하지만 이 여정에서 낙오되지 않고 끼어 가고 있음만으로도 기쁩니다. 새해에도 많이 가르쳐 주시고 이끌어 주세요. 권사님, 장로님, 목사님 감사합니다~♥
이승조 18-01-01 08:54
 
한 말은 언제나 18리터여야 한다. 한 되는 언제나 1.8리터여야 한다./ 옳은 것을 옳다하고 그른 것을 긇다 하는 원칙의 삶을 살아내게 하소서.
강집사님, 겸손의 말씀이십니다. 저만해도 무지하기로는 남에게 뒤지지 않는데 그냥 편하게 지각 자주하면서도 근근히 완주하는 생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 같이 하시는 분들에게 많이 배웁니다. 더 많은 분들이 참여했으면 좋겠지만 그 또한 인위적으로 할 일 아니고... 실제로는 더 많은 분들이 같이 읽고 같이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홧팅! 에브리바디.
이경숙 18-01-02 07:32
 
주 하나님의 포고다.

이런 세세함이 우리 삶 속에도 이어지기를!

겸손이 지나치면 오만이라는 영국 속담이 있습니다.
오만이라는 말이 거스린다면 겸손이 지나치면 믿음이 없어진다란 표현도 있더군요......ㅎ
2012년 7월 1일에 시작한 성경공부가 20 1 8 년 까지 이어지고 있네요.
늘 함께 자리를 같이 해주시는 교우들의 성실하심에 이끌린바 되어 이 시간까지 따라 왔습니다.
나 같음이 아닌 나와 다른 생각들을 펼쳐 보일 수 있는 시공간은 삶의 지표가 되기도 등대같은 방향키가 되기도 했습니다. 이런 과정들을 고스란히 보고 함께 기도해주시고 묵묵히 지켜주시는 언덕의 다양한 공감 능력이 말씀을 통하여 정화되는 삶으로 나아간다고 생각합니다. 시도때도 없이 먹는 물이지만 숨이 멈추기까지 늘 갈증을 느끼듯 뇌섹도, 비주얼도, 스펙도 상관없이 늘 삶과 영혼에 목마르기를 원합니다.
모바일을 통하여서도 날마다  말씀 묵상을 나눗는 박권사님의 신실한 수고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