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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언덕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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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1-01 06:00
메세지 (유진 피터슨)- 에스겔 46장
 글쓴이 : 이경숙
조회 : 86  

1-3.

"'주 하나님의 메시지다. 안뜰 동쪽 문은 일하는 엿새 동안 닫아 두되, 안식일에는 열어야 한다. 그문은 매달 초하루에도 열러야 한다. 왕은 그 문으로 들어와서 벽기둥 곁에 설 것이며, 그가 거기 현관에서 예배하는 동안 제사장들이 그의 번제물과 화목 제물을 바쳐야 한다. 그가 떠난 후에도, 그 문은 저녁때까지 닫지 말아야 한다. 안식일과 매달 초하루에는, 백성이 그 문 바깥 입구에 모여 하나님을 예배해야 한다.  

4-5.

안식일에 왕이 하나님께 바칠 번제물은, 흠 없는 어린 양 여섯 마리와 흠 없는 숫양 한 마리다. 숫양과 함께 곡식 제물 20리터와 기름 4리터 바치고, 각 어린 양에게는 소량의 곡식을 곁들여야 한다.

6-7.

매달 초하루, 왕은 수송아지 한 마리와 어린 양 여섯 마리와 숫양 한 마리를 흠 없는 것들로 바쳐야 한다. 숫 양과 수송아지를 바칠 때는 각각 곡식 제물 20리커와 기름 4리터를 곁들이고, 각 어린 양에는 소량의 곡식 제물을 곁들여야 한다.

8.

들어올 때 왕은 문 입구의 현관을 통해 들어와야 하고, 나갈 때도 그 길로 나가야 한다.

9-10.

그러나 정한 축제일에 이 땅의 백성이 하나님께 예배하러 올 때는 북쪽 문을 통해 들어온 자는 남쪽 문으로 나가고, 남쪽 문을 통해 들어온 자는 북쪽 문으로 나가야 한다. 들어온 문으로 되돌아 나가서는 안되며, 반대 문을 통해 나가야 한다. 백성들이 들어오고 나갈 때, 왕도 그들과 함께 섞여서 들어오고 나가야 한다. 

11.

축제일과 정한 축일에 바칠 곡식 제물의 양은 20리터이며, 수송아지와 숫양에는 기름 4리터를, 각 어린 양에는 소량의 곡식을 곁들여야 한다.

12.

왕이 자원하여 하나님께 번제물이나 화목 제물을 가져올 때는, 그에게 동쪽 문을 열어 주어야 한다. 그는 안식일에 하듯이 자기의 번제물이나 화목 제물을 바칠 것이며, 그런 다음 떠나야 한다. 그가 밖으로 나간 다음에는 문을 닫아야 한다.

13-15.

매일 아침, 너희는 하나님께 바칠 번제물로 일 년 된 흠 없는 어린 양 한 마리를 가지고 와야 한다. 또 매일 아침, 곡식 제물로 곡식 약 4리터에 1.25리터의 기름을 부어 가지고 와야 한다. 이와 같이 하나님께 곡식 제물을 바치는 것은 반드시 지켜야 할 율례이다. 어린 양과 곡식 제물과 기름을 번제물로 바치는 일은 날마다 행해야 할 의식이다.

16-18.

주 하나님의 메시지다. 만일 왕이 자기 아들 중 하나에게 유산을 떼어서 주면, 그것은 대대로 그 가문의 소유가 된다. 그러나 왕이 어떤 종에게 자기 유산을 떼어서 선물로 주면, 그것은 해방의 해(희년)까지만 그 종의 소유가 되고, 그 후에는 다시 왕에게 되돌아간다. 왕의 유산은 오직 그의 아들들의 것이며, 대대로 그 가문이 소유한다. 왕은 백성 가운데 누구의 유산도 빼앗아서는 안되며, 그들의 땅 소유권을 빼앗아서도 안된다. 그는 오직 자기 재산을 떼어서 아들들에게 줄 수 있다. 내 백성 누구도 자기 땅에서 내쫓기는 일이 있어서는 안된다.'"

19-20.

그런 다음 그 사람이 나를 데리고 북쪽 문을 통해 제사장들의 거룩한 방으로 가서, 서쪽에 있는 뒷방 하나를 보여주었다. 그가 말했다. "여기는 제사장들이 속건 제물과 속죄 제물을 삶고 곡식 제물을 굽는 부엌이다. 바깥뜰에서 거룩한 그 일들을 하다가는 준비가 안된 백성을 위험에 빠뜨리게 할 수 있느니, 이곳에서 제물을 준비해야 한다."

21-23.

그가 다시 나를 이끌고 바깥뜰로 가서, 그 뜰의 네 모퉁이를 보여주었다. 내가 보니, 모퉁이마다 뜰이 있었다. 바깥뜰 네 모퉁이마다 각각 길이 18미터, 너비 13.5미터 되는 작은 뜰이 있었고, 크기는 모두 같았다. 그 뜰의 안쪽 벽에 돌로 만든 선반이 있었고, 그 선반 밑으로 요리용 화덕이 놓여 있었다.

24.

그가 일러 주었다. "여기는 성전에서 섬기는 자들이 백성의 희생 제물을 삶는 부엌이다."




1.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슴하셨느니라 안뜰 동쪽을 향한 문은 일하는 엿새 동안에는 닫되 안식일에는 열며 초하루에도 열고 

2. 군주는 바깥 문 현관을 통하여 들어와서 문 벽 곁에 서고 제사장은 그를 위하여 번제와 감사제를 드릴 것이요 군주는 문 통로에서 예배한 후에 밖으로 나가고 그 문은 저녁까지 닫지 말 것이며 

3. 이 땅 백성도 안식일과 초하루에 이 문 입구에서 나 여호와 앞에 예배할 것이며

4. 안식일에 군주가 여호와께 드릴 번제는 흠 없는 어린 양 여섯 마리와 흠 없는 숫양 한 마리라

5. 그 소제는 숫양 하나에는 밀가루 한 에바요 모든 어린 양에는 그 힘대로 할 것이며 밀가루 한 에바에는 기름 한 힌 씩이니라.

6. 초하루에는 흠 없는 수송아지 한 마리와 어린 양 여섯 마리와 숫양 한 마리를 드리되 모두 흠 없는 것으로 할 것이며 

7. 또 소제를 준비하되 수송아지에는 밀가루 한 에바요 숫양에도 밀가루 한 에바며 모든 어린 양에는 그 힘대로 할 것이요 밀가루 한 에바에는 기름 한 힌씩이며

8. 군주가 올 때에는 이 문 현관을 통하여 들어오고 나갈 때에도 그리할지니라.

9. 그러나 모든 정한 절기에 이 땅 백성이 나 여호와 앞에 나아올 때에는 북문으로 들어와서 경배하는 자는 남문으로 나가고 남문으로 들어오는 자는 북문으로 나갈지라 들어온 문으로 도로 나가지 말고 그 몸이 앞으로 향한 대로 나갈지며 

10. 군주가 무리  가운데에 있어서 그들이 들어올 때에 들어오고 그들이 나갈 때에 나갈지니라

11. 명절과 성회 때에 그 소제는 수송아지 한 마리에 밀가루 한 에바요 숫양 한 마리에도 한 에바요 모든 어린 양에는 그 힘대로 할 것이며 밀가루 한 에바에는 기름 한 힌씩이며

12. 만일 군주가 자원하여 번제를 준비하거나 혹은 자원하여 감사제를 준비하여 나 여호와께 드릴 때에는 그를 위하여 동쪽을 향한 문을 열고 그가 번제와 감사제를 안식일에 드림같이 드리고 밖으로 나갈지며 나간 후에 문을 닫을지니라.

13. 아침마다 일년 되고 흠 없는 어린 양 한 마리를 번제를 갖추어 나 여호와께 드리고

14. 또 아침마다 그것과 함께 드릴 소제를 갖추되 곧 밀가루 육분의 일 에바와 기름 삼분의 일 힌을 섞을 것이니 이는 영원한 규례로 삼아 항상 나 여호와께 드릴 소제라

15. 이같이 아침마다 그 어린 양과 밀가루와 기름을 준비하여 항상 드리는 번제물로 삼을지니라.

16.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군주가 만일 한 아들에게 선물을 준즉 그의 기업이 되어 그 자손에게 속하니 이는 그 기업을 이어 받음이어니와

17. 군주가 만일 그 기업을 한 종에게 선물로 준즉 그 종에게 속하여 희년까지 이르고 그 후에는 군주에게로 돌아갈 것이니 군주의 기업은 그 아들이 이어 받을 것임이라

18. 군주는 백성의 기업을 빼앗아 그 산업에서 쫓아내지 못할지니 군주가 자기 아들에게 기업으로 줄 것은 자기 산업으로만 할 것임이라 백성이 각각 그 산업을 떠나 흩어지지 않게 할 것이니라.

19. 그 후에 그가 나를 데리고 문 곁 통행구를 통하여 북쪽을 향한 제사장의 거룩한 방에 들어가시니 그 방 뒤 서쪽에 한 처소가 있더라

20. 그가 내게 이르시되 이는 제사장이 속건제와 속죄제 희생제물을 삶으며 소제 제물을 구울 처소니 그들이 이 성물을 가지고 바깥뜰에 나가면 백성을 거룩하게 할까 함이니라 하시고.

21. 나를 데리고 바깥뜰로 나가서 나를 뜰 네 구석을 지나가게 하시는데 본즉 그 뜰 매 구석에도 뜰이 있는데

22. 뜰의 네 구석 안에는 집이 있으니 길이는 마흔 척이요 너비는 서른 척이라 구석의 네 뜰이 같은 크기며

23. 그 작은 네 뜰 사방으로 돌아가며 부엌이 있고 그 사방 부엌에 삶는 기구가 설비되었는데

24. 그가 내게 이르시되 이는 삶는 부엌이니 성전에서 수종드는 자가 백성의 제물을 여기서 삶을 것이니라 하시더라.



최종국 18-01-01 07:15
 
우리의 삶에 하나님의 은혜가 가득하길 원하십니까?  그렇다면 거룩한 습관을 통해 하나님을 만나는 노력을 해봅시다.  날마다 하나님과 함께 있다고 생각하며 행동할때 우리는 거룩한 자녀의 삶을 살게되고 하나님의 은혜를 느끼는 삶을 살 수 있게 됩니다.  오늘도 하나님을 만나는 거룩한 습관을 통해 은혜로운 하루가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박경옥 18-01-01 07:20
 
매일 아침, 너희는 하나님께 바칠 번제물로 일 년 된 흠 없는 어린 양 한 마리를 가지고 와야 한다. 또 매일 아침, 곡식 제물로 곡식 약 4리터에 1.25리터의 기름을 부어 가지고 와야 한다. / 매일 아침 주님의 양식을 베푸시니 감사합니다.
이승조 18-01-01 08:23
 
바깥뜰에서 거룩한 그 일들을 하다가는 준비가 안된 백성을 위험에 빠뜨리게 할 수 있느니, 이곳에서 제물을 준비해야 한다."/  내가 하는 일이 옳은 일이라 하더라도 남을 넘어지게 할 수 있음이니 지혜로운 대처가 중요하다는 메세지로 받아들여집니다. 이 말씀을 보면서 여러가지 생각하게 됩니다. 새해아침 올해의 화두로 삼을 말씀으로 들립니다. 매일 매일 말씀 올리시는 권사님, 같이 직간접으로 참여하시는 식구들, 감사드리며 주님 은혜안에 행복한 새해되시길 기원합니다. 올 해 개해인데 제사에 개는 사용하지 않았네요. 기독교가 한국에서 시작했으면 개가 제단에 올랐을테고. 그래서 기독교가 더욱 융성했을 것입니다. 아쉬운 대목입니다. (그냥 실없는 농담으로 새해 엽니다)
강성희 18-01-02 00:43
 
바깥뜰에서 거룩한 그 일들을 하다가는 준비가 안된 백성을 위험에 빠뜨리게 할 수 있느니, 이곳에서 제물을 준비해야 한다.

좋은 뜻으로 한 일도 남에겐 상처와 스트레스가 되는 경우를 종종 봅니다. 장로님 말씀대로 저도 새해의 메시지로 품고
근신하고 자중해야겠습니다.
이경숙 18-01-02 07:23
 
그러나 정한 축제일에 이 땅의 백성이 하나님께 예배하러 올 때는 북쪽 문을 통해 들어온 자는 남쪽 문으로 나가고, 남쪽 문을 통해 들어온 자는 북쪽 문으로 나가야 한다. 들어온 문으로 되돌아 나가서는 안되며, 반대 문을 통해 나가야 한다. 백성들이 들어오고 나갈 때, 왕도 그들과 함께 섞여서 들어오고 나가야 한다

생명이 태어나 소멸의 과정이 정해지듯 한 번 태어난 삶들이 축복받는 평등한 삶으로 누리어지기를 빌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