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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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언덕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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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1-02 06:00
메세지 (유진 피터슨)- 에스겔 47장
 글쓴이 : 이경숙
조회 : 191  
성전에서 흘러나오는 물

1-2.

그가 다시 나를 성전 입구로 데리고 갔다. 내가 보니, 성전 현관 아래 쪽에서 물이 쏟아져 나와 동쪽으로(성전은 동쪽을 향하고 있다) 흘러가고 있었다. 물은 성전 남쪽면, 제단 남쪽에서 쏟아져 나오고 있었다. 그가 나를 데리고 북쪽 문으로 나가서, 밖을 돌아 동쪽 문으로 데리고 갔다. 물이 성전 남쪽 샘 아래에서 용솟음쳐 흘러 나왔다.

3-5.

그가 줄자를 가지고 동쪽으로 450미터를 재면서 갔고, 나는 무릎까지 차오르는 물을 헤치며 따라갔다. 그가 다시 450미터를 재면서 갔는데, 이제는 물이 내 키보다 높아져 헤엄을 쳐야 했다. 물은 강물처럼 높았고 도저히 헤치며 걸어갈 수 없었다.

6-7.

그가 말했다. "사람의 아들아, 잘 보았느냐?' 그런 다음 그가 나를 다시 강가로 데리고 갔다. 강가에 앉아서 보니, 강가 양편으로 많은 나무들이 늘어서 있었다.

8-10.

그가 내게 말했다. "이 물은 동쪽으로 흘러서 아라바로 내려갔다가, 물들이 고여 있는 바다로 들어간다. 이 물이 바다로 흘러들어 가면, 그 바닷물은 새로워진다. 이 강물이 흘러들어 가는 곳은 어디든지 생명이 - 엄청난 물고기 떼가 - 가득하게 되는데, 그것은 이 강물이 바다의 짠물을 단물로 바꿔 놓기 때문이다. 이 강물이 흘러들어 가는 곳에는 생명이 차오른다. 엔게디에서 북쪽 에네글라임에 이르기까지, 어부들이 어깨를 나란히 하고 서서 해안선을 따라 그물을 내릴 것이다. 그 바다에는 지중해처럼, 온갖 종류의 물고기들이 가득할 것이다.

11.

그 늪과 습지들은 새로워지지 않고, 계속 짠물로 남아 있을 것이다.

12.

그러나 그 강가 양편으로는 온갖 종류의 과일나무들이 자라며, 그 잎이 시들지 않고 열매도 끊이지 않을 것이다. 나무들은 때마다 신선한 열매를 맺을 것인데, 성소에서 나온 강물이 그 나무들에게 흘러가기 때문이다. 그 열매는 양식이 되고 그 잎은 약재가 될 것이다."


​땅의 경계선과 분배

13-14.

주 하나님의 메시지다. "다음은 이스라엘 열두 지파가 유산으로 나누어 가질 땅의 경계선이다. 요셉은 두 몫을 가질 것이다. 나머지 지파들은 땅을 똑같이 나누어야 한다. 나는 너희 조상에게 이 땅을 주기로 엄숙히 맹세했다. 이 땅이 너희 유산이 될 것이라고 내가 맹세했다.

15-17.

이 땅의 경계선은 다음과 같다. 북쪽 경계선은 큰 바다 지중해에서 시작해 헤들론 길을 따라, 하맛 어귀와 스닷과 브로다, 다마스쿠스와 하맛 사이의 시브라임, 더 나아가 하우란과 접한 하셀 핫디곤까지 이른다. 이렇게 북쪽 경계선은 지중해에서 하살에논까지 이어지는데, 그 위로 다마스쿠스와 하맛 지역과 접경하고 있다. 이것이 북쪽 경계선이다.

18.

동쪽 경계선은 다마스쿠스와 하우란 사이에서 시작해 길르앗과 이스라엘 땅 사이의 경계인 요단 강을 따라 아래로 가다가, 멀리 동쪽 바다 다말까지 이른다. 이것이 동쪽 경계선이다.

19.

남쪽 경계선은 다말에서 시작해 서쪽으로 무리봇가데스 샘을 지나 이집트 시내를 따라가다가, 큰 바다 지중해까지 이른다. 이것이 남쪽 경계선이다.

20.

서쪽 경계선은 큰 바다 지중해를 따라 북쪽으로 가다가, 동쪽 하맛어귀로 접어드는 지점까지 이른다. 이것이 서쪽 경계선이다.

21-23.

너희는 이 땅을 이스라엘 열두 지파별로 나누어라. 너희 유산으로 나누어 가지되, 너희 가운데 자녀를 낳고 사는 거류민들에게도 몫이 돌아가게 하여라. 그들도 너희처럼 이 땅에서 태어난 사람들로 대우해 주어라. 그들도 이스라엘 지파와 함께 유산을 얻게 하여라. 모든 거류민이 각자 사는 지역에서 자기 유산을 받게 하여라. 주 하나님의 포고다."




1. 그가 나를 데리고 성전 문에 이르시니 성전의 앞면이 동쪽을 향하였는데 그 문지방 밑에서 물이 나와 동쪽으로 흐르다가 성전 오른쪽 제단 남쪽으로 흘러 내리더라 

2. 그가 또 나를 데리고 북문으로 나가서 바깥 길로 꺾여 동쪽을 향한 바깥 문에 이르시기로 본즉 물이 그 오른쪽에서 스며 나오더라.

3. 그 사람이 손에 줄을 잡고 동쪽으로 나아가며 천 척을 측량한 후에 내게 그물을 건너게 하시니 물이 발목에 오르더라 

4. 다시 천 척을 측량하고 내게 물을 건너게 하시니 물이 무릎에 오르고 다시 천척을 측량하고 내게 물을 건너게 하시니 물이 허리에 오르고

5. 다시 천 척을 측량하시니 물이 내가 건너지못할 강이 된지라 그 물이 가득하여 헤엄칠 만한 물이요 사람이 능히 건너지 못할 강이더라.

6. 그가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네가 이것을 보았느냐 하시고 나를 인도하여 강가로 돌아가게 하시기로

7. 내가 돌아가니 강 좌우편에 나무가 심히 많더라

8. 그가 내게 이르시되 이 물이 동쪽으로 향하여 흘러 아라바로 내려가서 바다에 이르리니 이 흘러 내리는 물로 그 바다의 물이 되살아나리라

9. 이 강물이 이르는 곳마다 번성하는 모든 생물이 살고 또 고기가 심히 많으리니 이 물이 흘러 들어가므로 바닷물이 되살아나겠고 이 강이 이르는 각처에 모든 것이 살 것이며

10. 또 이 강가에 어부가 설 것이니 엔게디에서부터 에네글라임까지 그물 치는 곳이 될 것이라 그 고기가 각기 종류를 따라 큰 바다의 고기같이 심히 많으려니와 

11. 그 진펄과 개펄은 되살아나지 못하고 소금 땅이 될 것이며

12. 강 좌우 가에는 각종 먹을 과실나무가 자라서 그 잎이 시들지 아니하며 열매가 끊이지 아니하고 달마다 새 열매를 맺으리니 그 물이 성소를 통하여 나옴이라 그 열매는 먹을 만하고 그 잎사귀는 약 재료가 되리라. 

13.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너희는 이 경계선대로 이스라엘 열두 지파에게 이 땅을 나누어 기업이 되게 하되 요셉에게는 두 몫이니라

14. 내가 옛적에 내 손을 들어 맹세하여 이 땅을 너희 조상들에게 주겠다고 하였나니 너희는 공평하게 나누어 기업을 삼으라 이 땅이 너희의 기업이 되리라

15. 이 땅 경계선은 이러하니라 북쪽은 대해에서 헤들론 길을 거쳐 스닷 어귀까지니

16. 곧 하맛과 브로다며 다메섹 경계선과 하맛 경계선 사이에 있는 시브라임과 하우란 경계선 곁에 있는 하셀핫다곤이라

17. 그 경계선이 바닷가에서부터 다메섹 경계선에 있는 하살에논까지요 그 경계선이 또 북쪽 끝에 있는 하맛 경계선에 이르렀나니 이는 그 북쪽이요

18. 동쪽은 하우란과 다메섹과 및 길르앗과 이스라엘 땅 사이에 있는 요단 강이니 북쪽 경계선에서부터 동쪽 바다까지 측량하라 이는 그 동쪽이요

19. 남쪽은 다말에서부터 므라봇 가데스 물에 이르고 애굽 시내를 따라 대해에 이르나니 이는 그 남쪽이요

20. 서쪽은 대해라 남쪽 경계선에서부터 맞은쪽 하맛 어귀까지 이르나니 이는 그 서쪽이니라.

21. 그런즉 너희가 이스라엘 모든 지파대로 이 땅을 나누어 차지하라

22. 너희는 이 땅을 나누되 제비 뽑아 너희와 너희 가운데에 머물러 사는 타국인 곧 너희 가운데에서 자녀를 낳은 자의 기업이 되게 할지니 너희는 그 타국인을 본토에서 난 이스라엘 족속같이 여기고 그들도 이스라엘 지파 중에서 너희와 함께 기업을 얻게 하되

23. 타국인이 머물러 사는 그 지파에서 그 기업을 줄지니라 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박경옥 18-01-02 06:56
 
이 강물이 흘러들어 가는 곳은 어디든지 생명이 - 엄청난 물고기 떼가 - 가득하게 되는데, 그것은 이 강물이 바다의 짠물을 단물로 바꿔 놓기 때문이다. 이 강물이 흘러들어 가는 곳에는 생명이 차오른다. /물이 바다를 덮음같이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언덕에, 세상에 충만하여 그리되게 하옵소서.
     
이경숙 18-01-02 07:15
 
아멘!
이승조 18-01-02 07:26
 
그 늪과 습지들은 새로워지지 않고, 계속 짠물로 남아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 강가 양편으로는 온갖 종류의 과일나무들이 자라며, 그 잎이 시들지 않고 열매도 끊이지 않을 것이다./ 생명수가 넘쳐도 흥할 자가 있고 망할 자가 있다는 것 같습니다. 한편으로 생명수 흐름에 젖어야 하고,다른 한편 흐름에서 제외되는 곳에 물꼬를 터야할 터. 문제는 각성이로고.
강성희 18-01-02 17:53
 
이 물이 바다로 흘러들어 가면, 그 바닷물은 새로워진다. 이 강물이 흘러들어 가는 곳에는 생명이 차오른다.

언덕 정신이 한국의 기독교 사회에 스며들어 가면, 그 곳은 새로워진다. 언덕이 흘러들어 가는 곳에는 생명이 차오른다.
새해이니 꿈 꿔 봅니다^^
최종국 18-01-03 06:01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 될 수 있는 특권은 혈통과 피부색이 아니라 하나님을 구주로 믿는 모든 사람들에게 주어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