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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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언덕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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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2-23 05:49
메세지 (유진 피터슨)- 미가 4장
 글쓴이 : 이경숙
조회 : 328  
하나님께서 이루실 평화

1-4.

그러나 해야 할 말과 해야 할 일이 모두 끝나고 나면, 산 위에는 하나님의 성전이 설 것이다. 굳건히 서서, 주변 언덕들 위로 높이 솟아 모든 산을 다스리게 되리라. 사람들이 그리로 흘러들고, 많은 민족들이 그리로 향하며 말할 것이다. "가자, 하나님의 산에 오르자. 야곱의 하나님의 성전으로 올라가자. 그분께서 우리에게 살 길을 가르쳐 주실 것이니, 우리는 하나님의 길을 배울 것이다." 시온에서 참된 가르침이 나오고, 예루살렘에서 하나님의 계시가 나오리라. 그분께서 여러 민족 가운데 정의를 세우시고, 먼 곳에서 일어나는 분쟁도 해결해 주실 것이다. 그들은 칼을 팔아 삽을 마련하고, 창을 팔아 갈퀴와 괭이를 마련할 것이다. 민족들은 싸움을 그치고, 서로를 죽이는 법을 연마하던 것도 그칠 것이다. 사람마다 자신의 나무 그늘 아래 앉아 지내고, 여인들도 안심하며 자신의 정원을 가꿀 것이다. 이는 만군의 하나님의 말씀이니, 그분께서 말씀하신 것을 반드시 행하신다.

5.

다른 민족들은 마음대로 신들을 골라잡아 살겠지만, 우리는 하나님을 높이며 살고, 우리 하나님께 영원히 충성을 다할 것이다.

6-7.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다. "그 중대한 날이 오면, 나는 상처받고 집 잃은 모든 자들, 내게 맞고 쫓겨난 모든 자들을 다시 불러 모을 것이다. 찌그러졌던 그들을 엘리트 집단으로 변모시킬 것이다. 오래 길 잃은 그들을 엘리트 집단으로 변모시킬 것이다. 오래 길 잃은 그들을 강한 민족으로 만들고, 하나님이 통치하고 있음을 나타내 보이는 전시품으로 삼을 것이다. 이제부터 영원까지, 내가 시온 산에서 그들을 다스리고 있음을 알릴 것이다.  

8.

그리고 너, 예루살렘 주위를 배회하며 초라한 판자촌에서 근근이 살아가는 너는, 네 과거의 영광이 회복될 것이다. 예루살렘의 딸이 왕국의 중심이 될 것이다."

9-10.

그런데 왜 멸망의 날처럼 울부짖느냐? 지금도 너에게는 왕이 있지 않느냐? 아마도 그가 자기 일을 제대로 하고 있지 않는가 보구나. 네가 출산 중인 여인처럼 몹시 두려워하는구나. 딸 예루살렘아. 계속 몸을 비틀고 비명을 질러라. 사실 지금 너는 출산 중인 여인과 같다. 너는 머지않아 성을 떠나서, 벌판에서 지내야 할 것이다. 그다음 바빌론에 도착하여, 예루살렘에서 잃었던 것을 그곳에서 찾게 될 것이다. 하나님께서 다시 네게 새 삶을 주시고, 네 원수들의 손아귀에서 건져 주실 것이다.

11-12.

그러나 지금은, 그들이 떼를 지어 너를 치고 있다. 이방 민족들이 말하기를, "그녀가 쓰러지면 발로 걷어차라! 그녀를 짓밟아라! 시온이 땅바닥을 기는 꼴을 보고 싶다" 한다. 저 신성모독자들은 하나님이 지금 무슨 생각을 하시는지, 무슨 일을 하고 계시는지 모른다. 하나님께서 지금 그분의 백성을 만들어 내시고, 그분의 밀을 타작 중이시며, 그분의 금을 정련하고 계신다는 사실을 그들은 모른다.

13.

딸 시온아, 발로 서라! 타작을 받아 쭉정이를 털어 버리고, 정련을 받아 불순물을 빼어 버려라. 나는 지금 너를 아무도 범할 수 없는 민족으로, 사악한 민족들을 쳐부수는 하나님의 불전차로 다시 만드는 중이다. 너는 그들의 전리품을 하나님께 성물로 드릴 것이며, 그들의 재물을 온 땅의 주께 바칠 것이다.  




1. 끝날에 이르러는 여호와의 전의 산이 산들의 꼭대기에 굳게 서며 작은 산들 위에 뛰어나고 민족들이 그리로 몰려갈 것이라 

2. 곧 많은 이방 사람들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올라가서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그가 그의 도를 가지고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니라 우리가 그의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라

3. 그가 많은 민족들 사이의 일을 심판하시며 먼 곳 강한 이방 사람을 판결하시리니 무리가 그 칼을 쳐서 보습을 만들고 창을 쳐서 낫으로만들 것이며 이 나라와 저 나라가 다시는 칼을 들고 서로 치지 아니하며 다시는 전쟁을 연습하지 아니하고 

4. 각 사람이 자기 포도나무 아래와 자기 무화과나무 아래에 앉을 것이라 그들을 두렵게 할 자가 없으리니 이는 만군의 여호와의 입이 이같이 말씀하셨음이라

5. 만민이 각각 자기의 신의 이름을 의지하여 행하되 오직 우리는 우리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의지하여 영원히 행하리로다.

6.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그날에는 내가 저는 자를 모으며 쫓겨난 자와 내가 환난 받게 한 자를 모아

7. 발을 저는 자는 남은 백성이 되게 하며 멀리 쫓겨났던 자들이 강한 나라가 되게 하고 나 여호와가 시온 산에서 이제부터 영원까지 그들을 다스리리라 하셨나니

8. 너 양 떼의 망대요 딸 시온의 산이요 이전 권능 곧 딸 예루살렘의 나라가 네게로 돌아오리라.

9. 이제 네가 어찌하여 부르짖느냐 너희 중에 왕이 없어졌고 네 모사가 죽었으므로 네가 해산하는 여인처럼 고통함이냐

10. 딸 시온이여 해산하는 여인처럼 힘들여 낳을지어다 이제 네가 성읍에서 나가서 들에 거주하며 또 바벨론까지 이르러 거기서 구원을 얻으리니 여호와께서 거기서 너를 네 원수들의 손에서 속량하여 내시리라

11. 이제 많은 이방 사람들이 모여서 너를 치며 이르기를 시온이 더럽게 되며 그것을 우리 눈으로 바라보기를 원하노라 하거니와

12. 그들이 여호와의 뜻을 알지 못하며 그의 계획을 깨닫지 못한 것이라 여호와께서 곡식 단을 타작 마당에 모음같이 그들을 모으셨나니

13. 딸 시온이여 일어나서 칠지어다 내가 네 뿔을 무쇠 같게 하며 네 굽을 놋 같게 하리니 네가 여러 백성을 쳐서 깨뜨릴 것이라 네가 그들의 탈취물을 구별하여 여호와께 드리며 그들의 재물을 온 땅의 주께 돌리리라.


이경숙 18-02-23 06:18
 
그분께서 우리에게 살 길을 가르쳐 주실 것이니, 우리는 하나님의 길을 배울 것이다." ......딸 시온아, 발로 서라! 타작을 받아 쭉정이를 털어 버리고, 정련을 받아 불순물을 빼어 버려라.
박경옥 18-02-23 06:52
 
저 신성모독자들은 하나님이 지금 무슨 생각을 하시는지, 무슨 일을 하고 계시는지 모른다. 하나님께서 지금 그분의 백성을 만들어 내시고, 그분의 밀을 타작 중이시며, 그분의 금을 정련하고 계신다는 사실을 그들은 모른다. /우리가 하나님에 대하여 다 알 수도 없고 알 필요도 없지만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이 정결임을 배웁니다
정진옥 18-02-23 12:16
 
딸 시온아, 발로 서라! 타작을 받아 쭉정이를 털어 버리고, 정련을 받아 불순물을 빼어 버려라. 나는 지금 너를 아무도 범할 수 없는 민족으로, 사악한 민족들을 쳐부수는 하나님의 불전차로 다시 만드는 중이다.
최종국 18-02-23 12:45
 
하나님 이외의 그 어떤 것도 영혼의 갈망을 만족시켜 줄 수 없다.  가슴이 주를 위해 창조되었으므로 주님만이 마음을 채워줄 수 있다.
강성희 18-02-24 01:27
 
중대한 날이 오면, 나는 상처받고 집 잃은 모든 자들, 내게 맞고 쫓겨난 모든 자들을 다시 불러 모을 것이다. 찌그러졌던 그들을 엘리트 집단으로 변모시킬 것이다. 오래 길 잃은 그들을 엘리트 집단으로 변모시킬 것이다. 오래 길 잃은 그들을 강한 민족으로 만들고, 하나님이 통치하고 있음을 나타내 보이는 전시품으로 삼을 것이다. 이제부터 영원까지, 내가 시온 산에서 그들을 다스리고 있음을 알릴 것이다.....엘리트 집단 ㅠㅠ
이승조 18-02-27 06:15
 
사람마다 자신의 나무 그늘 아래 앉아 지내고, 여인들도 안심하며 자신의 정원을 가꿀 것이다. / 전원으로 가즈아~  심적 전원으로 마음을 재부팅하여 너그럽고 부드러운 그리고 욕심내지 않는 삶을 살즈아~ 너무 바쁘지 않고, 입만 열면 비판하지 않고, 소박한 마음으로 내게 주어진 은총을 감사하면서 먼저 간 이를 눈물의 미소로 기억하고, 같이 갈 이에게 미소의 노래로 짓는 전원을 가꾸곺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