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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언덕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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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2-24 06:39
메세지 (유진 피터슨)- 미가 5장
 글쓴이 : 이경숙
조회 : 435  
목자처럼 이스라엘을 다스릴 지도자

1.

그러나 딸아, 지금은 희생당할 준비, 최악의 상황을 맞을 준비를 하여라! 우리를 포위한 저들은, 이스라엘의 왕을 욕보일 것이고, 동네북처럼 그를 두들겨 팰 것이다.

2-4.

그러나 너 다윗의 고향 베들레헴아, 작은 마을인 네게서 지도자가 나올 것이다. 이스라엘을 목자처럼 다스릴 지도자가 나올 것이다. 그는 벼락출세해 지도자 행세를 하는 자가 아니라, 뿌리 깊은 명문가 출신이다. 그때까지 이스라엘은 남의 집에 맡겨지겠으나, 마침내 진통이 끝나고 아이가 태어날 것이다. 그러면 흩어졌던 형제들이 고향으로, 이스라엘 집으로 돌아올 것이다. 그 지도자는 우뚝 서서 하나님의 힘을 덧입고, 계시된 하나님의 위엄으로, 목자와 같은 통치를 펼칠 것이다. 모든 사람이 집에서 안전하고 즐겁게 지내며, 온 세상이 그를 존경하리라. 세상에 평화를 가져오는 그를!

5-6.

행여 깡패 같은 앗시리아 사람이 쳐들어와서 우리 강토를 짓밟더라도, 걱정할 것 없다. 그들이 제 분수를 깨닫고 짐을 싸서 돌아가게 만들어, 우리가 그들을 장악할 것이다. 우리 목자이신 그분의 통치가 사방으로 뻗어 가, 앗시리아까지, 니므롯 같은 다른 이방 나라에까지 이를 것이다. 우리 목자이시며 통치자이신 그분께서 우리의 오랜 원수와 새로운 적들을 막으시고, 우리 강토를 침략하고 유린하는 모든 세력으로부터 우리를 구원하실 것이다.  

7.

정선되고 정화된 야곱 무리는 민족들 가운데 우뚝 솟은 존재가 되리라. 하나님께서 내려 주시는 이슬 같은 존재가 되리라. 여름철 내리는 소낙비와 같아서, 사람이 예측하지 못하며, 어림잡거나 어찌할 수 없는 존재가 되리라.

8-9.

그렇다. 정선되고 정화된 야곱 무리는 민족들 가운데 우뚝 솟은 존재가 되리라. 짐승의 제왕, 양 떼 속을 활보하는 젊은 사자 같을 것이다. 닥치는 대로 잡아먹는 너를 막아설 자 아무도 없겠고, 승리를 거두고 의기양양해진 네 앞에는 더 이상 맞설 적이 없으리라!

10-15.

"그날이 오고 있다." 하나님의 포고다. "전쟁이 그칠 날, 전쟁이 사라질 날이 오고 있다. 내가 너희 군마들을 도살하고 너희 전차들을 부술 것이다. 너희 진영과 요새들을 허물어뜨릴 것이다. 종교와 흑마술을 거래하는 암시장을 없앨 것이다. 너희가 조각하고 주조한 신들을 박살 내고, 남근 모양의 기둥들을 잘라낼 것이다. 세상을 제멋대로 주무르고, 자기 일과 자기가 만든 것을 경배하던 행위는 이제 끝이다. 나는 너희가 숭배하던 '섹스와 권력' 산당을 뿌리 뽑고, 하나님과 맞서던 것들을 모조리 멸망시킬 것이다. 치솟는 진노를 발하여, 내 말에 귀 기울이지 않은 사악한 민족들을 모조리 쓸어버릴 것이다."  




1. 딸 군대여 너는 떼를 모을지어다 그들이 우리를 에워쌌으니 막대기로 이스라엘 재판자의 뺨을 치리로다. 

2. 베들레헴 에브라다야 너는 유다 족속 중에 작을지라도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네게서 내게로 나올 것이라 그의 근본은 상고에, 영원에 있느니라

3. 그러므로 여인이 해산하기까지 그들을 붙여 두시겠고 그 후에는 그의 형제 가운데에 남은 자가 이스라엘 자손에게로 돌아오리니

4. 그가 여호와의 능력과 그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의 위엄을 의지하고 서서 목축하니 그들이 거주할 것이라 이제 그가 창대하여 땅끝까지 미치리라

5. 이 사람은 평강이 될 것이라 앗수르 사람이 우리 땅에 들어와서 우리 궁들을 밟을 때에는 우리가 일곱 목자와 여덟 군왕을 일으켜 그를 치리니 

6. 그들이 칼로 앗수르 땅을 황폐하게 하며 니므롯 땅 어귀를 황폐하게 하리라 앗수르 사람이 우리 땅에 들어와서 우리 지경을 밟을 때에는 그가 우리를 그에게서 건져내리라

7. 야곱의 남은 자는 많은 백성 가운데 있으리니 그들은 여호와께로부터 내리는 이슬 같고 풀 위에 내리는 단비 같아서 사람을 기다리지 아니하며 인생을 기다리지 아니할 것이며

8. 야곱의 남은 자는 여러 나라 가운데와 많은 백성 가운데에 있으리니 그들은 수풀의 짐승들 중의 사자 같고 양 떼 중의 젊은 사자 같아서 만일 그가 지나간즉 밟고 찢으리니 능히 구원할 자가  없을 것이라

9. 네 손이 네 대적들 위에 들려서 네 모든 원수를 진멸하기를 바라노라.

10.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그날에 이르러는 내가 네 군마를 네 가운데에서 멸절하며 네 병거를 부수며

11. 네 땅의 성읍들을 멸하며 네 모든 견고한 성을 무너뜨릴 것이며

12. 내가 또 복술을 네 손에서 끊으리니 네게 다시는 점쟁이가 없게 될 것이며

13. 내가 네가 새긴 우상과 주상을 너희 가운데에서 멸절하리니 네가 네 손으로 만든 것을 다시는 섬기지 아니하리라

14. 내가 또 네 아세라 목상을 너희 가운데에서 빼버리고 네 성읍들을 멸할 것이며

15. 내가 또 진노와 분노로 순종하지 아니한 나라에 갚으리라 하셨느니라.


이경숙 18-02-24 06:45
 
하나님께서 내려 주시는 이슬 같은 존재가 되리라. 여름철 내리는 소낙비와 같아서, 사람이 예측하지 못하며, 어림잡거나 어찌할 수 없는 존재가 되리라.

기묘자?
박경옥 18-02-24 06:46
 
그 지도자는 우뚝 서서 하나님의 힘을 덧입고, 계시된 하나님의 위엄으로, 목자와 같은 통치를 펼칠 것이다. 모든 사람이 집에서 안전하고 즐겁게 지내며, 온 세상이 그를 존경하리라. 세상에 평화를 가져오는 그를 / 아멘아멘아멘♡!
최종국 18-02-24 07:10
 
하나님께서 당신에게 요청하는 그 일을 하라. 그리하면 당신은 성공자가 된다.
강성희 18-02-26 01:52
 
모든 사람이 집에서 안전하고 즐겁게 지내며, 온 세상이 그를 존경하리라. 세상에 평화를 가져오는 그를!
이승조 18-02-27 06:28
 
그러나 딸아, 지금은 희생당할 준비, 최악의 상황을 맞을 준비를 하여라! / 사는 동안 과연 최악의 상황을 겪은 적이 있는가? 아니 최악의 상황으로 인식한 적이 있는가? 한편으로 아직 최악의 상황이 남아있을 수 있다는 생각도 들고, 다른 한편 이미 최악이 상황이 지나갔으려니 감사하다는 생각도 듭니다. 어쨌거나 늘상 가르침을 받아왔듯이 믿는이의 최후가 구원으로 보장받는다해서 세상 사는 동안 고난이 없으리라는 생각을 늘 경계하고자 합니다. 그래도 실상은 하루하루 무난하려니하고 생각없는 삶을 사는 것 같아 자괴감이 듭니다. 주님과 더 가까운 삶을 살아야겠다고 기도하기는 하지만 그게 늘상 어렵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