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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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언덕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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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2-25 06:35
메세지 (유진 피터슨)- 미가 6장
 글쓴이 : 이경숙
조회 : 198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의 죄를 밝히시다

1-2.

이제 귀 기울여라. 하나님의 말씀에 귀 기울여라. "법정에 출두하여라. 고소할 일이 있거든, 산들에게 말하여라. 언덕들에게 진술하여라. 산들아, 이제, 하나님의 진술을 들어 보아라. 땅아, 배심원 땅아, 들어 보아라. 내가 내 백성을 고소한다. 이스라엘을 고소한다.

3-5.

사랑하는 백성들아, 내가 너희에게 무엇을 잘못했느냐? 내가 너희를 괴롭혔느냐? 너희를 지치게 했느냐? 대답해 보아라! 나는 이집트에서 고생하던 너희를 건져 주었다. 종살이하던 너희를 큰 값을 치르고 구해 주었다. 너희 길을 인도하라고 모세를 보냈고, 아론과 미리암까지 함께 보냈다! 모압의 발락 왕이 어떤 계략을 꾸몄는지, 브올의 아들 발람이 어떻게 그것을 맞받아쳤는지 떠올려 보아라. 그 모든 하나님의 구원 이야기를 다시 되살려 보아라."

6-7.

어떻게 해야 내가 하나님 앞에 나아가 높으신 그분께 합당한 경의를 표할 수 있을까? 제물을 한 아름 바치고, 일 년된 송아지를 그 위에 얹어 바치면 될까? 수천 마리의 숫양, 수천 통의 올리브기름을 바치면 하나님께서 감동하실까? 맏아들을, 금쪽같은 아기를 희생 제물로 바치면 그분께서 마음을 움직여 내 죄를 없애 주실까?

8.

아니다. 그분께서는 이미 말씀해 주셨다. 사람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하나님께서 찾으시는 것이 무엇인지 분명히 말씀해 주셨다. 간단하다. 이웃에게 공의를 행하고, 자비를 베풀고 사랑에 충실하며, 자신을 중심에 두지 말고 하나님을 중심에 모시면 된다.

9.

주목하여라! 하나님께서 도성을 향해 소리 높이신다! 귀 기울여 듣는 게 좋을 것이다. 그러니 너희 모두 들어라! 중대한 일이다.

10-16.

"너희는 내가, 속이고 빼앗아 부자가 된 너희를 그냥 좌시하리라고 생각했느냐? 너희의 부정한 거래와 더러운 계략을 그냥 참아 줄 것이라고 생각했느냐? 허세와 거짓말로 내 백성을 등쳐 먹는 광포한 부자들, 이제 넌더리가 난다. 나는 참을 만큼 참았다. 이제 너희는 끝났다. 마지막 한 푼까지, 너희 죄의 대가를 톡톡히 치르게 되리라. 아무리 많이 가져도, 결코 채워지지 않을 것이다. 배도 허기지고, 마음도 허기질 것이다. 아무리 애써도, 결국 내세울 것 하나 없게 될 것이다. 삶도 파산하고 영혼도 황폐해지리라. 잔디를 심어도 잔디밭을 얻지 못하리라. 잼을 만들어도 빵에 바르지 못하리라. 사과를 짜도 사과주스를 마시지 못하리라. 너희는 너희 왕, 오므리를 본받아 살았다. 아합 가문 사람들의 퇴폐적인 삶을 따랐다. 그들의 유행을 종처럼 (조ㅊ)았으니, 내가 이제 너희를 파산시킬 것이. 너희의 인생은 조롱거리와 재미없는 농담거리로 전락할 것이다. 무가치하고 거짓된 인생이었다고 비웃음을 살 것이다." 




1. 너희는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지어다 너는 일어나서 산을 향하여 변론하여 작은 산들이 네 목소리를 듣게 하라 하셨나니 

2. 너희 산들과 땅의 견고한 지대들아 너희는 여호와의 변론을 들으라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과 변론하시며 이스라엘과 변론하실 것이라 

3. 이르시기를 내 백성아 내가 무엇을 네게 행였으며 무슨 일로 너를 괴롭게 하였느냐 너는 내게 증언하라

4. 내가 너를 애굽 땅에서 인도해 내어 종노릇 하는 집에서 속량하였고 모세와 아론과 미리암을 네 앞에 보냈느니라

5. 내 백성아 너는 모압 왕 발락이 꾀한 것과 브올의 아들 발람이 그에게 대답한 것을 기억하며 싯딤에서부터 길갈까지의 일을 기억하라 그리하면 나 여호와가 공의롭게 행한 일을 알리라 하실 것이니라.

6. 내가 무엇을 가지고 여호와 앞에 나아가며 높으신 하나님께 경배할까 내가 번제물로 일 년 된 송아지를 가지고 그 앞에 나아갈까

7. 여호와께서 천천의 숫양이나 만만의 강물 같은 기름을 기뻐하실까 내 허물을 위하여 내 맏아들을, 내 영혼의 죄로 말미암아 내 몸의 열매를 드릴까

8. 사람아 주께서 선한 것이 무엇임을 네게 보이셨나니 여호와께서 네게 구하시는 것은 오직 정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하게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

9. 여호와께서 성읍을 향하여 외쳐 부르시나니 지혜는 주의 이름을 경외함이니라 너희는 매가 예비 되었나니 그것을 정하신 이가 누구인지 들을지니라 

10. 악인의 집에 아직도 불의한 재물이 있느냐 축소시킨 가증한 예바가 있느냐

11. 내가 만일 부정한 저울을 썼거나 주머니에 거짓 저울추를 두었으면 개끗하겠느냐

12. 그 부자들은 강포가 가득하였고 그 주민들은 거짓을 말하니 그 혀가 입에서 거짓되도다

13. 그러므로 나도 너를 쳐서 병들게 하였으며 네 죄로 말미암아 너를 황폐하게 하였나니

14. 네가 먹어도 배부르지 못하고 항상 속이 빌 것이며 네가 감추어도 보존되지 못하겠고 보존된 것은 내가 칼에 붙일 것이며

15. 네가 씨를 뿌려도 추수하지 못할 것이며 감람 열매를 밟아도 기름을 네 몸에 바르지 못할 것이며 포도를 밟아도 술을 마시지 못하리라

16. 너희가 오므리의 율례와 아합 집의 모든 예법을 지키고 그들의 전통을 따르니 내가 너희를 황폐하게 하며 그의 주민을 사람의 조소 거리로 만들리라 너희가 내 백성의 수욕을 담당하리라.


이경숙 18-02-25 06:41
 
그분께서는 이미 말씀해 주셨다. 사람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하나님께서 찾으시는 것이 무엇인지 분명히 말씀해 주셨다. 간단하다. 이웃에게 공의를 행하고, 자비를 베풀고 사랑에 충실하며 자신을 중심에 두지 말고 하나님을 중심에 모시면 된다.

자신을 중심에 두지 말고 하나님을 중심에 모시면 된다.
박경옥 18-02-25 06:49
 
간단하다. 이웃에게 공의를 행하고, 자비를 베풀고 사랑에 충실하며, 자신을 중심에 두지 말고 하나님을 중심에 모시면 된다 /  말로는 간단한데 절대 간단하지 않으니 ㅜㅠ
최종국 18-02-25 07:07
 
정의란 옳고 그름 사이에 중립을 지켜서 실현되는 것이 아니다. 옳은 것을 찾아 그른 것에 대항하여 수호함으로써 실현되는 것이다.
강성희 18-02-26 01:59
 
그분께서는 이미 말씀해 주셨다 . 사람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하나님께서 찾으시는 것이 무엇인지 분명히 말씀해 주셨다. 간단하다. 이웃에게 공의를 행하고, 자비를 베풀고 사랑에 충실하며, 자신을 중심에 두지 말고 하나님을 중심에 모시면 된다...간단하지만 하늘의 별 따기만큼 어려운 일...
이승조 18-02-27 21:42
 
하나님중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