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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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언덕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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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2-26 05:41
메세지 (유진 피터슨)- 미가 7장
 글쓴이 : 이경숙
조회 : 473  
이스라엘의 부패

1-6.

나, 슬픔에 휩싸였다! 절망의 늪에 빠졌다! 지금 내 모습은 마치, 수프나 샌드위치나 샐러드를 만들기 위해 밭에 양배추와 당근과 옥수수를 찾으러 나갔다가, 아무것도 얻지 못하고 빈손으로 돌아온 사람 같다. 반듯한 사람, 하나도 찾아볼 수 없다. 바르게 사는 사람, 씨가 말랐다. 거리에는 모두, 서로 잡아먹고 잡아먹히는 짐승들뿐이다. 모두, 악행의 전문가들이다. 지도자들은 타락해, 뇌물을 요구한다. 힘 있고 돈 있는 자들은 어떻게든 원하는 것을 차지하고야 만다. 가장 좋다는 것이 엉겅퀴다. 가장 낫다는 것이 잡초들이다. 그러나 더 이상은 아니다. 이제 시험 기간이 왔다. 망신을 당하고 꽁무니를 빼는 저 꼴을 보아라! 이웃을 믿지 마라. 친구에도 비밀을 털어놓지 마라. 말 조심하여라. 아내에게도 마찬가지다. 이웃과 가족이 해체되고 있다. 가까운 자, 아들과 딸과 친척일수록, 더 사이가 나쁘다. 가족이 원수다.

7.

그러나 나는, 희망을 버리지 않을 것이다. 나는 하나님께서 행하실 일을 기다릴 것이다. 모든 것을 바로잡으시고, 내게 귀 기울여 주실 것을 기대하며 살 것이다.


​날개를 활짝 펼칠 날

8-10.

원수들아, 내 앞에서 뻐기지 마라. 내 비록 넘어졌지만, 아주 끝난 것은 아니다. 지금은 어두운 곳에 처했으나 하나님께서 내 빛이시다. 나는 하나님의 진노와 벌을 받아들일 수 있다. 받아 마땅하기 때문이다. 죄를 지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 벌은 영원하지 않다. 그분은 내 편이시며, 마침내 여기서 나를 꺼내 주실 것이다. 환히 불을 밝혀 주시고, 내게 당신의 길을 보여주실 것이다. 그날에, 나는 전체 그림을 보면서 그분이 옳았다는 것을 깨닫게 되리라. 내 원수도 그것을 깨달아, 망신과 수치를 당하게 될 것이다! "그래, 너의 하나님은 지금 어디 있느냐? 하고 나를 놀려대던 원수가, 시궁창에 처박혀 뒹구는 꼴을 내 두 눈으로 똑똑히 보게 될 것이다.

11-13.

오, 그날이 온다! 네 성을 재건할 날이, 네가 기지개를 펴고 날개를 활짝 펼칠 날이 온다! 그날, 흩어졌던 자들이 돌아오리라. 동쪽으로는 앗시리아로, 서쪽으로는 이집트로, 바다 건너, 산들 너머로 뿔뿔이 흩어졌던 자들, 떨어져 있던 고향 친구와 가족들이 모두 돌아온다. 그러나 다른 사람들의 운명은 역전되리라. 그들이 사는 곳은 폐허가 되리라. 그들이 살아온 방식, 그들이 저지른 일들 때문이다.

14-17.

오 하나님, 주의 백성을 주의 지팡이로 목양하여 주십시오. 주께서 사랑하시는 귀한 양 떼의 길을 인도하여 주십시오. 낙원 한가운데 있는 숲에서 오직 주의 백성으로 하여금, 옛적 길르앗의 푸른 초원에서처럼, 바산의 무성한 초원에서처럼 풀을 뜯으며 살게 해주십시오. 저희가 이집트에서 나왔을 때처럼 기적과 이적을 다시 일으켜 주십시오. 저 사악한 민족들이 제 분수를 알게 해주십시오. 오만한 그들, 굴욕을 당하여 말을 잃고 정신도 잃게 해주십시오. 뱀과 땅벌레처럼 땅을 기고 바위 밑구멍에서 기어 나왔다가, 우리 하나님과 직면하게 해주십시오. 그리하여, 거룩한 두려움과 떨림에 사로잡히게 해주십시오.

18-20.

주와 비길 신이 어디에 있습니까? 우리의 죄과를 말끔히 없애 주시고 사랑하는 백성의 지난 죄들을 씻겨 주시며, 못 본 것으로, 못 들은 것으로 해주십니다. 주께서는 노를 오래 품지 않으십니다. 자비가 주의 전공이며, 주께서 가장 좋아하시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긍휼이 우리를 향해 진군해 오고 있습니다. 주께서 우리 허물을 짓밟으시고, 우리 죄들을 대양 밑바닥에 가라앉혀 주실 것입니다. 우리 조상 야곱에게 하신 약속을 이루어 주시며, 우리 큰 조상 아브라함에게 베푸셨던 긍휼을 우리에게도 변함없이 베풀어 주실 것입니다. 오래전, 우리 조상에게 약속하셨던 모든 것을 다 이루어 주실 것입니다.  




1. 재앙이로다 나여 나는 여름 과일을 딴 후와 포도를 거둔 후 같아서 먹을 포도송이가 없으며 내 마음에 사모하는 처음 익은 무화과가 없도다 

2. 경건한 자가 세상에서 끊어졌고 정직한 자가 사람들 가운데 없도다 무리가 다 피를 흘리려고 매복하며 각기 그물로 형제를 잡으려 하고

3. 두 손으로 악을 부지런히 행하는도다 그 지도자와 재판관은 뇌물을 구하며 권세자는 자기 마음의 욕심을 말하며 그들이 서로 결합하니 

4. 그들의 가장 선한 자라도 가시 같고 가장 정직한 자라도 찔레 울타리보다 더하도다 그들의 파수꾼들의 날 곧 그들 가운데에 형벌의 날이 임하였으니 이제는 그들이  요란하리로다

5. 너희는 이웃을 믿지 말며 친구를 의지 하지 말며 네 품에 누운 여인에게라도 네 입의 문을 지킬지어다

6. 아들이 아버지를 멸시하며 딸이 어머니를 대적하며 며느리가 시어머니를 대적하리니 사람의 원수가 곧 자기의 집안 사람이리로다.

7. 오직 나는 여호와를 우러러보며 나를 구원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나니 나의 하나님이 나에게 귀를 기울이시리로다

8. 나의 대적이여 나로 말미암아 기뻐하지 말지어다 나는 엎드러질지라도 일어날 것이요 어두운 데에 앉을지라도 여호와께서 나의 빛이 되실 것임이로다

9. 내가 여호와께 범죄하였으니 그의 진노를 당하려니와 마침내 주께서 나를 위하여 논쟁하시고 심판하시며 주께서 나를 인도하사 광명에 이르게 하시리니 내가 그의 공의를 보리로다

10. 나의 대적이 이것을 보고 부끄러워하리니 그는 전에 내게 말하기를 네 하나님 여호와가 어디 있느냐 하던 자라 그가 거리의 진흙같이 밟히리니 그것을 내가 보리로다

11. 네 성벽을 건축하는 날 곧 그날에는 지경이 넓혀질 것이라

12. 그날에는 앗수르에서 애굽 성읍들에까지, 애굽에서 강까지, 이 바다에서 저 바다까지, 이 산에서 저 산까지의 사람들이 네게로 돌아올 것이나

13. 그 땅은 그 주민의 행위의 열매로 말미암아 황폐하리로다.

14. 원하건대 주는 주의 지팡이로 주의 백성 곧 갈멜 속 삼림에 홀로 거주하는 주의 기업의 양 떼를 먹이시되 그들을 옛날같이 바산과 길르앗에서 먹이시옵소서

15. 이르시되 네가 애굽 땅에서 나오던 날과 같이 내가 그들에게 이적을 보이리라 하셨느니라

16. 이르되 여러 나라가 보고 자기의 세력을 부끄러워하여 손으로 그 입을 막을 것이요 귀는 막힐 것이며

17. 그들이 뱀처럼 티끌을 핥으며 땅에 기는 벌레처럼 떨며 그 좁은 구멍에서 나와서 두려워하며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와서 주로 말미암아 두려워하리이다.

18. 주와 같은 신이 어디 있으리이까 주께서는 죄악과 그 기업에 남은 자의 허물을 사유하시며 인애를 기뻐하시므로 진노를 오래 품지 아니하시나이다

19. 다시 우리를 불쌍히 여기셔서 우리의 죄악을 발로 밟으시고 우리의 모든 죄를 깊은 바다에 던지시리이다

20. 주께서 옛적에 우리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대로 야곱에게 성실을 베푸시며 아브라함에게 인애를 더하시리이다.


이경숙 18-02-26 05:59
 
그러나 나는, 희망을 버리지 않을 것이다. 나는 하나님께서 행하실 일을 기다릴 것이다. 모든 것을 바로잡으시고, 내게 귀 기울여 주실 것을 기대하며 살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우리), 희망(믿음)을 버리지 않을 것이다.
최종국 18-02-26 06:06
 
사람은 누구나 잘못을 저지를 수 있고 실수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그 이후의 모습일 것입니다. 우선은 자신의 죄를 인정하는 자세가  필요할 것입니다. 그리고 그 죄를 고백하며 용서를 구하는 모습이 필요합니다.
박경옥 18-02-26 06:36
 
주께서는 노를 오래 품지 않으십니다. 자비가 주의 전공이며, 주께서 가장 좋아하시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긍휼이 우리를 향해 진군해 오고 있습니다. / 죄악이 관영한 세상이 지금도 여전히 존재하는 이유일 것입니다
강성희 18-02-27 00:35
 
그러나 나는, 희망을 버리지 않을 것이다. 나는 하나님께서 행하실 일을 기다릴 것이다. 모든 것을 바로잡으시고, 내게 귀 기울여 주실 것을 기대하며 살 것이다...희망과 기대를 품고 새 봄, 새 날을 기쁘게 기다립니다!
이승조 18-02-27 21:45
 
긍휼이 우리를 향해 진군해 오고 있습니다. 주께서 우리 허물을 짓밟으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