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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언덕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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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2-28 06:07
메세지 (유진 피터슨)- 나훔 1장
 글쓴이 : 이경숙
조회 : 475  
하나님을 가벼이 여기지 마라

1.

엘고스 사람 나훔이, 니느웨에 대해 하나님께서 보여주신 것을 기록한 보고서다.

2-6.

하나님을 가벼이 여기지 마라. 그분은 너희가 만만히 대할 수 있는 분이 아니시다. 그분은 원수들에게 보복하신다. 맹렬한 노를 발하시며 적들에 맞서 일어나신다. 하나님은 버럭 화를 내시는 분이 아니시다. 강한 분이지만 오래 참으신다. 그러나 누구든 그분 앞에서 얼렁뚱땅 넘어갈 수 없다. 누구든 대가를 치르고야 만다. 토네이도와 허리케인은 그분의 발자취고, 폭풍 구름들은 그분께서 발을 터실 때 이는 먼지다. 그분께서 바다에 고함을 치시면, 바다가 마른다. 강들이 말라 버린다. 바산과 갈멜의 산들이 떨고, 레바논의 과수원들이 오그라든다. 산들이 뿌리째 흔들리고, 언덕들이 놀라 개펄이 된다. 하나님이 두려워 땅이 몸을 떤다. 온 세상이 겁에 질린다. 이 불길 같은 진노에 대항할 자 누구랴? 이 맹렬한 격노를 견딜 자 누구랴? 그분의 진노는 용암처럼 쏟아지고, 그분의 격노는 돌을 바스러뜨린다.

7-10.

하나님은 선하시다. 힘겨울 때 피난처가 되어 주신다. 도움을 구하는 자 누구든, 딱한 사정에 처한 자 모두를 기꺼이 맞아 주신다. 그러나 사람들이 도피처로 삼는 곳은 모조리 쓸어버리신다. 누구도 하나님을 피해 도망칠 수 없다. 하나님을 거슬러 꾀를 쓰느라 왜 시간을 낭비하느냐? 그런 계략은 무엇이든 끝장나고 만다. 말썽을 피우는 자들, 두 번 다시 기회는 없다. 기름을 흠뻑 먹인 마른 장작더미처럼, 활활 타서 재가 될 것이다.

11.

하나님께 맞서려는 악한 음모들이, 니느웨에 개미 떼처럼 바글거린다. 유혹과 배신, 온갖 거짓말들을 지어내는 원산지다.

12-13.

이에 대해 하나님께서 하시는 말씀을 들어라. "너, 지금 세상 꼭대기에 있다만 곧 바닥으로 고꾸라져, 모든 박수와 갈채를 잃어버릴 것이다. 유다야, 지금까지 내가 너를 괴롭게 했지만, 이제부터는 달라질 것이다. 네 목에서 멍에를 끌러 주고 그것을 쪼개어 불태워 버릴 것이다. 너를 속박했던 끈을 풀어줄 것이다." 

14.

니느웨에 내리시는 하나님의 명령이다. "너는 이제 끝장이다. 니느웨는 끝났다. 내가 너의 신전을 모조리 부술 것이다. 네 신과 여신들을 쓰레기통에 처넣을 것이다. 나는 지금 너의 무덤을 파는 중이다. 비석 없는 무덤을. 이제 너는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아니, 그보다 못하다."

15.

보아라! 전령이 기쁜 소식을 들고 온다. 산을 넘어 소식을 전한다. 평화가 왔다! 축제일이다! 유다여, 잔치를 벌여라! 하나님을 예배하고 그분께 다시 헌신하여라! 그 원수, 이제 걱정할 필요가 없다. 그는 끝장났으니, 마음 놓아라.  




. 니느웨에 대한 경고 곧 엘고스 사람 나훔의 묵시의 글이라. 

2. 여호와는 질투하시며 보복하시는 하나님이시니라 여호와는 보복하시며 진노하시되 자기를 거스르는 자에게 여호와는 보복하시며 자기를 대적하는 자에게 진노를 품으시며 

3. 여호와는 노하기를 더디하시며 권능이 크시며 벌 받을 자를 결코 내버려두지 아니하시느니라 여호와의 길은 회오리 바람과 광풍에 있고 구름은 그의 발의 티끌이로다

4. 그는 바다를 꾸짖어 그것을 말리시며 모든 강을 말리시나니 바산과 갈멜이 쇠하며 레바논의 꽃이 시드는도다

5. 그로 말미암아 산들이 진동하며 작은 산들이 녹고 그 앞에서는 땅 곧 세계와 그 가운데에 있는 모든 것들이 솟아오르는도다

6. 누가 능히 그의 분노 앞에 서며 누가 능히 그의 진노를 감당하랴 그의 진노가 불처럼 쏟아지니 그로 말미암아 바위들이 깨지는도다

7. 여호와는 선하시며 환난 날에 산성이시라 그는 자기에게 피하는 자들을 아시느니라

8. 그가 범람하는 물로 그곳을 진멸하시고 자기 대적들을 흑암으로 쫓아내시리라.

9. 너희는 여호와께 대하여 무엇을 꾀하느냐 그가 온전히 멸하시리니 재난이 다시 일어나지 아니하리라

10. 가시덤불같이 엉크러졌고 술을 마신 것같이 취한 그들은 마른 지푸라기같이 모두 탈 것이거늘

11. 여호와께 악을 꾀하는 한 사람이 너희 중에서 나와서 사악한 것을 권하는도다

12.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그들이 비록 강하고 많을지라도 반드시 멸절을 당하리니 그가 없어지리라 내가 전에는 너를 괴롭혔으나 다시는 너를 괴롭히지 아니할 것이라

13. 이제 네게 지운 그의 멍에를 내가 깨뜨리고 네 결박을 끊으리라.

14. 나 여호와가 네게 대하여 명령하였나니 네 이름이 다시는 전파되지 않을 것이라 내가 네 신들의 집에서 새긴 우상과 부은 우상을 멸절하며 네 무덤을 준비하리니 이는 네가 쓸모 없게 되었음이라. 

15. 볼지어다 아름다운 소식을 알리고 화평을 전하는 자의 발이 산 위에 있도다 유다야 네 절기를 지키고 네 서원을 갚을지어다 악인이 진멸되었으니 그가 다시는 네 가운데로 통행하지 아니하리로다 하시니라


최종국 18-02-28 06:11
 
실수하는 것은 인간적이지만 실수를 반복하는 것은 악마의 근성이다.
이경숙 18-02-28 06:12
 
하나님은 선하시다. 힘겨울 때 피난처가 되어 주신다. 도움을 구하는 자 누구든, 딱한 사정에 처한 자 모두를 기꺼이 맞아 주신다.......보아라! 전령이 기쁜 소식을 들고 온다. 산을 넘어 소식을 전한다. 평화가 왔다! 축제일이다! 유다여, 잔치를 벌여라! 하나님을 예배하고 그분께 다시 헌신하여라! 그 원수, 이제 걱정할 필요가 없다. 그는 끝장났으니, 마음 놓아라.
박경옥 18-02-28 06:56
 
하나님을 거슬러 꾀를 쓰느라 왜 시간을 낭비하느냐? 그런 계략은 무엇이든 끝장나고 만다. / 엉뚱한 잔머리 쓰느라 애만 쓰고 허비하는 인생이 되지 않게 하옵소서
이승조 18-02-28 10:11
 
비석 없는 무덤을. 이제 너는 없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아니, 그보다 못하다."/ 무덤은 세상의 것이고, 죽음의 현장이니 가장 낮은 곳. 그런데 표시마저 없다면 없는 것보다 더 아래이니 그보다 못하다는 말이 이해가 됩니다. 나락으로 떨어지지 않도록 경성해야겠는데. 그게 쉽지 않습니다. 주님은총으로 힘겹게 삽니다
박창훈 18-02-28 10:32
 
"보아라! 전령이 기쁜 소식을 들고 온다. 산을 넘어 소식을 전한다. 평화가 왔다! 축제일이다! 유다여, 잔치를 벌여라! 하나님을 예배하고 그분께 다시 헌신하여라!"
지금은 전혀 축하할 수 없는 상황이지만, 하나님을 바라본다면 가능하다는 말씀.
강성희 18-03-02 01:28
 
보아라! 전령이 기쁜 소식을 들고 온다.....간절하게 기다리는 기쁜 소식! 주님, 긍휼히 여기사 주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