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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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언덕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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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3-05 06:23
메세지 (유진 피터슨)- 하박국 2장
 글쓴이 : 이경숙
조회 : 225  

1.

이런 내 질문에 하나님께서는 뭐라고 대답하실까? 나는 마음의 준비를 단단히 하고서, 망루에 올라 지평선을 살펴보련다. 하나님께서 무슨 말씀을 하실지, 내 불평에 뭐라고 대답하실지 기다려 보련다.


​자아 충만, 텅 빈 영혼

2-3.

그러자 하나님께서 대답해 주셨다. "이것을 기록하여라. 지금 네 눈에 보이는 것을 기록하여라. 뛰어가는 사람도 읽을 수 있도록 커다랗고 두꺼운 글자로 써라. 이 환상, 이 메시지는 앞으로 올 일을 가리키는 증언이다. 이 일은 빨리 당도하고 싶어, 지금 뛰어오는 중이다. 거짓말이 아니다. 더디 오는 것처럼 보여도, 기다려라. 지금 오는 중이다. 제때에 도착할 것이다."

4.

"그를 보아라. 자만심으로 한껏 부풀어 오른 그, 자아로 가득하다만 영혼은 텅 비었다. 그러나 하나님 앞에서 충실하고 한결같은 믿음으로 바르게 서 있는 자는, 온전히 살아 있다. 진정 살아 있다.

5-6.

잘 알아 두어라. 돈은 사람을 속인다. 거만한 부자들, 오래가지 못한다. 무덤이 송장에 주려 있듯, 그들은 재물에 주려 있다. 죽음처럼 그들도 늘 더 많이 삼키려 하지만, 얻는 것이라곤 시체뿐이다. 그들은 죽은 민족들로 가득한 공동묘지, 송장으로 가득한 묘지다. 이런 자들, 두 번 다시 쳐다보지 마라. 곧 온 세상의 비웃음거리가 될 것이다.

6-8.

'너는 너 자신을 뭐라 생각하느냐? 훔치고 강탈해 부자가 된 너 말이다. 그 짓을 네가 얼마나 더 오래 할 수 있을 것 같으냐?' 네게 해를 입은 자들이 깨어 일어나, 네게 받은 대로 갚아 줄 날이 멀지 않았다. 이 민족 저 민족을 약탈해 온 너, 이제 네 차례다. 살아남은 모든 자들이 너를 약탈하려고, 네가 저지른 살인과 학살을 그대로 갚아 주려고 혈안이 되어 있다.

9-11.

너는 너 자신을 뭐라 생각하느냐? 닥치는 대로 빼앗아 차지하는 너, 정상에 앉아 있으니, 재앙이 미칠 수 없을 거라고 생각하느냐? 마음 푹 놓고 즐기고 있느냐? 천만에, 너는 네 집의 파멸을 자초했다. 다른 사람을 파멸시킴으로 너 자신의 파멸을 불렀다. 네 토대를 스스로 침식시켰고, 네 영혼을 스스로 부식시켰다. 네 집의 벽돌들이 고함치며 너를 고발할 것이다. 그 목조 뼈대들이 증인으로 나설 것이다.

12-14.

너는 네 자심을 뭐라 생각하느냐? 살인으로 성읍을 세우고, 범죄로 도성을 세우는 너, 만군의 하나님이 그런 일은 결국 잿더미가 되게 한다는 사실을 모르느냐? 네가 그 일에 힘을 쏟을수록 점점 더 하찮은 존재가 되게 한다는 사실을 모르느냐? 그러나 물이 바다를 덮음같이, 온 땅에 하나님의 영광을 깨달아 아는 지식이 가득하리라.

15-17.

너는 너 자신을 뭐라 생각하느냐? 이웃을 불러 술 파티를 벌이고, 술을 잔뜩 먹여 광란의 섹스 파티로 끌어들이는 너,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생각하겠지만, 틀렸다! 너는 망신을 당한 것이다. 네가 줄곧 마신 것은, 하나님의 진노의 잔이다. 자리에서 일어나면 숙취로 머리가 쑤실 것이다. 네가 레바논에 휘두른 폭력, 네가 자행한 동물 학살, 네가 저지른 살인과 상해, 많은 곳에서 일삼은 폭행이, 가시지 않은 숙취가 되어 너를 괴롭힐 것이다.

18-19.

대체 정교한 조각품 신을 만들어 무엇하려느냐? 거짓말 밖에 할 줄 모르는 화려한 주물 생산품 신을 만들어 무엇하려느냐? 말도 할 줄 모르는 신들을 제작해서 뭘 하자는 것이냐? 너는 너 자신을 뭐라 생각하느냐? 너는 나무 막대기에다 대고 '깨어나라' 외치고, 말 못하는 돌멩이를 향해 '일어나라' 외친다. 그것들이 대체 무엇을 가르쳐 줄 수 있느냐? 그것들은 순전히 거죽뿐이다. 속은 텅 비었다.

20.

그러나 보아라! 하나님은 그의 거룩한 성전에 있다! 모두 조용히 하여라. 거룩한 침묵을 지켜라. 귀 기울여 들어라!" 




1. 내가 내 파수하는 곳에 서며 성루에 서리라 그가 내게 무엇이라 말씀하실는지 기다리고 바라보며 나의 질문에 대하여 어떻게 대답하실는지 보리라 하였더니 

2. 여호와께서 내게 대답하여 이르시되 너는 이 묵시를 기록하여 판에 명백히 새기되 달려가면서도 읽을 수 있게 하라

3. 이 묵시는 정한 때가 있나니 그 종말이 속히 이르겠고 결코 거짓되지 아니하리라 비록 더딜지라도 기다리라 지체되지 않고 반드시 응하리라.

4. 보라 그의 마음은 교만하며 그 속에서 정직하지 못하나 의인은 그의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5. 그는 술을 즐기며 거짓되고 교만하여 가만히 있지 아니하고 스올처럼 자기의 욕심을 넓히며 또 그는 사망 같아서 족한 줄을 모르고 자기에게로 여러 나라를 모으며 여러 백성을 모으나니

6. 그 무리가 다 속담으로 그를 평론하며 조롱하는 시로 그를 풍자하지 않겠느냐 곧 이르기를 화 있을진저 자기 소유 아닌 것을 모으는 자여 언제까지 이르겠느냐 볼모 잡은 것으로 무겁게 짐진 자여

7. 너를 억누를 자들이 갑자기 일어나지 않겠느냐 너를 괴롭힐 자들이 깨어나지 않겠느냐 네가 그들에게 노략을 당하지 않겠느냐 

8. 네가 여러 나라를 노략하였으므로 그 모든 민족의 남은 자가 너를 노략하리니 이는 네가 사람의 피를 흘렸음이요 또 땅과 성읍과 그 안의 모든 주민에게 강포를 행하였음이니라.

9. 재앙을 피하기 위하여 높은 데 깃들이려 하며 자기 집을 위하여 부당한 이익을 취하는 자에게 화 있을진저

10. 네가 많은 민족을 멸한 것이 네 집에 욕을 부르며 네 영혼에게 죄를 범하게 하는 것이 되었도다

11. 담에서 돌이 부르짖고 집에서 들보가 응답하리라.

12. 피로 성읍을 건설하며 불의로 성을 건축하는 자에게 화 있을진저

13. 민족들이 불탈 것으로 수고하는 것과 나라들이 헛된 일로 피곤하게 되는 것이 만군의 여호와께로 말미암음이 아니냐

14. 이는 물이 바다를 덮음같이 여호와의 영광을 인정하는 것이 세상에 가득함이니라.

15. 이웃에게 술을 마시게 하되 자기의 분노를 더하여 그에게 취하게 하고 그 하체를 드러내려 하는 자에게 화 있을진저 

16. 네게 영광이 아니요 수치가 가득한즉 너도 마시고 너의 할례 받지 아니한 것을 드러내라 여호와의 오른손의 잔이 네게로 돌아올 것이라 더러운 욕이 네 영광을 가리리라

17. 이는 네가 레바논에 강포를 행한 것과 짐승을 죽인 것 곧 사람의 피를 흘리며 땅과 성읍과 그 안의 모든 주민에게 강포를 행한 것이 네게로 돌아오리라.

18. 새긴 우상은 그 새겨 만든 자에게 무엇이 유익하겠느냐 부어 만든 우상은 거짓 스승이라 만든 자가 이 말하지 못하는 우상을 의지하니 무엇이 유익하겠느냐

19. 나무에게 깨라 하며 말하지 못하는 돌에게 일어나라 하는 자에게 화 있을진저 그것이 교훈을 베풀겠느냐 보라 이는 금과 은으로 입힌 것인즉 그 속에는 생기가 도무지 없느니라

20. 오직 여호와는 그 성전에 계시니 온 땅은 그 앞에서 잠잠할지니라 하시니라.

 


이경숙 18-03-05 06:39
 
이런 내 질문에 하나님께서는 뭐라고 대답하실까? 나는 마음의 준비를 단단히 하고서, 망루에 올라 지평선을 살펴보련다. 하나님께서 무슨 말씀을 하실지, 내 불평에 뭐라고 대답하실지 기다려 보련다. ..........너는 너 자신을 뭐라 생각하느냐?
박경옥 18-03-05 07:05
 
보아라! 하나님은 그의 거룩한 성전에 있다! 모두 조용히 하여라. 거룩한 침묵을 지켜라. 귀 기울여 들어라! / 우린 목소리를 크게 내어 무슨 일을 이루려 하지만  침묵하고 귀 기울여 들음으로 제대로 이룰 수 있게되는 것 같습니다
최종국 18-03-05 12:41
 
응답받는 기도가 되려면 하나님의 뜻과 마음의 간절함이 조화를 이루어야한다.
강성희 18-03-06 00:59
 
이런 내 질문에 하나님께서는 뭐라고 대답하실까? 나는 마음의 준비를 단단히 하고서, 망루에 올라 지평선을 살펴보련다. 하나님께서 무슨 말씀을 하실지, 내 불평에 뭐라고 대답하실지 기다려 보련다...저도 이런 모습으로 살고 싶습니다! 매순간 여쭙고 기다리며 주님과의 관계에 집중하며 살고 싶습니다!
이승조 18-03-07 02:43
 
'너는 너 자신을 뭐라 생각하느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