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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언덕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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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3-06 05:55
메세지 (유진 피터슨)- 하박국 3장
 글쓴이 : 이경숙
조회 : 371  
하박국의 기도

1-2.

합주에 맞춘, 예언자 하박국의 기도다. 하나님, 주님에 대해 전하는 조상들의 말을 듣고, 놀라서 무릎을 꿇습니다. 그들에게 하신 일을 오늘 우리에게도 행해 주십시오. 그들을 위해 역사하신 것처럼, 오늘 우리를 위해서도 역사해 주십시오. 심판하실지라도, 자비를 잊지 말아 주십시오. 주께서는 분명 그렇게 하실 것입니다.

3-7.

하나님께서 다시 길을 나서신다. 옛 구원의 길을 되밟아 오신다. 데만을 지나 남쪽에서 올라오신다. 거룩하신 분께서 바란 산에서 오신다. 하늘이 그분의 광휘로 번쩍이고, 그분을 찬양하는 소리가 땅을 울린다. 새벽빛 같은 그분의 빛이 구름처럼 몰려와 뒤덮고, 두 줄기 빛이 그분의 손에서 뿜어 나온다. 그분 손에 깃든 저 힘이 보이느냐! 그분 앞서 재앙이 행진해 오고, 역병이 그분 발꿈치를 따라온다! 그분이 멈추시면 땅이 흔들리고, 주위를 둘러보시면 민족들이 몸을 떤다. 태곳적부터 있던 산들이 산산조각 나고, 옛적부터 있던 언덕들이 바람 빠진 풍선처럼 푹 꺼진다. 하나님께서 걸어오시는 길은 가장 오래된 산과 언덕들보다 더 오래되었다. 내가 보니, 모두가 근심에 빠졌고 공포에 사로잡혔다. 옛 광야의 적들, 구산과 미디안이 그분의 눈에 띄지 않기만을 바라며, 잔뜩 겁에 질려 있다.

8-16.

하나님, 강을 보고 그리 노하십니까? 오랜 강에게 노하십니까? 말과 전차로 구원을 행하셨을 때, 주께서는 바다에게 격노하셨습니까? 주께서는 주의 활시위를 당기시고 화살을 퍼부으셨습니다. 강을 들어 땅을 쪼개셨습니다. 다가올 일을 보면서, 산들은 몸을 비틀며 고통스러워했습니다. 홍수가 들이닥치고, 대양이 노호하여 집채만 한 파도가 일어났습니다. 해와 달이 흠칫 놀랐습니다. 주의 번쩍이는 활이 그들을 멈춰 세웠고, 주의 번개 같은 창이 그들을 꿰찔렸습니다. 노한 주께서 땅을 짓밟으셨고, 격노한 주께서 사악한 민족들을 내리밟으셨습니다. 주의 백성을 구원하려, 특별히 선택한 백성을 구원하려, 주께서 일어나셨습니다. 주님은 사악한 왕을 혼쭐나도록 패 주시고,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그를 홀딱 발가벗기셨으며, 잘린 머리를 그의 창에 꽂으시고서 그의 군대를 날려 버리셨습니다. 사방으로 흩어진 그들, 결국 상어 밥이 되었습니다! 주께서는 주의 말을 타고 바닷속을 질주하시고, 파도를 타고 달리셨습니다. 그 소리를 들을 때 내 배가 떨렸고, 입술이 떨려 말을 더듬었습니다. 다리에 힘이 풀려, 비틀거리다 자빠졌습니다. 저는 물러나 앉아 기다립니다. 우리를 공격하는 자들에게 닥칠 운명의 날을 기다립니다.

17-19.

체리나무에 꽃이 피지 않고 딸기가 익지 않아도, 사과가 다 벌레 먹고 밀 농사가 흉작이어도, 양 우리에 양이 없고 외양간에 소가 없어도, 나, 하나님께 즐거운 찬송 부르리라. 나의 구원자 하나님 앞에서 즐겁게 뛰어놀리라. 나, 하나님의 통치와 승리를 믿고 용기를 얻어 기운을 차리네. 사슴처럼 뛰어다니는 나, 산 정상에 오른 듯한 기분이라네! (합주에 맞춰 회중이 부르는 노래)




1. 시기오놋에 맞춘 선지자 하박국의 기도라 

2. 여호와여 내가 주께 대한 소문을 듣고 놀랐나이다 여호와여 주는 주의 일을 이 수년 내에 부흥하게 하옵소서 이 수년 내에 나타내시옵소서 진노 중에라도 긍휼을 잊지 마옵소서 

3. 하나님이 데만에서부터 오시며 거룩한 자가 바란 산에서부터 오시는도다 (셀라) 그의 영광이 하늘을 덮었고 그의 찬송이 세계에 가득하도다

4. 그의 광명이 햇빛 같고 광선이 그의 손에서 나오니 그의 권능이 그 속에 감추어졌도다

5. 역병이 그 앞에서 행하며 불덩이가 그의 발 밑에서 나오는도다

6. 그가 서신즉 땅이 진동하며 그가 보신즉 여러 나라가 전율하며 영원한 산이 무너지며 무궁한 작은 산이 엎드러지나니 그의 행하심이 예로부터 그러하시도다

7. 내가 본즉 구산의 장막이 환난을 당하고 미디안 땅의 휘장이 흔들리는도다

8. 여호와여 주께서 말을 타시며 구원의 병거를 모시오니 강들을 분히 여기심이니이까 강들을 노여워하심이니이까 바다를 향하여 성내심이니이까

9. 주께서 활을 꺼내시고 화살을 바로 쏘셨나이다 (셀라) 주께서 강들로 땅을 쪼개셨나이다

10. 산들이 주를 보고 흔들리며 창수가 넘치고 바다가 소리를 지르며 손을 높이 들었나이다

11. 날아가는 주의 화살의 빛과 번쩍이는 주의 창의 광채로 말미암아 해와 달이 그 처소에 멈추었나이다

12. 주께서 노를 발하사 땅을 두르셨으며 분을 내사 여러 나라를 밟으셨나이다

13. 주께서 주의 백성을 구원하시려고, 기름부음 받은 자를 구원하시려고 나오사 악인의 집의 머리를 치시며 그 기초를 바닥까지 드러내셨나이다 (셀라)

14. 그들이 회오리바람처럼 이르러 나를 흩으려 하며 가만히 가난한 자 삼키기를 즐거워하나 오직 주께서 그들의 전사의 머리를 그들의 창으로 찌르셨나이다

15. 주께서 말을 타시고 바다 곧 큰 물의 파도를 밟으셨나이다.

16. 내가 들었으므로 내 창자가 흔들렸고 그 목소리로 말미암아 내 입술이 떨렸도다 무리가 우리를 치러 올라오는 환난 날을 내가 기다리므로 썩이는 것이 내 뼈에 들어왔으며 내 몸은 처소에서 떨리는도다

17. 비록 무화과나무가 무성하지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먹을 것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18.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리로다

19. 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라 나의 발을 사슴과 같게 하사 나를 나의 높은 곳으로 다니게 하시리로다 이 노래는 지휘하는 사람을 위하여 내 수금에 맞춘 것이니라. 




이경숙 18-03-06 06:23
 
하나님, 주님에 대해 전하는 조상들의 말을 듣고, 놀라서 무릎을 꿇습니다. 그들에게 하신 일을 오늘 우리에게도 행해 주십시오. 그들을 위해 역사하신 것처럼, 오늘 우리를 위해서도 역사해 주십시오. 심판하실지라도, 자비를 잊지 말아 주십시오. 주께서는 분명 그렇게 하실 것입니다.
박경옥 18-03-06 06:37
 
나, 하나님의 통치와 승리를 믿고 용기를 얻어 기운을 차리네.  /  .열매가 없고 결실이 없을 때라도 살아야  하니까, 살려면
최종국 18-03-06 12:30
 
기도는 우리가 마음으로 발견한 주님의 복음에 들어있는 보물을 파 내는 것이다.
이승조 18-03-07 02:45
 
그들을 위해 역사하신 것처럼, 오늘 우리를 위해서도 역사해 주십시오. 심판하실지라도, 자비를 잊지 말아 주십시오./ 아멘
강성희 18-03-08 00:31
 
체리나무에 꽃이 피지 않고 딸기가 익지 않아도, 사과가 다 벌레 먹고 밀 농사가 흉작이어도, 양 우리에 양이 없고 외양간에 소가 없어도, 나, 하나님께 즐거운 찬송 부르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