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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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언덕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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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3-09 02:16
메세지 (유진 피터슨)- 스바냐 2장
 글쓴이 : 이경숙
조회 : 424  
하나님을 찾아라! ​

1-2.

그러니 함께 모여라. 전열을 정비하여라! 너희는 뭐가 필요한지도 모르는 민족이다. 폭풍 속의 나뭇잎처럼 날아가기 전에, 하나님의 진노의 심판이 너희를 쓸어버리기 전에, 그 격렬한 진노가 전력으로 너희에게 떨어지기 전에, 어서 모여라.

3.

하나님을 찾아라, 하나님의 정의로 살아가는 너희, 은밀히 단련 받은 너희여, 하나님의 바른길을 추구하여라. 평온하고 올바른 삶을 추구하여라. 하나님의 진노의 날에, 행여 화를 면할지 모른다.


​이스라엘 이웃 나라들이 받을 심판

4-5.

가사가 으스러질 것이다. 아스돗은 정오가 되기 전에 모두 쫓겨나고, 에그론은 뿌리째 뽑힐 것이다. 바닷가 사람들, 그렛의 뱃사람들이 재앙을 맞으리라! 너희, 블레셋 땅 가나안에 정착한 너희에게 하나님의 말씀은 나쁜 소식이다. "너희는 망하기로 정해졌다. 살아남을 자 없을 것이다!"

6-7.

뱃사람들의 땅이 목초지가 되고, 목동과 양들의 땅이 될 것이다. 유다 가문 중에 남은 자들이 그것을 차지하여 날마다 바다 옆 땅에서 양을 치고, 저녁이 되면 아스글론에 있는 집으로 돌아가 잠 잘 것이다. 그들의 하나님께서 그들을 돌봐주시리라. 그분께서 모든 것을 전처럼 좋게 만들어 주시리라.

8-12.

"내가 모압의 그 악독한 조롱 소리, 암몬이 내뱉은 비웃음 소리를 들었다. 그들이 잔인한 말로 내 백성을 깔아뭉개고, 이스라엘의 국경에서 으스댔다. 그러므로, 나 살아 있는 하나님이 스스로 맹세하여 말한다."만군의 하나님, 곧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다. "모압은 소돔처럼 망하고, 암몬은 고모라처럼 유령도시가 되리라. 모압은 돌밭이 되고, 암몬은 불모의 땅, 영원한 황무지가 될 것이다. 내 백성 가운데 남은 자들이 그들을 끝장내고, 그들을 뿌리째 뽑아 없애 버릴 것이다. 이것은 그들의 거만과, 만군의 하나님의 백성을 조롱하고 비웃은 것의 대가다. 하나님이 무시무시한 모습으로, 거룩한 공포로 나타날 것이다. 땅에서 만들어진 모든 신은 다 찌그러지고 박살 나, 바람에 날려 가리라. 마침내 먼 곳과 가까운 곳의 모든 자들이, 저마다 땅에 엎드려 주를 경배하리라. 에티오피아 사람들아, 너희도 마찬가지로 죽을 것이다. 내가 그렇게 할 것이다."

13-15.

그런 다음, 하나님께서 북쪽으로 손을 뻗쳐 앗시리아를 멸하실 것이다. 니느웨를 황폐화시킬 것이며, 사막처럼 마르고 황무한 곳으로 만드실 것이다. 니느웨는 유령도시, 들짐승들이 출몰하는 곳이 되어, 너구리와 늑대들이 그 폐허 위에 누워 잘 것이다. 창문에서 부엉이들이 울고, 문간에서 갈까마귀들이 깍깍댈 것이다. 그 목조 장식품들은 새들이 앉는 회로 쓰일 것이다. 잘 나가던 도성, "내가 일등이다! 내가 최고다!' 하고 뻐기던 화려한 도성이, 어찌하여 버림받은 땅, 들짐승의 소굴이 되어 버렸단 말인가? 지나가는 자들, 관심도 갖지 않는다. 그저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 뿐이다.




1. 수치를 모르는 백성아 모일지어다 모일지어다 

2. 명령이 시행되어 날이 겨같이 지나가기 전, 여호와의 진노가 너희에게 내리기 전, 여호와의 분노의 날이 너희에게 이르기 전에 그리할지어다

3. 여호와의 규례를 지키는 세상의 모든 겸손한 자들아 너희는 여호와를 찾으며 공의와 겸손을 구하라 너희가 혹시 여호와의 분노의 날에 숨김을 얻으리라.

4. 가시는 버림을 당하며 아스글론은 폐허가 되며 아스돗은 대낮에 쫓겨나며 에그론은 뽑히리라

5. 해변 주민 그렛 족속에게 화 있을진저 블레셋 사람의 땅 가나안아 여호와의 말씀이 너희를 치나니 내가 너를 멸하여 주민이 없게 하리라

6. 해변은 풀밭이 되어 목자의 움막과 양 떼의 우리가 거기에 있을 것이며

7. 그 지경은 유다 족속의 남은 자에게로 돌아갈지라 그들이 거기에서 양 떼를 먹이고 저녁에는 아스글론 집들에 누우리니 이는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가 그들을 보살피사 그들이 사로잡힘을 돌이킬 것임이라.  

8. 내가 모압의 비방과 암몬 자손이 조롱하는 말을 들었나니 그들이 내 백성을 비방하고 자기들의 경계에 대하여 교만하였느니라 

9. 그러므로 만군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말하노라 내가 나의 삶을 두고 맹세하노니 장차 모압은 소돔 같으며 암몬 자손은 고모라 같을 것이라 찔레가 나며 소금 구덩이가 되어 영원히 황폐하리니 내 백성의 남은 자들이 그들을 노략하며 나의 남은 백성이 그것을 기업으로 얻을 것이라

10. 그들이 이런 일을 당할 것은 그들이 만군의 여호와의 백성에 대하여 교만하여졌음이라

11. 여호와가 그들에게 두렵게 되어서 세상의 모든 신을 쇠약하게 하리니 이방의 모든 해변 사람들이 각각 자기 처소에서 여호와께 경배하리라.

12. 구스 사람들아 너희도 내 칼에 죽임을 당하리라

13. 여호와가 북쪽을 향하여 손을 펴서 앗수르를 멸하며 니느웨를 황폐하게 하여 사막같이 메마르게 하리니

14. 각종 짐승이 그 가운데에 떼로 누울 것이며 당아와 고슴도치가 그 기둥 꼭대기에 깃들이고 그것들이 창에서 울 것이며 문턱이 적막하리니 백향목으로 지은 것이 벗겨젔음이라 

15. 이는 기쁜 성이라 염려 없이 거주하며 마음속에 이르기를 오직 나만 있고 나 외에는 다른 이가 없다 하더니 어찌 이와 같이 황폐하여 들짐승이 엎드릴 곳이 되었는고 지나가는 자마다 비웃으며 손을 흔들리로다.



박경옥 18-03-09 06:57
 
어서 모여라. 하나님을 찾아라, 하나님의 정의로 살아가는 너희, 은밀히 단련 받은 너희여, 하나님의 바른길을 추구하여라. 평온하고 올바른 삶을 추구하여라. 하나님의 진노의 날에, 행여 화를 면할지 모른다. / 모여서 찾고 구하는 일
이승조 18-03-09 08:50
 
평온하고 올바른 삶을 추구하여라. 하나님의 진노의 날에, 행여 화를 면할지 모른다.
최종국 18-03-09 12:31
 
자신의 지혜를 의존하는 자는 그 자신의 어리석음을 선포하는 자이다.
이경숙 18-03-10 06:27
 
평온하고 올바른 삶을 추구하여라. 하나님의 진노의 날에, 행여 화를 면할지 모른다.
강성희 18-03-12 00:39
 
하나님을 찾아라, 하나님의 정의로 살아가는 너희, 은밀히 단련 받은 너희여, 하나님의 바른길을 추구하여라. 평온하고 올바른 삶을 추구하여라. 하나님의 진노의 날에, 행여 화를 면할지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