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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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언덕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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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3-10 05:57
메세지 (유진 피터슨)- 스바냐 3장
 글쓴이 : 이경숙
조회 : 382  
시궁창이 된 도성

1-5.

반역의 도성, 압제자들의 본거지, '시궁창 도성'에 재앙이 닥친다! 충고를 받아들이려 하지 않고 잘못을 고치려 하지 않으며, 하나님을 신뢰하지 않고 자기 신에게 가까이 갈 생각도 하지 않는 도성! 그곳의 지도자들은 탐욕스러운 사자요, 재판장들은 아침마다 사냥감을 찾아 어슬렁대는 탐욕스러운 이리 떼다 그녀의 예언자들은 이득을 찾아 달려든다. 그들은 기회주의자들, 믿을 수 없는 자들이다. 제사장들은 성소를 더럽힌다. 그들은 하나님의 법을 도구 삼아 영혼을 불구로 만들어 죽인다. 그 가운데 계시는 하나님은 언제나 의로우신 분, 악이 범접치 못하는 분이시다. 아침마다 정의를 베푸시고, 저녁까지 힘차게 그 일을 행하신다. 그러나 악한 인간들, 양심도, 수치심도 없는 자들은 끝까지 악을 고집한다.

6.

"그래서 내가 사악한 민족들을 잘라내버리고, 그 방어진들을 허물어뜨렸다. 그 길에 돌무더기를 가득 쌓아, 아무도 다니지 못하게 만들었다. 그 도성들은 폐허 더미가 되었고 사람이 살 수 없는 곳, 살지 않는 곳이 되었다.

7.

나는 이렇게 생각했다. '이제는 그녀가 나를 존중하겠지. 내 충고와 훈계를 받아들이고 어려움에서 벗어날 길, 내가 내릴 벌을 피할 길을 찾아 나서겠지.' 그러나 그녀는 아무 변화가 없다 아침 일찍 일어나서 또다시, 하던 짓을 계속한다."

8.

하나님의 포고다. "좋다. 정녕 원하는 것이라면, 그렇게 살아라. 네가 법정에 설 날이 다가온다. 그러나 내가 법정에 증거를 들고 갈 테니 명심하여라. 내가 모든 민족, 모든 나라를 법정으로 불러들여, 내 맹렬한 노를 맛보게 해줄 것이다. 나의 열심은 불이다. 땅을 정화하고 정련하는 불이다."


​하나님이 이스라엘의 왕이시다 

9-13.

"그러나 마지막에는, 내가 이 백성의 처지를 바꾸어 주리라. 그들에게 오염되지 않은 순전한 언어를 주어, 그들은 그 말로 예배 중에 하나님을 부르며 하나 되어 힘써 나를 섬길 것이다. 에티오피아 강 너머에서 그들이 돌아올 것이다. 기도하며 올 것이다. 흩어지고 잡혀갔던 내 백성 모두가, 예배 때 드릴 예물을 가지고 고향으로 돌아올 것이다. 너희는 더 이상 과거의 죄를 부끄러워하지 않아도 되리라. 내가 너의 오만한 지도자들을 모두 제거해 버리겠다. 그들이 내 거룩한 언덕에서 경건을  가장하여 거만을 떠는 일은 더 이상 없을 것이다! 내가 네 가운데 알짜배기들을 남겨 두리니, 그들은 심령이 가난한 이들, 이스라엘 중에 남은 자들, 진정한 이스라엘이다. 그들이 하나님 안에 거할 것이다. 그 알짜배기 거룩한 이들은 악을 행치 않을 것이다. 거짓말하지 않고, 아첨하거나 유혹하는 말도 하지 않을 것이다. 자기 처지에 만족하며, 아무 염려 없이 평화롭게 살 것이다."

14-15.

그러나 딸 시온아, 노래하여라! 이스라엘아, 서까래가 들썩이게 환호성을 올려라! 딸 예루살렘아, 기뻐하여라! 경축하여라! 너를 대적하시던 하나님께서 당신의 심판을 뒤집으시고 네 원수들이 꽁무니를 빼도록 만드셨다. 지금부터는,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의 왕이시다. 다시는 악을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하나님께서 너와 함께 계신다

16-17.

예루살렘은 이런 말을 듣게 될 것이다. "두려워 마라. 사랑하는 시온아, 낙심하지 마라. 너의 하나님께서 너와 함께 계신다. 그분은 너를 구원하시는 힘센 전사이시다. 되찾은 너로 말미암아 기뻐하시며, 너를 잠잠히 사랑하시고, 너를 보고 노래하며 즐거워하신다."

18-20.

"포로생활 중에 쌓인 슬픔들, 다 사라질 것이다. 나, 너의 하나님이 너를 위해 두려움과 슬픔을 없애 주리라. 네가 충분히 짐을 졌다. 나는 네 삶을 비참하게 만들던 모든 자들도 제거할 것이다. 저는 자들의 발을 고치고, 집 없이 떠돌던 자들을 집으로 데려올 것이다. 미움을 받던 나라에서 그들이 공경을 받을 것이다. 심판 날에, 내가 너희를 고향으로 돌아가게 할 것이다. 거대한 가족 상봉이 있으리라! 온 세상에서 너희가 이름을 떨치고 높임을 받을 것이다. 너희 눈으로 보게 되리라. 고통스럽게 이별한 자들이 재회하는 광경을!" 이것은 하나님의 약속이다. 




1. 패역하고 더러운 곳, 포학한 그 성읍이 화 있을진저 

2. 그가 명령을 듣지 아니하며 교훈을 받지 아니하며 여호와를 의뢰하지 아니하며 자기 하나님에게 가까이 나아가지 아니하였도다

3. 그 가운데 방백들은 부르짖는 사자요 그의 재판장들은 이튿날까지 남겨 두는 것이 없는 저녁 이리요

4. 그의 선지자들은 경솔하고 간사한 사람들이요 그의 제사장들은 성소를 더럽히고 율법을 범하였도다 

5. 그 가운데에 계시는 여호와는 의로우사 불의를 행하지 아니하시고 아침마다 빠짐없이 자기의 공의를 비추시거늘 불의한 자는 수치를 알지 못하는도다

6. 내가 여러 나라를 끊어 버렸으므로 그들의 망대가 파괴되었고 내가 그들의 거리를 비게 하여 지나는 자가 없게 하였으므로 그들의 모든 성읍이 황폐하며 사람이 없으며 거주할 자가 없게 하였으므로 그들의 모든 성읍이 황폐하며 사람이 없으며 거주할 자가 없게 되었느니라

7. 내가 이르기를 너는 오직 나를 경외하고 교훈을 받으라 그리하면 내가 형벌을 내리기로 정하기는 하였지만 너의 거처가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하였으나 그들이 부지런히 그들의 모든 행위를 더럽게 하였느니라.

8.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러므로 내가 일어나 벌할 날까지 너희는 나를 기다리라 내가 뜻을 정하고 나의 분노와 모든 진노를 쏟으려고 여로 나라를 소집하며 왕국들을 모으리라 온 땅이 나의 질투의 불에 소멸되리라.

9. 그때에 내가 여러 백성의 입술을 깨끗하게 하여 그들이 다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며 한 가지로 나를 섬기게 하리니

10. 내게 구하는 백성들 곧 내가 흩은 자의 딸이 구스 강 건너편에서부터 예물을 가지고 와서 내게 바칠지라

11. 그날에 네가 내게 범죄한 모든 행위로 말미암아 수치를 당하지 아니할 것은 그때에 내가 네 가운데서 교만하여 자랑하는 자들을 제거하여 네가 나의 성산에서 다시는 교만하지 않게 할 것임이라

12. 내가 곤고하고 가난한 백성을 가운데에 남겨 두리니 그들이 여호와의 이름을 의탁하여 보호를 받을지라

13. 이스라엘의 남은 자는 악을 행하지 아니하며 거짓을 말하지 아니하며 입에 거짓된 혀가 없으며 먹고 누울지라도 그들을 두렵게 할 자가 없으리라.

14. 시온의 딸아 노래할지어다 이스라엘아 기쁘게 부를지어다 예루살렘 딸아 전심으로 기뻐하며 즐거워할지어다

15. 여호와가 네 형벌을 제거하였고 네 원수를 쫓아냈으며 이스라엘 왕 여호와가 네 가운데 계시니 네가 다시는 화를 당할까 두려워하지 아니할 것이라

16. 그날에 사람이 예루살렘에 이르기를 두려워하지 말라 시온아 네 손을 늘어뜨리지 말라

17.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의 가운데에 계시니 그는 구원을 베푸실 전능자이시라 그가 너로 말미암아 기쁨을 이기지 못하시며 너를 잠잠히 사랑하시며 너로 말미암아 즐거이 부르며 기뻐하시리라 하리라

18. 내가 절기로 말미암아 근심하는 자들을 모으리니 그들은 네게 속한 자라 그들에게 지워진 짐이 치욕이 되었느니라

19. 그때에 내가 너를 괴롭게 하는 자를 다 벌하고 저는 자를 구원하며 쫓겨난 자를 모으며 온 세상에서 수욕 받는 자에게 칭찬과 명성을 얻게 하리라

20. 내가 그때에 너희를 이끌고 그때에 너희를 모을지라 내가 너희 목전에서 너희의 사로잡힘을 돌이킬 때에 너희에게 천하 만민 가운데서 명성과 칭찬을 얻게 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이경숙 18-03-10 06:21
 
내가 네 가운데 알짜배기들을 남겨 두리니, 그들은 심령이 가난한 이들, 이스라엘 중에 남은 자들, 진정한 이스라엘이다. 그들이 하나님 안에 거할 것이다. 그 알짜배기 거룩한 이들은 악을 행치 않을 것이다. 거짓말하지 않고, 아첨하거나 유혹하는 말도 하지 않을 것이다. 자기 처지에 만족하며, 아무 염려 없이 평화롭게 살 것이다."........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너의 가운데에 계시니 그는 구원을 베푸실 전능자이시라 그가 너로 말미암아 기쁨을 이기지 못하시며 너를 잠잠히 사랑하시며 너로 말미암아 즐거이 부르며 기뻐하시리라 하리라

자기 처지에 만족하며........
박경옥 18-03-10 07:02
 
충고를 받아들이려 하지 않고 잘못을 고치려 하지 않으며, 하나님을 신뢰하지 않고 자기 신에게 가까이 갈 생각도 하지 않는 도성! ...... 내가 이 백성의 처지를 바꾸어 주리라. 그들에게 오염되지 않은 순전한 언어를 주어, 그들은 그 말로 예배 중에 하나님을 부르며 하나 되어 힘써 나를 섬길 것이다 / 오직 하나님의 열심인 불이, 땅을 정화하고 정련하는 불이 이루실 것입니다.
최종국 18-03-10 09:33
 
하나님의 뚯을 따르며 전능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믿는 자는 더 이상 두려워하거나 절망 가운데 빠지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구원은 세상에서 받을 수 있는 칭찬이나 명성과는 비교가 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구원은 영원토록 사라지지 않는 참된 은혜와 기쁨을 누리는 것입니다. 여호와를 기뻐하는 것이 나의 힘이라는 고백을 하나님께 드리며 승리하는 하루가 되기를 바랍니다.
강성희 18-03-12 00:48
 
되찾은 너로 말미암아 기뻐하시며, 너를 잠잠히 사랑하시고, 너를 보고 노래하며 즐거워하신다...저로 말미암아 주님이 기뻐하실 날, 과연 오려는지...상상만으로도 부끄러워집니다.
이승조 18-03-14 07:05
 
그들이 하나님 안에 거할 것이다. 그 알짜배기 거룩한 이들은 악을 행치 않을 것이다. 거짓말하지 않고, 아첨하거나 유혹하는 말도 하지 않을 것이다. 자기 처지에 만족하며, 아무 염려 없이 평화롭게 살 것이다."/ 이렇게 사는 것이 저의 소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