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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언덕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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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3-12 05:58
메세지 (유진 피터슨)- 학개 1장
 글쓴이 : 이경숙
조회 : 201  
성전을 재건하여라

1.

페르시아 다리오 왕 이년 여섯째 달 첫째 날에, 예언자 학개가 스알디엘의 아들 유다 총독 스룹바벨과 여호사닥의 아들 대제사장 여호수아에게 하나님의 메시지를 전했다.

2.

만군의 하나님의 메시지다. "이 백성이 시간만 끌고 있다. 그러면서 하는 말이 지금은 내 성전, 하나님의 성전을 재건할 때가 아니라고 한다."

3-4.

곧이어, 하나님께서 더 많은 말씀을 주셨고 학개가 받아서 말했다. "하나님의 집, 하나님의 성전이 무너져 있는 이때에, 너희 자신은 멋진 새 집을 짓고 산단 말이냐?"

5-6.

그리고 잠시 후에, 만군의 하나님께서 다시 말씀하셨다.

"너희 삶을 유심히 들여다보아라. 그리고 곰곰이 생각해 보아라. 너희는 그동안 많은 돈을 썼지만, 지금 보여줄 것이 많지 않다. 그릇을 가득 채웠지만, 너희는 배불러 본 적이 없다. 마시고 또 마셔 댔지만, 너희는 늘 목마르다. 여러 벌의 옷을 껴입었지만, 너희는 따뜻하지 않다. 너희를 위해 일하는 자들, 그들이 그 일로 무엇을 얻었느냐? 그리 많지 않다. 녹슬어 구멍 난 양동이, 그것이 전부다.

7.

그래서 만군의 하나님이 말한다. 너희 삶을 유심히 들여다보아라. 그리고 곰곰이 생각해 보아라."

8-9.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

"내가 너희에게 원하는 일이 있다. 작은 산에 올라가 나무를 베어 오너라. 그것을 가지고 내려와 성전을 재건하여라. 나를 위해 그 일을 하여라. 나를 높여라. 너희는 너희 자신을 위해 큰 야망을 품었지만, 결국 얻은 것은 아무것도 없다. 너희가 내 성전에 가져온 시시한 것들, 아무것도 아닌 그것들을 내가 흩어 버렸다.

9-11.

이유가 무엇인지 묻느냐? (기억하여라. 이는 만군의 하나님의 메시지다.) 내 집이 무너졌는데도, 너희는 너희 집 돌보는 일로만 바빴다. 그것이 이유다. 너희의 인색함 때문이다. 그래서 내가 여름 가뭄을 보내어 너희가 보잘것없는 수확을 얻게 했다. 구두쇠 같은 너희의 인색함 때문에 내가 밭과 언덕을 마르게 했고, 정원과 과수원을 죽였으며, 식물과 과실을 시들게 했다. 이 땅에서는 그 무엇도 - 사람도, 동물도, 곡식도 - 번창하지 못할 것이다. 것이다."

12.

그러자 스알디엘의 아들 스룹바벨 총독과 여호사닥의 아들 여호수아 대제사장과 모든 백성이, 그들의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였다. 정말로 귀 기울여들었다.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예언자 학개를 보내시자, 그들이 그를 주목했다. 그의 말에 귀 기울임으로써 하나님을 높였다.

13.

하나님의 특사 학개는 백성에게 하나님의 메시지를 전했다. "내가 너희와 함께한다!" 하나님의 말씀이다.

14-15.

이렇게 하여 하나님께서 스룹바벨, 여호수아, 그리고 모든 백성을 움직이셔서, 그들이 만군의 하나님의 성전 일에 착수하게 하셨다. 이 일은 다리오 왕 이년 여섯째 달 이십사일에 일어났다.  




1. 다리오 왕 제이 년 여섯째 달 곧 그 달 초하루에 여호와의 말씀이 선지자 학개로 말미암아 스알디엘의 아들 유다 총독 스룹바벨과 여호사닥의 아들 대제사장 여호수아에게 임하니라 이르시되 

2. 만군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여 이르노라 이 백성이 말하기를 여호와의 전을 건축할 시기가 이르지 아니하였다 하느니라

3. 여호와의 말씀이 선지자 학개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4. 이 성전이 황폐하였거늘 너희가 이때에 판벽한 집에 거주하는 것이 옳으냐

5. 그러므로 이제 만군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니 너희는 너희의 행위를 살필지니라

6. 너희가 많이 뿌릴지라도 수확이 적으며 먹을지라도 배부르지 못하며 마실지라도 흡족하지 못하며 입어도 따뜻하지 못하며 일꾼이 삯을 받아도 그것을 구멍 뚫어진 전대에 넣음이 되느니라.

7.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니 너희는 자기의 행위를 살필지니라

8. 너희는 산에 올라가서 나무를 가져다가 성전을 건축하라 그리하면 내가 그것으로 말미암아 기뻐하고 또 영광을 얻으리라 여호와가 말하였느니라

9. 너희가 많은 것을 바랐으나 도리어 적었고 너희가 그것을 집으로 가져갔으나 내가 불어 버렸느니라 나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것이 무슨 까닭이냐 내 집은 황폐하였으되 너희는 각각 자기의 집을 짓기 위하여 빨랐음이라 

10. 그러므로 너희로 말미암아 하늘은 이슬을 그쳤고 땅은 산물을 그쳤으며

11. 내가 이 땅과 산과 곡물과 새 포도주와 기름과 땅의 모든 소산과 사람과 가축과 손으로 수고하는 모든 일에 한재를 들게 하였느니라. 

12. 스알디엘의 아들 스룹바벨과 여호사닥의 아들 대제사장 여호수아와 남은 모든 백성이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의 목소리와 선지자 학개의 말을 들었으니 이는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를 보내셨음이라 백성이 다 여호와를 경외하매

13. 그때에 여호와의 사자 학개가 여호와의 위임을 받아 백성에게 말하여 이르되 여호와가 말하노니 내가 너희와 함께 하노라 하니라

14. 여호와께서 스알디엘의 아들 유다 총독 스룹바벨의 마음과 여호사닥의 아들 대제사장 여호수아의 마음과 남은 모든 백성의 마음을 감동시키시매 그들이 와서 만군의 여호와 그들의 하나님의 전 공사를 하였으니

15. 그때는 다리오 왕 제이 년 여섯째 달 이십사일이었더라.



최종국 18-03-12 06:17
 
자신을 추구함은 모래 위의 집을 짓는 것이며, 하나님을 추구함은 반석 위의 집을 짓는 것이다.
이경숙 18-03-12 06:19
 
너희의 인색함 때문이다........하나님의 특사 학개는 백성에게 하나님의 메시지를 전했다. "내가 너희와 함께한다!" 하나님의 말씀이다.
박경옥 18-03-12 06:50
 
하나님의 메시지다. /  뜻을 전하시는 분
강성희 18-03-14 01:49
 
너희 삶을 유심히 들여다 보아라. 그리고 곰곰이 생각해 보아라.
내 집이 무너졌는데도, 너희는 너희 집 돌보는 일로만 바빴다.
그들은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였다. 정말로 귀 기울여 들었다.
이승조 18-03-15 07:13
 
너희는 그동안 많은 돈을 썼지만, 지금 보여줄 것이 많지 않다. 그릇을 가득 채웠지만, 너희는 배불러 본 적이 없다. 마시고 또 마셔 댔지만, 너희는 늘 목마르다. 여러 벌의 옷을 껴입었지만, 너희는 따뜻하지 않다./ 왜? ..."너희의 인색함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