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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언덕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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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3-15 05:52
메세지 (유진 피터슨)- 스가랴 1장
 글쓴이 : 이경숙
조회 : 316  

1-4.

다리오 왕 이년 여덟째 달에, 하나님의 메시지가 잇도의 손자요 베레갸의 아들인 예언자 스가랴에게 임했다."나 하나님은 너희 조상들에게 몹시 노했었다. 그러니 만군의 하나님의 이 메시지를 백성에게 전하여라. '내게 돌아오너라. 그러면 내가 너희에게 돌아가리라. 너희 부모들을 닮지 마라. 일찍이 예언자들이 그들에게 외쳤다. "만군의 하나님의 메시지다. 너희 악한 삶에서 떠나라. 너희 악한 행실을 그만두어라." 그러나 그들은 내 말을 모두 무시했고, 한사코 듣지 않았다.'

5-6.

너희 조상들은 지금 어디에 있느냐? 죽어서 땅에 묻혔다. 그들에게 설교했던 예언자들은 어디에 있느냐? 그들도 죽어 묻혔다. 그러나 내 종 예언자들이 선포했던 메시지는 죽지 않았다. 메시지는 너희 조상들에게 들어가 제 역할을 해냈다. 그렇지 않으냐? 메시지는 그들을 일깨웠고, 그들은 이렇게 말하며 돌아왔다. '그분은 말씀하신 대로, 아주 분명하게 행하셨습니다. 우리는 빠져나갈 수 없었습니다.'"


​첫째 환상: 네 명의 기수

7.

다리오 왕 이년 열한째 달 이십사일에, 하나님의 메시지가 잇도의 손자요 베레갸의 아들인 예언자 스가랴에게 임했다.

8.

어느 날 밤 내가 보니, 한 사람이 붉은 말을 타고 있었다. 그는 자작나무 숲 속 그늘에 있었다. 그의 뒤에는 말이 더 있었다. 붉은 말 한 마리와 밤색 말 한 마리와 흰말 한 마리였다.

9.

내가 말했다. "주여, 이 말들이 지금 여기서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이것은 무슨 의미입니까?" 전령 천사가 말했다. "내가 보여주마."

10.

그러자 자작나무 숲의 기수가 목소리를 높여 말했다. "이들은 하나님께서 땅 위의 일을 조사하라고 보내신 기수들이다."

11.

그들이 자작나무 숲에서 하나님의 천사에게 자기들이 보고 온 것을 보고했다. "저희가 온 땅을 두루 살펴보았는데, 다 좋습니다. 모두 제대로 돌아가고 있습니다."

12.

하나님의 천사가 보고를 드렸다. "만군의 하나님, 예루살렘과 유다의 도성에 대해 언제까지 노하시렵니까? 칠십 년이면 충분한 세월이지 않습니까?"

13-15.

하나님께서 좋은 위로의 말씀으로 전령 천사를 안심시켜 주셨다. 그러자 전령 천사가 나를 향해 말했다. "그들에게 전하여라. 만군의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고 일러 주어라. 하나님의 메시지다. '내가 예루살렘과 시온을 많이 아낀다. 그들을 진정으로 나의 것으로 여긴다. 그러나 온 세상을 다 가진 것처럼 살고 있는 저 사악한 민족들에 대해서는 진노가 머리끝까지 치민다. 전에는 다소 화가 나는 정도였는데, 이제는 그들이 도를 넘었다. 나는 이제 행동에 나서려고 한다.

16-17.

내가 예루살렘에 돌아왔다. 이번에는 동정의 마음을 품고 돌아왔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다. '나는 내 성전이 반드시 재건되도록 할 것이다.' 만군의 하나님의 포고다! '재건 공사는 이미 시작되었다.' 다시 한 번 전하여라. 만군의 하나님의 포고다. '나의 도성들이 다시 번성하고, 하나님이 다시 시온을 위로할 것이다. 예루살렘이 다시 나의 총애를 받게 되리라.'"


​둘째 환상: 네 뿔과 네 대장장이

18.

고개를 들어 보니, 놀라운 또 다른 환상이 보였다. 네 뿔이 있었다!

19.

내가 전령 천사에게 물었다. "이것은 무슨 의미입니까?" 그가 말했다. "이것은 유다와 이스라엘과 예루살렘을 멀리 흩어버린 권세들이다."

20.

그때 하나님께서 그 환상에서 네 대장장이를 더 보여주셨다.

21.

내가 물었다. "이것은 무슨 뜻입니까?" 그가 말했다. "유다를 흩어 버리고 희망을 모두 꺾은 그 뿔들과 싸우려고 온 대장장이들이다. 그들이, 유다를 사방으로 흩어 버린 사악한 민족들의 뿔을 꺾어 버릴 것이다."




1. 다리오 왕 제이 년 여덟째 달에 여호와의 말씀이 잇도의 손자 베레갸의 아들 선지자 스가랴에게 임하니라 이르시되 

2. 여호와가 너희의 조상들에게 심히 진노하였느니라

3. 그러므로 너는 그들에게 말하기를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처럼 이르시되 너희는 내게로 돌아오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그리하면 내가 너희에게로 돌아가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4. 너희 조상들을 본받지 말라 옛적 선지자들이 그들에게 외쳐 이르되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너희가 악한 길, 악한 행위를 떠나서 돌아오라 하셨다 하나 그들이 듣지 아니하고 내게 귀를 기울이지 아니하였느니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5. 너희 조상들이 어디 있느냐 또 선지자들이 영원히 살겠느냐

6. 내가 나의 종 선지자들에게 명령한 내 말과 내 법도들이 어찌 너희 조상들에게 임하지 아니하였느냐 그러므로 그들이 돌이켜 이르기를 만군의 여호와께서 우리 길대로, 우리 행위대로 우리에게 행하시려고 뜻하신 것을 우리에게 행하셨도다 하였느니라.

7. 다리오 왕 제이 년 열한째 달 곧 스밧월 이십사일에 잇도의 손자 베레갸의 아들 선지자 스가랴에게 여호와의 말씀이 임하니라

8. 내가 밤에 보니 한 사람이 붉은 말을 타고 골짜기 속 화석류나무 사이에 섰고 그 뒤에는 붉은 말과 자줏빛 말과 백마가 있기로

9. 내가 말하되 내 주여 이들이 무엇이니이까 하니 내게 말하는 천사가 내게 이르되 이들이 무엇인지 내가 네게 보이리라 하니

10. 화석류나무 사이에 선 자가 대답하여 이르되 이는 여호와께서 땅에 두루 다니라고 보내신 자들이니라 

11. 그들이 화석류나무 사이에 선 여호와의 천사에게 말하되 우리가 땅에 두루 다녀 보니 온 땅이 평안하고 조용하더이다 하더라  

12. 여호와의 천사가 대답하여 이르되 만군의 여호와여 여호와께서 언제까지 예루살렘과 유다 성읍들을 불쌍히 여기지 아니하시려 하나이까 이를 노하신 지 칠십 년이 되었나이다 하매

13. 여호와께서 내게 말하는 천사에게 선한 말씀, 위로하는 말씀으로 대답하시더라

14. 내게 말하는 천사가 내게 이르되 너는 외쳐 이르기를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예루살렘을 위하며 시온을 위하여 크게 질투하며

15. 안일한 여러 나라들 때문에 심히 진노하나니 나는 조금 노하였거늘 그들은 힘을 내어 고난을 더하였음이라

16. 그러므로 여호와가 이처럼 말하노라 내가 불쌍히 여기므로 예루살렘에 돌아왔은즉 내 집이 그 가운데에 건축되리니 예루살렘 위에 먹줄이 쳐지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17. 그가 다시 외쳐 이르기를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에 나의 성읍들이 넘치도록 다시 풍부할 것이라 여호와가 다시 시온을 위로하며 다시 예루살렘을 택하리라 하라 하니라.

18. 내가 눈을 들어 본즉 네 개의 뿔이 보이기로

19. 이에 내게 말하는 천사에게 묻되 이들이 무엇이니이까 하니 내게 대답하되 이들은 유다와 이스라엘과 예루살렘을 흩뜨린 뿔이니라

20. 그때에 여호와께서 대장장이 네 명을 내게 보이시기로

21. 내가 말하되 그들이 무엇하러 왔나이까 하니 대답하여 이르시되 그 뿔들이 유다를 흩뜨려서 사람들이 능히 머리를 들지 못하게 하니 이 대장장이들이 와서 그것들을 두렵게 하고 이전의 뿔들을 들어 유다 땅을 흩뜨린 여러 나라의 뿔들을 떨어뜨리려 하느니라 하시더라.



최종국 18-03-15 06:05
 
오늘날 하나님께 돌아가야 할 사람은 교회와 무관한 사람들이 아니라 교회 안에 있는 사람들일 수도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나의 외적인 수고의 양이 아니라 중심의 사람과 자발적인 거룩을 요구하십니다.
박경옥 18-03-15 06:34
 
내 종 예언자들이 선포했던 메시지는 죽지 않았다. 메시지는 너희 조상들에게 들어가 제 역할을 해냈다. 그렇지 않으냐? 메시지는 그들을 일깨웠고, 그들은 이렇게 말하며 돌아왔다. '그분은 말씀하신 대로, 아주 분명하게 행하셨습니다. 우리는 빠져나갈 수 없었습니다./ 영원한 말씀
이경숙 18-03-15 07:10
 
'내게 돌아오너라. 그러면 내가 너희에게 돌아가리라. 너희 부모들을 닮지 마라. .....너희 악한 삶에서 떠나라. 너희 악한 행실을 그만두어라."

콩 심은데 콩 난다란 우리 속담이 생각납니다. 영원한 죄인....ㅠㅠ
이승조 18-03-15 07:21
 
'나는 내 성전이 반드시 재건되도록 할 것이다.' 만군의 하나님의 포고다! '재건 공사는 이미 시작되었다./ 언덕이 언덕처럼 재건되기를 소망합니다.
최종원 18-03-15 17:05
 
성전이 무너졌다. 여성들도 무너졌다. 가난도 부함도 무너졌다. 권력은 강하고 위계질서는 견고한 성 같다. 실상은 아무것도 아닌데, 왜 자꾸 거기에 마음이 가는 것일까? 주님, 내 마음을 무너뜨려주소서!
강성희 18-03-16 01:27
 
일찍이 예언자들이 그들에게 외쳤다. "만군의 하나님의 메시지다. 너희 악한 삶에서 떠나라. 너희 악한 행실을 그만두어라." 그러나 그들은 내 말을 모두 무시했고, 한사코 듣지 않았다.'....여전히 제 생활의 전반에서 악한 삶에서 떠나고 악한 행실을 멈추라고 신호를 주시는데 저는 한사코 외면합니다. 주님, 부디 알아차리게 해주세요. 악한 삶과 악한 행실을 깨닫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