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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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언덕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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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3-16 05:54
메세지 (유진 피터슨)- 스가랴 2장
 글쓴이 : 이경숙
조회 : 328  
셋째 환상: 줄자를 가진 사람

1-5.

나는 고개를 들어 보고 놀랐다. 어떤 사람이 손에 줄자를 들고 서 있었다. 내가 말했다. "무엇을 하려는 것입니까?" 그가 말했다. "나는 지금 예루살렘의 너비와 길이를 측량하러 가는 중이다." 밖으로 나가던 전령 천사는 바로 그때, 안으로 들어오는 다른 천사를 만나 말했다. "뛰어가라! 가서 측량사에게 말하여라. '예루살렘 성벽이 터질 것이다. 사람과 짐승들로 꽉 차 벽이 터져 버릴 것이다. 그러나 내가 예루살렘과 함께할 것이다' 하나님의 포고다. '성벽 없는 예루살렘에게 불 성벽이 되어 주고, 그 안에서 빛이 되어 주리라.'"

6-7.

"일어서라! 거기서 나오너라. 지금 당장!"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다. "너희가 멀리 끌려간 그곳에서 돌아오너라." 하나님의 포고다. "내가 너희를 사방으로 흩었지만, 이제 시온아, 바빌론에서 나오너라. 지금 당장!"

8-9.

만군의 하나님, 곧 내게 사명을 주어 여기까지 오게 하신 영광의 하나님께서, 너희를 발가벗기고 집을 빼앗은 사악한 민족들에 대해 이렇게 말씀하셨다. "너희를 때리는 자는 곧 나를 때리는 자다. 그들은 나를 때려 코피를 내고 눈을 시퍼렇게 멍들게 만든다. 때가 되면, 내가 신호를 내릴 것이다. 그러면 그들은 발가벗겨질 것이다. 자기 종들의 손에 붙들려 내동댕이쳐질 것이다." 그러면 너희는 만군의 하나님께서 내게 이 사명을 주셨다는 것을 분명히 알게 되리라.

10.

"소리쳐 외쳐라, 경축하여라, 시온의 딸아! 내가 간다. 내가 네 이웃으로 이사를 갈 것이다!" 하나님의 포고다.

11-12.

그때가 되면 많은 이방 민족들이 하나님 편에 설 것이다. ("그들은 내 가족이 되리라! 내가 그들의 집에서 살리라!") 그러면 너희는 분명히 알게 될 것이다. 만군의 하나님께서 내게 사명을 주어 여기 보내셨다는 것을, 그날, 하나님께서 거룩한 성지에서 그분의 유산인 유다를 되찾으실 것이다. 예루살렘은 다시 그분의 특별한 도성이 될 것이다.

13.

모두들, 조용히 하여라! 쉿! 하나님 앞에서 침묵하여라. 그분의 거룩한 집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다. 그분이 움직이고 계신다! 




1. 내가 또 눈을 들어 본즉 한 사람이 측량줄을 그의 손에 잡았기로 

2. 네가 어디로 가느냐 물은즉 그가 내게 대답하되 예루살렘을 측량하여 그 너비와 길이를 보고자 하노라 하고 말할 때에

3. 내게 말하는 천사가 나가고 다른 천사가 나와서 그를 맞으며

4. 이르되 너는 달려가서 그 소년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예루살렘은 그 가운데 사람과 가축이 많으므로 성곽 없는 성읍이 될 것이라 하라

5. 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불로 둘러싼 성곽이 되며 그 가운데에서 영광이 되리라.

6. 오호라 너희는 북방 땅에서 도피할지어다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이는 내가 너희를 하늘 사방에 바람같이 흩어지게 하였음이니라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7. 바벨론 성에 거주하는 시온아 이제 너는 피할지니라

8.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영광을 위하여 나를 너희를 노략한 여러 나라로 보내셨나니 너희를 범하는 자는 그의 눈동자를 범하는 것이라

9. 내가 손을 그들 위에 움직인즉 그들이 자기를 섬기던 자들에게 노략거리가 되리라 하셨나니 너희가 만군의 여호와께서 나를 보내신 줄 알리라

10. 여호와의 말씀에 시온의 딸아 노래하고 기뻐하라 이는 내가 와서 네 가운데에 머물 것임이라

11. 그날에 많은 나라가 여호와께 속하여 내 백성이 될 것이요 나는 네 가운데에 머물리라 네가 만군의 여호와께서 나를 네게 보내신 줄 알리라

12. 여호와께서 장차 유다를 거룩한 땅에서 자기 소유를 삼으시고 다시 예루살렘을 택하시니

13. 모든 육체가 여호와 앞에서 잠잠할 것은 여호와께서 그의 거룩한 처소에서 일어나심이니라 하라 하더라


이경숙 18-03-16 06:23
 
"뛰어가라! 가서 측량사에게 말하여라. '예루살렘 성벽이 터질 것이다. 사람과 짐승들로 꽉 차 벽이 터져 버릴 것이다. 그러나 내가 예루살렘과 함께할 것이다' 하나님의 포고다. '성벽 없는 예루살렘에게 불 성벽이 되어 주고, 그 안에서 빛이 되어 주리라.'"

이 땅에도 이렇게 되어지기를 기도합니다.아멘()
박경옥 18-03-16 06:41
 
모두들, 조용히 하여라! 쉿! 하나님 앞에서 침묵하여라. 그분의 거룩한 집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다. 그분이 움직이고 계신다!  / 침묵하며 하나님의 일 하심을 지켜보는 것이 가장 가치있을 때가 많은 것 같습니다
이승조 18-03-16 08:55
 
나는 지금 예루살렘의 너비와 길이를 측량하러 가는 중이다./ 예루살렘의 너비와 길이가 확장되고 확장되어야 살게 됩니다. 주님 곤고한 우리 인생을 불쌍히 여기소서.
최종국 18-03-16 10:36
 
우리의 삶에도 하나님의 '흩으실' 때도 있지만, 다시 모으실 때가 반드시 있습니다.  우리는 그때까지 근신과 소망 중에 하나님의 깊은 사랑을 묵상해야 할 것입니다.  지금은 하나님이 주무시고 계신 것 같더라도, 반드시 하나님의 성소에서 일어나셔서 온 천하 만민을 구원하실 영광의 날을 기대합시다.
강성희 18-03-17 01:09
 
그분이 움직이고 계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