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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언덕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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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3-17 04:39
메세지 (유진 피터슨)- 스가랴 3장
 글쓴이 : 이경숙
조회 : 99  
넷째 환상: 하나님의 천사 앞에 선 여호수아

1-2.

전령 천사가 내게 대제사장 여호수아를 보여주었다. 그가 하나님의 천사 앞에 서 있는데, 고발자가 나타나 그를 고발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 고발자에게 말씀하셨다. "고발자야, 나 하나님이 너를 책망한다. 내가 너는 책망하지만, 예루살렘은 택한다. 놀랐느냐? 모든 것이 불타서 재가 되겠지만, 내가 예루살렘은 거기서 끄집어낸다!"

3-4.

천사 앞에 서 있던 여호수아는 더러운 옷을 입고 있었다. 천사가 시중드는 자들에게 말했다. "그의 더러운 옷을 벗겨 주어라." 그런 다음 그는 여호수아에게 말했다. "보아라, 내가 너의 죄를 벗겨 주고, 깨끗한 옷을 입혀 주었다."

5.

내가 소리 높여 말했다. "그의 머리에 깨끗한 새 관을 씌워 주시면 어떻겠습니까?" 그러자 그들이 여호수아의 머리에 깨끗한 새 관을 씌워 주었다. 그렇게 그에게 새 옷 입히는 일을 모두 마쳤다. 하나님의 천사는 그 과정을 모두 지켜보았다.

6-7.

그러고 난 뒤 하나님의 천사가 여호수아에게 명령을 내렸다. "만군의 하나님께서 내리시는 명령이다. "만군의 하나님께서 내리시는 명령이다. '만일 내가 이르는 대로 살고 계속 나를 섬기며 순종하면, 너는 결정권을 가지고 여기 일을 감독하게 될 것이다. 여기 서서 나를 수종 드는 자들 모두가 너를 받들어 섬길 것이다.

8-9.

대제사장 여호수아야, 명심하여라. 여기서 너와 함께 일하는 네 동료들도 명심해야 한다! 자, 이제 내가 "가지"라고 부르는 내 종을 소개해 주겠다. 내가 지금 여호수아 앞에 두는, 일곱 눈을 가진 돌을 유심히 보아라.' 만군의 하나님의 포고다. '내가 그 위에 이런 문구를 새겨 넣을 것이다. "내가 이 땅의 모든 더러운 죄를 하루 만에 벗겨 주리라."

10.

그때가 오면, 서로 모두가 사이좋게 지낼 것이다. 서로의 집을 오가며, 친구처럼 친하게 지낼 것이다.'" 




1. 대제사장 여호수아는 여호와의 천사 앞에 섰고 사탄은 그의 오른쪽에 서서 그를 대적하는 것을 여호와께서 내게 보이시니라 

2. 여호와께서 사탄에게 이르시되 사탄아 여호와께서 너를 책망하노라 예루살렘을 택한 여호와께서 너를 책망하노라 이는 불에서 꺼낸 그슬린 나무가 아니냐 하실 때에

3. 여호수아가 더러운 옷을 입고 천사 앞에 서 있는지라

4. 여호와께서 자기 앞에 선 자들에게 명령하사 그 더러운 옷을 벗기라 하시고 또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내가 네 죄악을 제거하여 버렸으니 네게 아름다운 옷을 입히리라 하시기로

5. 내가 말하되 정결한 관을 그의 머리에 씌우소서 하매 곧 정결한 관을 그 머리에 씌우며 옷을 입히고 여호와의 천사는 곁에 섰더라. 

6. 여호와의 천사가 여호수아에게 증언하여 이르되

7.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에 네가 만일 내 도를 행하며 내 규례를 지키면 네가 내 집을 다스릴 것이요 내 뜰을 지킬 것이며 내가 또 너로 여기 섰는 자들 가운데에 왕래하게 하리라

8. 대제사장 여호수아야 너와 네 앞에 앉은 네 동료들은 내 말을 들을 것이니라 이들은 예표의 사람들이라 내가 내 종 싹을 나게 하리라

9.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너 여호수아 앞에 세운 돌을 보라 한 돌에 일곱 눈이 있느니라 내가 거기에 새길 것을 새기며 이 땅의 죄악을 하루에 제거하리라

10.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날에 너희가 각각 포도나무와 무화과나무 아래로 서로 초대하리라 하셨느니라.


이경숙 18-03-17 04:55
 
자, 이제 내가 "가지"라고 부르는 내 종을 소개해 주겠다. ~"내가 이 땅의 모든 더러운 죄를 하루 만에 벗겨 주리라.".......그때가 오면, 서로 모두가 사이좋게 지낼 것이다.

그때가 오면, 그 날이 오면.......싹, 가지(메시아)는 나무와 함께 하는 합일의 공동체인데 왜 종이라고 불렀을까요?
박경옥 18-03-17 06:42
 
모든 것이 불타서 재가 되겠지만, 내가 예루살렘은 거기서 끄집어낸다!

예루살렘의 딸들아, 내가 비록 검으나 아름다우니 게달의 장막같을지라도 솔로문의 휘장과도 같구나
최종국 18-03-17 12:23
 
영적순례의 길을 가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시각에 집중해야 한다.
강성희 18-03-18 01:12
 
그때가 오면, 서로 모두가 사이좋게 지낼 것이다. 서로의 집을 오가며, 친구처럼 친하게 지낼 것이다....모두가 사이좋게,  친구처럼 지내기는 역시나 무척 어려운 일인가 봅니다. 원수까지도 사랑하라고 이르신 주님의 말씀을 항상 마음에 품고 스스로를 다스릴 수 있는 지혜를 간구합니다.
이승조 18-03-18 08:15
 
"자, 이제 내가 "가지"라고 부르는 내 종을 소개해 주겠다."  "내가 이 땅의 모든 더러운 죄를 하루 만에 벗겨 주리라."에 벗겨 주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