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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언덕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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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3-18 07:09
메세지 (유진 피터슨)- 스가랴 4장
 글쓴이 : 이경숙
조회 : 101  
다섯째 환상: 순금 등잔대와 두 올리브나무

1.

전령 천사가 다시 나를 불러 주목하게 했다. 마치 깊은 잠에서 깨어난 듯했다.

2-3.

그가 말했다. "무엇이 보이느냐?" 내가 대답했다. "윗부분에 그릇이 달린 순금 등잔대가 하나 보입니다. 그 그릇에 일곱 개의 등잔이 붙어있는데, 각 등잔이 그릇과 관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그릇 양편으로 올리브나무가 한 그루씩 서 있습니다."

4.

내가 물었다. "이것은 무슨 의미입니까?"

5-7.

전령 천사가 말했다. "모르겠느냐?" 내가 말했다. "모르겠습니다." 그러자 그가 말했다. "스룹바벨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메시지다. '이것은 네가 힘으로 몰아붙일 수 있는 일이 아니다. 오직 내 영으로만 되는 일이다.'만군의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다. '그러니 큰 산아, 네가 무엇이냐? 스룹바벨 옆에서 너는 모래성에 지나지 않는다. 그는 성전의 머릿돌을 놓을 것이며, 그날 크나큰 함성이 울리리라.'"

8-10.

그 후, 하나님의 말씀이 내게 임했다. "스룹바벨이 성전 건축을 시작했고 그가 그 일을 완성할 것이다. 그날 온 백성이 만군의 하나님께서 너희에게 말씀을 주셨음을 확실히 알게 될 것이다. 미약한 출발이라고 이날을 경멸하는 자가 있느냐? 스룹바벨이 마지막 돌을 놓는 날에 감히 그를 비웃는 자 없을 것이다!' 전령 천사가 앞의 환상을 다시 보이며 말했다. "일곱 등잔은 탐조등처럼 세상의 어두운 구석구석을 탐색하는 하나님의 눈이다."

11-12.

"그러면 등잔대 양쪽의 두 올리브나무는 무엇입니까?' 내가 물었다. "그것은 무엇을 의미합니까? 또 등잔에 기름을 흘려보내는 올리브나무의 두 가지는 무엇을 의미합니까?"

13.

전령 천사가 말했다. "깨닫지 못하겠느냐?" 내가 말했다. "모르겠습니다."

14.

그가 말했다. "그것은 온 땅의 주인이신 분 옆에 서서 온 세상에 금 등잔 기름을 공급해 주는 두 사람이다." 




1. 내게 말하던 천사가 다시 와서 나를 깨우니 마치 자는 사람이 잠에서 깨어난 것 같더라 

2. 그가 내게 묻되 네가 무엇을 보느냐 내가 대답하되 내가 보니 순금 등잔대가 있는데 그 위에는 기름 그릇이 있고 또 그 기름 그릇 위에 일곱 등잔이 있으며 그 기름 그릇 위에 있는 등잔을 위해서 일곱 관이 있고

3. 그 등잔대 곁에 두 감람나무가 있는데 하나는 그 기름 그릇 오른쪽에 있고 하나는 그 왼쪽에 있나이다 하고

4. 내게 말하는 천사에게 물어 이르되 내 주여 이것들이 무엇이니이까 하니

5. 내게 말하는 천사가 대답하여 이르되 네가 이것들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느냐 하므로 내가 대답하되 내 주여 내가 알지 못하나이다 하니

6. 그가 내게 대답하여 이르되 여호와께서 스룹바벨에게 하신 말씀이 이러하니라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이는 힘으로 되지 아니하며 능력으로 되지 아니하고 오직 나의 영으로 되느니라 

7. 큰 산아 네가 무엇이냐 네가 스룹바벨 앞에서 평지가 되리라 그가 머릿돌을 내놓을 때에 무리가 외치기를 은총, 은총이 그에게 있을지어다 하리라 하셨고

8. 여호와의 말씀이 또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

9. 스룹바벨의 손이 이 성전의 기초를 놓았은즉 그의 손이 또한 그 일을 마치리라 하셨나니 만군의 여호와께서 나를 너희에게 보내신 줄을 네가 알리라 하셨느니라

10. 작은 일의 날이라고 멸시하는 자가 누구냐 사람들이 스룹바벨의 손에 다림줄이 있음을 보고 기뻐하리라 이 일곱은 온 세상에 두루 다니는 여호와의 눈이라 하니라.

11. 내가 그에게 물어 이르되 등잔대 좌우의 두 감람나무는 무슨 뜻이니이까 하고

12. 다시 그에게 물어 이르되 금 기름을 흘리는 두 금관 옆에 있는 이 감람나무 두 가지는 무슨 뜻이니이까 하니

13. 그가 내게 대답하여 이르되 네가 이것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느냐 하는지라 내가 대답하되 내 주여 알지 못하나이다 하니

14. 이르되 이는 기름부음 받은 자 둘이니 온 세상의 주 앞에 서 있는 자니라 하더라.


박경옥 18-03-18 07:24
 
미약한 출발이라고 이날을 경멸하는 자가 있느냐? 스룹바벨이 마지막 돌을 놓는 날에 감히 그를 비웃는 자 없을 것이다!  / 성령 안에서 미약한 출발이라도 시작한 일들을 성령으로 마치게 하옵소서 !!!
이경숙 18-03-18 07:30
 
"그러면 등잔대 양쪽의 두 올리브나무는 무엇입니까?' 내가 물었다. "그것은 무엇을 의미합니까? 또 등잔에 기름을 흘려보내는 올리브나무의 두 가지는 무엇을 의미합니까?"

대제사장 여호수아와 스룹바벨에 대한 예언은 오늘도 계속되어지고 있겠지요......
최종국 18-03-18 07:58
 
그분은 매 순간 가장 거룩하고 신성한 것으로 우리에게 기름부어 주신다.
이승조 18-03-18 08:17
 
스룹바벨이 마지막 돌을 놓는 날에 감히 그를 비웃는 자 없을 것이다!/  끝까지 지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강성희 18-03-19 01:33
 
오직 내 영으로만 되는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