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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언덕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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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3-20 06:04
메세지 (유진 피터슨)- 스가랴 6장
 글쓴이 : 이경숙
조회 : 104  
여덟째 환상: 네 대의 전차

1.

다시 고개를 들어 보니, 또 다른 기이한 광경이 보였다! 두 산 사이로 전차 네 대가 돌진해 오고 있었다. 두 산은 청동으로 되어 있었다.

2-3.

첫째 전차는 붉은 말들이 끌고 있고, 둘째 전차는 검은 말들이, 셋째 전차는 흰말들이, 그리고 넷째 전차는 얼룩말들이 끌고 있었다. 말들은 모두 힘이 셌다.

4.

내가 전령 천사에게 물었다. "이것은 무슨 의미입니까?"

5-7.

그가 대답했다. "이들은 하늘의 네 바람으로, 온 땅의 주인이신 주님이 보내셨다. 검은 말들은 북쪽을 향하고, 바로 그 뒤를 흰말들이 따른다. 얼룩말들은 남쪽을 향한다." 힘센 말들은 온 땅을 순찰하러 가고 싶어 발을 구르며 흥분했다. 전령 천사가 명령을 내렸다. "가라! 온 땅을 조사하여라!" 그러자 그들이 사방으로 달려 나갔다.

8.

천사가 나를 불러 말했다. "저들을 보아라! 북쪽으로 가는 말들이, 나의 영을 나르고 있다. 고요하고 견고하다. 북쪽으로 가는 말들에게서는 더 이상 문제가 없을 것이다."


​왕관을 여호수아의 머리에 씌워라

9-12.

그런 다음, 하나님의 메시지가 내게 임했다. "바빌론으로 사로잡혀 갔던 헬대와 도비야와 여다야에게 예물을 걷어라. 그들이 방금 이곳에 도착했다. 지금 스바냐의 아들 요시야의 집에 있으니, 그들에게서 은과 금을 거두어 그것으로 왕관을 만들어라. 왕관 하나는 여호사닥의 아들 대제사장 여호수아의 머리에 씌우고, 그에게 이 메시지를 전하여라.

12-13.

'만군의 하나님의 메시지다. 정신 바짝 차려라. 여기 "가지"라는 이름을 가진 사람이 있다. 그가 지금 있는 곳에서 가지처럼 뻗어 나와 하나님의 성전을 지을 것이다. 그렇다. 그가 바로 하나님의 성전을 지을 사람이다. 또한 왕좌에 앉아 왕의 역할을 맡아서 통치할 것이다. 왕좌에 앉은 제사장이 될 것이다! 그는 왕과 제사장이 조화롭게 공존할 수 있음을 보여줄 것이다.'

14.

다른 왕관은 왕권의 상징으로, 하나님의 성전 안에 두어라. 헬렘과 도비야와 여다야, 그리고 스바냐의 아들 헨이 그것을 관리할 것이다.

15.

먼 곳에서 사람들이 와서 천막을 치고 하나님의 성전 짓는 일을 도울 것이다. 이 일은 만군의 하나님께서 너희에게 말씀하셨다는 확증이 되어줄 것이다. 이 모든 일은 너희가 온 마음으로 너희 하나님의 목소리에 응답하고 순종할 때 이루어진다." 




1. 내가 또 눈을 들어 분즉 네 병거가 두 산 사이에서 나오는데 그 산은 구리 산이더라 

2. 첫째 병거는 붉은 말들이, 둘째 병거는 검은 말들이,

3. 셋째 벙거는 흰 말들이, 넷째 병거는 어룽지고 건장한 말들이 메었는지라 

4. 내가 내게 말하는 천사에게 물어 이르되 내 주여 이것들이 무엇이니이까 하니

5. 천사가 대답하여 이르되 이는 하늘의 네 바람인데 온 세상의 주 앞에 서 있다가 나가는 것이라 하더라

6. 검은 말은 북쪽 땅으로 나가고 흰 말은 그 뒤를 따르고 어룽진 말은 남쪽 땅으로 나가고

7. 건장한 말은 나가서 땅에 두루 다니고자 하니 그가 이르되 너희는 여기서 나가서 땅에 두루 다니라 하매 곧 땅에 두루 다니더라

8. 그가 내게 외쳐 말하여 이르되 북쪽으로 나간 자들이 북쪽에서 내 영을 쉬게 하였느니라 하더라.

9.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

10. 사로잡힌 자 가운데 바벨론에서부터 돌아온 헬대와 도비야와 여디야가 스뱌냐의 아들 요시아의 집에 들어갔나니 너는 이날에 그 집에 들어가서 그들에게서 받되 

11. 은과 금을 받아 면류관을 만들어 여호사닥의 아들 대제사장 여호수아의 머리에 씌우고

12. 말하여 이르기를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보라 싹이라 이름하는 사람이 자기 곳에서 돋아나서 여호와의 전을 건축하리라

13. 그가 여호와의 전을 건축하고 영광도 얻고 그 자리에 앉아서 다스릴 것이요 또 제사장이 자기 자리에 있으리니 이 둘 사에에 평화의 의논이 있으리라 하셨다 하고

14. 그 면류관은 헬렘과 도비야와 여디야와 스뱌냐의 아들 헨을 기념하기 위하여 여호와의 전 안에 두라 하시니라

15. 면 데 사람들이 와서 여호와의 전을 건축하리니 만군의 여호와께서 나를 너희에게 보내신 줄을 너희가 알리라 너희가 만일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진대 이같이 되리라


이경숙 18-03-20 06:10
 
이 모든 일은 너희가 온 마음으로 너희 하나님의 목소리에 응답하고 순종할 때 이루어진다.
     
박경옥 18-03-20 07:11
 
'만군의 하나님의 메시지다. 정신 바짝 차려라.

그래야 순종할 수 있겠죠?
이승조 18-03-20 07:52
 
그는 왕과 제사장이 조화롭게 공존할 수 있음을 보여줄 것이다.'
최종국 18-03-20 12:31
 
나는 오직 한 가지 외에는 아는 것이 없다.

그것은 진실로 행복한 사람은 섬기는 법을 갈구하여 발견하고 실행하는 사람이라는 것이다.
강성희 18-03-21 01:37
 
선지서 스가랴에는 일곱 가지 환상이 등장한다. 말을 탄 자, 뿔들, 측량줄, 일곱 눈을 가진 돌, 순금 등잔대, 감람나무, 포도나무, 무화과나무, 다림줄, 날아다니는 두루마리, 에바 속에 던져진 여인, 학의 날개를 가진 두 여인 등, 도대체 그가 본 환상의 의미는 무엇인가? 앗시리아학과 이집트학까지 섭렵한 세계적인 신학자인 메리데스 G. 클라인은 이 모든 환상들을 정경적, 구속사적으로 해석한다. 특별히 다니엘과 요한계시록을 포함한 묵시문학의 언어와 사고를 놓치지 않으며 철저한 구조분석을 기초한 그의 주석 방법은 그 해석에 신뢰감을 더해준다. 메리데스 G. 클라인은 스가랴의 환상은 난해함과 두려움이 아니라 희망의 메시지라고 주장한다.... <스가랴 주석:스가랴의 밤의 환상> (메리데스 G.클라인 지음) 서평, 알라딘에서 발췌.
     
박경옥 18-03-21 07:35
 
스가랴의 환상은 난해함과 두려움이 아니라 희망의 메시지라고 주장한다.  /
아,,깨닫는 수준이 다르니ㅜㅠ
그렇다가 아니라 그럴거다라는 수준으로ㅋ
 감사합니다 집사님♡
     
이경숙 18-03-21 07:46
 
함께 하는 즐거움~
감사합니다 집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