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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언덕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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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3-22 05:59
메세지 (유진 피터슨)- 스가랴 8장
 글쓴이 : 이경숙
조회 : 394  
내가 예루살렘으로 돌아왔다

1-2.

만군의 하나님께서 이 메시지를 주셨다. 만군의 하나님의 메시지다.

"시온을 향한 내 마음이 뜨겁다! 시온을 생각하면 분노가 치민다. 그것은 내 문제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의 메시지다.

3.

"내가 시온으로 돌아왔다. 내가 예루살렘으로 다시 돌아왔다. 예루살렘은 이제 새 이름으로 불리리라. '진리의 도성', '만군의 하나님의 산', '거룩의 산'으로 불리리라."

4-5.

만군의 하나님의 메시지다. "노인들이 예루살렘에 돌아와서 거리의 벤치에 앉아 이야기꽃을 피우고, 지팡이를 짚고 안전하게 나들이할 것이다. 노인들이 살기 좋은 도성이 될 것이다. 도성의 광장은 웃고 떠들며 뛰노는 아이들로 가득할 것이다. 아이들이 자라기 좋은 도성이 될 것이다."

6.

만군의 하나님의 메시지다. "고향으로 돌아오는 일과, 소수의 생존자들이 하나님의 성전을 재건하는 일이 너무나 큰일로 여겨지느냐? 그러나 내게 너무 큰일이 있겠느냐? 그렇지 않다. 일의 성사를 결정하는 이는 나다."

7-8.

만군의 하나님의 메시지다. "내가 동쪽 나라와 서쪽 나라에서 내 백성을 거둬들일 것이다. 그들을 다시 예루살렘으로 데려올 것이다. 그들은 내 백성이 되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될 것이다. 내가 그들 곁을 지키고, 옳은 길로 인도할 것이다."

9-10.

만군의 하나님의 메시지다. "내가 예언자들을 통해하는 말에 귀 기울이는 너희여, 이 말의 의미를 분명히 알고 굳게 붙들어라. 만군의 하나님의 성전이 다시 세워졌다. 성전이 재건되는 중이다. 우리는 어려운 시기를 지났다. 전에 너희는 쥐꼬리만 한 돈을 벌기 위해 일했고, 그것도 운이 좋아야 손에 쥘 수 있었다. 거리가 위험해, 늘 경계하며 다녀야 했다. 내가 세상을 전쟁터로 만들었기 때문이다.

11-12.

그러나 이제 상황이 변했다. 이제 나는 살아남은 자들 편에 설 것이다. 파종과 수확이 다시 시작되고, 포도나무들이 포도 열매를 맺을 것이다. 동산에 초목이 우거지고, 이슬과 비로 모든 것이 푸르러질 것이다.

12-13.

살아남은 자들은 살아가는 데 필요한 것 전부를 - 그 이상을 - 얻을 것이다. 너희 유다와 이스라엘 백성들아, 지금까지는 너희가 저주받은 백성 취급을 받았지만, 이제 내가 너희를 구원할 것이다. 이제부터 너희는 복받은 백성이 될 것이다. 두려워하지 마라. 내가 지금 일하고 있음을 굳게 믿어라."

14-17.

만군의 하나님의 메시지다. "너희 조상들이 나를 노하게 했을 때, 나는 너희를 벌주기로 작정했고 그 뜻을 굽히지 않았다. 그때와 마찬가지로, 이제 나는 예루살렘과 유다 나라에 복을 주기로 작정했다. 두려워하지 마라. 진실만을 말하여라. 개인적인 일에서나 법정에서나 옳은 일을 행하여라. 술수를 부려 다른 사람을 착취하지 마라. 거짓된 일이나 거짓된 말을 하지 마라. 나는 그런 것들을 미워한다. 너희는 순박하고 정직하게 살아라. 이것이 내가 너희에게 원하는 일이다." 하나님의 포고다.


​애도의 날이 축제의 날로 바뀌리라

18-19.

만군의 하나님의 메시지가 다시 내게 임했다. "넷째, 다섯째, 일곱째, 열째 달에 지키던 애도의 날이, 유다를 위한 축제의 날로 바뀌리라. 그날은 경축일이 될 것이다. 진리를 맞아들여라! 평화를 사랑하여라!"

20-21.

만군의 하나님의 메시지다. "무슨 일인지 알아보려고 각지에서 사람들이, 지도자들이 몰려오리라. 그들이 서로 의논하며 말할 것이다. '이 일에 동참해야 하지 않겠는가? 하나님의 복을 받는 일에 우리도 동참해야 하지 않겠는가? 만군의 하나님께 기도해야 하지 않겠는가? 망설일 이유가 무엇인가? 가자!'

22.

많은 민족들과 힘 있는 나라들이, 만군의 하나님이 주는 복을 얻고자 예루살렘에 몰려들 것이다." 

23.

만군의 하나님의 메시지다. "그때에, 서로 언어가 다른 열 사람이, 유다 사람 하나의 옷소매를 붙들고 말할 것이다. '우리도 당신과 같이 가게 해주시오. 하나님께서 당신과 함께 하신다는 말을 우리가 들었다오.'"




1.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이 임하여 이르시되 

2. 만군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내가 시온을 위하여 크게 질투하며 그를 위하여 크게 분노함으로 질투하노라

3.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내가 시온에 돌아와 예루살렘 가운데에 거하리니 예루살렘은 진리의 성읍이라 일컫겠고 만군의 여호와의 산은 성산이라 일컫게 되리라 

4. 만군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예루살렘 길거리에 늙은 남자들과 늙은 여자들이 다시 앉을 것이라 다 나이가 많으므로 저마다 손에 지팡이를 잡을 것이요

5. 그 성읍 거리에 소년과 소녀들이 가득하여 거기에서 뛰놀리라

6. 만군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이 일이 그날에 남은 백성의 눈에는 기이하려니와 내 눈에야 어찌 기이하겠느냐

7. 만군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보라, 내가 내 백성을 해가 뜨는 땅과 해가 지는 땅에서부터 구원하여 내고

8. 인도하여다가 예루살렘 가운데에 거주하게 하리니 그들은 내 백성이 되고 나는 진리와 공의로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

9. 만군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만군의 여호와의 집 곧 성전을 건축하려고 그 지대를 쌓던 날에 있었던 선지자들의 입의 말을 이날에 듣는 너희는 손을 견고히 할지어다

10. 이날 전에는 사람도 삯을 얻지 못하였고 짐승도 삯을 받지 못하였으며 사람이 원수로 말미암아 평안히 출입하지 못하였으나 내가 모든 사람을 서로 풀어주게 하였느니라

11.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이제는 내가 이 남은 백성을 대하기를 옛날과 같이 아니할 것인즉

12. 곧 평강의 씨앗을 얻을 것이라 포도나무가 열매를 맺으며 땅이 산물을 내며 하늘은 이슬을 내리리니 내가 이 남은 백성으로 이 모든 것을 누리게 하리라

13. 유다 족속아, 이스라엘 족속아, 너희가 이방인 가운데에서 저주가 되었었으나 이제는 내가 너희를 구원하여 너희가 복이 되게 하리니 두려워하지 말지니라 손을 견고히 할지니라.

14. 만군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너희 조상들이 나를 격노하게 하였을 때에 내가 그들에게 재앙을 내리기로 뜻하고 뉘우치지 아니하였으나

15. 이제 내가 다시 예루살렘과 유다 족속에게 은혜를 베풀기로 뜻하였나니 너희는 두려워하지 말지니라 

16. 너희가 행할 일은 이러하니라 너희는 이 옷과 더불어 진리를 말하며 너희 성문에서 진실하고 화평한 재판을 베풀고

17. 마음에 서로 해하기를 도모하지 말며 거짓 맹세를 좋아하지 말라 이 모든 일은 내가 미워하는 것이니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18.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

19. 만군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 넷째 달의 금식과 다섯째 달의 금식과 일곱째 달의 금식과 열째 달의 금식이 변하여 유다 족속에게 기쁨과 즐거움과 희락의 절기들이 되리니 오직 너희는 진리와 화평을 사랑할지니라

20. 만군의 여호와가 이와 같이 말하노라 다시 여러 백성과 많은 성읍의 주민이 올 것이라

21. 이 성읍 주민이 저 성읍에 가서 이르기를 우리가 속히 가서 만군의 여호와를 찾고 여호와께 은혜를 구하자 하면 나도 가겠노라 하겠으며

22. 많은 백성과 강대한 나라들이 예루살렘으로 와서 만군의 여호와를 찾고 여호와께 은혜를 구하리라

23. 만군의 여호와가 이와 같이 말하노라 그날에는 말이 다른 이방 백성 열 명이 유다 사람 하나의 옷자락을 잡을 것이라 곧 잡고 말하기를 하나님이 너희와 함께 하심을 들었나니 우리가 너희와 함께 가려 하노라 하리라 하시니라



이경숙 18-03-22 06:06
 
너희는 순박하고 정직하게 살아라. 이것이 내가 너희에게 원하는 일이다. .
박경옥 18-03-22 07:49
 
많은 민족들과 힘 있는 나라들이, 만군의 하나님이 주는 복을 얻고자 예루살렘에 몰려들 것이다.
만군의 하나님의 메시지다. "그때에, 서로 언어가 다른 열 사람이, 유다 사람 하나의 옷소매를 붙들고 말할 것이다. '우리도 당신과 같이 가게 해주시오. 하나님께서 당신과 함께 하신다는 말을 우리가 들었다오.'" / 선민들이 선민의식으로 하나님의 구원을 축소시키게 하지 않으시고  확장하시는 구원으로 나아가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강성희 18-03-23 01:13
 
아, 그런 뜻이군요! 감사합니다, 권사님~♡
최종국 18-03-22 12:39
 
하나님께서는 작은 출발점을 가지시고 온 세계에 펴져 나가는 일을 일으키신다.
강성희 18-03-23 01:09
 
우리는 어려운 시기를 지났다... 이제 내가 너희를 구원할 것이다. 이제부터 너희는 복받은 백성이 될 것이다........
우리 민족에게 주시는 말씀으로 읽게 되는 밤입니다.
이승조 18-03-26 09:34
 
노인들이 예루살렘에 돌아와서 거리의 벤치에 앉아 이야기꽃을 피우고, 지팡이를 짚고 안전하게 나들이할 것이다. 노인들이 살기 좋은 도성이 될 것이다. 도성의 광장은 웃고 떠들며 뛰노는 아이들로 가득할 것이다. 아이들이 자라기 좋은 도성이 될 것이다."/ 쇠약하지만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지혜가 가득한 노인, 활력이 넘치지만 아직 세상의 이치를 모르는 노인, 이들이 살기 좋으면 그야말로 살기 좋은 세상이겠지요. 장점과 단점이 서로 보완되며 어울려사는 그런대로 행복한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