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 HOME
  • LOGIN
  • JOIN
  • SITEMAP

커뮤니티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언덕교회입니다.

temp

 
작성일 : 18-03-27 05:48
메세지 (유진 피터슨)- 스가랴 13장
 글쓴이 : 이경숙
조회 : 76  
죄를 씻어 주리라

1.

"그 큰 날에, 한 샘이 열려 다윗 가문과 예루살렘 모든 지도자의 죄를 씻어 주며, 그들의 때 묻고 더러운 삶을 깨끗이 씻어 주리라.

2-3.

만군의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다. "그 큰 날에, 내가 가게에 전시된 신들을 모조리 없애고, 그들의 이름이 영영 잊히게 할 것이다. 사람들은 그런 신들이 있었다는 사실조차도 잊게 되리라. 그날 나는 병든 말로 세상을 오염시키던 예언자들을 없애 버릴 것이다. 만일 그때도 누가 병든 말로 오염을 퍼뜨리는 짓을 계속하면, 그의 부모가 나서서, '이제 그만! 너는 이제 끝났다! 하나님에 대한 네 거짓말이 모두를 위험에 빠뜨린다'라고 말하며, 하나님에 대해 거짓 예언하는 그를, 그 자리에서 칼로 찔러 죽일 것이다. 그의 부모가 그 일을 할 것이다!

4-6.

그 큰 날에, 거짓말을 일삼던 예언자들은 사람들 앞에서 까발려져 수치를 당할 것이다. 그들은 '환상' 운운하며 사람들을 속였던 일을 후회하게 되리라. 예언자 의상을 차려입고 예언자 행세를 하던 일도 끝장날 것이다. 그들은 그런 일을 들어 본 적도 없다는 듯 시치미를 뗄 것이다. '내가 예언자였다고? 천만에, 난 그저 농부일 뿐이오. 농장에서 자랐다오.' 그때 누가 '그러면 당신 눈은 어디서 멍들었소?' 하고 물으면, 이렇게 말할 것이다. '친구 집 문에 부딪혔다오.'"

7-9.

"칼아, 움직여 내 목자를 쳐라! 내 가까운 동료인 그를 쳐라!'" 만군의 하나님의 포고다. "그 목자를 죽여라! 양 떼를 흩어라! 그 양들도 내가 내 손등으로 치리라!" 하나님의 포고다. "온 나라의 삼분의 이가 황폐해지고 삼분의 일만 남을 것이다. 살아남은 삼분의 일은 정련하는 불속에 내가 던져 넣을 것이다. 그들을 은을 정련하듯 정련하고, 금을 제련하듯 제련할 것이다. 그러면 그들이 내 이름을 부르며 기도할 것이다. 내가 친히 그들에게 대답해 주리라. 내가 '오, 내 백성이여' 하고 말하면, 그들은 '하나님, 나의 하나님!' 하고 말하리라." 




1. 그날에 죄와 더러움을 씻는 샘이 다윗의 족속과 예루살렘 주민을 위하여 열리리라 

2.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날에 내가 우상의 이름을 이 땅에서 끊어서 기억도 되지 못하게 할 것이며 거짓 선지자와 더러운 귀신을 이 땅에서 떠나게 할 것이라 

3. 사람이 아직도 예언할 것 같으면 그 낳은 부모가 그에게 이르기를 네가 여호와의 이름을 빙자하여 거짓말을 하니 살지 못하리라 하고 낳은 부모가 그가 예언할 때에 칼로 그를 찌르리라

4. 그날에 선지자들이 예언할 때에 그 환상을 각기 부끄러워할 것이며 사람을 속이려고 털옷도 입지 아니할 것이며

5. 말하기를 나는 선지자가 아니요 나는 농부라 내가 어려서부터 사람의 종이 되었노라 할 것이요

6. 어떤 사람이 그에게 묻기를 네 두 팔 사이에 있는 상처는 어찌 됨이냐 하면 대답하기를 이는 나의 친구의 집에서 받은 상처라  하리라.

7.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칼아 깨어서 내 목자, 내 짝된 자를 치라 목자를 치면 양이 흩어지려니와 작은 자들 위에는 내가 내 손을 드리우리라

8.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 온 땅에서 삼분의 이는 멸망하고 삼분의 일은 거기 남으리니

9. 내가 그 삼분의 일을 불 가운데에 던져 은같이 연단하며 금같이 시험할 것이라 그들이 내 이름을 부르리니 내가 들을 것이며 나는 말하기를 이는 내 백성이라 할 것이요 그들은 말하기를 여호와는 내 하나님이시라 하리라 


이경숙 18-03-27 05:59
 
그 큰 날에, 거짓말을 일삼던 예언자들은 사람들 앞에서 까발려져 수치를 당할 것이다.~  '내가 예언자였다고? 천만에, 난 그저 농부일 뿐이오. 농장에서 자랐다오.' 그때 누가 '그러면 당신 눈은 어디서 멍들었소?' 하고 물으면, 이렇게 말할 것이다. '친구 집 문에 부딪혔다오.'"

그 큰 날은 늘 있었습니다. 단지 반복된다는 것일뿐, 비록 지구 최후의 날이 온다고 해도 우리 삶이 끝나는 날이 그 큰 날인 것을요..... 주님 저희들을 불쌍히 여겨 긍휼을 베풀어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박경옥 18-03-27 06:20
 
살아남은 삼분의 일은 정련하는 불속에 내가 던져 넣을 것이다. 그들을 은을 정련하듯 정련하고, 금을 제련하듯 제련할 것이다. 그러면 그들이 내 이름을 부르며 기도할 것이다. / 정결한 삶, 불 속에서 정련되는 은같이 치열할 정도로 정결한 삶을 살고자 하는 열망이 있게 하옵소서
최종국 18-03-27 08:46
 
연단은 훈련입니다. 시련을 통해 훈련받고, 훈련을 받으니 '하나님이 실제로 역사하시고  하나님만이 구원자이시다'는 믿음이 생깁니다. 그 믿음으로 인해 우리에게 소망이 생기는 것입니다. 소망을 품을 때 눈앞이 깜깜한 것이 아니라 앞에 밝은 빛이 오는 것을 믿음으 눈으로 볼 수 있습니다.
강성희 18-03-28 01:59
 
그들을 은을 정련하듯 정련하고, 금을 제련하듯 제련할 것이다. 그러면 그들이 내 이름을 부르며 기도할 것이다. 내가 친히 그들에게 대답해 주리라. 내가 '오, 내 백성이여' 하고 말하면, 그들은 '하나님, 나의 하나님!' 하고 말하리라."
이승조 18-03-31 08:30
 
병든 말로 세상을 오염시키던 예언자들을 없애 버릴 것이다. / 오염시키려는 자가 있다해도 오염되지 않는 대중이 있으면 됩니다. 그것이 잘 안되니 늘 문제가 생기는 것 같습니다. 예언자 탓만 할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각성한 대중이 예언자(지도자)를 살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