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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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언덕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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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3-28 06:26
메세지 (유진 피터슨)- 스가랴 14장
 글쓴이 : 이경숙
조회 : 319  
그날이 오고 있다

1-2.

주목하여라. 하나님의 심판 날이 오고 있다. "높이 쌓인 약탈 품을 적들이 나누어 가질 것이다. 내가 이방 민족들 전부를 불러 예루살렘을 침탈하게 할 것이다. 집들이 약탈당하고, 여자들이 강간당할 것이다. 도성 사람의 절반이 사로잡혀 가, 반만 남게 될 것이다."

3-5.

그 후 하나님이 전진해 오셔서 이방 민족들과 싸움을 - 거대한 전쟁을! - 벌이실 것이다. 바로 그날에, 그분께서 예루살렘을 마주 보고 동쪽 올리브 산에 우뚝 서실 것이다. 올리브 산 한가운데가 갈라져서, 동서로 뻗은 넓은 골짜기가 만들어질 것이다. 그 산의 절반은 북쪽으로 옮겨 가고, 나머지 절반은 남쪽으로 옮겨 갈 것이다 그때 너희는 살기 위해 아셀까지 뻗은 골짜기 아래로 달음질쳐 도망갈 것이다. 전에 유다 왕 웃시야 시절에 있었던 대지진 날처럼, 너희가 살고자 달음박질할 것이다. 그때 내 하나님께서 모든 거룩한 천사들을 이끌고 당도하실 것이다.

6-7.

그날이 오면, 추운 밤이 사라지리라! 밤이 아예 모습을 감추리라! 낮이 계속될 그날이 - 언제일지는 하나님만이 아신다 - 오고 있다. 저녁때가 되어도 새로운 아침이 동터 오른다.

8.

그날이 오면, 예루살렘에서 새로운 강이 흘러나와, 반은 동쪽 바다로 반은 서쪽 바다로 흐르리라! 여름과 겨울 일 년 내내, 그렇게 흐를 것이다!

9.

그날이 오면, 하나님께서 온 세상의 왕, 오직 한 분 하나님이 되시리라!

10-11.

예루살렘 주위로 드넓은 땅이 펼쳐질 것이다. 북쪽으로 게바, 남쪽으로는 림몬까지, 그 중앙에 예루살렘이 우뚝 솟고, 우람한 문들 - '베냐민 문'에서 '첫 문'과 '모퉁이 문', '하나넬 망대' 와 왕실 포도원에 이르기까지 - 이 사람들로 가득한 도성을 둘러쌀 것이다. 다시는 예루살렘이 멸망당하는 일이 없을 것이다. 그 도성은 안전할 것이다.

12-14.

그러나 예루살렘을 공격한 자들은 하나님께서 끔찍한 재앙으로 치실 것이다. 걸어 다니는 자들의 몸에서 살이 썩어 떨어져 나갈 것이다. 눈동자가 썩어 눈구멍에서 빠져나오고, 혀도 입안에서 썩을 것이다. 사람들이 선 채로 죽어 갈 것이다! 광기와 절망이 그들을 휩쓸리라. 같은 편 군인들끼리 싸우고 죽이며, 거룩한 공포에 휩싸일 것이다! 그때 유다도 그 소동을 틈타 돌진할 것이다!

14-15.

그 민족들에게서 빼앗은 보물들 - 금, 은, 최신 유행 상품들 - 이 높이 쌓일 것이다. 재앙은 짐승들 - 말, 노새, 낙타, 나귀들 -에게도 닥칠 것이다. 적진의 살아 있는 모든 것이 재앙을 맞을 것이다.

16-19.

예루살렘을 대적하던 이방 민족들 중에 살아남은 생존자들은, 해마다 예루살렘으로 가서, 왕이신 만군의 하나님을 예배하고 초막절을 지킬 것이다. 해마다 그들 중에 누구라도 왕이신 만군의 하나님을 예배하러 예루살렘 순례길에 오르지 않으면, 그의 땅에는 비가 내리지 않을 것이다. 이집트 사람들이 순례길에 올라 하나님을 예배하지 않으면, 그들에게도 비가 내리지 않을 것이다. 초막절을 지키러 올라오지 않는 민족에게는 재앙이 닥칠 것이다. 이집트나 그 어느 민족도, 초막절을 경축하러 순례길에 오르지 않으면 벌을 받을 것이다.

20-21.

그날, 그 큰 날에, 모든 말방울에 '하나님께 거룩'이라는 글귀가 새겨지고, 하나님의 성전 안에 있는 모든 그릇이 제단 위 잔과 접시처럼 거룩해질 것이다. 예루살렘과 유다의 부엌에 있는 모든 그릇과 냄비들도 만군의 하나님 앞에서 거룩해질 것이다. 음식과 희생 제물을 마련하여 예배하러 오는 자들이 그 그릇들을 사용할 것이다. 그 큰 날에, 만군의 하나님의 성전에서 사고파는 일이 사라질 것이다.




1. 여호와의 날이 이르리라 그날에 네 재물이 약탈되어 네 가운데에서 나누이리라 

2. 내가 이방 나라들을 모아 예루살렘과 싸우게 하리니 성읍이 함락되며 가옥이 약탈되며 부녀가 욕을 당하며 성읍 백성이 절반이나 사로잡혀 가려니와 남은 백성은 성읍에서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3. 그때에 여호와께서 나가사 그 이방 나라들을 치시되 이왕의 전쟁 날에 싸운 것같이 하시리라

4. 그날에 그의 발이 예루살렘 앞 곧 동쪽 감람 산에 서실 것이요 감람 산은 그 한 가운데가 동서로 갈라져 매우 큰 골짜기가 되어서 산 절반은 북으로, 절반은 남으로 옮기고

5. 그 산 골짜기는 아셀까지 이를지라 너희가 그 산 골짜기로 도망하되 유다 왕 웃시야 때에 지진을 히아여 도망하던 것같이 하리라 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임하실 것이요 모든 거룩한 자들이 주와 함께 하리라

6. 그날에는 빛이 없겠고 광명한 것들이 떠날 것이라

7. 여호와께서 아시는 한 날이 있으리니 낮도 아니요 밤도 아니라 어두워 갈 때에 빛이 있으리로다

8. 그날에 생수가 예루살렘에서 솟아나서 절반은 동해로, 절반은 서해로 흐를 것이라 여름에도 겨울에도 그러하리라.

9. 여호와께서 천하의 왕이 되시리니 그날에는 여호와께서 홀로 한 분이실 것이요 그이 이름이 홀로 하나이실 것이라 

10. 온 땅이 아라바같이 되되 게바에서 예루살렘 남쪽 림몬까지 이를 것이며 예루살렘이 높이 들려 그 본처에 있으리니 베냐민 문에서부터 첫 문 자리와 성모퉁이 문까지 또 하나넬 망대에서부터 왕의 포도주 짜는 곳까지라

11. 사람이 그 가운데에 살며 다시는 저주가 있지 아니하리니 예루살렘이 평안히 서리로다.

12. 예루살렘을 친 모든 백성에게 여호와께서 내리실 재앙은 이러하니 곧 섰을 때에 그들의 살이 썩으며 그들의 눈동자가 눈구멍 속에서 썩으며 그들의 혀가 입 속에서 썩을 것이요

13. 그날에 여호와께서 그들을 크게 요란하게 하시리니 피차 손으로 붙잡으며 피차 손을 들어 칠 것이며 

14. 유다도 예루살렘에서 싸우리니 이때에 사방에 있는 이방 나라들의 보화 곧 금은과 의복이 심히 많이 모여질 것이요

15. 또 말과 노새와 낙타와 나귀와 그 잔에 있는 모든 가축에게 미칠 재앙도 그 재앙과 같으리라.

16. 예루살렘을 치러 왔던 이방 나라들 중에 남은 자가 해마다 올라와서 그 왕 만군의 여호와께 경배하며 초막절을 지킬 것이라

17. 땅에 있는 족속들 중에 그 왕 만군의 여호와께 경배하러 예루살렘에 올라오지 아니하는 자들에게는 비를 내리지 아니하실 것인즉

18. 만일 애굽 족속이 올라오지 아니할 때에는 비 내림이 있지 아니하리니 여호와께서 초막절을 지키러 올라오지 아니하는 이방 나라들의 사람을 치시는 재앙을 그에게 내리실 것이니

19. 애굽 사람이나 이방 나라 사람이나 초막절을 지키러 올라오지 아니하는 자가 받을 벌이 그러하니라

20. 그날에는 말 방울에까지 여호와께 성결이라 기록될 것이라 여호와의 전에 있는 모든 솥이 제단 앞 주발과 다름이 없을 것이니

21. 예루살렘과 유다의 모든 솥이 만군의 여호와의 성물이 될 것인즉 제사 드리는 자가 와서 이 솥을 가져다가 그것으로 고기를 삶으리라 그날에는 만군의 여호와의 전에 가나안 사람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라



박경옥 18-03-28 06:52
 
그날, 그 큰 날에, 모든 말방울에 '하나님께 거룩'이라는 글귀가 새겨지고  / 우린 거룩이란 말의 기치를 얼마나 알고있을까요?
이경숙 18-03-28 06:55
 
그날이 오면, 하나님께서 온 세상의 왕, 오직 한 분 하나님이 되시리라!........해마다 그들 중에 누구라도 왕이신 만군의 하나님을 예배하러 예루살렘 순례길에 오르지 않으면, 그의 땅에는 비가 내리지 않을 것이다. ~이집트나 그 어느 민족도, 초막절을 경축하러 순례길에 오르지 않으면 벌을 받을 것이다.

..........?
최종국 18-03-28 08:56
 
우리가 환경과 상황을 보고나서 일이 잘 풀려야 하나님을 믿는다면 그것은 환경을 믿는 셈이 됩니다.  하나님은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기만 하면 모든 일이 내가 바라는 대로 잘 풀릴 것이라고 약속하지 않으셨습니다.  많은 성경의 인물들이 연단의 불 속에서 믿음의 시험을 받고 이후 영광의 자리에 앉았다는 것을 기억합시다.
강성희 18-03-31 01:24
 
그날이 오면, 추운 밤은 사라지고, 새로운 강이 흘러나와, 하나님께서 온 세상의 왕, 오직 한 분 하나님이 되시리라~ 그 날에 대한 희망과 비전을 늘 품게 하소서~
이승조 18-03-31 08:32
 
주목하여라. 하나님의 심판 날이 오고 있다./ 자신만만하게 그 날을 기다려야 할텐데~ 그게 쉽지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