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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언덕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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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3-30 11:11
메세지 (유진 피터슨)- 말라기 1장
 글쓴이 : 이경숙
조회 : 315  
거짓 예배는 이제 그만! ​

1.

메시지, 곧 말라기를 통해 이스라엘에게 주신 하나님의 말씀이다.

2-3.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 "내가 너희를 사랑한다." 너희가 대답했다. "정말 그렇습니까? 주께서 어떻게 저희를 사랑하셨는데요?" "역사를 보아라"(하나님의 대답이다). "내가 너 야곱을 에서와 얼마나 다르게 대해 왔는지 보아라. 나는 야곱을 샤랑했고 에서는 미워했다. 나는 머리인 양 우쭐대던 에서를 꼬리가 되게 만들었고, 그의 나라 전체를 유령도시로 만들었다." 

4.

에돔(에서)은, "우리가 쓰러졌지만 아무렇지도 않게 다시 일어설 수 있다"라고 말한다. 그러나 만군의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그래 한 번 해보아라. 과연 그럴 수 있는지 보자. 내가 때려눕히면 다시 일어서지 못한다. 너희를 보고 사람들이 '악의 땅!', 하나님께 저주받은 족속!'이라고 말하리라.

5.

그렇다. 잘 보아라. 그러면 내가 얼마나 충실하게 너희를 사랑해 왔는지 깨닫게 될 것이다. 너희는 더 큰 것을 바라며 이렇게 말할 것이다. '이스라엘의 경계를 넘어서까지, 하나님의 이름이 더욱 높아지기를!'"

6.

"아들은 자기 아버지를 높이고, 일꾼은 자기 주인을 높이는 법이 아니냐? 그런데 내가 너희 아버지인데도, 너희는 과연 나를 높이느냐? 내가 너희 주인인데도, 너희는 과연 나를 존중하느냐?" 만군의 하나님께서 너희를 질책하신다. "너희 제사장들이 나를 멸시한다! 너희는 말한다. '그럴 리가요! 저희가 어떻게 주님을 멸시한단 말씀입니까?' 너희의 조악하고 천박한 예배로 나를 멸시한다. 너희가 묻는다. '멸시하다니, 무슨 말씀이십니까? 대체 어떻게 멸시한다는 말씀인가요?'

7-8.

너희는, '하나님의 제단은 더 이상 중요하지 않다. 하나님을 예배하는 일은 더 이상 최우선적인 과제가 아니다'라고 말한다. 이것이 나를 멸시하는 일이 아니고 무엇이냐? 또 너희는 예배 때 보잘것없는 짐승을 가져와서 제물로 바친다. 너희 자신도 갖고 싶어 하지 않을, 눈멀고 병들고 다리 저는 짐승들을 가져온다. 이것이 멸시가 아니면 무엇이냐? 너희 상관을 그런 식으로 속이려고 해보아라. 너희에게 무엇이 돌아오겠느냐?" 만군의 하나님께서 너희에게 물으신다.

9.

무릎 꿇고, 내게 은혜를 베풀어 달라고 기도하여라. 너희 제사장들은 모두를 그렇게 빠뜨렸다. 이런 짓을 해놓고도 내가 너희 말을 들어주리라고 생각하느냐?" 만군의 하나님께서 너희에게 물으신다.

10.

"아예 성전 문을 닫아걸어 버리는 것이 어떻겠느냐? 그러면 누구도 성전에서 아둔하고 천치 같은 예배를 드리며 종교 놀음을 하지 못할 테니 말이다. 나는 기쁘지 않다. 만군의 하나님은 하나도 기쁘지 않다. 너희의 거짓 예배 따위는 원하지 않는다!"


​너희는 나를 모독한다

11.

"나는 온 세상에서 높임을 받는다. 세상 도처에, 나를 예배할 줄 아는 자들, 자기에게 가장 귀한 것을 바치며 나를 높이는 자들이 있다. 그들은 세상 곳곳에서 말한다. '만군의 하나님이 가장 높으시다!'

12-13.

너희만 예외다. 너희는 나를 높이기는커녕 모독한다. 너희는 '예배가 뭐 그리 중요한가, 예배에 무엇을 가져오는지가 그렇게도 중요한가?'라고 말하고, '예배는 지루하다. 내게 아무 도움이 되지 않는다'라는 말로 나를 모독한다. 너희는 고개를 빳빳이 세우고, 나 만군의 하나님 앞에서 잘난 체한다! 또 너희는 내게 싸구려나 폐품, 쓰레기 같은 것들을 바친다. 내가 그런 것들을 받으리라고 생각하느냐? 나 하나님이 말한다!

14.

나를 위해 뭔가 큰일 - 값진 희생제 - 을 할 것처럼 잔뜩 폼을 잡다가, 결국 하잘것없는 것만 가져오는 자에게 저주가 있을 것이다! 나는 위대한 왕이요, 세상 도처에서 높임을 받는 만군의 하나님이다. 결단코 그런 일을 두고 보지 않을 것이다!"




1. 여호와께서 말라기를 통하여 이스라엘에게 말씀하신 경고라. 

2.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너희를 사랑하였노라 하나 너희는 이르기를 주께서 어떻게 우리를 사랑하셨나이까 하는도다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에서는 야곱의 형이 아니냐 그러나 내가 야곱을 사랑하였고

3. 에서는 미워하였으며 그의 산들을 황폐하게 하였고 그의 산업을 광야의 이리들에게 넘겼느니라 

4. 에돔은 말하기를 우리가 무너뜨림을 당하였으나 황폐된 곳을 다시 쌓으리라 하거니와 나 만군의 여호와는 이르노라 그들은 쌓을지라도 나는 헐리라 사람들이 그들을 일컬어 악한 지역이라 할 것이요 여호와의 영원한 진노를 받은 백성이라 할 것이며

5. 너희는 눈으로 보고 이르기를 여호와께서는 이스라엘 지역 밖에서도 크시다 하리라.

6. 내 이름을 멸시하는 제사장들아 나 만군의 여호와가 너희에게 이르기를 아들은 그 아버지를, 종은 그 주인을 공경하나니 내가 아버지일진대 나를 공경함이 어디 있느냐 내가 주인일진대 나를 두려워함이 어디 있느냐 하나 너희는 이르기를 우리가 어떻게 주의 이름을 멸시하였나이까 하는도다

7. 너희가 더러운 떡을 나의 제단에 드리고도 말하기를 우리가 어떻게 주를 더럽게 하였나이까 하는도다 이는 너희가 여호와의 식탁은 경멸히 여길 것이라 말하기 때문이라 

8.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가 눈먼 희생제물을 바치는 것이 어찌 악하지 아니하며 저는 것, 병든 것을 드리는 것이 어찌 악하지 아니하냐 이제 그것을 너희 총독에게 드려 보라 그가 너를 기뻐하겠으며 너를 받아 주겠느냐

9.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는 나 하나님께 은혜를 구하면서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여 보라 너희가 이같이 행하였으니 내가 너희 중 하나인들 받겠느냐

10.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가 내 제단 위에 헛되이 불사르지 못하게 하기 위하여 너희 중에 성전 문을 닫을 자가 있었으면 좋겠도다 내가 너희를 기뻐하지 아니하며 너희가 손으로 드리는 것을 받지도 아니하리라

11.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해 뜨는 곳에서부터 해 지는 곳까지의 이방 민족 중에서 내 이름이 크게 될 것이라 각처에서 내 이름을 위하여 분향하며 깨끗한 제물을 드리리니 이는 내 이름이 이방 민족 중에서 크게 될 것임이니라

12. 그러나 너희는 말하기를 여호와의 식탁은 더러워졌고 그 위에 있는 과일 곧 먹을 것은 경멸히 여길 것이라 하여 내 이름을 더럽히는도다

13.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가 또 말하기를 이 일이 얼마나 번거로운고 하며 코웃음치고 훔친 물건과 저는 것 병든 것을 가져왔느니라 너희가 이같이 봉헌물을 가져오니 내가 그것을 너희 손에서 받겠느냐  이는 여호와의 말이니라

14. 짐승 떼 가운데에 수컷이 있거늘 그 서원하는 일에 흠 있는 것으로 속여 내게 드리는 자는 저주를 받으리니 나는 큰 임금이요 내 이름은 이방 민족 중에서 두려워하는 것이 됨이니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이경숙 18-03-30 11:17
 
"아예 성전 문을 닫아걸어 버리는 것이 어떻겠느냐? 그러면 누구도 성전에서 아둔하고 천치 같은 예배를 드리며 종교 놀음을 하지 못할 테니 말이다. 나는 기쁘지 않다. 만군의 하나님은 하나도 기쁘지 않다. 너희의 거짓 예배 따위는 원하지 않는다!"........나 만군의 하나님 앞에서 잘난 체한다!
최종국 18-03-30 14:21
 
하나님께서는 세상 속에 살면서도 흔들리지 않는 우리의 믿음을 보시며 기뻐하십니다. 세상과의 작은 타협이 우리의 마음을 어둡게 만듭니다. 오늘도 흔들리지 않는 믿음으로 하나님의 품에서 기쁨을 누리는 하루가 되기를 바랍니다.
강성희 18-03-31 01:38
 
너희는 조악하고 천박한 예배로 나를 멸시한다...
온 마음을 드리지 못 하고 딴 생각, 악한 마음, 비뚫어진 정신으로 드리는 제 예배가 곧 "보잘것 없는, 자신도 갖고 싶어 하지 않을, 눈 멀고 병들고 다리 저는 짐승들을 제물로 바치는 예배"겠지요. 반성합니다.
박경옥 18-03-31 07:19
 
너희는 고개를 빳빳이 세우고, 나 만군의 하나님 앞에서 잘난 체한다!- 
어느 순간 하나님 앞에서까지 계급장을 붙이고는 목에 깁스한 잘나빠진 기독인들 ㅜㅠ
이승조 18-04-02 07:20
 
너희는 과연 나를 높이느냐? 내가 너희 주인인데도, 너희는 과연 나를 존중하느냐?"
박창훈 18-04-24 09:36
 
"너희만 예외다. 너희는 나를 높이기는커녕 모독한다. 너희는 '예배가 뭐 그리 중요한가, 예배에 무엇을 가져오는지가 그렇게도 중요한가?'라고 말하고, '예배는 지루하다. 내게 아무 도움이 되지 않는다'라는 말로 나를 모독한다."
예배가 형식으로만 남으면, 하나님께 인정을 받지 못하는 예배라면, 그 행위는 하나님께 모독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