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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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언덕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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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4-01 05:44
메세지 (유진 피터슨)- 말라기 3장
 글쓴이 : 이경숙
조회 : 109  

1.

"보아라! 나를 위해 길을 닦으라고, 내가 특사를 보낼 것이다. 너희가 찾던 지도자가 불시에 자기 성전에 들어설 것이다. 그렇다. 그가 바로 너희가 기다리던, 언약의 특사다. 보아라! 그가 오고 있다!" 만군의 하나님의 메시지다.

2-4.

그러나 그가 올 때 과연 누가 견뎌 낼 수 있을까? 그가 나타날 때 과연 누가 살아남을 수 있을까? 그는 용광로 속의 맹렬한 불같다. 그는 가장 강력한 세정제 같다. 그는 금과 은을 정련하고 더러운 옷을 깨끗이 빨듯이, 레위 제사장들을 정련하고 깨끗게 할 것이다. 그리하여 마침내 그들을 하나님께 합당한 자들, 의의 제물을 바치기에 합당한 자들로 만들어 낼 것이다. 그때에야 비로소 유다와 예루살렘은, 오래전처럼 하나님께 합한 존재, 기쁨을 드리는 존재가 될 것이다."

5.

"그렇다. 내가 심판을 들고 너희를 찾아가는 중이다. 나는 마술 부리는 자들, 간음하는 자들, 거짓말하는 자들, 일꾼을 착취하는 자들, 과부와 고아들을 이용하는 자들, 집 없는 이들을 박대하는 자들, 곧 나를 높이지 않는 자들의 죄를 드러낼 증거를 내놓겠다. 그들이 꼼짝 못하도록,"  만군의 하나님의 메시지다.


​십일조

6-7.

"나는 하나님이다. 그렇다 언제나 하나님이다. 나는 변하지 않는다. 내가 변하지 않기에, 너 야곱의 자손이 지금까지 멸망하지 않은 것이다. 너희는 오랜 세월 동안 내 명령을 무시했다.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일을 하나도 행하지 않았다. 내게 돌아오너라. 내가 너희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만군의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다.  "너희가 묻는다. '저희가 어떻게 돌아가야 합니까?'

8-11.

정직한 일부터 시작하여라. 정직한 자들은 하나님의 것을 치지 않는다. 그러나 너희는 날마다 내 것을 훔친다. 너희가 묻는다. '저희가 어떻게 주님의 것을 훔쳤단 말씀인가요?' 십일조와 헌물이다! 지금 너희가 - 너희 모두가 - 저주 아래 있는 것은, 너희가 내 것을 훔쳤기 때문이다. 너희의 온전한 십일조를 성전 보물 보관소를 가져와서, 내 성전 곳간이 넉넉해지게 하여라. 이 일을 가지고 나를 한 번 시험해 보아라. 내가 너희에게 하늘을 열어 주는지 않는지, 너희가 감히 꿈도 꾸지 못한 복들을 너희에게 쏟아부어 주는지 않는지, 내가 약탈자들을 막고, 너희 밭과 정원들을 보호해 줄 것이다." 만군의 하나님의 메시지다.


​하나님을 높이며 살아온 사람들

13.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다. "너희는 내게 무례하고 거친 말을 했다. 너희가 묻는다. '언제 우리가 그렇게 했습니까?'

14-15.

너희는 이렇게 말했다. '하나님을 섬겨 봐야 득 될 게 없다. 대체 얻는 것이 무엇이란 말인가? 그분의 말씀대로 행하고 만군의 하나님 앞에서 엄숙하고 침울하게 살았는데, 달라진 게 뭐지? 하지만 자기 인생을 제 마음대로 사는 자들은 행운아다. 법이란 법은 모두 어기며 살아도 잘만 산다. 하나님의 한계를 시험하는데도, 그들은 별 탈 없이 잘 산다.'"

16.

그때, 하나님을 높이며 살아온 사람들이 한자리에 모여 이야기를 나누었다. 하나님께서 그들을 보시며 그들의 말을 귀 기울여 들으셨다. 하나님 앞에 한 책이 펼쳐지고 그 모임이 기록되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들, 하나님의 이름을 높인 자들의 이름이 다 기록되었다.

17-18.

만군의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 "그들은 내 사람들이다. 모두 내 사람들이다. 내가 행동에 나설 때 그들은 특별 대우를 받을 것이다. 부모가 자신을 높이는 자녀를 아끼고 품어 주듯이, 내가 그들을 그렇게 대해 줄 것이다. 다시 한 번, 너희는 바른 일을 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운명이 얼마나 다른지 보게 될 것이다."




1.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보라 내가 내 사자를 보내리니 그가 내 앞에서 길을 준비할 것이요 또 너희가 구하는 바 주가 갑자기 그의 성전에 임하시리니 곧 너희가 사모하는 바 언약의 사자가 임하실 것이라 

2. 그가 임하시는 날을 누가 능히 당하며 그가 나타나는 때에 누가 능히 서리요 그는 금을 연단하는 자의 불과 표백하는 자의 잿물과 같을 것이라 

3. 그가 은을 연단하여 깨끗하게 하는 자같이 앉아서 레위 자손을 깨끗하게 하되 금, 은같이 그들을 연단하리니 그들이 공의로운 제물을 나 여호와께 바칠 것이라

4. 그때에 유다와 예루살렘의 봉헌물이 옛날과 고대와 같이 나 여호와께 기쁨이 되려니와

5. 내가 심판하러 너희에게 임할 것이라 점치는 자에게와 간음하는 자에게와 거짓 맹세하는 자에게와 품꾼의 삯에 대하여 억울하게 하며 과부와 고아를 압제하며 나그네를 억울하게 하며 나를 경외하지 아니하는 자들에게 속히 증언하리라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였느니라

6. 나 여호와는 변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야곱의 자손들아 너희가 소멸되지 아니하느니라.

7.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 조상들의 날로부터 너희가 나의 규례를 떠나 지키지 아니하였도다 그런즉 내게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나도 너희에게로 돌아가리라 하였더니 너희가 이르기를 우리가 어떻게 하여야 돌아가리이까 하는도다

8. 사람이 어찌 하나님의 것을 도둑질하겠느냐 그러나 너희는 나의 것을 도둑질하고도 말하기를 우리가 어떻게 주의 것을 도둑질하였나이까 하는도다 이는 곧 십일조와 봉헌물이라

9. 너희 곧 온 나라가 나의 것을 도둑질하였으므로 너희가 저주를 받았느니라

10.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의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고 그것으로 나를 시험하여 내가 하늘 문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

11.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메뚜기를 금하여 너희 토지 소산을 먹어 없애지 못하게 하며 너희 밭의 포도나무 열매가 기한 전에 떨어지지 않게 하리니

12. 너희 땅이 아름다워지므로 모든 이방인들이 너희를 복되다 하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13.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가 완악한 말로 나를 대적하고도 이르기를 우리가 무슨 말로 주를 대적하였나이까 하는도다

14. 이는 너희가 말하기를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헛되니 만군의 여호와 앞에서 그 명령을 지키며 슬프게 행하는 것이 무엇이 유익하리요

15. 지금 우리는 교만한 자가 복되다 하며 악을 행하는 자가 번성하며 하나님을 시험하는 자가 화를 면한다 하노라 함이라.

16. 그때에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와 그 이름을 존중히 여기는 자를 위하여 여호와 앞에 있는 기념책에 기록하셨느니라

17.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나는 내가 정한 날에 그들을 나의 특별한 소유로 삼을 것이요 또 사람이 자기를 섬기는 아들을 아낌같이 내가 그들을 아끼리니

18. 그때에 너희가 돌아와서 의인과 악인을 분별하고 하나님을 섬기는 자와 섬기지 아니하는 자를 분별하리라.



이경숙 18-04-01 05:50
 
"내게 돌아오너라. 내가 너희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다시 한 번, 너희는 바른 일을 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운명이 얼마나 다른지 보게 될 것이다."
최종국 18-04-01 06:41
 
우리 안에 있는 불순한 것들을 뽑아내기 위해서는 오랜 인내와 변화의 과정을 두려워해서는 안됩니다.  인내함으로 하나님의 모습을 닮고, 변화를 통해 거듭나시기를 바랍니다.
박경옥 18-04-01 06:52
 
너희는 바른 일을 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운명이 얼마나 다른지 보게 될 것이다. / 저 자신이 븉들고 살아야하는 경계의 말씀이네요
강성희 18-04-02 00:42
 
너희는 바른 일을 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운명이 얼마나 다른지 보게 될 것이다.
이승조 18-04-02 07:26
 
"그들은 내 사람들이다. 모두 내 사람들이다./ 하나님 편이 되어야겠는데....
박창훈 18-04-10 09:49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들, 하나님의 이름을 높인 자들의 이름이 다 기록되었다."
십일조에 대한 강조도 이 맥락에서 읽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