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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언덕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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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4-02 05:41
메세지 (유진 피터슨)- 말라기 4장
 글쓴이 : 이경숙
조회 : 126  
의의 태양이 떠오르리라

1-3.

"두고 보아라. 그날이 오고 있다. 산불처럼 맹렬한 그날이, 악을 행하는 거만한 자들은 모두 땔감처럼 태워져 부서질 것이다. 오직 그을린 흙과 재만 남으리라. 그들에게는 암흑의 날이 될 것이다. 그러나 너희는 기대하여라! 내 이름을 높이는 이들에게는 의의 태양이 떠오를 것이다. 거기에서 치유의 빛이 흘러나올 것이다. 너희는 기운 펄펄한 망아지처럼 에너지가 넘치고, 악한 자들을 밟게 될 것이다. 그날에, 그들은 너희에게 밟혀 재처럼 뒹굴 것이다." 만군의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다.

4.

"내가 내 종 모세를 통해 주었던 계시, 온 이스라엘을 위해 호렙에서 명령으로 주었던 계시, 바른 삶을 위한 그 모든 규례를 기억하고 지켜라.

5-6.

그러나 동시에 앞을 내다보며 살아라. 내가 하나님의 큰 날 - 결정적 심판의 날 - 을 위해 예언자 엘리야를 보내어 길을 닦게 할 것이다. 그는 부모의 마음을 돌려 자녀를 돌보게 하고, 자녀의 마음을 돌려 부모를 공경하게 할 것이다. 만일 그들이 그것을 거절하면, 내가 와서 그 땅을 저주 아래 둘 것이다." 





1.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보라 용광로 불 같은 날이 이르리니 교만한 자와 악을 행하는 자는 다 지푸라기 같을 것이라 그 이르는 날에 그들을 살라 그 뿌리와 가지를 남기지 아니할 것이로되 

2. 내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게는 공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비추리니 너희가 나가서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같이 뛰리라

3. 또 너희가 악인을 밟을 것이니 그들이 내가 정한 날에 너희 발바닥 밑에 재와 같으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4. 너희는 내가 호렙에서 온 이스라엘을 위하여 내 종 모세에게 명령한 법 곧 율례와 법도를 기억하라

5. 보라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내가 선지자 엘리야를 너희에게 보내리니

6. 그가 아버지의 마음을 자녀에게로 돌이키게 하고 자녀들의 마음을 그들의 아버지에게로 돌이키게 하리라 돌이키지 아니하면 두렵건대 내가 와서 저주로 그 땅을 칠까 하노라 하시니라 


박경옥 18-04-02 06:31
 
기억하고 지켜라.
그러나 동시에 앞을 내다보며 살아라.

이 땅에서 이 두 가지가 함께 가는 듀얼시계를 차고 살아가게 하옵소서
     
이경숙 18-04-02 08:33
 
아멘
이승조 18-04-02 07:30
 
내 이름을 높이는 이들에게는 의의 태양이 떠오를 것이다. 거기에서 치유의 빛이 흘러나올 것이다
     
이경숙 18-04-02 08:33
 
아멘()
최종국 18-04-02 12:32
 
회개는 그 누구도 후회한 일이 없는 하나의 발걸음이다.
강성희 18-04-02 23:22
 
이름을 높이는 이들에게는 의의 태양이 떠오를 것이다. 거기에서 치유의 빛이 흘러나올 것이다.(내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게는 공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비추리니 너희가 나가서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같이 뛰리라.)
박창훈 18-04-10 09:45
 
"너희는 기대하여라! 내 이름을 높이는 이들에게는 의의 태양이 떠오를 것이다. 거기에서 치유의 빛이 흘러나올 것이다."
다른 이에 대한 징계의 말보다 이 부분이 더 가슴에 와 닿습니다.
정진옥 18-04-14 08:04
 
너희는 기대하여라! 내 이름을 높이는 이들에게는 의의 태양이 떠오를 것이다. 거기에서 치유의 빛이 흘러나올 것이다. 너희는 기운 펄펄한 망아지처럼 에너지가 넘치고, 악한 자들을 밟게 될 것이다.

내 이름을 높이는 이들에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