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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언덕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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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6-01 06:14
[우리말성경]-마태복음 (Matthew) 1장
 글쓴이 : 이경숙
조회 : 82  

제1장

1.  아브라함의 자손이며 다윗의 자손인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입니다.
2.  아브라함은 이삭을 낳고 이삭은 야곱을 낳고 야곱은 유다와 그 형제들을 낳고
3.  유다는 다말에게서 베레스와 세라를 낳고 베레스는 헤스론을 낳고 헤스론은 람을 낳고
4.  람은 아미나답을 낳고 아미나답은 나손을 낳고 나손은 살몬을 낳고
5.  살몬은 라합에게서 보아스를 낳고 보아스는 룻에게서 오벳을 낳고 오벳은 이새를 낳고
6.  이새는 다윗 왕을 낳았습니다. 다윗은 원래 우리야의 아내였던 여인에게서 솔로몬을 낳고
7.  솔로몬은 르호보암을 낳고 르호보암은 아비야를 낳고 아비야는 아사를 낳고
8.  아사는 여호사밧을 낳고 여호사밧은 요람을 낳고 요람은 웃시야를 낳고
9.  웃시야는 요담을 낳고 요담은 아하스를 낳고 아하스는 히스기야를 낳고
10.  히스기야는 므낫세를 낳고 므낫세는 아몬을 낳고 아몬은 요시야를 낳고
11.  요시야는 바벨론으로 잡혀 갈 무렵에 여고냐와 그 형제들을 낳았습니다.
12.  바벨론으로 잡혀 간 후로 여고냐는 스알디엘을 낳고 스알디엘은 스룹바벨을 낳고
13.  스룹바벨은 아비훗을 낳고 아비훗은 엘리아김을 낳고 엘리아김은 아소르를 낳고
14.  아소르는 사독을 낳고 사독은 아킴을 낳고 아킴은 엘리웃을 낳고
15.  엘리웃은 엘르아살을 낳고 엘르아살은 맛단을 낳고 맛단은 야곱을 낳고
16.  야곱은 마리아의 남편 요셉을 낳고 마리아에게서 그리스도라 하는 예수께서 태어나셨습니다.
17.  그러므로 아브라함부터 다윗까지가 모두 14대요, 다윗부터 바벨론으로 잡혀 갈 때까지가 모두 14대요, 바벨론으로 잡혀 간 때부터 그리스도께서 태어나신 때까지가 모두 14대입니다.
18.  예수 그리스도께서 태어나심은 이렇습니다. 그의 어머니 마리아는 요셉과 약혼한 사이였습니다. 그런데 결혼하기 전에 마리아가 성령으로 임신하게 된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19.  마리아의 남편 요셉은 의로운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마리아가 사람들 앞에 수치를 당하게 될까 봐 남모르게 파혼하려 했습니다.
20.  요셉이 이런 생각을 할 때에 주의 천사가 꿈에 나타나 말했습니다. “다윗의 자손 요셉아, 두려워하지 말고 마리아를 네 아내로 맞아라. 마리아가 가진 아기는 성령으로 임신된 것이다.
21.  마리아가 아들을 낳을 것이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여라. 예수가 그의 백성을 그들의 죄로부터 구원할 것이다.”
22.  이 모든 일이 일어나게 된 것은 주께서 예언자를 통해 말씀하신 것을 성취하기 위함이었습니다.
23.  “처녀가 잉태해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를 ‘임마누엘’이라 부를 것이다.” ‘임마누엘’이란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하신다”는 뜻입니다. 사7:14
24.  잠에서 깨어난 요셉은 주의 천사가 명령한 대로 마리아를 아내로 맞아들였습니다.
25.  그러나 요셉은 아들을 낳을 때까지 마리아와 잠자리를 같이하지 않았습니다. 마리아가 아들을 낳자 요셉은 그 이름을 ‘예수’라고 지었습니다.  [GOODTV 온라인성경에서 퍼옴]


이경숙 18-06-01 06:38
 
거북 등과 거울이라는 뜻인,사물(事物)의 본보기라는뜻의 '龜鑑( 귀감)'이란 단어가 떠오릅니다. 한 가문의 시간의 흔적을 연대기한 족보가 세계사의 발판이 되었듯, 오늘 우리들의 발자취도 예수님의 흔적이 스며든 삶의 발판이 되기를 염원해봅니다.
     
강성희 18-06-02 00:22
 
오늘 우리들의 발자취도 예수님의 흔적이 스며든 삶의 발판이 되기를 염원해봅니다.....
이렇게 귀한 생각을 나눌 수 있는 자리를 다시 마련해 주시니 얼마 감사한지요! 권사님의 노고와 건강을 생각하면 참 염치 없지만, 정말 기쁘네요~ 이 길의 여정동안 더욱 강건하시고 평안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성령으로~임마누엘~♡
          
이경숙 18-06-02 07:00
 
늘 과분한 사랑이 제 거울을 흐리게 하는 것 같습니다만
아직도 살아가야 할 길이 남아있는 것 같아서 다시 마른 걸레를 들어봅니다.
촉촉한 성령의 은혜를 간절히 바라는 요즘입니다.
함께 다시 살아갈만한 세상의 꿈을 바래봅니다.  감사합니다^^
     
박경옥 18-06-02 06:47
 
권사님, 저도  강집사님과 이하동문~~~
늘 부족한 제가 세워져가도록  다시 시작하시는 권사님의 귀한 행보, 격하게 환영합니다♡
박경옥 18-06-02 06:49
 
아브라함의 자손이며 다윗의 자손인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입니다

한 걸음 한 걸음 예수님을 따라가 보겠습니다
이승조 18-06-02 08:30
 
아브라함부터 다윗까지가 모두 14대요, 다윗부터 바벨론으로 잡혀 갈 때까지가 모두 14대요, 바벨론으로 잡혀 간 때부터 그리스도께서 태어나신 때까지가 모두 14대. /
그리스도부터 우리 때까지 14대(믿거나 말거나). 그리스도의 전향적 후향적 계보이니 성도의 계보는 역시 14대에 포함되어 있다고 보아야 할 것입니다.
 
드디어 시작!!!  고된 일을 다시 시작하시는 노고에 감사합니다. 필마단기가 되시지 않도록 따라가는 일에 비실 비실 힘을 내보겠습니다.
최종국 18-06-08 05:18
 
우리와  함께하시는 하나님
죄에서 구원하시는 하나님
박창훈 18-06-09 12:59
 
새로운 시작에 감사를 드립니다. 새로운 믿음 그리고 말씀의 족보의 시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