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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언덕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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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6-03 06:01
[우리말성경]-마태복음 (Matthew) 3장
 글쓴이 : 이경숙
조회 : 66  
제3장

1.  그 무렵에 세례자 요한이 나타나 유대 광야에서 전파하며
2.  말했습니다. “회개하라. 하늘나라가 가까이 왔다.”
3.  세례자 요한은 바로 예언자 이사야가 말했던 그 사람입니다. “광야에서 외치는 사람의 소리가 있다. ‘주를 위해 길을 예비하라. 주의 길을 곧게 하라.’” 사40:3
4.  요한은 낙타털로 옷을 지어 입고 허리에는 가죽띠를 둘렀습니다. 그리고 메뚜기와 들꿀을 먹고 살았습니다.
5.  예루살렘과 온 유대 지방과 요단 강 전 지역에서 사람들이 요한에게로 몰려왔습니다.
6.  그들은 요단 강에서 자기 죄를 고백하면서 요한에게 세례를 받았습니다.
7.  그러나 여러 바리새파 사람들과 사두개파 사람들이 세례를 베풀고 있는 곳으로 몰려오는 것을 보고 요한이 말했습니다. “독사의 자식들아! 누가 너희더러 다가올 진노를 피하라고 하더냐?
8.  회개에 알맞은 열매를 맺으라.
9.  너희는 행여나 속으로 ‘아브라함이 우리 조상이다’라고 생각하지 말라.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하나님께서는 이 돌들로도 아브라함의 자손을 일으키실 수 있다.
10.  도끼가 이미 나무 뿌리에 놓여 있다. 그러므로 좋은 열매를 맺지 않는 나무는 모조리 잘려 불 속에 던져질 것이다.
11.  나는 너희가 회개하도록 물로 세례를 준다. 그러나 내 뒤에 오실 분은 나보다 능력이 더 많으신 분이시다. 나는 그분의 신발을 들고 다닐 자격도 없다. 그분은 너희에게 성령과 불로 세례를 주실 것이다.
12.  그분이 손에 키를 들고 타작마당을 깨끗이 해 좋은 곡식은 모아 창고에 두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실 것이다.”
13.  그때 예수께서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시려고 갈릴리에서 요단 강으로 오셨습니다.
14.  그러나 요한은 이를 말리면서 예수께 말했습니다. “제가 오히려 선생님께 세례를 받아야 합니다. 그런데 제게 오시다니요!”
15.  예수께서 대답하셨습니다. “지금은 그렇게 하도록 하여라. 우리가 이와 같이 해 모든 의를 이루는 것이 옳다.” 그러자 요한은 그대로 따랐습니다.
16.  예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물속에서 올라오셨습니다. 그때 예수께서는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영이 비둘기처럼 자신에게 내려오는 것을 보셨습니다.
17.  그리고 하늘에서 소리가 들려왔습니다. “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이다. 내가 그를 매우 기뻐한다.”    [GOODTV 온라인성경에서 퍼옴]


이경숙 18-06-03 06:22
 
그 무렵에 세례자 요한이 나타나 유대 광야에서 전파하며 말했습니다. “회개하라. 하늘나라가 가까이 왔다.

고고한 유아독존적 삶보다 함께 삶을 호흡하는 지리멸렬한 군중 속에서 희망을 본 예수님의 행보를 대비해 생각해봅니다.
박경옥 18-06-03 07:06
 
예수께서 대답하셨습니다. “지금은 그렇게 하도록 하여라. 우리가 이와 같이 해 모든 의를 이루는 것이 옳다.” 그러자 요한은 그대로 따랐습니다.
/ 하고 싶은대로 맘대로 하는 전능이 아닌 옳은 것을 위해 견디고 따르는 전능
이승조 18-06-03 07:48
 
2. “회개하라. 하늘나라가 가까이 왔다.”/
 하늘나라가 가깝지 않으면, 즉 종말이 가깝지 않으면 회개하지 않아도 되는가. 종말의 때를 알 수 있다면 그리 생각할 수도 있다. 그렇게 실없는 의문을 가졌던 적이 있습니다. 그냥 회개하라고 하면 될 것을 하늘나라가 가깝다고 하면서 회개하라는 표현이 좀 치사해보이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종말과 상관없이 회개하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본명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세속에서 사는 인간으로서 두려움의 회피, 안온함의 추구 때문에 그런 의문도 가능할 것 같습니다. 문제는 그렇게 생각하더라도 종말의 때를 알 수 없기 때문에 종말은 항상 가깝다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우리는 항상 내일 살아 있으리라 가정하고 오늘을 삽니다. 잘 생각해보면 어처구니 없는 일입니다. 각성합니다.
     
박경옥 18-06-04 06:50
 
저는 내일 살아있기 위해(하늘나라까진 모르겠고) 오늘 회개하는 더 얍삽한 인간입니다ㅜㅠ
     
이경숙 18-06-04 06:58
 
회개와 후회의 차이처럼 미리와 나중은 아닐지.....ㅠㅠ
강성희 18-06-03 23:11
 
그분이 손에 키를 들고 타작마당을 깨끗이 해 좋은 곡식은 모아 창고에 두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실 것이다...
좋은 곡식이 되고 싶습니다...만...
최종국 18-06-08 05:32
 
회개의  알맞은 열매
회개는 물로 세례
박창훈 18-06-09 13:23
 
"회개에 알맞은 열매를 맺으라."
회개는 말로만이 아니라, 관계 회복을 위한 진정한 변화와 행동이 수반되어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