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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언덕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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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6-04 06:07
[우리말성경]-마태복음 (Matthew) 4장
 글쓴이 : 이경숙
조회 : 265  
제4장

1.  그 후 예수께서 성령에 이끌려 광야로 가셔서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셨습니다.
2.  40일 밤낮을 금식하신 후에 예수께서 배가 고프셨습니다.
3.  시험하는 자가 예수께 다가와 말했습니다. “당신이 하나님의 아들이라면 이 돌들에게 빵이 되라고 해 보시오.”
4.  예수께서 대답하셨습니다. “성경에 기록됐다. ‘사람이 빵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산다.’” 신8:3
5.  그러자 마귀는 예수를 거룩한 성으로 데리고 가서 성전 꼭대기에 세웠습니다.
6.  마귀가 말했습니다. “당신이 하나님의 아들이라면 뛰어내려 보시오. 성경에 기록됐소. ‘하나님이 너를 위해 천사들에게 명령하실 것이다. 그러면 천사들이 손으로 너를 붙잡아 네 발이 돌에 부딪히지 않도록 할 것이다.’” 시91:11-12
7.  예수께서 마귀에게 대답하셨습니다. “성경에 또 기록됐다. ‘주 네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라.’” 신6:16
8.  그러자 마귀는 다시 아주 높은 산꼭대기로 예수를 데리고 가 세상 모든 나라와 그 영광을 보여 주었습니다.
9.  그리고 마귀가 말했습니다. “당신이 만약 내게 엎드려 경배하면 이 모든 것을 당신에게 주겠소.”
10.  예수께서 마귀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사탄아, 내게서 물러가라! 성경에 기록됐다. ‘주 네 하나님께 경배하고 오직 그분만을 섬기라.’” 신6:13
11.  그러자 마귀는 예수를 떠나갔습니다. 그리고 천사들이 와서 예수를 섬겼습니다.
12.  요한이 감옥에 갇혔다는 소식을 듣고 예수께서 갈릴리로 물러나셨습니다.
13.  예수께서 나사렛을 떠나 스불론과 납달리 지역의 호숫가가 있는 가버나움에 가서 그곳에 사셨습니다.
14.  이는 예언자 이사야를 통해 하신 말씀을 이루시려는 것입니다.
15.  “스불론 땅과 납달리 땅이여, 호수로 가는 길목, 요단 강 건너편, 이방 사람의 갈릴리여,
16.  어둠 가운데 살고 있는 백성이 큰 빛을 보았고 죽음의 그림자가 드리워진 땅에 앉아 있는 사람들에게 빛이 비쳤다.” 사9:1-2
17.  그때부터 예수께서 말씀을 전파하기 시작하셨습니다. “회개하라. 하늘나라가 가까이 왔다.”
18.  예수께서 갈릴리 호숫가를 거니시다가 두 형제, 베드로라고 하는 시몬과 그 동생 안드레를 보셨습니다. 그들은 어부들로 호수에 그물을 던지고 있었습니다.
19.  예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와서 나를 따르라. 내가 너희를 사람 낚는 어부로 삼을 것이다.”
20.  그러자 그들은 곧 그물을 버리고 예수를 따랐습니다.
21.  예수께서 계속 더 가시다가 다른 두 형제를 만나셨습니다. 그들은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그 동생 요한이었습니다. 그들은 아버지 세베대와 함께 배에서 그물을 손질하고 있었습니다. 예수께서 부르시자
22.  그들은 곧 배와 아버지를 두고 예수를 따랐습니다.
23.  예수께서 갈릴리 지역을 두루 다니시며 회당에서 가르치시고 복음을 전파하시며 사람들의 모든 질병과 아픈 곳을 고쳐 주셨습니다.
24.  예수에 대한 소문이 온 시리아에 퍼졌습니다. 그리하여 사람들이 병을 앓는 모든 사람들을 예수께 데리고 왔습니다. 그들은 온갖 질병과 고통으로 괴로움을 당하는 사람들, 귀신 들린 사람들, 간질병에 걸린 사람들, 중풍에 걸린 사람들이었습니다. 예수께서 그들을 고쳐 주셨습니다.
25.  그러자 갈릴리, 데가볼리, 예루살렘, 유대, 요단 강 건너편 지역에서 온 수많은 사람들이 예수를 따랐습니다. [GOODTV 온라인성경에서 퍼옴]


박경옥 18-06-04 06:43
 
예수께서 갈릴리 지역을 두루 다니시며 회당에서 가르치시고 복음을 전파하시며 사람들의 모든 질병과 아픈 곳을 고쳐 주셨습니다.
/어제 목사님 말씀처럼 하나님의 증거인 말씀과 기적, 그것을 주님께선 이 땅에서 행하셨습니다. 이제 성령께서 우리의 눈을 열어 주의 기이한 빛 안에서 그 증거들을 믿음으로 보게하옵소서.
문갑성 18-06-04 06:46
 
한주의 새로운 시작을 말씀으로 출발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
     
이경숙 18-06-04 06:51
 
함께 아침을 맞고 있다는 생각에 저도 꾸벅입니다^^
이경숙 18-06-04 06:48
 
“회개하라. 하늘나라가 가까이 왔다.”.....예수께서 갈릴리 지역을 두루 다니시며 회당에서 가르치시고 복음을 전파하시며 사람들의 모든 질병과 아픈 곳을 고쳐 주셨습니다.

같은 구호인데 다른 파급력!
빵만으로 살 수 없듯, 인생의 가장 취약한 부분을 아신 분이셨습니다.
김희병 18-06-04 08:41
 
" 와서 나를 따르라. 내가 너희를 사람 낚는 어부로 삼을 것이다 "
. . .가슴이 뜨거워 짐을 느낍니다.
박종연 18-06-04 12:54
 
‘사람이 빵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산다.’
 ‘주 네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라.’
 ‘주 네 하나님께 경배하고 오직 그분만을 섬기라.’
이승조 18-06-04 22:46
 
세가지 시험 중 어느 것이 가장 어려울 것인가. 흔한 것 같지만 우리가 인생을 사는 동안 이같은 일들이 있겠기에 불필요한 질문은 아닌 듯 합니다. 첫째와 둘째 시험은 같습니다. 빵이나 뛰어내리기는 형식일 뿐 실제 내용은 인간의 허영심 내지는 인정욕구를 자극하는 것입니다. 이 경우 마귀는 잃을 것 없고 피시험자가 제 힘을 낭비하며 마귀의 욕구를 채울 뿐입니다. 셋째 시험은 질적으로 다릅니다. 피시험자가 내놓을 것은 별 것 없고(고개만 숙이면 됨) 마귀는 많을 것을 잃게 됩니다. (사실은 세상 모든 것이 마귀의 것이 아니니 준다고 해도 사기이기는 합니다). 합리적으로 보면 비용편익을 비교해 볼 때 이 시험에 넘어지기 쉬울 법 합니다. 그런데 인간은 세번째보다는 첫째, 둘째 시험에 더 잘 넘어지는 것 같습니다. 이상하지만, 그 눔의 허영심, 그 눔의 인정욕구 때문입니다. 그 허상을 깨닫는 날 우리는 해탈합니다. 기도 제목입니다. 아마 지금대로라면 눈감는 날에나 해탈의 기미를 보게 될지 모릅니다. 물론 지금 바로 눈을 감게 된다면 그마저 아닙니다.
     
강성희 18-06-04 23:14
 
늘 생각할거리를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경숙 18-06-05 06:31
 
세가지 시험을 호구지책에서 입신양명하여 금의환향의 과정으로 읽어봅니다.
- 돌덩이가 어느 날부터 빵이 되더니. 낙하되는 속도만큼 탄력을 받아 승승장구하였습니다. 이제는 이목을 걱정해야할 만큼 배려를 받는- 복받은 기독인들의 꿈이지요.
강성희 18-06-04 23:12
 
곧 그물을 버리고...곧 배와 아버지를 두고...
곧!
최종국 18-06-08 05:41
 
주 네 하나님을  시험하지마라
박창훈 18-06-09 13:30
 
예수님이 시험을 이기신 말씀이 모두 신명기의 말씀입니다. 우리의 삶 자체가 하나님의 명령이라는 사명감이 있어야만 이 어려운 시험을 이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내 인생은 나의 것이 아니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