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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언덕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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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6-05 06:00
[우리말성경]-마태복음 (Matthew) 5장
 글쓴이 : 이경숙
조회 : 85  
제5장


산 위에서 가르치심(1)

1.  그때 예수께서 많은 무리를 보시고 산에 올라가 앉으시자 그의 제자들이 다가왔습니다.
2.  예수께서 입을 열어 그들을 가르치시며 말씀하셨습니다.
3.  “복되도다! 마음가난한 사람들이여,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4.  복되도다! 슬퍼하는 사람들이여, 그들에게 위로가 있을 것이다.
5.  복되도다! 온유한 사람들이여, 그들은 땅을 유업으로 받을 것이다.
6.  복되도다! 의에 주리고 목마른 사람들이여, 그들에게 배부름이 있을 것이다.
7.  복되도다! 자비로운 사람들이여, 그들은 자비를 받을 것이다.
8.  복되도다! 마음이 깨끗한 사람들이여, 그들은 하나님을 볼 것이다.
9.  복되도다! 평화를 이루는 사람들이여, 그들은 하나님의 아들들이라 불릴 것이다.
10.  복되도다! 의를 위해 핍박을 받는 사람들이여,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11.  복되도다! 나 때문에 사람들의 모욕과 핍박과 터무니없는 온갖 비난을 받는 너희들,
12.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들의 상이 크다. 너희들보다 먼저 살았던 예언자들도 그런 핍박을 당했다.
13.  너희는 이 땅의 소금이다. 그러나 만일 소금이 짠맛을 잃어버리면 어떻게 다시 짜게 되겠느냐? 아무 데도 쓸 데가 없어 바깥에 버려지고 사람들이 짓밟게 될 것이다.
14.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산 위에 세워진 도시는 숨겨질 수 없다.
15.  등잔을 켜서 그릇으로 덮어 두지 않고 등잔대 위에 두어 그 빛을 온 집안사람들에게 비추는 것이다.
16.  이와 같이 너희도 너희 빛을 사람들에게 비추라. 그래서 그들이 너희 선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도록 하라.
17.  내가 율법이나 예언자들의 말씀을 없애러 왔다고 생각하지 말라. 없애러 온 것이 아니라 완전하게 하러 온 것이다.
18.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하늘과 땅이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 가운데 한 점, 한 획이라도 없어지지 않고 다 이루어질 것이다.
19.  계명 가운데 아주 하찮은 것 하나라도 어기고 또 남에게도 그렇게 하도록 가르치는 사람은 하늘나라에서 가장 작은 사람이라고 불릴 것이다. 그러나 누구든지 이 계명을 지키며 가르치는 사람은 하늘나라에서 큰 사람이라고 불릴 것이다.
20.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율법학자들이나 바리새파 사람들보다 더 의롭지 않으면 결코 하늘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21.  살인하지 말라. ‘살인한 사람은 누구든지 심판을 받을 것이다’라는 옛 사람들의 말을 너희가 들었다. 출20:13
22.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형제에게 분노하는 사람도 심판을 받게 될 것이다. 또 형제에게 ‘라가’라고 하는 사람도 공회에서 심문을 당할 것이다. 그리고 ‘너는 바보다’ 하는 사람은 누구든지 지옥 불 속에 떨어질 것이다.
23.  그러므로 네가 만약 제단에 예물을 드리다가 네 형제가 너를 원망하고 있는 것이 생각나면
24.  예물을 거기 제단 앞에 두고 우선 가서 그 사람과 화해하여라. 예물은 그 다음에 돌아와 드려라.
25.  너를 고소하는 사람과 함께 법정으로 갈 때에는 도중에 서둘러 그와 화해하도록 하여라. 그렇지 않으면 그가 너를 재판관에게 넘겨주고 재판관은 너를 간수에게 내어 주어 감옥에 갇히게 될 것이다.
26.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네가 마지막 1고드란트까지 다 갚기 전에는 거기서 나오지 못할 것이다.
27.  ‘너는 간음하지 말라’는 옛 사람들의 말을 너희가 들었다. 출20:14
28.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여자를 음란한 눈으로 바라보는 사람은 누구든지 이미 마음으로 간음죄를 지은 것이다.
29.  네 오른쪽 눈이 너를 죄짓게 하거든 그 눈을 뽑아 내버려라. 온몸이 지옥에 던져지는 것보다 몸의 한 부분을 잃는 것이 더 낫다.
30.  오른손이 너를 죄짓게 하거든 그 손을 잘라 내버려라. 온몸이 지옥에 던져지는 것보다 몸의 한 부분을 잃는 것이 더 낫다.
31.  아내이혼하는 사람은 이혼증서를 주어야 한다’는 말이 있다. 신24:1
32.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음행한 경우를 제외하고 아내이혼하면 그 아내를 간음하게 만드는 것이다. 또 누구든지 이혼한 여자와 결혼하는 사람도 간음죄를 짓는 것이다.
33.  또 옛 사람들에게 ‘네가 한 맹세를 어기지 말고 주께 한 맹세는 꼭 지켜야 한다’는 말도 너희가 들었다.
34.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아예 맹세를 하지 말라. 하늘을 두고 맹세하지 말라. 하늘은 하나님의 보좌이기 때문이다.
35.  땅을 두고도 하지 말라. 땅은 하나님의 발판이기 때문이다. 또 예루살렘을 향해서도 하지 말라. 예루살렘은 위대한 왕의 도시이기 때문이다.
36.  네 머리를 두고 맹세하지 말라. 너는 머리카락 하나라도 희거나 검게 할 수 없기 때문이다.
37.  너희는 그저 ‘예’ 할 것은 ‘예’ 하고, ‘아니오’ 할 것은 ‘아니오’만 하라. 그 이상의 말은 악한 것에서 비롯된 것이다.
38.  ‘눈에는 눈으로, 이에는 이로’라는 말도 너희가 들었다. 출21:24;레24:20;신19:21
39.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악에 맞서지 말라. 누가 네 오른뺨을 치거든 왼뺨마저 돌려 대어라.
40.  누가 너를 고소하고 속옷을 가져가려 하거든 겉옷까지도 벗어 주어라.
41.  누가 네게 억지로 1밀리온을 가자고 하거든 2밀리온을 같이 가 주어라.
42.  네게 달라고 하는 사람에게 주어라. 그리고 네게 꾸려고 하는 사람을 거절하지 마라.
43.  ‘네 이웃을 사랑하고 네 원수를 미워하라’는 말도 너희가 들었다. 레19:18
44.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 원수를 사랑하고 너희를 핍박하는 사람을 위해 기도하라.
45.  그리하면 너희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아들들이 될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악한 사람이나 선한 사람이나 똑같이 햇빛을 비춰 주시고 의로운 사람이나 불의한 사람이나 똑같이 비를 내려 주신다.
46.  너희를 사랑해 주는 사람만 사랑한다면 무슨 상이 있겠느냐? 세리라도 그 정도는 하지 않느냐?
47.  형제에게만 인사한다면 남보다 나을 것이 무엇이겠느냐? 이방 사람도 그 정도는 하지 않느냐?
48.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가 온전하신 것같이 너희도 온전해야 한다.”

 [GOODTV 온라인성경에서 퍼옴]


이경숙 18-06-05 06:15
 
복되도다! 평화를 이루는 사람들이여, 그들은 하나님의 아들들이라 불릴 것이다.

3-48절까지, 하나님과의 평화는 요원해보여, 하늘나라가 더 더 멀어집니다.
이승조 18-06-05 08:31
 
어렵습니다. 그래도 주님의 명령이니 포기하고 싶지는 않지만 벌써 은혜가 필요함을 압니다.
박종연 18-06-05 09:41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가 온전하신 것 같이 너희도 온전해야 한다. ...
김희병 18-06-05 10:07
 
하늘에 계신 너의 아버지가 온전하신 것같이 너희도 온전해야 한다.
....
막막하고 가슴이 답답합니다.
그저 "예~"라고 ... 할 수 밖에요
박경옥 18-06-05 15:52
 
. 하나님께서는 악한 사람이나 선한 사람이나 똑같이 햇빛을 비춰 주시고 의로운 사람이나 불의한 사람이나 똑같이 비를 내려 주신다.
/ 약한 사람에게도 똑같이 내려주신단 말씀이 억울한게 아니라 얼마나 다행인죠^^
배상필 18-06-05 16:07
 
"이와 같이 너희도 너희 빛을 사람들에게 비추라. 그래서 그들이 너희 선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도록 하라"

지난 주 독서 토론에서 처럼 '삶'이 중요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교리'를 통해서 하나님을 설명하기보다 '삶'을 통해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것을 말씀이 요구하는 것 같습니다.

겸손히 주변 사람 돌아보면 잘 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강성희 18-06-05 23:57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가 온전하신 것같이 너희도 온전해야 한다.....
흉내조차도 절대 불가한 스스로의 인간됨을 알기에 더욱 주님께만 의지합니다. 불쌍히 여겨주소서...
최종국 18-06-08 05:52
 
너희도 너희 빛을 사람들에게 비추라. 그래서 그들이 너희 선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도록 하라.
박창훈 18-06-09 13:37
 
현실적으로 하나님의 완전하심에 이를 수 없으니, 항상 자신의 부족함을 깨달을 수 있어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