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 HOME
  • LOGIN
  • JOIN
  • SITEMAP

커뮤니티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언덕교회입니다.

temp

 
작성일 : 18-06-07 06:03
[우리말성경]-마태복음 (Matthew) 7장
 글쓴이 : 이경숙
조회 : 71  
제7장


산 위에서 가르치심(3)

1.  “너희가 심판받지 않으려거든 심판하지 말라.
2.  너희가 심판하는 그 심판으로 심판을 받을 것이며 너희가 저울질하는 그 저울질로 너희가 저울질당할 것이다.
3.  어째서 너는 네 형제의 눈에 있는 티는 보면서 네 눈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4.  네 눈에 아직 들보가 있는데 어떻게 형제에게 ‘네 눈에 있는 티를 빼 주겠다’라고 할 수 있느냐?
5.  위선자야!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그런 후에야 네가 정확히 보고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를 빼낼 수 있을 것이다.
6.  거룩한 것을 개에게 주지 말고 너희 진주돼지에게 던지지 말라. 그렇지 않으면 그것들이 발로 그것을 짓밟고 뒤돌아서서 너희를 물어뜯을지 모른다.
7.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다. 찾으라. 그러면 너희가 찾을 것이다.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문이 열릴 것이다.
8.  구하는 사람마다 받을 것이며 찾는 사람이 찾을 것이며 두드리는 사람에게 문이 열릴 것이다.
9.  너희 가운데 자녀가 빵을 달라고 하는데 돌을 줄 사람이 있겠느냐?
10.  자녀가 생선을 달라고 하는데 뱀을 주겠느냐?
11.  너희가 악할지라도 자녀에게는 좋은 것을 줄 줄 아는데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사람에게 좋은 것을 주시지 않겠느냐?
12.  그러므로 모든 일에 네가 대접받고 싶은 만큼 남을 대접하여라. 이것이 바로 율법과 예언서에서 말하는 것이다.
13.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은 넓어 그곳으로 들어가는 사람이 많다.
14.  그러나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그 길은 험해 그곳을 찾는 사람은 적다.
15.  거짓 예언자를 조심하라. 그들은 양의 탈을 쓰고 다가오지만 속은 사나운 늑대다.
16.  그 열매를 보면 너희가 그들을 알아볼 수 있을 것이다.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따고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얻겠느냐?
17.  이처럼 좋은 나무는 좋은 열매를 맺고 나쁜 나무는 나쁜 열매를 맺는다.
18.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나쁜 나무가 좋은 열매를 맺을 수 없다.
19.  좋은 열매를 맺지 않는 나무는 모두 찍어 불에 던진다.
20.  이와 같이 너희는 그 열매를 보고 그들을 알게 될 것이다.
21.  내게 ‘주님, 주님’ 하는 사람이라고 다 하늘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사람이라야 하늘나라에 들어갈 것이다.
22.  그날에는 많은 사람들이 내게 말할 것이다. ‘주님, 주님,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예언하고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기적을 일으키지 않았습니까?’
23.  그때 나는 그들에게 분명히 말할 것이다. ‘나는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 무법을 행하는 사람들아, 썩 물러가라!’
24.  그러므로 내가 하는 말을 듣고 그대로 실천하는 사람은 바위 위에 집을 지은 지혜로운 사람과 같다.
25.  비가 내려 홍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세차게 내리쳐도 그 집은 무너지지 않았다. 바위 위에 기초를 세웠기 때문이다.
26.  그러나 내가 하는 말을 듣고도 실천하지 않는 사람모래 위에 집을 지은 어리석은 사람과 같다.
27.  비가 내려 홍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세차게 내리치니 그 집은 여지없이 모두 다 무너졌다.”
28.  예수께서 이 말씀을 마치시니 사람들은 그 가르침에 놀랐습니다.
29.  이는 그들의 율법학자들과는 달리 예수께서는 권세 있는 분답게 가르쳤기 때문입니다.

[출처:GOODTV 성경]


이경숙 18-06-07 06:40
 
어째서 너는 네 형제의 눈에 있는 티는 보면서 네 눈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어째서.......(그러게요. 늘 이 모습에서 나아가지를 못하네요. ㅠㅠ)
박경옥 18-06-07 06:47
 
너희가 악할지라도 자녀에게는 좋은 것을 줄 줄 아는데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사람에게 좋은 것을 주시지 않겠느냐?
/남의 티끌 보지 않고 내 들보 보는 일, 대접받고 싶은만큼 남을 대접하는 일, 좋은 열매 맺는 일
우리 힘으로 할 수 없지만 주님께 이 좋은 것들을 구합니다
김희병 18-06-07 08:06
 
내 눈속의 들보..깨닫기 어렵고, 너무 내 자신에 관대한 모습을 봅니다.

/좁은 문으로 뚜벅 뚜벅 걸어가게끔, 주여 살피소서~
이승조 18-06-07 08:39
 
24 말을 듣고 그대로 실천하는 사람
배상필 18-06-07 10:46
 
21.  내게 ‘주님, 주님’ 하는 사람이라고 다 하늘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사람이라야 하늘나라에 들어갈 것이다.
22.  그날에는 많은 사람들이 내게 말할 것이다. ‘주님, 주님,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예언하고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기적을 일으키지 않았습니까?’
23.  그때 나는 그들에게 분명히 말할 것이다. ‘나는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 무법을 행하는 사람들아, 썩 물러가라

이 땅에서 이적을 행하는 것보다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삶(이웃 사랑)을 하나님이 더 기뻐받으신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오늘 하루 사랑의 삶을 살게 하소서!
강성희 18-06-08 00:17
 
그러므로 모든 일에 네가 대접받고 싶은 만큼 남을 대접하여라.

내가 남의 귀인이 돼주지 않고서야 어떻게 길 떠난 내 자식이 귀인을 만나길 바라랴... (박완서 님)
최종국 18-06-09 06:16
 
나의 신앙이 강하면 강할수록 그 생활 역시 견고하다. 혹 나의 생활에서 신앙이 없다면 그것은 금수의 생활에 불과하다.
박창훈 18-06-09 13:44
 
"예수께서 이 말씀을 마치시니 사람들은 그 가르침에 놀랐습니다. 이는 그들의 율법학자들과는 달리 예수께서는 권세 있는 분답게 가르쳤기 때문입니다."
그 말씀 그대로 사셨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