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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언덕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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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6-11 07:02
[우리말성경]-마태복음 (Matthew) 11장
 글쓴이 : 이경숙
조회 : 200  

11장


1.

예수께서 열두 제자에게 가르치시기를 끝마친 후에 여러 마을에서도 가르치시고 말씀을 전하시기 위해 그곳을 떠나가셨습니다.

2.

요한이 감옥에서 그리스도께서 하시는 일에 대해 듣고 자신의 제자들을 보내

3.

예수께 물었습니다. "오실 그분이 바로 선생님이십니까. 아니면 저희가 다른 사람을 기다려야 합니까?"

4.

예수께서 대답하셨습니다. "돌아가서 너희가 여기서 보고 듣는 것을 요한에게 전하라. 

5.

보지 못하는 사람이 보고 다리를 저는 사람이 걷고 나병 환자가 깨끗해지며 듣지 못하는 사람이 듣고 죽은 사람이 살아나고 가난한 사람들에게 복음이 전파된다고 하라. 

6.

나로 인해 걸려 넘어지지 않는 사람은 복이 있다."

7.

요한의 제자들이 떠나자 예수께서는 사람들에게 요한에 대해 말씀하기 시작하셨습니다. "너희가 무엇을 보려고 광야로 나갔느냐?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냐?

8. 

그렇지 않으면 무엇을 보려고 나갔느냐?  좋은 옷을 입은 사람이냐? 아니다. 좋은 옷을 입은 사람은 왕궁에 있다.

9.

그러면 무엇을 보려고 나갔느냐?  예언자냐? 그렇다.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그는 예언자보다 더 위대한 인물이다. 

10.

이 사람에 대해 성경에 이렇게 기록됐다. '보라, 내가 네 앞에 내 사자를 보낸다. 그가 네 길을 네 앞서 준비할 것이다.'

11.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지금까지 여인에게서 난 사람 중에 세례자 요한보다 더 큰 사람이 일어난 적은 없다. 그러나 하늘나라에서는 가장 작은 사람이라도 그보다는 크다. 

12.

세례자 요한 때부터 지금까지 하늘나라는 침략당하고 있으니 침략하는 사람들이 차지하게 될 것이다. 

13.

모든 예언자들과 율법이 예언한 것은 요한까지다. 

14.

만약 너희가 이 예언을 받아들이기 원한다면 요한 그 사람이 바로 엘리야다.

15.

귀 있는 사람은 들으라."

16.

"이 세대를 무엇에 비유할 수 있을까? 그들은 마치 장터에 앉아 다른 아이들을 향해 이렇게 소리치는 아이들과 같다. 

17.

'우리가 너희를 위해 피리를 불어도 너희는 춤추지 않았고 우리가 애도하는 노래를 불러도 너희는 슬피 울지 않았다.'

18.

요한이 와서 먹지도 마시지도 않을 때는 사람들이 '저 사람이 귀신 들렸다' 하더니

19.

인자가 와서 이렇게 먹고 마시니 '여기 먹보에다 술꾼 좀 보라. 게다가 세리와 죄인과도 친구가 아닌가?' 하는구나. 그러나 지혜는 그 행한 일로 옳다는 것을 입증하는 법이다."

20.

그러고 나서 예수께서는 기적을 가장 많이 보여 주신 도시들을 꾸짖기 시작하셨습니다. 그들이 회개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21.

"고라신아! 네게 화가 있을 것이다. 벳세다야! 네게 화가 있을 것이다. 너희에게 베푼 기적들이 두로와 시돈에서 나타났다면 그들은 벌써 오래전에 베옷을 입고 재를 뒤집어쓰고 앉아 회개했을 것이다.

22.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심판 날에 두로와 시돈이 너희보다 견디기 더 쉬울 것이다.

23.

그리고 너 가버나움아! 네가 하늘에 들려 올라갈 것 같으냐? 아니다 너는 저 음부에까지 내려갈 것이다! 네게 베푼 기적들이 소돔에서 나타났다면 그 도시가 오늘까지 남아 있었을 것이다. 

24.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심판 날에 소돔 땅이 너희다 더 견디기 쉬울 것이다."

25.

 예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아버지, 하늘과 땅의 주님, 제가 찬양합니다. 이 모든 것을 지혜롭고 학식 있는 사람들에게는 감추시고 아이들에게는 나타내셨습니다. 

26.

그렇습니다. 아버지, 이것이 바로 아버지의 은혜로우신 뜻입니다."

27.

"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내게 맡기셨습니다. 아버지 외에는 아들을 아는 사람이 없고 아들과 또 아들이 택해 계시해 준 이 사람들 외에는 아버지가 누구인지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28.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진 모든 사람은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할 것이다. 

29.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너희는 내 멍에를 메고 내게서 배우라. 그러면 너희 영혼이 쉼을 얻을 것이다. 

30.

내 멍에는 메기 쉽고 내 짐은 가볍다."


최종국 18-06-11 07:56
 
지혜는 그 어떤 재산보다 더 중요하다.
이승조 18-06-11 08:26
 
27 아버지 외에는 아들을 아는 사람이 없고 아들과 또 아들이 택해 계시해 준 이 사람들 외에는 아버지가 누구인지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래서 믿게 되는 것이 은혜입니다. 믿고 행하는 것은 더 큰 기적입니다. 그런데 그게 잘 안되서 항상 문제입니다. 그러게 기적이 일상과 다른 것인가 봅니다.
김희병 18-06-11 11:01
 
지혜는 그 행함으로 옳다는 것을 입증하는데...행함이 잘 안되니 ...제 자신이 약한 믿음의 소유자임을 드러냅니다.
배상필 18-06-11 12:47
 
28.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진 모든 사람은 다 내게로 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할 것이다.
29.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너희는 내 멍에를 메고 내게서 배우라. 그러면 너희 영혼이 쉼을 얻을 것이다.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우리에게 안식을 허락하시는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강성희 18-06-12 00:26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귀 있는 사람은 들으라.

주님의 메시지를 듣고 느끼고 깨닫고 분별하고 실천하는 귀와 마음과 몸.. 오직 주께 향하는 통로로서의 몸을 갖고 싶습니다.
이경숙 18-06-12 06:18
 
"나로 인해 걸려 넘어지지 않는 사람은 복이 있다.....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내게 맡기셨습니다. 아버지 외에는 아들을 아는 사람이 없고 아들과 또 아들이 택해 계시해 준 이 사람들 외에는 아버지가 누구인지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유전자 검사라도.....(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