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 HOME
  • LOGIN
  • JOIN
  • SITEMAP

커뮤니티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돌보는 언덕교회입니다.

temp

 
작성일 : 18-06-28 02:24
[우리말성경]-마태복음 (Matthew) 28장
 글쓴이 : 이경숙
조회 : 266  

제28장


부활하신 예수

1.  안식일 다음날, 바로 그 주의 첫날 동틀 무렵에 막달라 마리아와 다른 마리아가 무덤을 보러 갔습니다.
2.  그런데 갑자기 큰 지진이 일어나더니 주의 천사가 하늘에서 내려와 돌을 굴려 내고 그 돌 위에 앉았습니다.
3.  그 천사의 모습은 번개와 같았고 옷은 눈처럼 희었습니다.
4.  경비병들은 그 천사를 보고 두려워 떨면서 마치 죽은 사람들처럼 됐습니다.
5.  그 천사가 여자들에게 말했습니다. “두려워하지 말라.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를 찾고 있는 것을 안다.
6.  예수께서는 여기 계시지 않고 말씀하신 대로 살아나셨다. 여기 와서 예수께서 누워 계셨던 자리를 보라.
7.  그리고 빨리 가서 그분의 제자들에게 ‘예수께서 죽은 사람 가운데서 살아나셨고, 너희보다 먼저 갈릴리로 가시니 그곳에서 너희가 예수를 보게 될 것이다’라고 말하라. 자, 이것이 내가 너희에게 전하는 말이다.”
8.  그러자 여인들은 서둘러 무덤을 떠났습니다. 그들은 두려우면서도 한편으로는 기쁨에 가득 차 제자들에게 알리려고 뛰어갔습니다.
9.  그때 갑자기 예수께서 여인들에게 나타나 말씀하셨습니다. “평안하냐?” 그들은 예수께 다가가 예수의 발을 붙잡고 예수께 절했습니다.
10.  그러자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두려워하지 말라. 가서 내 형제들에게 갈릴리로 가라고 전하라. 그곳에서 그들이 나를 만날 것이다.”
11.  그 여인들이 길을 가는 동안 몇몇 경비병들은 성안으로 들어가서 대제사장들에게 일어난 일들을 모두 보고했습니다.
12.  그러자 대제사장들은 장로들과 만나 계략을 꾸미고는 군인들에게 많은 돈을 쥐여주며 말했습니다.
13.  “‘예수의 제자들이 밤중에 와서 우리가 잠든 사이에 시체를 훔쳐 갔다’고 말하라.
14.  만약 이 소문이 총독의 귀에 들어가더라도 우리가 잘 말해서 너희에게 문제가 없도록 해 주겠다.”
15.  그러자 군인들은 돈을 받고 시키는 대로 했습니다. 그래서 이 말이 오늘날까지도 유대 사람들 사이에 널리 퍼지게 된 것입니다.

제자들의 사명

16.  열한 제자들이 갈릴리로 가서 예수께서 일러 주신 산에 이르렀습니다.
17.  그리고 그들은 예수를 뵙고 경배 드렸습니다. 그러나 어떤 사람들은 의심했습니다.
18.  그때 예수께서 다가오셔서 그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가 내게 주어졌다.
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20.  내가 너희에게 명령한 모든 것을 그들에게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보라. 내가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을 것이다.” [출처: GOODTV 성경읽기]


김영균 18-06-28 05:28
 
부활의 무게에 비해 부활에 대해, 그리고 부활 후 예수님과 제자들이 재회했던 센세이셔널한 사건에 대해, 오갔을 많은 얘기들에 대해  할애한 지면이 너무 짧은 것이 조금 어수룩한  느낌이 듭니다. 본인이 직접 목격한 것이 아니어서 잘 모르지만 안 다룰 수는 없으니까 그냥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를 간략히 서술한 느낌이랄까요.
저는 부활이 초자연적인 것이라 부활을 믿을 수 없다는 입장은 아닙니다. 부활하시기 전과 부활하고 나서 세상에 어떤 차이가 생겼는지 그것을 잘 모르겠고 왜 부활하셨는지 부활의 목적을 잘 모르겠습니다.
최종국 18-06-28 06:14
 
그리스도의 부활은 우리 신앙의 대상일 뿐만 아니라 우리 소망의 본보기이도 하다.
박경옥 18-06-28 06:53
 
1장 23절"그의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28장20절 "내가 세상 끝 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을 것이다"
임마누엘로 시작해서 임마누엘로 끝나는 복음, 감사합니다
     
이경숙 18-06-28 08:40
 
아멘()
이승조 18-06-28 08:50
 
9. ....“평안하냐?”
     
이경숙 18-06-28 08:59
 
아시지않습니까?(멍~~)
     
강성희 18-06-29 00:33
 
부활 후 첫 말씀이 "평안하냐" 였다니 저에게는 정말 신선한 발견입니다. 저는 "나의 부활을 믿는 너희들은 마음이 늘 평안할거야."라고 하신 주님의  말씀을 이제야 알아차린걸까요? 
"물빛 평화, 담담한 평화가 내 안에 있으니 감사합니다" 라고 고백하셨다는 이해인 수녀님. 주님을 온전히 믿고 얻으신 그 물빛 담담한 평화가 어떤 것일까 아주 아주 아주 조금은 알 듯도 합니다.
저희에게도 그런 평안을 주옵소서. 아니, 이미 제 안에 주신 그 평안을 부디 찾고, 느끼게 해주옵소서.
장승희 18-06-28 11:02
 
12. 그러자 대제사장들은 장로들과 만나 계략을 꾸미고는 군인들에게 많은 돈을 쥐여주며 말했습니다.
13.  “‘예수의 제자들이 밤중에 와서 우리가 잠든 사이에 시체를 훔쳐 갔다’고 말하라.
14.  만약 이 소문이 총독의 귀에 들어가더라도 우리가 잘 말해서 너희에게 문제가 없도록 해 주겠다.”
15.  그러자 군인들은 돈을 받고 시키는 대로 했습니다. 그래서 이 말이 오늘날까지도 유대 사람들 사이에 널리 퍼지게 된 것입니다.

성경에 예언된 모습으로 오셔서 그것을 성취하신 예수님을
아직도 못알아보는 많은 유대인들을 이해할 수 없었는데...
이렇게 된 것이군요. ㅠㅠ

탐욕과 권력에 눈먼 종교지도자들로 인해
골로가는 사람들...안타깝습니다.
배상필 18-06-28 12:29
 
1.  안식일 다음날, 바로 그 주의 첫날 동틀 무렵에 막달라 마리아와 다른 마리아가 무덤을 보러 갔습니다.
16.  열한 제자들이 갈릴리로 가서 예수께서 일러 주신 산에 이르렀습니다.

막달라 마리아는 예수님의 부활을 처음 목격하고 예수님을 전하기 위해서 마리아복음서를 기록했고, 열한 제자들의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을 목숨을 걸고 증거했던 것 같습니다. '역사적 예수' 연구의 권위자이자 예수를 '종말론적 예수'로 본 E.P 샌더스가 쓴 '역사적 예수 (Historical Figure of Jesus)'라는 책의 부활 부분을 궁금해서 본 적이 있는데, 이 분은 예수의 부활은 미스테리라고 기록을 해두었더군요. 예수의 부활의 역사적 증거를 찾기는 어렵지만, 그렇다고 부정할 수는 없다고 기록되어 있었습니다.

부활의 예수를 직접 눈으로 봤던, 성령 안에서 경험을 했던 부활을 경험한 사람은 이전과 다른 새로운 삶을 살게 되는 것 같습니다.

오늘 하루도 부활의 주님을 경험하는 하루가 되게 하소서!
     
박경옥 18-06-28 18:50
 
아멘!!!